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20일 주일설교
여호와께서 보셨고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14장 23절 - 29절
23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 제십오년에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사십일 년간 다스렸으며
24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2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영토를 회복하되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하였으니
26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심하여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 자도 없음을 보셨고
27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의 이름을 천하에서 없이 하겠다고도 아니하셨으므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
28 여로보암의 남은 사적과 모든 행한 일과 싸운 업적과 다메섹을 회복한 일과 이전에 유다에 속하였던 하맛을 이스라엘에 돌린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9 여로보암이 그의 조상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자고 그의 아들 스가랴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그동안 너무 힘들었어요 저 ㅎㅎㅎㅎ 지금 버저 6~7년이나 어휴...여러분 이렇게 안보이는데서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제가 공개적으로 이야기할수 없지만 이런날이 오네요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ㅎㅎ
정말 제일 패한 후 15년에 합당한 간증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여러분들은 이상한 소문에 휩쓸리지 마시고 초원지기님이 그러니 오해하는 분들이 있었겠습니까 이런 말할 수 없잖아요 하여튼요 이런일이 왔고 우리들교회를 사랑하신 하나님이 패한 후 15년을 잘 보내시게 해주십니다.
아마샤처럼 숨만 쉬고 있지 않고 나무 패고 물 깃는 시간입니다. 여러분 기도 부탁드립니다. 신앙고백이잖아요 팅크트립 신청받으셨고 추수감사절 전도축제가 11월 16일에 있습니다. 기도제목 vip룸에 써주시고 제출 부탁드립니다.
이제 내일서부터 목회 세미나가 시작됩니다. 부부목장은 화요일 저녁입니다. 한결 같이 모두가 가장 은혜 받는 곳이 목장입니다. 담임목사님 설교는 은혜받았는데 목장에서 가서 이게 진짜구나 이런 목장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목장에 정말 목사님들을 한국교회를 위해 섬긴다 생각하시고 섬겨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얼마나 위기에 있는지를 아시기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우리인생을 여호와께서 보셨고라고 합니다. 보셨고가 무슨뜻인지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요즘 동네마다 무인 판매점을 볼 수 있는데 무인 편의점도 있습니다. 임금이 오르니 선택했지만 지키는 사람이 없으니 도둑질 당한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훔쳐가겠다고 하면 막을 수는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감시만으로는 인간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늘 지켜보고 계세요
여러분은 이 하나님의 시선이 부담스러우세요? 아니면 든든하세요? 부담스럽죠? ㅎㅎ 나누어보세요 부담스러운 분들은 죄를 자백하고 광명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택자인 우리에게 안전한 장치입니다. 하나님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여로보암 2세의 이야기입니다. 이스라엘의 고난을 보셨다고 합니다. 여호와께서 무엇을 보시는지 응답하는지 생각해보겠습니다.
아멘.
1.나의 악한 형통을 보십니다.
북이스라엘의왕 요아스가 남유다 왕을 크게 이겼지만 곧 죽었어요 장수가 축복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이어서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 2세가 왕에 올랐습니다. 그 아마샤가 왕이 된지 15년째 된 때였는데 모두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여로보암은 위대한 가문으로 이어가야할 책임이 잇었습니다.요아스가 엘리사를 아버지라고 불렀잖아요 엘리사도 듣고 이쪽에는 기복의 끝판왕이고 많은 백성 큰 나라를 다스리는 대왕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여로보암은 솔로몬을 반역해서 나간 초대왕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악의 대명사라고 기록하는데 말씀을 들어도 모르면 여로보암의 화려한 모습만 부러워합니다.기대는 깨지라고 있는데 안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여로보암이 그랬습니다. 여로보암은 가문의 기대대로 위대한 대왕이 되었고 41년간 그랬습니다. 예후가 28년 재위한것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오랫동안 재위했습니다. 41년간 왕위에 있는 것이 나라가 안정된 것을 보여줍니다. 41년동안 영토도 그게 넓혔고 인구도 많이 늘었어요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에 영화를 누린 왕입니다. 여로보암때 활동했던 아모스 선지자는 북이스라엘의 번영을 보여는데 상아로 만든 침대에서 악기로 만들어서 지절 거리고 파티를 열고 오일마사지도 받고 아무 근심거리가 없다고 합니다. 오늘날 우리 기준으로 봐도 너무 부럽습니다. 지금으로도 잘사는건데 얼마나 큰 번영이었습니까
최고의 전성기를 달렸습니다. 번영과 성공의 시대를 이루었습니다. 영토를 회복했다면 최고의 왕 아닙니까 여로보암이 얼마나 자랑하고 싶었습니까? 자기 업적을 남기고자 했습니다.
이제 등극공식과 죽음 공식이 다 똑같습니다. 이 대단한 여로보암 대왕이 그냥 여호와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문자적으로는 여호와의 눈안에 보시기에 판단력을 의미합니다. 여로보암 1세의 죄악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다고 악인의 형통을 주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이세상에 하나님이 지켜보시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근데 악한 여로보암이 정말 얄밉게도 더 잘되는 것입니다. 우리 옆에 말도 안되는 못된것이 공부도 잘하고 집도 잘사는데 점점점점 우리 살수가 없어요 그죠? 이런 사람이 이땅에 있어요 이스라엘이 아마다 바다까지 넓어졌다고 합니다. 아람땅이였습니다. 북이스라엘이 강해서 그런게 아니라 앗수르 제국이 등장했습니다. 그틈을 나서 아람이 약해졌을때 아람에 진출해서 영토를 되찾았습니다.사해 서쪽은 남유다 남쪽은 에돔입니다. 그러니 여로보암은 남쪽으로도 세력을 넓혀서 3나라에 영향을 행사했는데 북이스라엘 영토가 솔로몬의 영광을 회복했다고 합니다. 여로보암 대왕 맞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로보암의 번영도 우연히 아니라고 합니다. 요나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합니다. 물고기 뱃속에 들어갔던 요나 맞습니다.
여로보암때 활동했는데 번영신앙위에 있던 이스라엘이 영토를 가장 넓게 만들것이라고 요나 선지자가 예언했습니다. 완전히 당신은 불세출의 대왕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계획하신 계획이잖아요 그 예언을 할 역할로 요나를 택하셨습니다. 악한 여로보암에 요나가 잘된다고 했는데 얼마나 왕실이 좋아했겠습니까
말씀을 전한대로 북이스라엘에 가장 큰 번영이 여로보암의 손을 통해 일어났습니다. 예언을 아주 조심하셔야 합니다. 요나는 이스라엘 만 잘되어야 하잖아요 우리가 나만 잘되면 안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갈라지는 겁니다 우리나라만 잘되어야 하고 양쪽으로 갈라져서 그러니 이제 이 국수주의자 요나는 이스라엘만 되어야 하니까 앗수르 장차 인제 북이스라엘을 무너뜨릴 앗수르의 수도로 가라고 하니 싫었겠어요그 시대의 진정한 선지자 공해의 선지자 아모스 사랑의 선지자 호세아입니다.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여로보암 만세를 외쳤습니다. 속지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로보암은 욕심과 야망이 감추어진 그 모습을 회개하지 않는 것을 보셨어요 자기힘으로 잘된다고 하고 요나도 거기에 도장을 찍어지구 그래서 그 대단한 41년간의 통치가 악행이라고 하십니다.
평생 잘 살았는데 악행이라고 하십니다.
적용해보세요
나의 번영이 약한 형통이라고 의식하십니까
요즘 나의 관심 대상 1호는 무엇입니까?
내가 바라고 기대하는 여러보암의 41년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눈을 사람의 눈만큼 의식하며 삽니까?
주님을 만나지 않고 하는 형통은 악한 형통입니다.
2.나의 심한 고난도 보십니다.
하나님이 왜 여로보암의 악을 허락하셨겠어요?
이는 왜냐하면 번영의 이유가 나오는데 여로보암이 이뻐서 주신게 아니라 잘나서 그런 것도 아니고 북이스라엘의 전싱기가 온것은 여호와께 온것입니다. 전성기가 찾아온 이유가 심한 고난을 보셨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구절이요 열왕기상 14장 15장에도 있습니다.
그러고 똑같은 구절이 열왕기상 21장 21절에 있습니다.
초대 여로보암이나 아합을 보고 죄의 전염성과 대가를 얼마나 큰지 매인자나 놓인 자를 쓸어버리겠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여호와께서 북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한 구절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사랑하시고 회복을 위한 준비단계로 사용하신다는 놀라온 사실을 보게 됩니다.너무 놀라우신 사랑입니다. 백성입장에서 보면 심한 고난에서 갑자기 전성기르 누리게 된것인데 악한 형통도 보셨고 심한 고난도 보셨기 때문에 반전이 된것입니다. 우리의 고난과 악한 형통을 쓰셔요 당시 북이스라엘의 고난이 매인자 놓인자도 없다고 했는데 얼마나 극심했는지 열강의 틈에 낀체 당시 상황을묘사한 것입니다. 인생역전을 꿈꿀때가 있잖아요 어쩌면 늘 그런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권 주식 부동산을 합니다. 인생역전을 쫒지요 주식했다 망한집도 있는데 그렇지만 하여튼요 말씀이 있어서 살아납니다.
인생역전은 우리가 추구한다고 찾아오는게 아닙니다.
말씀이 있었기에 해석하는 것이 인생역전입니다. 오직 여호와께서 보실때만 가능합니다 무엇을 보십니까 고난이 심하여 심한 고난을 보세요 얼마나 심하냐 하면 매인자나 놓인자나 할것없이 절망적인 상황가운데 있는 고난입니다. 힘든 고통을 말할 것도 없이 고통이 너무 커서 절망속에 있는 고난입니다. 고난이 심하여를 직역하면 고난이 매우써서
한마디로 인생에 가장 쓴맛을 볼때 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예후 왕조 왕들이 통치를 다 잘했잖아요 업적도 남겼어요 그때 무슨 심한고난이 있었다는 것일까요 아람의 학대가 표면적인 고난이긴 했을 것입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이 언약을 기억하셨습니다. 그러니 아람의 학대 자체가 죽을만큼 심한 고난은 아니였습니다. 왕과 주변 높은 사람들은 잘 살았을 것입니다.
힘 없는 백성은 힘들었을 것입니다. 전쟁터에 끌려가 죽는것도 백성이고 전국을 계속 돌아다니며 사역할 수 없을 만큼 고난 받을 백성이 많았습니다. 더 심한 고난이 있지요 바로 여로보암이 죄를 떠나지 않는 악인 것입니다.
죄가운데 머물로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는 악입니다.
여기서 고통이 원어로 쓴 맛입니다. 매우 쓴 고난 심한 고난입니다 입시에 떨어지고 돈이 떨어지고 사업이 망한것을 고난이라고 보지만 이것보다 심한것은 주님께 돌아오지 않는 것입니다. 왜죠? 그것이 바로 죽음의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죄악이 죽음에 이르는 병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보지 못해도 하나님은 보십니다. 더 심한 고난도 보는 하나님께서 왜 무시하십니까?우리의 부르짖음도 신음 탄식도 들으십니다. 근심까지도 아세요 자세히 보고 살피십니다. 가족을 봐도 지체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절망할것 밖에 없는데 그런데 오늘 하나님께서 심한 고난을 보신다고 하세요 선지자를 통해 약속의 말씀을 주신다고 합니다. 말씀하십니다. 약속입니다.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어떤 절망가운데 있더라고 잘 살아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구원해주실 것입니다.목장에서 서로에게 소망이 되는 참석만 하고 붙어만 가도 하나님이 그 집을 축복해주실 것 같아요 남의 이야기를 아픈 이야기를 들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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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생 역전을 꿈꿉니까 현재 겪고 있는 심한 고난은 무엇입니까?
누가 알아주길 바랍니까 하나님이 보시고 회복시켜주실 줄 믿습니까?
저드슨은 죽을 때도 물고기 밥으로 버려졌어요 죽을 때 모습이 아름다워 하는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세계 3대 선교의 아버지로 불립니다.
인생을 사명대로 살면 생명이 덧붙여지는데 심한 고난을 보시고 미얀마의 고난을 보셨어요 죽을때 모두가 몰라봐도 하나님이 보셨어요
하나님이 보시면 그것이 형통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심한 고난을 이 나라적으로도 보실 줄 믿습니다.
3.나도 하나님을 봐야 합니다.
25절 26절을 다른 각도에서 강조한 말씀인데 하나님이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신 일이라고 알려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른 일임을 강조하십니다.이스라엘을 구원하려고 우상숭배 금송아지 숭배하고 그러잖아요 그럼에도 천하에서 없이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부정에 부정을 사용했습니다 안도와주겠다고 한적은 없다고 합니다. 어유...주님은 마지막까지 우리를 도울 근거를 찾고 더 찾으세요 돌아와 하나 둘 맨날 이야기 하죠 둘 반의 반 이러시면서 기다리시는거에요 유다는 다윗의 등불을 기억해서 기다려주신다고 했습니다.그러니까 이 얼마나 하나님의 슬픔입니까 나는 너를 없이 하겠다고 하지 않았어 이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입니다. 다시 기회를 주신다고 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여로보암을 하나님의 구원을 위해 쓰임받는 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행한 일 업적 회복한 일 이스라엘에 돌린 일 등 남북을 통틀어 많은 수식어를 동원해서 여로보암의 통치를 요약합니다. 한줄에 지나가는 그런 이제 사적에 그럼에도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한 한절입니다. 여로보암의 41년의 번영을 7절로 끝내는 것입니다.역대하는 기록이 없어요 여로보암이 악한 남유다 요아스는 한장이나 할애 했잖아요 우리는 구원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한줄로 지나가십니다. 그것도 한일이 많았기에 한줄도 여러 이야기를 했어요 여로보암은 위대한 왕이 였지만 성경에 기록될것이 없어요
사실 가장 빛날 왕이잖아요 그냥 주변나라도 국력이 약해졌어요 우리나라 광개토 대왕때 모습인데 지금 없잖아요 기라성 같은 선지자들이 선교를 해서 왕이되기 위한 모든것을 가졌습니다. 그의 손을 구원의 도구로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누구의 손으로 백성을 구원하셨다는 것은 거의 안나옵니다. 정확히 말해서 딱 3번 나와요 첫번째 삼손입니다. 삼손의 손을 통해서 구원을 이끌고 다윗의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십니다. 셋째가 여로보암인데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했다고 합니다. 대단했다는 증거입니다.
삼손과 다윗과 같은 반열입니다. 여로보암은 구속사적으로 보면 삼손과 다윗에 미치지 못했어요. 왜 여로보암에 대한 7절로 기록으로 끝났을가요? 삼손과 다윗은 왜 히브리서에 기록된 믿음의 용사가 되었지만 히브리서에 여로보암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많은 죄를 저질렀지만 회개했어요
다윗의 회개는 우리가 잘 알죠 삼손도 눈도 잃고 늦게라도 하나님을 찾았어요 회개로 하나님께 돌아왔기에 삼손과 다윗은 하나님이 쓰시는 손이 되었고 구속사 기록된 믿음의 사람이 되었어요 회개가 마음대로 되는 거에요 초원님을 했어도 안들렸다고 합니다. 안들리니 회개가 안되는 것입니다.
말씀이 안들리니 저를 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눈도 뽑힌 포로가 되어 늦게라도 찾았잖아요 삼손과 다윗은 하나님이 쓰시는 손이 되었을뿐만 아니라 구속사에 기록된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로보암은 모든것을 갖춘것에서 출발했고 이스라엘의 고난을 본 하나님이 쓰신 손이었지만
자기죄를 보지 못했어요 자기 자신의 모습을 직면하지 못했어요 선지자들의 모습을 듣지도 찾지도 않아요..
그래서 악을 행한 왕으로 기록되고 끝났어요 하나님께 쓰임을 받고 회개하지 않으면 이렇게 버려질 수 밖에 없어요
우리나라도 10위권이지만 처음으로 속으로 문제가 많죠 아모스 선지자가 고발한것처럼 회복해주신 번영해주신 열매를 힘없는 사람을 괴롭혔어요
아합과 이세벨이 나봇을 죽이고자 할때 모두가 담합해서 나봇 죽인거 아시요? 위에서 정한것이 죄가되고 아니면 안되고 그런 시절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은 호세아가 지적한것 처럼 예후처럼 자기열심으로 막 했지만 하나님을 알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영적으로 심각한게 없었습니다. 나라 안팎에 환난이 생겨도 근심하지 않았습니다.
풍요속에서 파묻혀서 영적으로 문둥병이 걸리고 타락했어요. 세상은 2천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손이 축복을 받았음에도 그복을 누리지 못하고 버려지는 것입니다.여로보암때 누리던 복은 얼마나 못가서 끝납니다. 여로보암이 죽은 뒤 불과 31년만에 북이스라엘에 앗수르에 의해 나라가 없어져요 조금 있다가 없어질 영광에 취해 있어요 41년 통치하는 동안에 앗수르가 아람을 합병하고 최강이 된 기간입니다.우리는 우리 가족 우리편만 보고 있어도 안되고 내 고난 내수치만 보고 있어도 안됩니다 우리 인생에 어떤 선한 것도 없습니다. 북이스라엘의 구원을 허락하신 여호와께서 앗수를 통해 심판하시고 바벨론을 통해 남유다를 심판하시는 거에요 하나님 밖에 소망이 없습니다.
최고의 기회를 여로보암은 살리지 못했어요 자기손만 보면서 만족했어요. 삼손 처럼 다윗처럼 깨달아야 하는데 하나님의 손을 보고 돌아가는건데 여로보암이 10층에서만 사니까 더 높이 올라갈때가 없다고 생각하니 그가 얼마나 안타까운 인생인지 우리가 다 똑같습니다.다윗이나 삼손 여로보암이나 안타깝고 불상하신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내가 말씀을 듣고 주님의 뜻을 구하면 주님을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회개의 시작입니다.
과거때보다 굶주리지 않습니다. 이보다 더 부유했던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사막의 떨기 나무처럼 더 좋은 것을 보지 못합니다. 더살기가 어렵다고 아우성 칩니다.
우리가 전심으로 주님을 보고 사랑해야 합니다. 다음주 연합예배애 동참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설교하는 것보다 더 큰 상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상급이 더 크다고 믿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내 삶은 하나님이 구원을 위해 쓰시는 손이 되고 있습니까
가정과 교회를 무엇으로 섬기고 있습니까
사명으로 합니까 생색이 납니까 회개가 나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보셨고는
나의 악한 형통을 보십니다.
나의 심한 고난도 보십니다.
나도 하나님을 봐야 합니다.
기도제목
오수근
1.1일 1은혜 / 도움받은 것 헤아려보기
김태규
0.여자친구 아버지를 설득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1.이번 주 회사 마무리 잘 하고 나올 수 있기를(2년 3개월의 시간동안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이직 면접 시에 회사 분별을 공동체에 묻고 가기
4.말씀을 붙들고 살 수 있기를
5.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6.가정을 중수하고 주일을 성수할 수 있는 저에게 맞는 직장으로 인도해주세요
이윤성
1.행복할 수 있기를
주예성
1.신교제 신결혼
2.진로에 대한 기도
3.부서섬김에 대한 기도,(중,고,유아,유치,예배, 등)
여로보암처럼 악한 형통함이 내 인생을 지배하고 기복신앙으로 똘똘 뭉쳐있는 내 모습 회개하고, 공동체에 나누기 싫어했던 내 이야기, 평가받기 싫었던 내 모습을 다시 보고 목장에 나눔하도록.
4.사건에 대한 해석을 말씀 따라 적용하도록
5.지혜와 분별의 영을 달라고
김재훈
1.양육 수료 완주
2.혼자 있는 시간을 지혜롭게 잘 보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