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한 후 15년>
열왕기하 14장 12절~22절
아마샤는 화를 자취하여 큰 패배를 당한다. 이후로
15년을 더 산다. 그는 15년을 어떻게 보냈을까?
그리고 어떻게 보냈어야할까?
패한 후 15년은
1. 패배는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다.
12절~14절
아마샤는 화를 자취하여 북쪽에 쳐들어갔지만
패배한다. 유다는 하나님에 의해 패배를 당했다.
아마샤는 체포된다. 전쟁의 책임은 아마샤에게 있었기
때문이다. 아마샤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언급하는
것은 이 집안의 죄악을 보이기 위해서다.
북이스라엘이 에브라임을 먼저 부수는데 이것은
유다 백성에게 엄청난 수치였을 것이다.
남유다는 모든 것을 빼앗기게됐다.
하지만 이 것은 하나님께서 남유다에게 주신 사랑의
징계였다. 하나님은 이스라엘보다 유다를 훨씬 심하게
다루셨다. 이것은 구속사의 계보가 유다에서 이어지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대로 다 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일 수 있다.
우리 인생에서 패배는 우리가 밑동 짤린 나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만들며 죄에서 돌이키게 한다.
사람의 결정이 무너져야 하나님의 결정에 따를 수 있다.
적용
- 인정하기 힘든 패배의 사건은 무엇인가?
- 패배해서 가장 미운 사람은 누구인가?
-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려고
징계하시는 나의 죄악은 무엇인가?
2. 그 15년은 회개의 기회다.
15절~18절
요아스에게만 특별히 2번 사용된 단어가 있다.
업적이다. 이 단어는 요아스에게만 2번 쓰였다.
왜 그렇게 기록했을까?
문맥으로 봤을 때는, 아마샤가 살아있음을 알리기
위해서다. 추가로 요아스는 엘리사에게 양육을
받았기 때문이다.
양육이 위대하고 큰 일인 것이다.
아마샤는 15년 동안 살아만 있었다고 한다. 회개없이
정직하기만 한 모습으로 살아갔을 것이다.
하나님은 왜 아마샤에게 15년이라는 시간을 허락하셨을까?
하나님의 은혜를 허락하신 시간이다. 아마샤는
교만함과 복수심을 회개하고 돌이켰어야한다.
고난에 눌리면서도 살게 하신 것은 우연이 아니다.
주님은 우리를 살리고자 이 시간들을 허락하신다.
패배의 시간은 나를 구원하시고자 주신 은혜의
시간이다.
적용
- 내가 쌓고 싶고 쌓고 있는 업적은 무엇인가?
- 그만한 열심으로 양육을 받고 있는가?
- 밑동 잘린 나무 같은 내 인생의 남은 시간을 무엇을
위해 쓰겠는가?
3. 소망은 하나님께 있다.
19절~22절
아마샤는 아버지처럼 반역으로 인해 죽게된다.
아마샤는 요새로 도망갔다. 그는 하나님께로
갔어야한다. 하지만 그는 끝내 돌아가지 않았다.
아마샤가 죽은 뒤에 아사랴가 왕이 된다. 그 당시에
아사랴는 어렸다. 그 무리는 아사랴도 몰아내고
왕이 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 맺으신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서 그들이 왕이 되지 못 하게 하신 것이다.
구속사의 계보를 이어가기 위한 것이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소망을 둬야하는 이유다.
우리 인생의 모든 소망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영왕기는 왕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왕이신
하나님의 이야기인 것이다.
어떤 암담한 상황이던 우리는 하나님께
소망을 둬야한다.
적용
- 아마샤처럼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버린 일은
없는가?
- 해석이 안되는 반역의 사건은 무엇인가?
-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가?
다른 것을 찾아다니는가?
<기도제목>
태석
여자친구와 기초양육 잘 받게
sns 끊기
막내동생 교회 복귀
용훈
음란물 끊기
인스타 줄이기
다이어트
예근
청년의 사명
병원 알아보기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