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요약]
성경: 열왕기하 14:1-11절
설교: 어찌하여 화를 자취 하느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설교 개요
오늘 하나님은 우리가 화를 자취 한다고 하신다. 어떻게 하면 죄를 자취하지 않을 수 있는지 살펴보자.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방법을 배운다.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는건지...
1. 회개 없는 정직 때문입니다. (1-4절)
아마샤 왕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산당을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완전한 회개가 없었음을 보여줍니다. 회개 없는 정직은 파멸을 불러온다. 진정한 정직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남유다의 20명의 왕 중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한 왕은 8명뿐이었다. 그러나 북이스라엘은 단 한 명의 왕도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지 않았다. 우리에게 정직함이 가장 중요하다 한다.
남유다의 아마샤 왕(현재 남유다 왕)은 요아스(전 남유다 왕)의 아들이다. 20명의 남유다 왕 중 8명만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다. 반면 북이스라엘은 단 한 명의 왕도 정직하지 않았다. 북이스라엘의 기준이 악한 왕 여로보암이었기 때문이다.
산당 제사는 우상숭배의 장소로, 제거되어야 했으나 너무 일상화(악의 평범성)되어 있었다. 히스기야와, 요시야 두 왕만이 산당을 제거하였고, 솔로몬은 오히려 산당을 세웠다. 아마샤 역시 아버지처럼 산당을 제거하지 못하였다.
amprarr 다윗은 회개했다.
다윗이 여로보암의 길을 가지 않은 이유는 그의 회개하는 모습 때문이다. 이것이 다윗의 가장 최고의 유산이다.
그러나 산당을 제거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 것은 죄를 자취하는 것이다. 회개 없는 정직은 결국 파멸을 불러온다. 진정한 적용은 회개를 위한 것이어야 하며, 회개의 감정을 모르면 말씀이 지겹고 갑갑하게 느껴질 뿐이다.
회개가 없는 정직은 매우 위험하다. 우리 삶에서 산당과 같은 죄의 요소들을 제거하고, 진정한 회개와 함께하는 정직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 적용 질문
* 나는 정직합니까?
* 정직하다면, 남을 힘들게 하는 정직입니까, 남을 살리는 정직입니까?
2. 복수심보다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5-7절)
요아스(전 남유다 왕)가 약했음에도 정직하게 살았다. 그래서 아마샤 같은 아들을 낳게 해주었다. 요아스(전 남유다 왕)는 어릴 때 왕이 되어 고모부 여호야다 밑에서 자랐는데, 30살이 되자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졌다. 여호야다(요아스의 고모부)가 죽자마자 완전히 반역을 했고, 심지어 여호야다(요아스의 고모부)의 아들까지 죽였다.
그렇게 아마샤(현 남유다 왕)가 왕이 되고 나라가 안정되자 아버지(요아스)를 죽인 신하들을 처벌했다. 그러나 그 자식들은 죽이지 않았다. 이는 모세의 율법에 그렇게 하라고 나와 있기 때문이다. '자식 때문에 아버지를 죽이지 말고, 아버지 때문에 자식을 죽이지 말라는 것이다. 각자 자기 죄로만 죽어야 한다고 되어 있다.
그러나 이는 옳고 그름을 따진 것이다.
에돔과 싸워서 승리했으나, 승리 후에 너무 잔인하게 행동했다. 적들을 절벽에서 밀어 죽게 했다고 한다. 믿는 사람은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복수심을 갖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 우리는 늘 원수를 갚으려 한다. 원수 갚으려 대학가고, 취업하고, 성공하려 한다. 우리는 원수를 갚겠다는 마음보다는 용서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용서할 수 없다. 그래서 성경을 읽어야 한다. 이는 쉽지 않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길이다.
최고의 복수는 용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누군가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감정을 따라가지 말고 말씀대로 해야 한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기록하며 적용하는 습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더 잘 이해하고 따를 수 있다. 큐티가 제일 중요하다. 늘 구속사로 생각해야한다. 왜 그 일이 일어났는지...
✅ 적용 질문
*반드시 갚아 주겠다며 이를 갈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감정이나 계산보다 말씀대로 해서 수지맞은 경험이 있습니까?
*이번 주 꾹 참고 인내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 네가 감히 하는 교만을 그쳐야 합니다. (8-11절)
아마샤는 교만해져서 결국 북이스라엘의 요아스와 전쟁을 하게 된다.
북이스라엘의 요아스는 자신을 배신하고 피해를 준 아마샤(유다 왕)에게 자신을 백향목에, 아마샤를 가시나무에 비유하며 짐승에게 짓밟히는 운명이 되지 말라고 최후 경고한다. 요아스는 하나님의 사람인 엘리사의 양육을 받은 왕이었기에 아마샤에게 경고한 것이다. 역대하 25:20에는 아마샤가 요아스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이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밝히고 있다.
아마샤가 이런 패배와 수치를 당한 것은 산당을 제거하지 않고 우상을 섬겼기 때문이다.
유다의 왕 아마샤 , 산당을 부시지 않았기 때문에... 산당이 있으니까.... 결국 교만해진거다. 명예와 각종 자기를 올릴수 있는것들로 채운거다. 산당이 익숙해지고 이게 악이라고 생각조차 안한거다. 사람들은 참 트로피 이런걸 좋아한다. 내가 멋있어 보이려 한다. 보고 싶은것만 보려 하고, 듣고 싶은 말만 들으려 한다. 이게 교만의 증거다. 교만해질수록 내 영광만 찾는다. 어떻게 교만을 그치겠냐? 육이 무너지면 낮아진다. 그래서 그게 필수 조건이라 할때가 있다. 그만큼 우리의 태생적 교만이 크다. 우리가 지금 그 교만을 내가 내세울만한 모든게 없기 땜에 없어서 그냥 안드러나 진거다. 손톱만큼만 있어도 우리는 그거 드러내려고 난리 난다.
정말 돈이 생기고 권세가 생기고 돈과 권세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을 찾는건 하늘에 별따기다... 목장도 뭐 없을땐 듣고 처방도 듣는다, 근데 뭐 있으면 떠난다. 말씀을 들으려먼 내 죄가 보여야 한다. 고난이 있고 없고 말씀이 들어와야 고난이 그쳐진다. 육이 무너지는 것은 우리가 주님을 만나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다. 교만한 상태로는 주님을 만날 수 없다.
무너지는 수치를 당해야 이제 교만에서 내려와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된다.
그 힘든 말을 듣는게 다윗의 길을 가는거다. 귀를 열고 들어야 한다. 우리는 내가 맞아서 맨날 싸운다.
✅ 적용 질문
*옳고 그름을 따지며 누군가를 괴롭히고 있습니까?
*그런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까?
[기도 제목]
공통: 신교제 신결혼
주희
- 이번 한 주도 지켜주세요
- 큐티
- 이번달부터 오픽, 운전면허, 졸업논문을 쓰는데 나태해져서 갑자기 하기 싫어요. 나태함때문에 항상 하다 말고, 뒤늦게 후회했는데 그러지 않도록 꾸준함과 건강 지켜주세요
소정
- 회사생활 지혜롭게 이끌어주시길, 이직도 제발 최고의 때에 최고의 곳으로 되도록
- 큐티할때 지혜 주셔서 내가 묵상하고 직면할 것들 잘 하게 해주세요. 물론 하나님 사랑이 완전 직설화법 온몸으로 느껴지도록
- 신결혼이나 뭔가 내 미래를 회피하지 말고 때를 잘 물으며 갈수 있도록
- 가족들 말씀 보며 갈 수 있게
수연
- 날마다 말씀보며 죄 회개할 수 있도록 믿음 주세요.
-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게 해주세요.
- 아빠 우리들 공동체에 속하게 해주세요.
- 우리 가족 건강 지켜주시고, 말씀으로 하나 되게 해주세요.
- 목장 식구들 말씀으로 사랑으로 묶어주세요.
정은
- 아 ^^.. 부장님이 업무요청한거 제대로 안주셔가자고 재요청해야하는데 지혜롭게 잘 전달하고 요청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지혜로운 언행 주세요
- 약 먹으면 가끔 심장이두근 거리는데 오늘이그래요ㅜ부작용을 잡아주세요
- 오늘도 내 생각과 마음을 지켜주세요
- 새로운 업무를 차근히 잘 습득할 수 있는 지혜쥬세요
- 신교제
은호
- 날마다 말씀묵상과 기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 요즘 무기력증과 우울이 올라오는데 건강 회복시켜주시길
인환
- 교제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시켜주시길
- 직장 사람들과의 관계가 좀 더 원만해지길
준우
- 할머니, 아버지에게 구원의 적용이 뭔지 알수 있길
- 어머니 허리건강 지켜주시길
희용
-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 챙기기를
- 가족과공동체를 위해 기도를 쉬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