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13] 패한 후 15년 (왕하 14:12~22)
1. 패배는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입니다
@ 아마샤는 화를 자취하여 큰~ 패배를 당하고 이후 15년을 더 살았음
@ 화를 자취하여 (요아스가 말렸음에도 불구하고) 북이스라엘을 치러감 > 대패
@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했다고 쓰여 있음 > 신적 수동태 > 유다가 하나님의 징계로 패배함 > 에돔의 우상을 섬긴 것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
@ 아마샤가 잡히는 것이 본인과아버지 + 할아버지를 타고 내려오는 이세벨의 우상숭배의 죄의 댓가임을 강조하기 위해 > 아하시야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이라고 족보가 언급함
@ 성전 곳간에 그간 전쟁을 통해 모아 놓았던 것을 싹다 빼기면서 유다/아마샤는 거지가 됨
@ 이 패배는 하나님에 의한 사건임 (신적 수동태) > 사람 (북이스라엘)에게 당한 일이 아님
@ 사랑하기 때문에 허락하신 하나님의 징게
@ 엘리야, 엘리사 같은 불세출의 선지들이 활동을 해도 꿈쩍도 안했던 것이 북이스라엘
@ 하지만 남유다에 예수의 씨가 있기 때문에 (성군이 8명이 있었음에도) 북이스라엘 보다훨씬 더 높은 기준으로 아주 작은 죄 까지도 탈탈 터심 > 이게 진짜 아버지의 사랑
@ 하지만 우리는 성공만 좋아하지패배는 생각하기도 싫어함
@ 하나님이 징계를 통해 우리 실체를 알게 하시고 돌이키게 하심
@ 사람의 결정이 무너져야 하나님의 결정 시작됨
// 적용 질문 //
- 인정하기 힘든 패배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 패배해서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려고 징계하시는 나의 죄악은 무엇입니까?
2. 15년은 회개의 기회입니다
@ 15, 16절이 13장에 나온 두 절과 완전 똑같음
@ 요아스의 일생을 정리하는 문구
@ 엘리야도 아니고, 엘리사도 아닌 요아스에게 업적이라는 단어가 2번이나 반복해서 쓰임
@ 요아스가 정치적, 군사적으로 가장 큰 업적을 이룬 와은 아님 (여로보함 2세가 best)
@ 아마샤의 15년은 생존이 더 드러나 보이게하기 위해 요아스의 죽음이 2번이나 기록됨
@ 요아스가 엘리사가 집중 양육 받은 것을 강조!
@ 요아스가 엘리사의 가르침을 받고 (비록 돌이키지는 않았지만 )> 아마샤(예수씨)를 죽이지 않았고, 전쟁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함
@ 엘리사가 죽은 뒤에도 그의 양육이 업적보다 더 중요함이 2번이나 언급되면서 강조됨
@ 하나님은 왜 아마샤에게 15년 이라는 시간을 더 주셨을까?
@ 이 시간은 은혜로 주신 시간인데 과연 무엇을 위한 은혜의 시간? > 회개하고 돌이킬 기회를 주시는 은혜의 시간 > 우리를 살리시기 위한 하나님의 구원을 위한 은혜
@ 아무리 큰 패배도 구원으로 결론 나면 패배 X
@ 그렇기 때문에 붙회떨감!!!
@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 렘 29:11
// 적용 질문 //
- 내가 쌓고 싶고, 쌓고 있는 업적은 무엇입니까? / 그만한 열심으로 양육을 받고 있습니까? / 밑동 잘린 나무 같은 내 인생의 남은 시간을, 무엇을 위해 쓰겠습니까?
3. 소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 아마샤가 라기스에서 죽임을 당함
@ 아버지 요아스 처럼 반역에 의해 죽음 (요아스는 신복이었는데...) 무리에 의해 죽임을 당함
@ 아마샤가 피해할 곳은 라기스 요새가 아니라 하나님 이었음
@ 아마샤가 아무 잘못이 없는데 무리에게 반역을 당한 것이 아님
@ 역대기: 아마샤가 여호와를 버림으로... 라고 적혀 있음 > 15년 회개할 기회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아마샤는 여호와를 끝까지 버림
@ 날다마 남 탓만 하면 소망이 없음... > 내 죄를 보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가야 함
@ 아마샤가 비록 반역한 무리에게 죽임 당했으나 왕실의 묘의 묻혔고 또 그의 아들 아사랴(후에 웃시아 왕)가16살의 나이에 왕으로 세움을 받음 > 예수님이 오셔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언약 때문에 다윗의 씨를 이어가심 (다윗이 중요한 것도 아님)
@ 아마샤나 아사랴가 뛰어 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그들을 살려 두심 > 오직 소망은 하나님께만 있음
@ 이 세상에 의지 할 것이 없어 하나님만 의지 할 수 밖에 없는 상황/환경이 축복
@ 아마샤/아사랴를 왕으로 세우신 것은 하나님!
@ 그래서 예수님의 족보는 사람이 주인공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공이신 것임
@ 열왕기는 왕들의 이야기가 아닌 진짜 왕이신 하나님의 이야기임
@ 오늘 말씀을 들은 만큼, 하나님께서 지켜 주심
@ 하나님은 반드시 그가 하신 약속, 언약대로 우리를 건져내심
@ 오늘 내가 비록 연약하지만 QT한 말씀을 듣고 억지로라도 적용하면, 훗날 하나님께서 그 적용을 반드시 책임지심!!!
// 적용 질문 //
- 아마샤처럼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서 버린 일은 없습니까? / 해석이 안 되는 반역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께만 소망을 둡니까? / 다른 것을 찾아다닙니까?
A]
- 회사에서 윗질서 순종에 대한 손톱 만큼의 적용으로 작은 길을 보여 주시고 > 대표와 처음 경험해 보는 업무 소통을 할 수 있었음에 감사
- 여전히 나가고 싶은 마음은 크나 > 길을 열어 주실 때 까지 참고 견디며, 질서 순종의 적용과 회사에 도움이 되는 업무 수행 적용
- 지금의 매여 있는 상황이 질서에 순종 하지 않는 교만한 내 죄를 보라고 주신 15년의 시간임을 알고길을 열고 닫으시는 모든 생사가, 소망이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 하루 하루 QT하며 버티기
@ 현재 직장/이직의 상황 가운데나의 한계를 깨닫고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결정할 수 있길
@ 10주간 양육하게 되는 두 형제 위해 집중해서 기도하고 시간과 노력/열정을 쏟을 수 있기를
@ 믿음의 배우자를 잘 알아 볼 수 있는 마음과 눈을 주시길
B]
- 폐결핵에서 회복된 이후 모양은 달랐지만 여전히 내면의 다른 금송아지들을 섬기는 모습을 보게 되었음
- 하나님 없는 삶에서 가족에 대한 복수심에 성공해 멋진 남자 만나고싶었는데 하나님을 만나 > 15년을 살면서도 영적으로 모양만 바꼈지 똑같은 죄를 짓고 있었음을 회개함
- 목원의 사건(고난)을 통해서 15년 회개의 시간을 주시며 > 돌이키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됨
@ 한 영혼 구원을 위한 믿음의 성전재건의 때,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앞에서 잠잠하기... 신교제와 신결혼이 하나님의 뜻과 때에 맞게 이뤄지길..
@ 가족의 건강과 구원, 엄마가 늘 은혜로 사시길. 췌장암 말기이신 이모부의 이 사건이 가족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고,이모부의 고통을 감해주소서...
@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예배가 잘 회복되고, 은혜 함께 누리는 우리가 되길... 건강을 회복 시켜주세요. 일에 기름부어주시길..
@ 일터에 기름부어주시고 체력주세요. 강의 공간이 바뀌었는데 잘 적응하며 제자들을 사랑으로 잘 가르치기. 창조적인 지혜로 가르치게 도와주세요. 교재와 콘텐츠 개발.
@ 하고싶은 방송 일이 있는데.. 하나님께 묻고 인도함받기.
@ 영육의 발란스, 잘먹고 잘자고 체력이 회복되어 영육의 사명을 잘 감당하길.
C]
- 과거 몸이 힘들고 사건이 있었을 때 패배감이 심했는데 지금은 나름 괜찮아 진 것 같음
- 최근에 (목장에서 목원들과 나누는 것 외) 특별히 사람들과의 어떤 관계적인 교류가 없으니 우울감이 있었음
- 운동을 하면서 몸을 쓰는 활동들을 하고 사람들과의 교류도 좀 더 해보는 적용을 해보기
@ 목 어깨통증이 사라지고,(약없이도)밤에 꿀잠 늘 잘수있게
@ 목장식구들 항상 건강하고 부목자님 좋은데로 이직하기를
D]
@ 내가 옳다는 교만을 그치고, 벽돌하나 빼는 적용할수있길 (말씀듣기)
@ 일터에서 변화에 휩쓸리거나 동요하지않고 묵묵히 맡겨진 사명을 성실히 감당할수있길
@ 나와 가족의 건강 지켜주시길.. 한주간 열일할수있는 체력 주시길!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