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열왕기하 15:1-7. 여전한 산당제사. 김양재 목사님
< 산당을 제거하자 >
1. 겸손한 환경이 축복입니다. (공동 통치하던 때 24년)
1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제이십칠년에 유다 왕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가 왕이 되니
2 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십육 세라 예루셀렘에서 오십이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골리야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3 아사랴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니
* 1절에서의 아사랴가 단독통치를 시작하기 이전에 아버지와 공동통치를 시작한 때가 2절의 16살. 단독통치 이전에 아버지와 공동통치한 기간이 24년.
24년은 아버지 아마샤가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완전히 패해서 죄인되어 살던 때. 아버지만 생각하면 너무 불쌍, 억울하고 북이스라엘은 밉고유다 지도자들은 더 밉고 아버지에게 반역한 사람들은 원수였을 것.
* 24년은 아사랴의 겸손한 환경. 자신을 높이고 믿고 자랑할 수 있는 그 어떤것도 없었음. 그러나 그의 마음에는 상처와 연민 가득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 _역대하 26:5
- 패배 후 15년간 숨죽어 지내며 하나님 아니면 기댈 존재가 없었음. 그래서 하나님만 찾았더니 형통하게 됨. 형통의 비결은 오직 하나님을 찾았던 것.
Q. 여러분의 환경이 비천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겸손한 환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Q. 그래서 남을 탓하며 원망합니까, 하나님의 양육을 잘 받고 있습니까?
그런데
2. 강성하니 산당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14년 부국강병의 시대)
4 오직 산당은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고
* 산당예배: 열심, 기복신앙, 성공복음, 너무 익숙해서 악인지도 모르는 것, 내 주장, 내 생각.
* 아샤랴는 그동안 믿음으로 24년을 지난게 아니고 오직 겸손한 환경때문에 네네네네 했다.
그가 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_역대하 26:16
- 너무 강성해져서 마음이 높아지니까 드디어 눈에 뵈는게 없어짐. 눈치볼 사람도, 율법도, 질서도 없어졌음. 드디어 자기가 하나님이 됨. 제사장들에게 트라우마 분풀이를 함.
* 가족의 사연을 넘어서기가 이렇게 어렵다.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기도 너무 어려움. 형통은 강성함으로 이어지고 양심도 이긴다. 이것이 인간의 본모습. 아사랴의 분향은 산당제사를 평범한 일상으로 여기며 끊지 않고 여전히 드린 인생의 결론.
* 우리는 정말로 산당을 제거해야한다. 내 욕심만 채우려는 수고, 나만 높아지려는 노력, 다 가지려고 하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 제치려고 하는 일들, 나쁜 습관, 중독, 내가 옳다는 확신, 연약함과 아픔 뒤에 숨어서 교묘히 내 주장만 하는 것. 이것들이 다 산당.
* 여전한 산당을 제거하는 적용은 여전한 말씀묵상밖에 없다.
Q. 내 욕심과 교만으로 추구하는 내 산당은 무엇입니까?
Q. 내가 그것을 제거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Q. 이제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하겠습니까?
이렇게 악을 행하니
3. 하나님이 치십니다. (나병의 14년)
5 여호와께서 왕을 치셨으므로 그가 죽는 날까지 나병환자가 되어 별궁에 거하고 왕자 요담이 다스리며 그 땅의 백성을 치리하였더라
6 아사랴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7 아사랴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다윗 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요담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형통함과 강성한 가운데 교만해진 아사랴를 여호와께서 치심. 치다 만지다, 닿다. 하나님께서 손보신 것. 아사랴에 대해서 열왕기에는 나온게 없다. 오직 산당예배드려서 여호와께서 왕을 치시고 나병환자가 된 것 뿐.
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화를 내니 그가 제사장에게 화를 낼 때에 여호와의 전 안 향단 곁 제사장들 앞에서 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긴지라 _역대하 26:19
-하나님은 왜 그렇게 아사랴를 세게 대하셨을까? 이 세상 교만 중에 가장 큰 교만은 영적교만이기 때문. 하나님께서는 당신보다 더 위에 가고자 하는 사람의 교만을 가장 견딜 수 없어 하신다. 그냥 두지 않으신다.
* 아사랴는 다 가졌기 때문에 제사장이 받는 그 인정까지 받고 싶어 함. 그치만 성령이 없는 권위에는 열매가 없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구원의 문제
웃시야 왕이 죽는 날까지 나병환자가 되었고 나병환자가 되매 여호와의 전에서 끊어져 별궁에 살았으므로 그의 아들 요담이 왕궁을 관리하며 백성을 다스렸더라 _역대하 26:21
* 여호와의 전에서 끊어져 별궁에 살게 된 아사랴(웃시야). 나병보다 더 무서운 것은 성전에서 끊어진 것. 그러나 다 단절된 아마샤에게서라도 그의 행한 모든 일을 역대기에 다 기록해주셨고 예수씨가 이어지게 하시며 다윗성에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게 해 주셨다. 하나님의 목적이 부숴버리는게 아니고 고쳐쓰기기 위함이었기 때문에. 그렇기에 여로보암은 악하다가 끝났지만 아사랴는 별궁에서 문둥병 걸려 살아간게 복.
* 별궁은 우연히 생긴게 아니다. 욕심과 확신, 자랑, 이것을 다 비우라고 별궁에 거하게 하신 것. 내 옛사람을 다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라고.
* 우리에게도 저마다의 별궁이 있다. 외로움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다. 그러나 시기마다 이 별궁에 거하게 하시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른다.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_이사야 6:1
- 아사랴가 죽던해에 이사야가 부르심을 받았다. 별궁같은 상황에서 웃시야같은 내 옛자아가 완전히 죽어야 성전에 가득한 영광을 보는 이사야의 사명이 내 삶에도 이어질 것.
* 지금 나를 단절되고 갇힌 별궁에 거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다. 여전히 산당제사 드리는 나를 쳐서 그 악을 비워버리시는 하나님의 손보심. 우리를 영원히 살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은혜.
Q. 여호와께서 치신 사건이 있었습니까? 어떤 별궁에 갇혀 있습니까?
Q. 별궁같은 상황에서 내가 비워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Q. 공동체를 통해 채워주시는 은혜를 어떻게 누리고 있습니까?
< 기도제목 >
M
1. 별궁에 갇힌 것 같은 지금의 상황에서 감사하고 매일 말씀으로 살아내도록
2. 위가 회복되고 컨디션이 회복되도록
3. 하나님이 예비하신 직장으로 인도함받도록
4.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지켜주시고 핑계대지않고 주일예배와 목장 사수하도록
5. 김양재 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과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길. 베트남 사역에 함께해주시고 건강히 사역마무리 하시도록. 부교역자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해주시길
6.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모든 악법을 막아주시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지도자가 준비되어지도록
B
1. 회사 직무 잘 해내게
2. 가족구원
3. 동생을 용서하고 사랑하기
4. 신결혼을 위하여
5. 건강
6. 감정에 너무 매몰되지 않도록
J
1. 이직
2. 영육의 강건함
3. 번아웃으로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력감과 귀찮음이 치유되고 회복되도록
4. 너무 몸도 마음도 지쳐서 요양하고 싶을정도로 기력이 없는데 힘을 주시도록
5. 출근도 하기 싫고 몸이 내 의지대로 안 움직여지고 무기력해서 너무 힘든 내 병든 몸을 주께서 보혈의 피로 회복시켜주시도록
J
1. 겸손한 환경에 감사하도록
2. 하나님 가장 사랑하도록
3. 우리 목장 남은 두 달 은혜넘치고 각자의 삶에서 승리하도록
4. 부모님 건강, 동생 주님께서 만나주시도록
5. 이모 시어머니 Carol Anne 기력회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가족들이 마음 놓지 않고 끝끼지 기도해서 예수님 영접하고 구원받으실 수 있게 해주세요
I
1. 엄마 건강 회복
2. 가족,친구,목장식구들 기도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