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산당 제사」_열왕기하 15장 1-7절_ 김양재 목사님
1. 겸손한 환경이 축복입니다. (여전한 산당 제사)
요아스 이후 유다 왕들이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보십니까? 요아스와 아마샤의 상처와 연민이 이제는 아사랴에게까지 이어집니다. 창세기부터 구속사 적으로 차례대로 읽어야 이걸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사랴는 참 겸손한 환경에 있었습니다. 자신을 믿고 높이고, 자랑할 수 있는 어떤 것도 없었습니다. 마음에 상처와 연민만 가득하고 왕권도 허울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아스도, 아마샤도, 아샤라도 다 정직했다 합니다. 그리고 아사랴의 엄마는 믿음있는 집에서 자란 사람이었습니다. 아마샤가 신결혼 해서 믿음으로 양육한 것 같습니다.
믿음의 양육은 고난 중에 빛을 발합니다. 열왕기는 공동체 관점에서 기록하지만 역대기는 구속사 적인 개인적 관점에서 기록해 차이가 있는데, 웃시아는 아사랴의 다른 이름인데, 역대기에서는 무슨 일이든 스가랴를 통해 하나님께 묻고 구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환경이 비천하다고 생각합니까? 겸손한 환경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래서 남을 탓하며 원망합니까? 하나님의 양육을 잘 받고 있습니까?
2. 강성하니 산당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14년의 부국강병 시대)
아사랴가 산당을 제거하지 않으니 백성이 여전히 산당제사를 드립니다. 지도자가 너무 중요합니다. 지도자가 제거하지 않으니 백성이 여전한 것입니다.
자기 연민이 가득 찼을 때, 그 때도 산당을 제거하지 못합니다. 환경이 겸손하는 네네네 하고 있었는데, 형통하게 되니 또 산당을 제거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익숙하고 편안하게 되어 악인지도 모릅니다. 제거할 필요를 못느낍니다.형통이 강성함으로 이어져서 양심도 이겨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모든 인간의 본모습입니다.우리는 산당을 제거해야 합니다. 나만 좋아지려고 하는 것, 내가 옳다는 확신, 중독, 내 주장만 하는 것 들이 다 산당입니다. 우리의 여전한 산당제사를 제거 하는 적용은 여전한 방식의 날마다의 말씀으로 오늘부터 하나씩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 욕심과 교만으로 추구하는 내 산당은 무엇입니까?
-내가 그것을 제거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제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하겠습니까?
3. 하나님이 치십니다. (나병의 14년)
형통함과 강성함 가운데 교만해진 웃시야를 여호와께서 치셨다고 합니다. 내 자신보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위해서 웃시야를 칩니다. 치다는 하나님이 만지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단순히 혼내기 위해라기 보다는 고치시기 위해 하나님이 손보다 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이 손보셨다는 왕은 이 웃시야가 유일합니다. 그만큼 특별한 것입니다. 웃시야 왕이 제사장 들에게 화를 내던 그자리에서, 성전에서 제사장들이 다 보는 앞에서 나병이 이마에 딱 걸려버린 것입니다.아사랴는 역대하에서는 하나님의 능력인 웃시야로 불리는데, 우리에게 그 웃시야가 특별한 이유가 웃시야가 죽을 때에 이사야가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내 안의 웃시야가 죽어야 사명받은 이사야가 세워질 수 있습니다. 이것이 나를 단절된 별궁에 거하게 하신 뜻입니다. 여전히 산당제사 드리는 나를 쳐서 살리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여호와께서 치신 사건이 있었습니까?
-어떤 별궁에 갇혀 있습니까? 별궁 같은 상황에서 내가 비워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공동체를 통해 채워주시는 은혜를 어떻게 누리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은호
1.성실하게 하루를 살아낼 수 있도록
2.말씀묵상, 기도
희용
1.이사갈 집 잘 구해질 수 있도록
2.매입 임대주택 구해질 수 있도록
3.운동 열심히 할수 있도록
도영
1.수면의 질 향상
인환
1.해이해진 마음 바로잡을 수 있도록
2.계속드는 근심걱정덜 수 있도록
준우
1.솔직하게잘 거절할 수 있도록
2.어머니의 질서에순종할 수 있도록
윤하
1.공허한 마음 채워주시길
세연
1.주변 사람들을사랑할 수 있도록
선웅
1.부족한 물질 채워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