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0.(요약) 열왕기하14:23-29
「여호와께서 보셨고」 - 김양재 담임목사님
CCTV나 경고문구 같은 감시만으로 인간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우리 모두를 늘 지켜보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이 하나님의 시선이 부담스러우세요? 아니면 든든하세요?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빨리 숨기려는 죄를 자백하고 광명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시선이 택자인 우리에게는 가장 안전한 장치 같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니까요.
오늘은 여로보암 2세의 이야기입니다. 이 시기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을 보셨다고 하는데 여호와께서 무엇을 보시는지, 그 결과는 무엇인지, 거기에 우리는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보셨고>
1. 나의 악한 형통을 보십니다. (23-25절)
Q. 나의 번영이 악한 형통이라고 의식하십니까?
Q. 요즘 나의 관심 대상 1호는 무엇입니까?
Q. 내가 바라고 기대하는 여로보암의 41년이 있습니까?
Q. 하나님의 눈을 사람의 눈만큼 의식하며 삽니까?
2. 나의 심한 고난도 보십니다. (26절)
Q. 어떤 인생 역전을 꿈꿉니까?
Q. 현재 겪고 있는 심한 고난은 무엇입니까?
Q. 누가 알아주길 바랍니까?
Q. 하나님이 보시고 회복시키실 줄 믿습니까?
3. 나도 하나님을 봐야 합니다. (27-29절)
Q. 내 삶은 하나님이 구원을 위해 쓰시는 손이 되고 있습니까?
Q. 가정과 교회를 무엇으로 섬기고 있습니까? 일로 합니까, 사명으로 합니까?
Q. 생색이 납니까, 회개가 나옵니까?
기도제목
박소영
1. 하나님이 나를 보시는 걸 알고, 나도 하나님만 보기를
2. 연합예배 사명으로 기도의 자리 지키기를, 담임목사님 말씀 선포 기름부어주시고 지켜주시기를
김민희
하나님과 일대일 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박예선(조인)
1.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인 것을 알고, 하나님이 보시고 회복시켜 주실 것을 믿도록
2. 회사에서 입 다무는 적용 잘하기를
3. 10월27일 연합예배 기도로 준비하기
이다은
결혼이 사명이 되지 않고 진정한 생명의 사명을 회복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있을 동생의 결혼식에 좋은 날씨 허락하시고 오고가는 하객들의 안전 지켜주세요
결혼예식 가운데 성령님 함께해주시고 새로 탄생하는 가정에 팔복의 은혜가 있게 해주세요
본인의 불신결혼의 죄를 고백하고 포기할 수 없었던 부족함을 회개한 동생네 가정이 부부목장에 끈끈하게 잘 붙어갈 수 있도록 은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