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4.10.13
본문: 열왕기하 14:12-22
제목: 15년 후에
설교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설교요약
패배와 수치스러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1.패배는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입니다. (12-14v)
12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13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아하시야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14 또 여호와의 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금은과 모든 기명을 취하고 또 사람을 볼모로 잡아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아마샤는 본인 마음대로 가서 전쟁에 패배 했습니다.
우상을 섬긴것에 대한 징계입니다.
이 전쟁 주범 아마샤를 사로 잡고 아마샤는 요아스의 아들책임이 아마샤에 있어요.
아마샤를 요아스의 아들이라고 소개해요.불신결혼의 결과라고 계속 얘기하고 있는거예요.
이스라엘 왕 요아스는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 성에 갔어요. 성문을 부수는데 에브라임 문을 헐어버리는 거예요.
에브라임 문은 상징성이 있는데 에브라임은 차남이지만 장남취급을 받았고, 북이스라엘 전체를 말하는 지파예요.
이스라엘은 유다사람에게 '이 에브라임 문 과 같이 너흰 안되. 유다 너넨 안돼.우리가 요셉의 후손이야.' 라는거예요.
이스라엘은 유다를 완전히 점령하고 속국처럼 만들었어요.
열심히 모은것들을 다 빼앗기고 껍데기만 남았어요.
그러나 아마샤는 살아있어요.
패배를 단순히 북이스라엘에게 당한것만으로 본다면 원망으로 살 수 없을텐데. 이 패배는신적수동태로 적혀 있어.
하나님에게 당한 가장 합당한 징계라는 거예요.
북이스라엘 보다 남유다를 훨씬 엄하게 다루시는데.
남유다에 예수씨가 있기때문이예요. 그래서 더 작은 죄라도 유다의 죄를 훨씬 더 심각하게 보고 다루십니다.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징계하시는거예요.
큐티에서 토기장이가 버리지 않고 다시 만든다고 해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만드세요.
사람의 결정이 무너져야 하나님의 결정을 하게 되기때문에 징계하세요. 무너져야해요.
적용질문
Q인정하기 힘든 패배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패배해서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Q.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려고 징계하시는 나의 죄악은 무엇입니까?
2.15년은 회개의 기회입니다 .(15-18v)
15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 권력과 또 유다 왕 아마샤와 서로 싸운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6 요아스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사마리아에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여로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7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 오년을 생존하였더라
18 아마샤의 남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3장에 똑같은 문구가 반복되요. 요아스의 죽음을 두번이나 반복해요.
'업적' 이라는 단어도 두번 사용해요.
남유다에서는 히스기야 한 명의 왕, 북이스라엘 네 명 왕에게 쓰였어요.
요아스를 반복해서 기록한 이유는 아마샤를 돋보이게 하기위해서인데,
요
아스는 업적이 있었다고 강조, 아마샤는 사적도 적혀있지 않아요. 아마샤는 15년을 생존을 하고있어요.
이 15년 생존을 돋보이게 하기위해서 요아스를 다시 썼어요.
요아스가 양육을 받았다는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쓴게 아닐까 해요.
요아스가 양육대로 회개해서 돌이키진 않았지만 전쟁하지 않고, 아마샤를 살려준 것이엘리사에게 양육을 받은 흔적인게 아닌가 생각해요.
요아스를 거룩한 분노로 양육하고 죽인거예요.
패배자가 된 아마샤는 생존했어요. 15년동안 특별한 모습없이 살아갔다는거예요.
하나님은 왜 15년의 시간을 허락하신걸까요? 하나님이 은혜를 위한 시간을 허락하신 것 같아요.
회개없는 정직을 아마샤가 깨닫길 기다려주신 하나님의 은혜인데 받지 않았어요.
더이상 살기가 싫고 살기가 어렵다는 생각에 사로 잡힐 수 있어요.
이 시간은 하나님이 허락하신거예요.
시작은 생명
아무리 큰 패배도 구원으로 이어지면 패배가 아니예요.
인생 최고의 승리가 구원이예요.
나를 구원하려고 하나님이 주신 15년이예요.
모든패배 사건이 구원으로 이어진다면 패배가 아니예요.
적용질문
Q.내가 쌓고 싶고 쌓고 있는 업적은 무엇입니까? 그만한 열심으로 양육을 받고 있습니까?
Q.밑동 잘린 나무 같은 내 인생의 남은 시간을, 무엇을 위해 쓰겠습니까?
3.소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19-22v)
19 예루살렘에서 무리가 저를 모반한고로 저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모반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어 저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20 그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예루살렘에서 그 열조와 함께 다윗성에 장사하니라
21 유다 온 백성이 아사랴로 그 부친 아마샤를 대신하여 왕을 삼으니 때에 나이 십 륙세라
22 아마샤가 그 열조와 함께 잔 후에 아사랴가 엘랏을 건축하여 유다에 돌렸더라
아마샤의 무리가 반역했어요.
어제까지 자기 백성이었던 사람이 자기를 죽이려고해요.
아마샤는 살려고 요새도시에 도망해요. 아마샤가 피하고 돌아가야할 곳은 하나님인데엉뚱하게 요새에 소망을 둬요.
27절
내 죄를 인정하는것이 믿음이예요.
무리가 아마샤를 반역해서 죽였잖아요. 그런데 이상한 일이 두가지 일어나요.
첫째로, 이 시체를 구지 이스라엘까지 실어와서 왕의 묘실에 묻는것.
둘째로,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는 16살이라. 스스로 정권을 장악하기 어려운데 무리는 아사랴를 몰아내지 않았어요.
이는 그 무리가 의리가 있거나 착해서 그런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윗과 맺은 언약을 지키시는 거예요. 예수님이 오셔야하기에 하나님이 신실하게 약속을 지키시는 거예요.
소망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땅에 기댈 수 있는게 많지 않을수록 더 하나님만 바라는데요.
그게 복이예요. 예수님과 함게 있겠다는 소망을 제하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주님이 이세상의 주인이구나 내 주인이구나 라는 깨닫게 되는 날이 와요. 그전엔 북이스라엘을 이길수가 없어요.
적용질문
Q. 아마샤처럼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서 버린 일은 없습니까?
Q. 해석이 안 되는 반역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께만 소망을 둡니까? 다른 것을 찾아 다닙니까?
목장나눔
Q인정하기 힘든 패배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패배해서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A지금, 알바하면서 정직원되서 감사해요. 처음엔 놀고 있고 취직안되고 되는게 없어서 새벽기도가고 기도원가고 일안하고 놀고 있어요. 아빠가 숲 해설가 해보라고 하게되고 회사에 아빠 아는분 회사가 어려워서 알바로 시작했어요. 너무 감사해서 지금까지 왔지만, 백조때는 대학다닐때는 장학금도 받고 일본 어학연수 기회도 있고 했는데 힘드는 고난때문에 휴학하고 이렇게 됬는데 고난이 없으면 이렇게 실패하지 않았을텐데 해요.
그때 당시에 아빠가 미웠는데. 내가 힘드니까 쉬려고 했는데 가족들이 가만히 못놔뒀어요. 지금은 아빠가 그렇게 밉진 않아요.
B 박사 시험을 떨어져 가지고 오게 된게 패배의 사건이예요. 그리고 그 이유는 오빠가 한달 후에 죽는다는게 충격이었기에 오빠가 살아났어도 회복이 되지않아 결국 공부에 집중이 어려웠어요. 그래서 오빠가 미웠어요. 그리고 엄마는 오빠가 살아났는데도 내가 밥해먹을 시간이 없다고 다른 가족들은 다 와서 밥도 해주고 힘을 주는데 엄마도 아빠도 와서 좀 도와달라고 하는데 전혀 도와주지 않았어요. 그래서 온 가족이 미웠어요.
박사 시험도 준비해야하고 시험 통과하고난 후에도 3년을 더 실험을 해야하는데 앞으로 돈 벌 것만 생각하고 매달 100 만원씩 보내라는 거예요. 정작 도와주지는 않으면서 진짜 너무 화가 났어요. 그러고박사 시험이 딱 떨어졌어요. 몸이 견디지 못하고 마음이 견디지 못해 한국으로 도망치듯 들어와서 부산집에 못가고 공항에서 집을 알아왔어요. 7년의 유학생활의 결론은 공항에서 집을 알아보는거예요. 너무 서러운데. 고난은 그때부터 시작이었어요. 좀 쉬었다가 일을 하려고하는데 코로나가 터졌고 일은 안구해지고 하나님이 너무 원망이 됬어요. 코로나로 여행은 커녕 집밖도 잘 나갈 수 없어 온라인으로 예배하고 목장하는게 다였어요.
좁고 더운 몇평남짓 집에 에어컨도 안되고 직장도 공부도 못하는 환경이 인정이 안됬어요. 모아뒀던 돈은 생활비로 나가야하고 부모님께 아쉬운 소리도 해야했어요.
그렇게 일년이 지나고 또 일년이 지나니 박사떨어진게 하나님이 주신 패배의 사건이고, 인정하기 싫은 사건이구나 라는걸 알았어요.
사람은 절박할때 그 밑바닥이 보인다고 하는데, 정신적 충격으로 공부가 잘 안되자. 내가 젤 먼저 내려놓았던건 예배의 환경이었어요.
교회에서 찬양단과 부회장을 내려놓고 아무 사역을 맡지 않았어요.
캠퍼스에서 기도회와 성경공부를 내려놓고 참여도 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말씀의 환경에서 자발적으로 멀어지고 열심과 노력, 성실과 근면이 통할것 같은 공부에 온 마음과 시간을 쏟아냈어요. 남들이 세시간 공부하면 나는 열시간하고 남들이 다섯시간 자면 나는 세시간을 자면서 공부했어요. 그리고 박사시험 문제가 너무 쉬운데 혀가 굳어져 말도 못하고 떨어졌어요. 오늘 낮에 봤던것 어제 봤던것 금방 다 얘기할수 있는데 말도 못했어요. 그리고 형평성이 없다고 다시 기회를 줄 수 없다고 헀어요. 오빠가 죽을뻔했다는 말은 트라우마가 되어 말하면 혹시 오빠가 다시 죽게 될까봐 아무에게도 말도 못했어요. 후에 교수님들이 그때 얘기했어야지라고 하시더라구요.
여전히 직장이 되서 월에 천만원을 벌고 이천만원을 버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요. 나도 저래야하는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그래도 이제는 그 사건이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기 위한 사건이라는게 인정이 되네요. 그래도 여전히 돈이 좋고 세상성공이 좋으니 아직 덜됬다 싶어요.
C 20살때 카드값이 나와서 엄마가 갚아줬어. 그래서 돈에 개념이 없어서 돈을 쉽게 생각하고 비트코인을 했어. 빚을 갚아야하는데 엄마가 안갚아주니까 너무 원망이 됬어. 나는 동생, 엄마, 은행, 제2, 보험회사 에 다 빚이 있어. 돌려 막기를 했어. 답이 안나와서 엄마에게 말했더니 보험 증권 에 빚이 있다고 하니 엄마가 보험은 해줬는데 엄마랑 하나님 원망이 너무 원망이 됬어. 새벽기도 방송을 매일틀으면 너무 화가 났어.
윗층에 아는 언니가 알바자리가 많다고 하는데, 국비로 돈을 받는게 이번달에 끝났어. 일이 시급했어. 10/2연락했는데 3일에 바로 연락해 줘서 30일 나오라고 하고 퇴직금 안주고 4대보험 안해주려고 알바를 쓰는 곳이라는 걸 알았어. 체력을 요하는 일이라 몸이 너무 아픈데 하나님이 경제에 대해서 알려주시려는구나 라는게 깨달아 졌어. 그리고 술을 열흘을 넘게 끊었어. 근데 엄마가 커피값도 안주고 목장에 밥먹고 가고싶다고 하는데도 돈을 동생도 아빠도 안주는거야. 그 후에 생각해 보면 엄마에 죄책감이 들었더니 엄마가 오해했을 수 있다고 이해가 됬어. 생기도 생기고 몸이 힘든만큼 정신도 강해진것 같아.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입이 다물어지고 오히려 생각이 넓어지는것 같아.
일하는데 언제까지 해야하나 안간다고 할까. 온몸에 파스를 붙이고 몸이 부어서 너무 힘들고 약을 끊었더니 잠을 못자고 해서 토요일 아침부터 병원가서 약받고 이지 잠을 잘자요. 동생들어가서 쉬라고 했지.
D 없는것 같아요. 옥동자 같이 생긴애가 수리영역 1등급 나오고 나는 언어를 잘하는데. 걔는 서울교대가고 나는 청주교대를 갔어요. 저는 남자친구랑 행복하니까 좋아요. 학력과 성적은 패배했지만 결혼은 잘되는것 같아요.
목동롯데 살았는데 같이 등교하자고 하고 그 애는 코높이고 턱깍았다고 루머를 스스로 퍼트렸어요.
하나님이 주신 패라고 인정은.. 걔는 천주교고 걔는 얼굴이 못생겨서 제가 하나님이 사랑하신다고 믿어요.
공부할때 경쟁자 같았는데, 우리 모두가 패배했지만 얼굴이 못생겨서 하나님이 아시겠죠.
Q.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려고 징계하시는 나의 죄악은 무엇입니까?
A돈
B험담 욕
C게으름
D나의열심, 하나님을 신뢰 하지 않는것
Q.밑동 잘린 나무 같은 내 인생의 남은 시간을, 무엇을 위해 쓰겠습니까?
A 우리가족과 남자친구 미래 십자가 알고 가는것. 십자가와 죄패를 알고 가는것. 가족가정가문이 하나님의 십자가를 알고 회개를 하고 알게 산지옥 생지옥 과 반대로 산천국 생천국 이면 좋겠어요. 100명넘는 가족들이 이러면 좋겠다. 죄가 있는 사람들 있는데 하나님이 죄를 씻어주려고 그당시의 큰 벌인 십자가 형을 받으면서 죄를 씼어주셔서 가족가정가문 모두가 알면 좋겠어요. 죄패가 자랑이 되고 구원이 있으면 좋겠어요. 기도하고 내가 본보기가 되고 싶어요.
외삼촌들이 목사님들인데 엄마에게 십자가 나눔을 하고기도해야겠어요. 외삼촌들이 제 플루트 연주 좋아하셔서 용돈도 받고 그랬어요.
B 남은 시간을 나의 구원과 가족의 구원과 가족을 위해서 쓰고 싶어요. 엄마한테 젤 미안해. 김씨한테 치여죽아 심지어 강아지까지 엄마를 괴롭혀. 내가 계속 있다가 같이 안있으니까 엄마를 괴롭혀. 엊그제는 쉬니까 같이 놀아주니까 스트레가 풀려. 나도 엄마를 힘들게 하니까. 욱하는게 있고 칼로 찌르는 말을 하는데 조심하겠다. 화가나도 생각나고 말하고. 돈없어서 큐티 끊었는데. 다시 하려고 때는 하나님이 이 때다 할때 하려고.
C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이 교회까지 오니까 밑동잘린 나무더라. 남은게 없어. 하나님을 믿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내가 죄인이니까 밑덩잘린 나무고 살아갈 수 없구나. 행복이 뭔가 사는게 뭔가 하고. 내가 사는게 아니고 그리스도가 사는거라서 영혼구원을 위해서 사명위해서 살아가야해. 우리 친척들이 하나님 잘 믿고 고모가 추천해서 우리들 교회 왔어요. 아빠가 예전엔 제사를 지냈는데 이제 교회에 왔어요. 어릴때부터 마음을 지키라고 해서 마음을 지켰고 이것만 충분하다고 하고. 아버지어머니 살아계시니까 알겠지 했어.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난다고 하니까. 아버지어머니께서 큰 교훈을 주셨구나 해요.
20살때 울림이라고 울창할 울에 수풀림이라는 호를 주샸는데 마음에서 아는것이라고 하고 다른사람에게 울림을 주라고 하셨는데 다른 사람에게 울림을 주고 싶다.
구체적인 적용은 순종을 해야겠어.언니에게 살리는 말을 하는것 언니에게 좋은 말이 안나오니까. 어제는 언니가 문열어 놔서 먼지들어온다고 해서 방은 하고 거실은 안했어.
D 너랑 비슷하게 나도 알바에서 지금 까페에서 일하는 게 뭐지 그게 직장이 안 돼서 카페 일을 하고 있잖아. 카페에서 일하는데 알바로 들어왔다가 이제 매니저로 일하게 되는데 사실 그 사이에 고민이 많이 됐는데 매니저로 올라갈 때 진짜 고민이 많이 되는 거야 왜냐면 난 알바를 그냥 할려고 하는데 알바를 하면 그 사람이 끊임없이 괴롭히고 매니저하면 돈은 안되는데 일이 너무 많을것같고. 그런데 일을 계속 하려면 괴롭힘 당하면서 일은 못하니까 답은 매니저를 할 수 밖에 없는거지.
난 여전히 뻔히 보이는일을 망치고 책임없는 권력을 누리려는 그 사람이 힘들고 나만 보면 쉴려고 하고 내가 하는 일은 하나도 이해 못하고 관심도 없으면서중상모략하고 거짓말을 숨쉬듯 하는 뻔뻔한 그 사람이 너무 어렵고 힘들어. 나한테는 매니저가 유도리 있게 하라는둥, 행정팀, 사장님한테 자꾸 해달라고 하고 재차 확인하라는둥 엉뚱한 어드바이스를 주는데. 그 사람을 설득하는것도 지치고 우유가 부족하네 어쩌네 지나가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면 나는 또 확인을 해야하니까. 검산을 또 해야하고, 같이있으면 정신도 육체도 소모되고 결국 내가 해야하는 일이 방해가 되는거야.
그런데 정말 그 사람이 하나님이 붙여주신 사람이라는게 인정이 되는게 그 사람덕에 자꾸 말씀을 보게 되. 쓰큐를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기도를 하고 선교훈련도 그 분덕에 시작하게 된거잖아. 예전엔 그 사람은천국 안 갔으면 좋겠더라고 죽어서까지 만날 생각을 하면 너무 오싹하잖아.
그런데 이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고 천국을 가는게 최고의 복수 구나 라는게 마음으로 들어오니까.. 한숨이 나와도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쪼금 들어. 내 남은 인생까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람이 회개하고 천국가면 좋겠네. 그리고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게 부끄럽지 않길 바랴.
Q. 아마샤처럼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서 버린 일은 없습니까?
A 맨날 돌아서니까 술마시고 담배피고 회개하고 싹싹빌고 엄마에게 싹싹 빌고. 회개 잘해요. 지금 일하러가니까 씨발이 기본욕이라 술마시고 하고 맨정신에 회개 해요. 사회의 교제, 문화가 좋아서 그때가 되면 하나님을 등져버려요. 하나님 원망이 되요.
B 교회 오래 안나온적 있어요. 동생이 사랑의 교회에 다닌데 교회의 문란한 모습을 보고 2015년 속도 상하고, 서울대 다니는 애들 보고 하니. 제자교회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가졌어요. 2010년에 같은 나이때에 오빠랑 친해야한다고 또래 모임없어지고 안좋아지고 하나님을 순수하게 믿고 싶은데 일대일로 다이렉트로 믿을 수 없어서 일년정도 등을 돌렸어요.
중학교때 친구가 알려줘서 우리들교회에 와서 등록안하고 있다가 등록했어요.
오빠보고 지위보고 돈보고 그런애들이 와서 하나님 만나는걸 막으니까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1년정도 교회에 안갔어요.
목동 성당에 가는 오빠가 가는 따라 갔다가 외삼촌 할아버지 안좋아하실것 같아서 교회에 오게 됐어요.
목장이 좋아서 왔어요.
C 맨날 회개해야할것 같아. 맥주먹고 언니한테 나쁜말 하고 예수님을 따르기로 했으면서. 엄마도 아빠도 술 좋아하는데도 단번에 끊었는데 맥주는 음료수라고 갈증해소에 최고라고 엄마도 여름되면 찾으시곸 먹지 말아야하는데 먹고 회개하고 언니한테도 하면안되는데 예수님 믿는다면서 이러는 구나 해요. 기도는 하는데 하나님은 아실거라고 진짜 아니라고 아실거라고 해요. 예수님을 생각해.
D 그 사람이 너무 힘들다고 사장님도 나 때문에 힘드실 거 같애. 입으로 일하는게 능한 그 사람은 너무 거짓말을 잘하시고 발주도 맘대로 넣으시니 한번 두번 세번 또 나오고 그러다가 너무 매출 잘나오는건 본인이 사고친거 수습한다고 그건 또 사지 말래요. 아.. 진짜 힘들다.
그 사람의 엉뚱한 행동에 근거있게 잘못됬다는 답이 계산을 하면 계속 나오는데 또 그것도 시간도 들고 힘도 들어. 안하면 무책임하게 되는것 같고 아닌것 같은걸 그대로 두게 되니까 어렵고. 하면 시간이 소모가 되고. 결국 할 리스트를 다 못하게 되. 할건 많은데 그 사람덕에 일이 더 많아지고 일이 안되는거지. 소모전이 그런 소모전이 없어. 그냥 카페 망하는게 너무 즐거운 사람인것같아. 사람들 내 쫒는것도 이렇게 했고 저렇게 했고 하면서 그 걸또 나한테 그대로 하는거지.
이 사건에 말씀보는 시간도 가지지만 내 열심을 또 부리기도해. 하나님께 소망을 가져야하는데. 재가 너무 틀렸다는걸 만천하가 알아줬으면 하는거야. 하나님은 이미 다 알고 계신데. 그 사람을 통해서 나를 훈련하고 계신건데. 난 내 열심이 안내려놔져.
Q. 하나님께만 소망을 둡니까? 다른 것을 찾아 다닙니까?
A 네, 미래에 계획을 세워뒀나 남자친구가 'A, 너가 한달후에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것. 영어강사, 남자친구랑 찜질방 갔는데 민낯을 보여야한다는걸 알았어요. 엄마 아빠 가 우상이 되요.
B 발만 걸쳐, 사람을 우상으로, 인간관계. 몸이 힘드니까 덜해졌어. 날 다 좋아했으면 즇겠어. 발이 넓히고 싶다.
C 네, 하나님을 믿는데 내 뜻대로 안되니까. 이게 결론이구나 내 결론이구나. 하나님이 날 어떻게 인도하셨나 했더니 하나님을 믿게됬어. 내 죄가 보이기 시작했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100프로 가 아니야. 맨날 생각하고 큐티하고 하는데 순종이 베드로 번 부인했다고하는데. 어떨때는 내 뜻대로 하고 하나님이 다 아실텐데 하고 회개해. 그러는데 인간이라 예수님도 인간의 몸으로 오셨는데 인간이라 죄성이 있어서 백프로 못하는 구나 하고 긍휼히 여겨달라고 해. 죄를 짓지말아야하는데 최근 기도하는데 완벽하기로 부른게 아니라 부족한 중에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불렀다고. 내가 너무 잘하려고 했구나. 불순종의 하나일수 있겠다고 생각했어. 예수님 사랑이 다시 느껴졌어. 마음이 좋아졌어. 마음이 좋았어. 하나님께 소망을 둔것 같아. 성서학당을 매우 보믄데 금요일에 '삶은 풀어야할 문제 해결이 아니라 하나님과 누려야할 신비이다' 라고 들으면서 완벽이 아니라 하나님과 만복을 누리면서 신비로 살아가는 구나 라고 알게되니까 하나님과 거하게 된걸 같고 . 너무 완벽해지지말자 그런 성향이 있는데 내려놓지 못하는것 같아.
D 내 열심, 내가 노력하고 성실하면 된다는 내 열심이 있는데 내려놓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할 것 같아요.
기도제목
패배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