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03 주일 예배
말씀 : 여전한 산당제사 (열왕기 하 15:1~7)
◇ 적용 질문
1. 겸손한 환경이 축복입니다.
- 여러분의 환경이 비천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겸손한 환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그래서 남을 탓하며 원망합니까?
- 하나님의 양육을 잘 받고 있습니까?
황지혜
비천하다고 생각한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원망은 이혼의 사건에서 탓을 다 돌리려고 했던 그 때 말고는 딱히 없는것 같습니다.
하영재
오히려 절 탓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양육은 잘 받고 있고 일대일 양육도 9주차입니다.
최슬기
비천한 환경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고 겸손 한 쪽이 더 큰것 같습니다. 탓과 원망하는것이 일부 있긴 있었습니다.
지금의 환경에서 잘 기다리는게 양육 잘 받는것 같습니다.
2. 강성하니 산당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 내 욕심과 교만으로 추구하는 내 산당은 무엇입니까?
- 내가 그것을 제거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이제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하겠습니까?
황지혜
지금은 센터 오픈에 집중도가 커서 생각이 없는건데 전에는 원래 제 욕심과 교만으로 추구하는게 가정을 일구는것이었습니다.
최슬기
돈을 많이 벌고 싶고 로또도 당첨되고 싶다는 생각도 합니다. 제거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좋은 집과 차를 갖고 싶고 제 안에도 과시욕도 있기에 쉽게 놓아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3. 하나님이 치십니다.
- 여호와께서 치신 사건이 있었습니까?
- 어떤 별궁에 갇혀 있습니까?
- 별궁 같은 상황에서 내가 비워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공동체를 통해 채워주시는 은혜를 어떻게 누리고 있습니까?
하영재
내집마련이라는 별궁에 갇혀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 은혜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공동체 안에서 나눔을 할 수 있는건 감사합니다.
황지혜
건강이나 이혼의 사건이 저한테는 치시는 사건이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비워야할 것은 제 안의 교만인데.. 분명 주님이 한번에 앗아가실수도 있는데 내가 체력관리 잘해서 내가 잘해서 주변의 사람이 있고.. 이러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살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공동체가 있어서 자주 기도는 못해도 제 상황을 알리고 목원들의 기도제목을 위해 짧게나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