Nov 10] 돌아온 언약궤 (삼상 6:1~15)
언약궤가 돌아오려면...
1.감당 못하는 고난의 시간이 채워져야 합니다
@ 이스라엘 백성을 끊임없이 괴롭혔던 민족 중 하나 = 블레셋
@ 블레셋 에게 계속 패하는데 왜 패하는 지를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께 여쭙지 않고) 어떻게든 전쟁에 이기고자 하는 번영/성공 신앙으로
>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이 언약궤를 전쟁터에 가져옴
@ 언약궤를 전쟁터에 들고 왔으니 무조건 전쟁에 승리 할 것! 이라는 기복적인 신앙관으로 하나님의 언약궤를 들고옴 (내 성공을 위한 부적이나 마찬가지)
@ 전쟁에 완전히 패하고 언약궤도 블레셋에 빼앗김 => 하나님의 영광이 이스라엘 백성을 떠나는 사건
@ 성공을 위한 예배 = 무너진 예배 vs.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예배 = 마음의 예배
@ 블레셋 사람들이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다곤(곡물, 다산) 신전 옆에 빼앗은 언약궤를 둠
@ 하나님이 다곤 신상을 부숴 뜨리시며 블레셋 사람들을 일곱달(완전수) 동안 흑사병으로 치심
>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난의 시간이 완전히 다 찰 시점까지 하나님은 완전하게 심판하심
// 적용 질문 //
- 나에게 언약궤는 성공의 수단인가요? / 구원의 통로인가요? / 감당 할 수 없는 고난으로 주님께 돌이킨 적이 있나요?
2. 좌우로 치우치지 않아야 합니다
@ 블레셋은 고난/심판의 시간이 왔을 때 회개의 자리로 가지 않고 해결의 방법만을 모색함
@ 자신들의 죄가 속건제로 제사를 드리면해결 될 것 이라는 해결책에만 집중하고 이를 찾으려 함
@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것은 >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
@ 언약궤를 하나님의 집으로 돌려 보내기로 하는데 방법이 상당히 독특함
@ 튼튼한 황소가 아닌 갓 출산한 암소 송아지 두마리 위에 멍에를 지게함 > 하나님을 테스트 하려는 불손한 의도!
@ 암소는 눈물로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닌 하나님이 이끄시는 길 대로 => 이스라엘로 향함(사명)
@ 사명 = 내가 찾고, 정하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
@ 좌우로 치우치지 않음 = 절대적인 순종
@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은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말씀대로 올곧은 길을 걸어감
@ 사명을 받은 사람은 바른 진리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음
@ 사무엘서 시작의 시대 배경 => 사사시대 :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니라
@ 내 마음 속에 있는 세상 가치관 => 악의 산당을 말씀으로/큐티로 제거해야 함
@ 사사시대에서 다윗의 시대로 넘어가기 전에 사무엘서에서 엘리의 가정 이야기, 한나의 가정 이야기,룻기의 가정 이야기를 하는 것은 우연이 아님
> 우리의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워지고 회복 되어야 함
// 적용 질문 //
- 지금 걷고 있는 길은 야망의 길인가요? / 아니면 사명의 길인가요? / 자녀와 함께 큐티 나눔을 하고 있나요?
3. 번제물로 드려져야 합니다
@ 암소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언약궤가 도착해야 할) 이스라엘에 잘 도착함
@ 암소의 사명은 도착지에 도착해서여호와께번제물로 드려지는 것 까지 였음
@ 그 당시 제사의 일반은 수소를 드리는 것이었는데 이 두 암소는 하나님의 성물을 만졌기 때문에 다른 용도로 사용될 수 없었고, 번제물로 (부분적으로가 아니라) 통으로 완전히 다 태워졌어야 함
@ 두 암소의 번제로 (완전히 태워짐으로) 일어난 일 > 이스라엘의 예배가 회복됨
@ 예배의 회복 = 이스라엘 땅의 구원
@ 목사님의 어머니가 번제물로 드려짐으로 > 가정 모두가 구원에 이르도록 해주심
// 적용 질문 //
- 하나님의 언약궤를 잃어버렸나요? / 아니면 우리 가정 안에 돌아와 회복되었나요? / 전도할 한 영혼을 위해 주님께 드릴 번제물은 무엇인가요?
A]
- 우리들교회 온 이후 한 순간도 말씀으로 역사해 주시지 않은 적이 없었음
- 하지만 최근에 엘리가 (언약궤를 떠나 보내면 안되는데...) 영적 분별이 안되어 연약궤를 떠나 보내는 것 같은 > 사람 분별이 잘 안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음
- 오늘 두 암소 설교를 통해서 과거 사건에 대한 해석과 언약궤를 다시 찾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심
@ 영적 소경인 엘리가 나임을 알고, 올해 남은 2달간 잠잠히 묵상하고 회개하기.
@ 두암소 말씀으로 목자가 되어 사명을 주셨는데...언약궤를 다시는 잃지않기를.. 치우치지 않기를... 내게 주신 모든것이 내것이 아님을 잊지않기.
@ 엄마가 많이 편찮으신데 그럼에도 교회를 사모해서 나가시는 그 마음에 하나님이 화답해주시길...원인이 잘 밝혀져 회복시켜주세요.
@ 우리 목장 식구들 하나님의 처소가 세워지고, 청년의 때부터 사명자로 살아가는 인생되길...
@ 일터에 기름부어주시고 체력주세요. 수업공간이 바뀌며 어려움들이 생기는데 잘적응하고, 주님이 주시는 그 사랑으로 가르치기. 지혜를 주세요.
@ 하고싶은 방송 일이 있는데.. 하나님께 묻고 인도함받기.
@ 잘자고 잘먹고 사명을 감당할 건강을 주세요!
B]
- 하루 하루 회사 생활 하는데 좌우로 치우치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세상 가치관과 하나님 말씀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음
-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고난 이라고 하기는 너무 거창하지만...지금의 직장/결혼 상황이내 수준에서는묶여 있는 큰고난이란생각이 들고 일곱달이 차야 길을 열어 주신다고 하는데... 머리로는 알겠는데 때가 차야 한다는 말도 더이상 듣기가 싫음
@ 현재 직장과 이성교제 상황 가운데 때가 이르기를 기다린다기 보다... 하루 하루 그저 말씀보고 하루살이 처럼 살아내기
@ 준비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매출로 연결되어 회사 사업에 기여하는 직원이 되도록
@ 믿음의 배우자를 잘 알아 볼 수 있는 마음과 눈 주시길
C]
- 어느 정도 부를 축적하면 유기견들을 돌보는 기관을 운영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음
- 아프고 잘 못 먹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음
@ 목자님 어머님 씻으듯이 낫게 해주시고
@ 목자님, 기명자매 건강 챙겨주시고
@ 부목자님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시고
@ 목 어깨 많이 좋아졌습니다 지금처럼 회복되게 도와주시고
@ 아빠 신유 누나 매형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