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13
[설교 노트]
00.간증
불신가정인 저는 할머니네 자랐는데 불안해서 인정 받고자운동과 공부를 했습니다. 저는 집보다 교회가 편해 살다 아내를 만나 결혼했는데 계속 평안이오자 그럴줄 알았고 자기열심으로 살았습니다. 최근에 아내의 팔이 마비가되 알아보니 뇌종양이었고 자연분만이 어렵다고 했고 공동체에 나누니 다오셔서 기도해주셨습니다. 다행이 자연분만으로 아이를 만났지만 아내는 다리까지 마비되어 수술을 했습니다. 의사가 불러 들어보니 종양이 더있다고했습니다. 그때 저는 하나님에게 따졌습니다. 아직까지 따지지 못했는데 결국 그때 너무 한것 아니냐는 원망이 나왔는데 그래서 알게된게 제가 하나님 보다 가족을 더 사랑했을음 알았습니다. 나중에 보니 분만때문에 잠시 종양이 커졌었음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자연분만을해서 회복이 빨라 수술을 빨리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저는 양육을 받으며 죄를 보고 가고있습니다.
장로님
저는 서자로 태어났습니다. 저늬 죄패는 피해의식과 열등감입니다. 저의 아내가 교회가면 결혼해준다해서 했습니다. 저는 밤낮 바뀌며 동대문에서 장사를 햇는데 등따시고배부르니 엇나갔습니다. 그러다보니 imf 때 점포가 2개 사라지고 뇌경색으로 수술을 받아도 저는 교만해서 돌아오지못했습니다. 그러다 말씀을 듣고 2007년에 우리들 교회를 왔습니다. 그리고 양육을 받으면서 저의 우상을 보았습니다. 저는 돈없는 형제들을 무시했습니다. 어느날 아내가 루게릭병이 왔습니다. 이쁜때는 아내가짜증내면 받아주는데 미울때면 혈기를 부립니다. 태생이 서자인 저는 아버지에게는 대들어 본지못했지만 하느님 아버지에게는 매번 대듭니다. 최근에 아들이 너무 대들어서 큐티를 하고 죄를 보니 아들에게 사과하려고 했습니다. 나는 못했지만 너는 대드는걸보고 이새끼는 친자구나 했다. 대들어줘서 고맙다하니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이후에는 아들이 삼키는 것을 봅니다. 최근에 아내 권면을 들어 형을 대구 채플에 전도했습니다. 치매가 심해지길래 대구 목장에 편성시키니 대구목장에 대신 지어드린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지체들은 형을 심방해주고 노숙자 같은 집을 치워줬습니다. 여러 일들 도와주시는 권찰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0.오프닝
태어날때부터 택자에요 회개도 참잘하시네요. (첫 대구 유아세례) 장로님 형님이 치매가 있으시지만 세례는 안까먹어서 계속 이야기 하더라구요. 아픈 배우자라도 있는게 부럽다고하니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과거에 인공지능에 패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문제있다고 선수가 문제 제기를 했지만 20년후에 인정했습니다. 사람이 패배를 인정하는것은 어렵습니다. 그이후에 성장해야만 합니다.
1.설교
[패한후 15년후]
1) 패배는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입니다
오늘 말쓰처럼 요즘 기독교는 수치를 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패배는 하기 싫고 승리는 100번이고 하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밑동 짤렸지만 입사귀가 풍성하면 가려 못봐요.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알아야 하고 실체를 인정하고 낮아져야합니다. 사랑이 징계에요.
어떤 스타트업에 취직햇다가 쫓겨났는데 나중에 사기죄로 그회사를 봤습니다. 그래서 이직할 수 밖에 없는 것이 결국에는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
2) 15년은 회개의 기회입니다.
우리가 변하기 어려운 금송아지의 시대를 살지만 우리는 믿음으로 살았다고 유언을 남길 수 있도록 합시다. 양육이야 말로 업적이라고 할만큼의 큰일이라는 겁니다. (나도 요즘 교만해서 양육 하기 싫음) 주님이 우리에게 어려운 시간을 주시는것은 우리가 돌아오게하도록 하기위한 구원의 사건임을 알아야합니다. 아무리 큰 패배도 구원으로 이어지면 그것은 패배가 아닙니다. 우리는 그래서 성공하고 붙으면 회개해야 합니다. 반대로 패배하면 감사하야하는 은혜의 15년 인것입니다. 연약한 사람은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에게 이끌려 간다. 그래서 양육에대해서는 잘듣고 하시길 바랍니다.
3) 소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사람이 여호와를 버리면 매력이 없고 옳게 행동 할 수 없습니다. 믿음만큼 인생을 깨닳는 것입니다. 남탓을 하고 살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고 말씀과 가까워 질 수 없습니다. (잘되는 것을 잘했음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안되는 것을 얼마나 이겨냈는지가 더 중요) 소망은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볼수있는 환경이 축복입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이 복입니다. 우리는 순결하게 해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벝 하나님). 예수님의 족보는 사람이 주인공이 아닌데 주인공으로 읽으니까 꺠닳아지지 않는데 주님이 내 안에 들어 오는 순간부터 정말로 알게 됩니다. 열왕기는 하나님의 이야기입니다. 택자는 어떻게던 하나님이 지키십니다. 내 이야기로 듣는 사람은 지키십니다. 내가 연약해도 욕심을 내려놓고 목장의 적용와 큐티를 하면 다 들어주십니다. 사람을 의지하면 안됩니다. 요세는 대화가 안되는 사회이니 그냥 남기고 죽어야합니다. 들리는 때에 들을 수 있게라도 끝까지 믿고 죽어야합니다.
2.적용 질문
1. 패배는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입니다. (12-14절)
Q. 인정하기 힘든 패배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Q. 패배해서 지금 가장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Q.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려고 징계하시는 나의 죄악은 무엇입니까?
2. 15년은 회개의 기회입니다. (15-18절)
Q. 내가 쌓고 싶고, 쌓고 있는 업적은 무엇입니까?
Q. 그만한 열심으로 양육을 받고 있습니까?
Q. 밑동 잘린 나무 같은 내 인생의 남은 시간을 무엇을 위해 쓰겠습니까?
3. 소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19-22절)
Q. 아마샤처럼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서 버린 일은 없습니까?
Q. 해석이 안 되는 반역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께만 소망을 둡니까? 다른 것을 찾아 다닙니까?
00.목장보고서
1)참여자
김웅, 신희웅, 임채홍
2)기도제목
[김웅]
1 질병, 물질, 관계 고난을 통해 내가 터지고 부서지기 쉬운 진흙인걸 알고 하나님만 소망하는 한주가 되길
2 교제를 위한 적용할 자세를 갖게하시고 가시적으로 인도해주시길
3 엄마의 양육, 아빠의 예배회복, 가정경제 불쌍히 여기사 중수해주시길
4 바쁜 일로 시험준비와 개인사정으로 못 나오는 목장지체들 예배와 목장에 붙어갈수 있길
[신희웅]
1.금연 계속 잘 이어나가기
2.목요일 면접 잘 하고오기
3.월요일부터 양교숙제 시작해서 꾸준히 하기
[임채홍]
1. 아빠가 우리들교회 참석하길
2. 무기력증에서 벗어나길
3. 돈의 우상에서 벗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