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06
[설교 노트]
00.기도
00.간증
하연희
모태였지만 아버지의 외도가 15년이나이어졌습니다. 어머니는 우리들 교회를 가고 아버지는 집을 나갔습니다. 저도 위로해주는 맘을 느꼈습니다. 어머니는 가족사진을 찢고 동생은 화와 게임으로 회피했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빈자리를 채우다보니 생색이 났지만 저도 이번 양육에서 집탕처럼 갈곳이 없어서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나고 눈물이났습니다. 양육이후에 아버지를 보기만해도 눈물이나고 어머니가 사과하는게 보기싫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우선이라고 해서 짜증이 눈노가 올라왔지만 말씀을 듣고 붙어가다보니 어머니가 대단합니다. 이번에 아버지는 교회를 가면서 자기가 죄인이라고 하십니다. 아버지가 눈물로 사과하시는데 마음이 녹았습니다. 아지만 또 싸우셨다고합니다. 이제는 우리가족이 감정의 분노말고 거룩의 분노를 하기로 해주시고 그래도 이혼안하고 계신 부모님과 환경에 감사합니다. 제일 죽은자였던 어머니가 살아나니까 저희 가족이 살아났습니다. 목장사람들,목사님,하나님 가족 사랑합니다.
0.오프닝
예수안믿는게 죄지 한사람만 중심잡아도 살아납니다. 싸우고 게임만 해도 교회만 나오세요.
1.설교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느냐?]
당이 땡긴다 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그렇게해요 편의저을 가거나 냉장고 문을 자꾸 열렀다 닫았다합니다. 정서적 폭식이라고합니다. 이런사람은 일을 저지르고 후에 우울과 부정적인 생각이 듭니다. 멈춰야하지만 안되는 어려움이고 이게 자기 파괴 증후군입니다. 그떄는 좋지만 화를 자초 하는 일입니다.
1)회개가 없는 정직 때문입니다.
여기오면서 졸다가 나가면서 깨지만 아내가 나오는걸 좋아하니까 오지만 뭔말인지 모르는 거에요. 스토리텔링하는 지혜를 배우세요. 큐티하면 길러집니다. 재미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살아나기에 사람들이 오는 거에요. 조금만 실수 해도 야단맞는 것이 재수없는게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기대인것이에요. 하나님은 기대하기때문에 채찍같은 사건으로 양육 하시는 거에요. 감사하길 바라요. 타협은 화를 자취하는 것의 시작입니다. 인구가 많다면 반려견이 괜찬지만 요즘 점점 반려동물이 사람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요. 결혼하기도 싫은건데 반려 동물은 나를 따르지만 가족이나 자식이은 쳐다도 안봅니다. 그래서 쓸대없다 생각하고 이기적으로 생각합니다. 아무도 말을 못해. 다윗이 바로 망하지않은것은 회개때문이에요. 나의 최고의 유산은 재산같은게 아니라 회개하는 부모나 상사를 둔것이에요.
우리는 산당제사를 끊지않으면 당장이 아니면 결국 화로 이어집니다.
정치인 중에도 회개없는 정직이 문제에요.
2)복수심보다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복수는 나의 힘이라 회사가고 공부하고 돈벌고 합니다. 누굴 이길거야~~ 이런 맘이죠. 세속사에서 구속사로 가야합니다. 당신이옳도다가 구속사가 맞습니다. 내 현재는 삶의 결론입니다는 듣기 힘듭니다. (너무 피곤해서 멍때림) 택자는 복수를 따르면 화를 자초하는 것이기에 회개해야합니다. 교회 안나오는 아이는 정직하고 좋은말만하는데 우리들 교회 나오는 아이들은 야동을 본다고 진짜 정직을 한다고합니다.
3)니까짓게 감히 라는 교만을 그쳐야합니다.
사람들을 트로피를 좋아해서 진열하기 좋아한다. 남편은 테니스 트로피를 진열했다. 유럽갔을때 다버려버렸다. 얻어 맞았다. 우리나라는 죄에 무감각해져서 왠만한 죄에도 눈하나 깜박안합니다. 처방 듣기 싫으면 떠나는 거에요 말씀을 본다는 것은 제 죄를 본다는것이에요. 습관적으로 고난이 있던없던 말씀으로 양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술담배처럼 악의 죄를 맛보면 가게되는 것이다. 안한다고 잘난척 하는 것이 회개 없는 정직입니다. 환경이 노출된 사람을 채율 못하는 것이다. 목장에서 들을라고 목장 가는 것이다. 교만하고 이상한말 못들어 준다. 지하에서 올라온 사람의 말을 10층에서 시작한 사람은 못듣습니다.
2.적용 질문
1. 요즘 무슨일로, 누구에 대해 화를 냅니까?
Q. 나는 정직합니까? 정직하다면 남을 힘들게 하는 정직인가, 남을 살리는 정직인가
2. 엘리야처럼 카리스마가 있고 싶으세요?
Q. 반드시 갚아 주겠다며 이를 갈고 있는 일은?
Q. 감정, 계산보다 말씀대로 해서 수지맞은 경험이 있습니까?
Q. 이번 주 꾹 참고 인내해야 할 일은?
3. 나는 일시적 회복을 바랍니까?
Q. 옳고 그름을 따지며 누군가를 괴롭히고 있습니까, 그런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까?
Q. '네가 감히'라는 말을 내가 합니까, 내가 듣습니까?
00.목장보고서
1)참여자
김웅, 신희웅, 임채홍
2)기도제목
[김웅]
1 평범한 일상에서 저지르는 교만과 음란을 어쩔수 없다며 합리화해도 큐티하며 회개할수 있길
2 반복해서 교제하라는 처방과 권면에 기도하고 적용할 힘과 인도함 받기를
3 엄마 양육, 아빠 예배회복하고 가정경제 불쌍히 여겨주시길
[신희웅]
1. 신교제를 위하여 잘 묵상하고 잘나누고 가기
2. 금연 잘이어가기
3. 너무 쳐지지 않기
4. 할 일 안미루기
5. 취업도 묵상하며 준비 잘하기
[임채홍]
1. 아빠가 우리들교회 예배에 참석하기
2. 무기력증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3. 돈의 우상을 내려놓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