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0
[설교 노트]
00.간증
김영신 집사님
나는 내맘대로하고 내가 옳다 생각하고 질서 순종이 안되었다. 충동과 주의산만도 있었지만 대수롭지않았고 저의 외도가 드러나고 음주음전을 걸리고 뢘스 스캠도 걸렸지만 별로 신경안썼습니다. 저말고 아내의 치리에 화를 냈습니다. 저는 교회의 재정 문제가있다고 계속 문제를 재기했습니다. 저는 결국 병원을 가서 에이디 약을 먹고있습니다. 저는 음란을 끊지않고 남의말은 듣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가족이 위험핟다는 말을 들으니 그때서야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완악한 죄인이라고 연락드렸습니다. 저는 공동체와 주변을 힘들게했던 죄인입니다. 이제 용서를 구합니다. 장인은 나도 믿을테니 회개하라고 하시고 소천하셨습니다.
0.오프닝
권사님이 중심을 잡았기때문에 버텼것더같아요. 안믿기로 하면 당연한것도 아니라고 생각 하잖아요. 그게 요즘 시대이잖아요. 우리는 기다리것 만 할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모델이 생긴것만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1.설교
[여호와께서 보셨고]
요즈은 무인 뭐시기가 많더라구요. 하지만 지키는 사람이 없으니 통제가 어려어요. 하지만 하나님의 눈은 피할 수 없어요. 그 시선이 부담스러우신가요?? 망가져서 대답해야합니다.
1) 나의 악한 형통을 보고 계십니다.
기대는 꺠지라고 잇는 것이지만 가끔은 아닐때도 있나봅니다. 우리는 우리근처에 세상적으로 너무 잘나가는 사람이 있다. 짧은인생이라 돈보고 사는것은 아니다. 성경적 가치관이 없는 사람이 지휘를 가지게 되면 모르면서 죄를 짓는다.
초원님이 초원인데 죄를 지은것은 돈을 벌어서 외도를 한것입니다.
2) 나의 심한 고난도 보십니다.
인생의 역전은 우리가 찾는다고 오는 것이 아니다. 로또같은것은 대박이 아니라 쪽박인것이다. 그렇게 되면 외도나 죄를 짓는 것이다. 깨닳는 시기가 아니면 기다려야하는 것이다. 목장에서도 가만히 있으면 그런 시간이 옵니다. 기도를 전쟁안할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아무리 형통해도 하나님이 없으면 죽는다. 도울자가 없는게 축복이라 하나님이 키워주신다. 한사람이 중심잡는게 중요하다.
죽을때 개죽음 처럼 가더라도 하나님이 보시면 형통이다. 내가왜 이런 대접을 받아가 주제가가 되면 안된다. 믿으이 있으면 매력있고 자존심은 매력없다. 사명은 생명이다.
3) 나도 하나님을 봐야 합니다.
회개해야 좋아하신다. 예수믿는다고 안싸우는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는 겉으론 좋아보이지만 속으로는 역사상 최악이다. (개인 생각/ 이선균이 자살해도 좋은 작품에 나왔다고 하나님자리에 다른것이 있으니 그저 추모하고 나와서 시위하는 것이다.) 어떤 시절보다 굶주림이나 환경의 문제가 없지만 말씀이 없다. 그래서 정말 말씀을 보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모른다. 나의말을 사람들은 참 잘못듣는다. 목장에서 들어주는 거 자체가 엄청나게 대단한 것이다. 안될때마다 회개하세요. 자기죄를 보면 생색을 내지 않는다.
2.적용 질문
00.목장보고서
1)참여자
김웅, 신희웅, 임채홍
2)기도제목
[김웅]
1 나의 심한고난을 보셨고... 위로 받으면서 보시기에 무심하고 이기적인 내죄 고백하며 가는 한주되길
2 내 업적이 아닌 구원을 위해 쓰임받는 자녀, 직원, 목자, 반주자, 1027집회 스텝이 될수 있길
3 엄마 양육, 아빠 예배회복, 가정경제와 관계에 불쌍히 여겨주시길
4 주말업무와 시험, 결혼 등으로 못나오는 목장지체들 여호와께서 보시고 예베와 목장 견인해주시길
[신희웅]
1.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큐티로 하루 시작하기
2. 여유가지고 일에 대해 묵상해보기
3. 신교제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잘 물으며 묵상하고 가기
4. 지친마음 돌아보고 명확하게 이유를 알아보기
[임채홍]
..업데이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