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0 여호와께서 보셨고
열왕기하 14:23-29
요즘 동네마다 무인판매점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또 무인 편의점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임금이 너무 오르니까 불가피하게 방식이겠지만 지키는 사람이 없으니까 도둑질 당하는 거는 피할 수 없는 일 같아요. CCTV 아무리 설치하고 경고 문구를 곳곳에 써 두었어도 훔쳐가겠다고 들어오는 사람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고 해요. 이렇게 감시만으로는 인간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피할 수 있는 구속이 생기기 마련이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하나님의 눈은 피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늘 지켜보고 계십니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지키십니다. 여러분은 이 하나님의 시선이 부담스러우세요? 부담스럽죠? 아니면 든든하세요? 뭐가 또 든든해요. 부담스러우신 분들 빨리 숨기려는 죄를 자백하고 광명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시선이 택자인 우리에게는 가장 안전한 장치 같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니까요.
오늘 여로보암왕의 이야기인데요. 이건 여로보암 2세입니다. 이 시기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을 보셨다고 해요. 오늘은 여호와께서 무엇을 보시는지, 그 결과는 무엇인지, 거기에 우리는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1.나의 악한 형통을 보십니다.
23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 제십오년에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사십일 년간 다스렸으며
-> 23절이에요.
북이스라엘왕 요하스가 남유다의 아마샤를 크게 이겼다고 했자나요. 그런데 이긴 요아스는 금세 죽었어요. 그런데 싸움에 진 아마샤는 숨만 쉬고 15년간이나 생존했어요. 그러니까 장수가 꼭 축복은 아니예요. 이어서 여로보암 2세가 요아스 후에 왕위에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아마샤가 15년, 햇수로 꼭15년째 되는 때였어요. 여로보암은 예후 왕조의 네번째 왕이에요. 그 위로 증조할아버지 예후가 있고, 할아버지 여호아하스가 있고, 아버지 요아스가 모두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그러니 여로보암은 날 때부터 위대한 가문을 잘 이어가야 할 책임을 지고 있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요아스는 아주 그냥 머리가 복잡해요. 그러니까 자기도 곤란하니까 엘리사를 '아버지여.'그리고 불렀자나요. 눈물을 흘렸자나요. 그러면서도 아들의 이름은 또 백성이 번성한다는 뜻을 가진 여로보암으로 지었습니다. 많은 백성, 큰 나라를 다스리는 대왕이 되기를 여전히 바라고 있는 거예요. 여로보암은 북이스라엘의 초대왕 이름이기도 했자나요. 그런데 성경은 여로보암을 악의 대명사로 기록하는데 말씀을 들어도 이렇게 모르면 엘리사한테 가서도 은혜를 받고, 세상에 가서도 은혜를 받고 여로보암의 화려한 모습만 보면서 이제 부러워하는 거예요. 기대는 깨지라고 있는 것인데 안 그런 경우도 가끔 있자봐요. 여로보암이 그냥 그 가문의 기대대로 정말 위대한 대왕이 되었습니다. 그게 41년이라는 말에 다 담겨 있는데요. 초대왕 여로보암이 22년, 그 개혁자 예후가 28년 제위한 것이 비하면 이 북이스라엘왕 가운데 최고로 제위한 41년, 거의 2배에 가깝죠. 반역과 암살이 빈번했던 북이스라엘에서 이렇게 41년이나 왕위에 있는 것 자체가 나라가 얼마나 안정되었었는지 보여줍니다. 그래서 이제 영토도 크게 넓혔고 경제도 호왕이고 이름처럼 그 인구도 많이 늘었어요. 여름궁, 겨울궁, 상아궁을 가진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의 영화를 누린 왕이에요. 그때 당시 활동했던 아모스 선지자는 그때의 번영을 아모스 6장에서 상아로 만든 침대에서 양고기, 소고기를 마음껏 먹고 악기를 만들어 음악을 즐겼다가 아니고 지절거렸다고 나오죠. 파티를 열고 오일 마사지도 받고 아무 근심거리도 없었다고 해요. 오늘날 기준으로 봐도 너무 부럽죠. 지금으로도 잘 사는 건데 그 당시는 얼마나 큰 번영이었겠습니까. 한마디로 북이스라엘은 이때가 최고 전성기였어요. 여로보암이 꿈을 이루었어요. 조상들의 기대를 다 이루었습니다. 그러니 여로보암이 얼마나 자랑하고 싶었겠어요. 기록물, 음악, 공연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써서 자기 없적을 남기고 전하려했을 거예요.
24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 자, 이렇게 41년간 엄청난 그 제위를 한 여로보암을 24절에는, 이 대단한 여로보암 대왕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한 마디로. 보시기에 문자적으로 여호와의 눈 안에. 눈은 판단력을 의미해요. 여로보암1세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그런데 이 악인의 형통을 내가 보고 있다, 주목하고 있다. 여러분, 이 땅에서 하나님이 지켜보는 거 보다 무서운 게 없죠.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거예요.
2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영토를 회복하되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하였으니
-> 25절입니다.
그런데 이 악한 여로보암이 모든 것, 집안도 좋고, 학벌도 모든거 다 좋은데, 또 못됐는데 점점 더 잘되는 거예요. 우리 옆에 너무 얄미운 사람 많죠. 다 갖췄는데 공부까지 잘 해. 이쁘기까지 해. 결혼도 잘 해. 아이도 잘 낳아. 그 아이가 공부도 잘해. 그 아이들이 아이돌이야. 못 살아. 우린 예수 믿는데 되는 게 없어. 지금 이걸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여로보암이 우리 가운데 많자나요, 그렇죠. 그래서 이스라엘 영토가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넓어졌대요. 하맛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그렇게 괴롭히던 아람 땅이었어요. 이건 단지 북이스라엘이 강해서 된 건 아니고요. 당시 북방에서 그 아람을 앗수르 제국이 그냥 엄청 밟아주고 있었던 거예요. 그 틈을 타서 여로보암이 아람에 진출해서 이스라엘의 북쪽 영토를 되찾았다는 것이죠. 우리나라도 그럴 때가 있었자나요. 광개토대왕 때 만주 벌판 영토를 지금은 뭐 존재가 없지만. 아라바 바다는 사해를 말하는데 사해 서쪽은 남유다, 동쪽은 모압, 남쪽은 에돔이었어요. 에돔을 물리쳤다 그랬자나요. 그러니까 여로보암은 남쪽으로도 세력을 넓혀서 이 세 나라에 역량을 행사해가지고, 이제 여기서 말하는 건 그 솔로몬 시대의 영광을 회복했어요. 여로보암 때 제일 넓었다는 거예요. '여로보암 대왕 맞다.' 이런 뜻이에요. 그런데 이 여로보암의 번영이 우연이 아니라고 하시는 거예요. 여로보암의 번영이 요나 선지자를 통하여서 하신 말씀과 같이 된 일이라고 하세요. 우리가 아는 요나 선지자 맞습니다. 물고기 뱃속에 들어갔던 요나 말이에요. 요나 선지자가 여로보암 때 활동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여로보암이 얼마나 번영 신앙 위에 있는데 거기에다가 이스라엘이 영토를 가장 넓게 만들 거라는 예언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은 맞는데, 이 요나가 악한 여로보암에게 '아유, 잘 된다. 이거 다 영토 찾을 거다.' 이러니 왕실이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요나를. 그러니까 요나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대로 북이스라엘의 가장 큰 번영이 여로보암의 손을 통해 일어났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요나는 이스라엘만 잘돼야 되자나요, 지금. 그런데 앞으로 이스라엘을 초토화시틸 그 앗수르에 가서 전도하라자나요. '앗수르의 니느웨에 가서 전도해라.' 그러니까 그 앗수르가 얼마나 잔인하고 못됐고, 어유 말도 못하는데. 그러니까 얼마나 싫었을지 이해가 되시죠. 그래서 요나가 다시스행 배를 탄 거예요. 그러니까 그 시대의 진정한 선지자는 공의의 아모스, 사랑의 호세아가 있었어요. 요나는 문제 많은 선지자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이제 너무 지금 여로보암이 멋있자나요. 그러니까 그냥 그 안에 있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여로보암 만세.' 이걸 부르짖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속지 않으셨습니다. 여로보암의 그 욕심과 교만이 감추어진 이 번영과 성공의 가치관을 여로보암이 회개했어야 하는데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것을 보셨어요. 그래서 그 41년의 대단한 통치가 한마디로 악행이라고 이렇게 표현하세요. 우리가 회개하지 않은,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지지 못한 우리의 모든 행위가 아무리 번성해도 하나님은 악행, 이렇게 결론 내리는 거 아셔야 합니다. 적용질문이에요.
[적용] 나의 번영이 악한 형통이라고 의식합니까? 요즘 나의 관심 대상 1호는 무엇입니까? 내가 바라고 기대하는 여로보암의 41년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눈을 사람의 눈만큼 의식하며 삽니까?
2.나의 심한 고난도 보십니다.
26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심하여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 자도 없음을 보셨고
-> 하나님이 여로보암의 번영을 왜 허락하셨겠어요. 악을 행한 왕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26절이에요.
이는은 왜냐하면이죠. 번영의 이유가 이제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여로보암이 이뻐서 번영을 주신 게 아니죠. 여로보암이 잘나서도 아니고요. 북이스라엘의 전성기가 온 이유는 여로보암에게 있지 않다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당한 심한 고난을 여호와께서 보셨기 때문이라고 해요. 전성기가 찾아온 이유가 고난, 그것도 심한 고난을 보셨는데요. 이 똑같은 구절이 열왕기상 14장 10절에 있네요. 그러므로 내가 여로보암의 집에 재앙을 내려 여로보암에게 속한 사내는 이스라엘 가운데 매인 자나 놓인 자나 다 끊어 버리되 거름 더미를 쓸어 버림 같이 여로보암의 집을 말갛게 쓸어 버릴지라 이걸 여로보암 1세, 초대왕에게 주신 구절인데, 그 다음에 아합에게도 열왕기상 21장 21절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재앙을 네게 내려 너를 쓸어 버리되 네게 속한 남자는 이스라엘 가운데에 매인 자나 놓인 자를 다 멸할 것이요 금송아지 섬긴 여로보암, 아세라 목상, 바알 우상을 섬긴 아합을 보고 하나님이 극도의 분노와 더불어 죄의 전염성과 죄의 대가가 얼마나 크고 심각한 것인지 매인 자, 놓인 자를 쓸어버리겠다고 이렇게 경고를 하셨는데요. 그런데 놀라운 일이 여기에서는 이 똑같은 구절을 북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이유로 이 구절이 제시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얼마나 끝까지 사랑하시고 이 징계의 차원으로만 끝내시지 않고 오히려 회복을 위한 준비 단계로 이 말씀을 사용하신다는 이 놀라우신 사실, 놀라운 사랑을 우리가 발견하게 됩니다. 백성 입장에서 보면 심한 고난에서 갑자기 전성기를 누리게 된 건데요. 어떻게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여호와께서는 악한 형통도 보셨고, 여호와께서 심한 고난도 보셨기 때문에 역전이 되고 반전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면서 우리의 고난과 악한 형통을 쓰십니다. 당시 북이스라엘의 고난이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자가 없음 처럼 얼마나 고난이 극심했는지 몰라요. 즉, 열강의 틈에 낀 채 어느 곳에서도 도움을 얻지 못한 북이스라엘의 당시 상황을 묘사한 것입니다. 우리도 인생 역전을 꿈꿀 때가 있죠. 어쩌면 늘 그런 기대를 가지고 복권도 사고, 주식도 하고, 부동산 투자도 하고 그러자나요. 그러면서 다들 '인생은 한 방이야.' 이러면서 한 방 좋아하시네요. 이번 주간도 한 방 때문에 망한 집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인생 역전은 우리가 추구한다고 찾아오는 게 아니예요. 복권 당첨이 인생 역전이 아니죠. 주식으로 대박 터지면 인생 역전 아니예요. 초원님이 돈이 벌리니까 그게 역전이 아니었자나요. 내 인생의 전성기를 가져오는 힘이 나나 내 가족이나 내 환경에 있지 않습니다. 인생 역전은 오직 여호와께서 보실 때 가능해요. 뭘 보십니까. 고난이 심하여, 심한 고난. 얼마나 심한가 하면 매인 자나 놓인 자나, 자유자나 종이나 예외 없이 아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절망적인 상황 아래 있는 고난이고, 그 고통의 깊이와 넓이가 너무 커서 절대적인 절망 속에 있는 고난입니다. 고난이 심하여를 직역하면 고난이 매우 써서 입에서 반역이라도 일어난 것처럼, 전쟁이라도 난 것처럼 너무너무 쓴 고난이라는 거예요. 한마디로 인생의 가장 쓴 맛을 볼 때라는 거예요. 그런데 참 이상한 게 있죠. 예후 왕조 왕들이 이스라엘에서는 다 통치를 잘 했자나요, 그렇죠? 업적도 남겼습니다. 그런데 그게 무슨 심한 고난이라는 걸까요? 그런데 이제 예후 때부터 요아스 때까지는 끊어지지 않는 아람의 학대가 표면적인 고난이었을 거예요. 우리는 북쪽이 고난이겠어요, 남쪽이 고난이겠어요? 우리는 하여튼 북쪽이 계속해서 침략을 하려고 그러니까 고난이죠, 그렇죠. 계속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고. 그런데 사실은 누가 더 고난이에요. 북쪽이 더 고난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그들이 침략할까봐 날마다 고난이에요. 우리나라는 북한에 비하면 정권도 안정되었어요. 그러니까 북한이 아무리 쳐내려온다고 해도 이것 자체가 죽을 만큼 심한 고난은 아니었을 거죠. 오히려 왕과 주변 높은 사람들은 잘 살았을 거예요. 하지만 힘 없는 백성은 여기나 저기나 힘든 거예요. 아람이 쳐들어왔을 때 빼앗기고 잡혀가는 사람은 왕족이 아니라 백성이자나요. 우크라이나 전쟁에 만 명이 동원됐대요, 북한에서. 전쟁터에 끌려가 죽는 것도 백성이고. 그러니까 엘리사가 잠시도 한 곳에 있지 못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역을 할 수 밖에 없을 만큼 그때 이제 막 도끼를 집어던지고 별 일이 많이 있었자나요. 고난 당하는 백성이 많았던 거예요. 그런데 이런 겉으로 드러나는 것보다 더 심한 고난이 있죠. 바로 여로보암의 죄를 떠나지 않았다고 계속 성경응ㄴ 그 얘기를 합니다. 죄 가운데 머물러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는 악이죠. 하나님은 예레미야의 입을 통해서 2장 19절에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반역이 너를 책망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말씀하세요. 이 고통이 원어로 쓴 맛이에요. 매우 쓴 고난, 심한 고난을 말하는데요. 우리는 병 걸리고, 돈 잃고, 관계 깨지고, 입시에 떨어지고, 사업이 망하는 것만 심한 고난이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그보다 더 깊은 곳을 보세요.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는 것, 회개하지 않는 것을 보시는 거예요. 그것이 진짜 문제예요. 가장 심한 고난이에요. 그것이 바로 죽음에 이르는 병이기 때문이에요. 죄를 모르고 하나님을 떠난, 그거보다 무서운 고난이 어디있겠어요. 이것을 우리는 보지 못해도 하나님은 보시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더 심한 고난도 보시는 하나님께서 겉으로 드러난 고난을 왜 무시하시겠어요. 우리의 부르짖음도 들으시고 우리의 신음 소리와 탄식 소리도 들으십니다. 심지어 근심까지도 아세요. 우리의 고통을 분명히 보십니다. 티 하나 기스 한 줄까지도 자세히 보고 계세요. 하나님은 모르시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시니까 제가 그 동안에 입 다물고 한 마디도 안 한 거죠. 그러니까 모든 것은 구원의 실패도, 승리도 구원에 초점을 두셔야 되는 거예요. 되었다 함이 없는 우리 자신을 봐도 슬프죠. 절망밖에 할 것이 없는 거예요. 가족을 봐도, 또 지체들의 이야기를 봐도 도울 자가 없는 것 같아요. 진짜 고난이 심한 것 같아요. 그러나 오늘 하나님께서 나의 심한 고난을 보신다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선지자를 통해 약속의 말씀을 주신다고 합니다. 말씀대로 반드시 회복해주신다고 말씀하세요. 이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약속이고, 바로 이 약속의 말씀이 소망인 거예요. 어떠한 절망 가운데 있더라도 그 고난의 자리에서 잘 살아내시기 바랍니다. 우리를 보시는 하나님이 반드시 구원해주실 줄을 믿어요. 적용질문이에요.
[적용] 어떤 인생 역전을 꿈꿉니까? 현재 겪고 있는 심한 고난은 무엇입니까? 누가 알아주길 바랍니까? 하나님이 보시고 회복시키실 줄 믿습니까?
3.나도 하나님을 봐야 합니다.
27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의 이름을 천하에서 없이 하겠다고도 아니하셨으므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
-> 27절입니다.
자, 25절, 26절을 다른 각도에서 요약해서 강조하는 말씀인데요. 북이스라엘의 영토 회복이 하나님께서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신 일이라고 확실히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이 구원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따른 일임을 다시 강조하세요. 하나님은 얼마나 북이스라엘도 사랑하는지 몰라요. 남유다보다 열왕기는 북이스라엘의 얘기를 더 길게 이렇게 언급하자나요. 그러니까 '나는 이 북이스라엘 민족을 천하에서 없이 하겠다고 하지 않았다.' 이중 부정이 막 나왔어. 그러니까 '나는 안 도와주겠다고 한 적 없다.' 이러는 '천하에서 없이 하겠다고 난 하지 않았다.' 너무 하나님이 슬픈 거 이해 되세요? 여기는 천하에서 없애버려도 할 말이 없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하세요. 마지막까지 우리를 도울 근거를 찾고 또 찾으세요. '셋 셀 때까지 너 말 안 들으면 때린다. 하나, 둘, 둘 반, 둘 반의 반, 둘 반의 반의 반, 둘 반의 반의 반의 반.' 이렇게 기다리시는 거예요. 남유다는 다윗에게 등불을 허락한 것처럼 거기서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데 북이스라엘은 다윗의 등불이 아니니까 반역해서 나간 족속이자나요. 그 전 시대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이걸 가져오시더니 이제는 천하를 가져오세요. 정말 기가 막혀라. 구원하지 못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천하에서 내가 너를 없이 하겠다고 한 적이 없어.' 이러는 거예요. '내가 언제 너를 안 도와주겠다고 한 적이 없네.' 이렇게 모든 자녀들과 목장에서 아무리 속을 썩여도 이렇게 기다리시기를 바랍니다. 요컨대 하나님이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백성이게 다시 기회를 주신다는 거예요. 그 기회를 여로보암의 손을 통해서 주신다는 건데요. 결과적으로 여로보암은 하나님의 구원을 위해 쓰임 받는 손이 되었어요.
28 여로보암의 남은 사적과 모든 행한 일과 싸운 업적과 다메섹을 회복한 일과 이전에 유다에 속하였던 하맛을 이스라엘에 돌린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9 여로보암이 그의 조상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자고 그의 아들 스가랴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28절, 29절이에요.
그래서 이제 사적, 모든 행한 일, 업적, 회복한 일, 이스라엘에 돌린 일 등 남북을 통틀어서 어떤 왕보다도 많은 수식어를 동원해서 여로보암의 통치를 요약합니다. 대왕에 걸맞는 예우예요. 이스라엘왕 역대지략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지 않았을까, 한 절에. 그런데 여로보암의 이 대단한 41년의 번영을 이 열왕기 기자는 단 7절에 끝내죠, 7절에. 7절 중에서도 정말 한 절에. 역대하에는 여로보암 얘기는 언급도 안돼요. 악한 남유다 요아스의 성전 건축은 한 장이나 할애를 하자나요, 그렇죠? 그리고 그 왕이 되는 거보다 얼마나 많은 지면을 할애합니까. 구원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은 한 줄에 지나가시는 거예요. 이 41년의 치적이 한 줄에 지나가요. 여로보암은 가장 위대한 왕이었지만 성경에 기록될 게 없어요. 다른 왕들과 똑같이 죽고 무덤에 묻히고 아들이 이어 왕이 됐다. 특별한 게 없다. 죽음 공식이 그냥 똑같아요. 사실 여로보암은 가장 빛난 왕으로 설 수 있었어요. 그렇게 되기 위한 조건은 다 갖췄어요. 든든한 왕권에 서 있었죠. 오래 살았죠. 주변 나라들 국력이 다 약해졌죠. 상대적으로 북이스라엘은 강했죠. 실제로 최대 영토를 회복했죠. 게다가 요나, 호세아, 아모스 같은 기라성 같은 선지자들이 사역을 했어요. 훌륭한 왕이 되기 위한 모든 것을 갖추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하나님이 그의 손을 구원의 도구로 사용하셨다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누구의 손에서 백성을 구원하셨다는 말씀은 많이 나오자나요. 뭐, 에돔의 손에서 건졌다는 둥, 블레셋의 손에 건졌다는 둥. 그런데 누구의 손으로 백성을 구원하셨다는 말씀은 거의 나오지 않아요. 정확히 말해서 딱 3번 나와요. 첫째는 삼손인데요. 하나님이 삼손의 손을 통하여 큰 구원을 베푸셨다고 삼손 자신이 말해요, 사사기 15장에. 둘째는 다윗이에요. 하나님께서 다윗의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무엘하 3장입니다. 이 셋째가 여로보암인데 오늘 본문이에요.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셨다고 하십니다. 그러니까 이것 자체가 여로보암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보여주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삼손과 다윗과 같은 반열인 거예요. 그런데 구속사적으로 보면 여로보암은 삼손이나 다윗에 미치지 못했어요. 똑같이 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해 사용하시는 손으로 쓰임을 받았는데 왜 여로보암에 대한 기록은 단 7절로 특별한 것 없이 끝났을까요. 삼손과 다윗은 히브리서 11장, 믿음 장에 올라간 용사가 되었지만 거기도 여로보암은 언급도 되지 않았어요,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했는데. 삼손과 다윗은 많은 죄를 저질렀지만 회개했다는 거예요. 다윗의 회개는 우리가 너무 잘 알죠. 삼손도 모든 것을 다 잃고 눈도 뽑힌 포로가 되어서 늦게라도 하나님을 다시 찾았죠. 회개로 하나님께 돌아왔기 때문에 삼손과 다윗은 하나님이 쓰시는 손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구속사에 기록된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로보암을 모든 것을 다 갖춘데서 출발했어요. 이스라엘의 심한 고난을 보신 하나님이 쓰시는 손이 되어서 나라의 구원을 가져왔지만 정작 자기 죄를 보지 못했어요. 왜냐하면 여로보암은 막히는 일도 없고, 무너지는 일도 없으니 자기 진짜 모습을 직면하지 못 했어요. 그러니 선지자들의 말도 듣지 않았고 하나님을 찾지도 않았죠.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날 생각도 안 했어요. 그래서 악을 행한 왕으로, 우상 숭배에서 떠나지 않은 왕으로 기록되고 끝났습니다. 하나님께 쓰임을 받고도 회개하지 않으면 이렇게 버려질 수 밖에 없어요. 여로보암의 시대가 겉으로는 다 잘되는 것 같았지만 속으로는 얼마나 문제가 많았는지 아모스에 쭉 나오죠. 우리나라도 겉으로는 지금 10위권이지만 지금 속으로 문제가 많아요. 아모스 선지자 고발한 것처럼 하나님이 회복해주신 번영의 열매를 힘 있는 사람이 독차지하고 힘 없는 사람을 더 괴롭혔어요. 여러분, 얼마 전에 이세벨이 그 신실한 나봇을 죽이고자 할 때 모두가 이세벨 편에 섰던 것 기억하시죠? 그때 상아궁 짓고 잘 살 때자나요. 힘 있는 사람이 그냥 전부 다 악을 행하는 거예요. 호세아 선지자가 지적한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은 예후처럼 자기 열심으로 뭔가를 막 했지만 하나님을 알려고도 하지 않았고 그러니 이웃을 불쌍히 여기고 돕는 인애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육신의 편안함에 젖어서 영적으로 심각한 게 하나도 없었어요. 나라 안밖에 환난이 생겨도 근심하지 않았어요. 그런 환난도 사소하게 여길 만큼 여유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풍요 속에 파 묻혀서 영적으로 타락했어요. 영적으로 문둥병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과 연합해야 하는데 우상과 연합한 거예요. 그러니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었지만 홍콩 스타 장국영이 동성애자고 우울증이라 25층에서 떨어져 자살해도 다 같이 자살을 하고, 500년 만에 한 번 나오는 배우라고 해요. 다이애나가 불륜을 저지르고 죽어도 다 추모 행렬이 끝이 없습니다. 다이애나가 진짜 사랑하는 사람른 파키스탄 의사라는 해외 토픽을 그 때 읽었는데요. 재클린이 친구 남편과 세번째 관계를 맺어도 알링턴 국립묘지에 안장되는 시대예요. 죽어도 계속 뉴스의 인물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인간은 피조물을 경배하고 하나님 자리에 사람을 놓기 때문에 섬기지 않으면 살 수가 없는 존재인 거예요. 그 뿐 아니라 이제 그 자리에 골프, 낚시, 등산, 오디오, 반려견 등 단순히 즐기는 수준을 넘어서 모두 하나님처럼 열광을 하는 거예요. 세상은 2천 년 전이나 똑같은 진노의 대상인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께 쓰임받는 손이 되는 엄청난 축복을 받았음에도 그 복을 전혀 누리지 못하고 버려지는 거예요. 여로보암 때 누렸던 번영은 정말 얼마 못 가서 다 사라져요. 여로보암 아들 스가랴는 6개월 왕 노릇하다가 드디어 반역으로 살해당합니다. 그래서 예후 왕조가 끝나요. 그리고 여로보암이 죽은 뒤 불과 31년만에 있다가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초토화되고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불과 30년 있다가 정말 완전히 거름더미 될 이 영광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여로보암의 41년 통치하는 동안이 딱 앗수르가 아람을 제압하고 강자가 되어가는 그 시간이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 자신만 보고 있어도 안 되고 우리 가족, 우리 편만 보고 있어도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이룬 것, 내가 자랑할 수 있는 것만 보고 있어도 안 되고 내 고난, 내 수치만 보고 있어도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인생의 된 것, 어떤 것도 선한 게 없습니다. 여로보암의 손을 통해서 북이스라엘의 구원을 허락하신 여호와께서 앗수르의 손을 통해서 북이스라엘을 심판하셨어요. 바벨론의 손을 통해서, 요즘 예레미야, 남유다를 심판하셨자나요, 그렇죠. 그 얘기를 들어도 남의 얘기처럼 들어요. 우리가 봐야 할 것이 무엇이에요. 우리를 보고 계시는 그 하나님을 우리도 봐야하는 거예요. 여로보암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최고의 기회를 살리지 못했어요. 왜요? 자기 업적만 바라보다가, 돈만 바라보다가 써 주시는 하나님을 봐야 하는데 자기 손만 보면서 만족했어요. 삼손처럼, 다윗처럼 자기 손에 볼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게 깨달아져야 하는데요. 그래야 하나님의 손을 보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하나님께 돌아가는 건데 여로보암은 10층에 올라와서 더 높이 올라갈 데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나로다.'하고 그러지를 못했어요. 그도 안타까운 인생이죠. 삼손이나 다윗이나 여로보암이나 안타깝고 불쌍하고 악하기는 다 마찬가지예요. 사람이 문제가 아니고 환경이 문제가 아니예요. 어떤 삶을 살고 있든지 지금 내가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을 찾고 주님의 뜻을 구하면 그것이 곧 주님을 보는 것이고 주님께 돌아가는 회개의 시작입니다. 그러니까 말씀이 안 들리면 회개가 안 되고, 회개가 안 되면 말씀이 안 들리는 거예요. 내가 아까 회개한 우리 초원님을 보니까 진짜 오랫동안, 그동안 들은 말씀이 어디로 갔는지. 그러니까 그게 성령이 임하기 전에는 안 되는 거가 있더라고요. 하나님이 저를 회개케하셨죠. 제가 그냥 매 주일 창자가 끊어지듯이 저 때문에 다 안 돌아온다고, 그런 분들이 곳곳에 있는 거예요. 할 수 있는 게 뭐겠어요. 지금 과거 어느 때보다 우리는 양식이 없어 주리지도 않고 물이 말라 기근으로 고통 당하지도 않아요. 물론 상대적으로 어려운 분이 있지망 그래도 역사상 이보다 더 부유한 적은 없었어요. 그래도 우리는 사막의 떨기나무처럼 좋은 일을 보지 못해요. 서민들도, 모두가 북이나 남이나 갈수록 살기가 어렵다고 아우성을 칩니다. 우리는 전쟁 내려올까봐 나가서 데모하면 안 되는 거예요. 구원 때문에 애통해야 되는 거에요.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정말 우리 북한의 백성은 얼마나 불쌍합니까. 우리가 너무너무 이렇게 부유했는데 말 정말 안 들으면 우리도, 남유다도 바벨론에 잡혀가자나요. 그러니까 도무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 하루가 멀다하고 지금 벌어지고 있어요. 이번주 THINK 목회세미나로 우리가 다시 한국 교회를 섬깁니다. 함께 수고하는 분들, 섬기시는 목장이 많이 계시는데요. 이것이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쓰시는 손이 되는 것이죠. 그러니 이것을 일로 보면서 이러니 저러니 하는 건 하나님을 보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손으로 쓰시는 건 쓰고 버리시려는 게 아니예요. 그 시간 그 과정을 통해서 결국 쓰임 받는 우리를 거룩하게 성장시키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 마음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전심으로 주님을 보고 주님을 사랑해야 하겠습니다. 이 마음으로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한국 교회를 위해서 다음 주일 연합 예배도 동참하고, 나라를 위해 손 들고 기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저는 우리가 목장에서 평범하게 섬기다가 천국 가면, 와 그건 자녀들에게 줄 최고의 유산이에요. 어떻게 남의 얘기를 들어주겠어요, 사람이. 이 진짜 우리들교회 대단하다. 이건 하나님이 특별히 정말 여러분들 골라서, 그냥 자녀들에게 뭐 하라 그러는 거 말고 목장 섬기고 힘든 사람 얘기 들어준다는 게 유지가 안 돼요. 얼마나 많이 깨져요, 그렇죠. 그런데 그래도 우리가 유지되서 가요. 목장이 유지되지 못할 이유가 얼마나 많아요. 그래서 저보다, 저는 요새 여러분 만큼 상급이 없어요. 왜냐하면 일대일로 만나는 게 줄어들었자나요. 여러분들이 최고예요. 저보다 상급이 많아요. 아셨어요? 천국에 가서 확인해보면 되자나요. 저는 맨날 입만 얘기를 해서 정말 제가 이제 회개할 게 진짜 많은 거예요.설교하니까 설교한대로 살지를 못하자나요. 자, 적용질문이에요.
[적용] 내 삶은 하나님이 구원을 위해 쓰시는 손이 되고 있습니까?가정과 교회를 무엇으로 섬기고 있습니까? 일로 합니까, 사명으로 합니까? 생색이 납니까, 회개가 나옵니까?
기도제목
희연
1.친할머니의 차별, 친구들의 따돌림, 부모님의 이혼, 육신의 아픔 이런 고난 속에서도 저를 찾아오셔서 구원해주시고 회개하여 은혜주심에 감사드리며 기도 드립니다
2.이식 신장 뿐만 아니라 몸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3.하나님의 말씀으로 예배로 돌아가고 목장 참석할 수 있는 은혜 내려주소서
4.엄마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5.언니 가정에 건강과 평안과 은혜가 넘쳐나길
6.언니와 형부의 비행하는데 동행하여 어려움이 없게 해 주시고 형부가 미국 취직을 위한 인터뷰 보는 거 잘 되길 기도합니다
7.저에게 새 생명을 주시고 하늘나라로 가신 뇌사자분 주님곁에서 편안하게 쉬게 하시고 남은 가족분들에게도 은혜와 은총 내려주시옵소서
8.우리 목장 목자 언니 포함하여 주님안에서 늘 승리하며 원하는 기도들이 응답받고 모두들 건강 해치지 않고 지켜주소서
예선
1.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인 것을 알고, 하나님이 보시고 회복시켜 주실 것을 믿도록
2.회사에서 입 다무는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3.10월 27일 연합예배 기도로 준비하도록
은우
1.사람의 눈, 의식하며 지옥사는 것은 온전히 내 책임인것을 알고 하나님의 눈으로 회개하여 천국 누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