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6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느냐
열왕기하 14장 1절 - 11절
1절 이스라엘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 제이년에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
2절 그가 왕이 된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3절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
4절 오직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5절 나라가 그의 손에 굳게 서매 그의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6절 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사람마다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7절 아마샤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명을 죽이고 또 전쟁을 하여 셀라를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
8절 아마샤가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9절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유다의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10절 네가 에돔을 쳐서 파하였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니 스스로 영광을 삼아 왕궁에나 네 집으로 돌아가라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11절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그와 유다의 왕 아마샤가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김양재 담임목사님>
진짜 구속사의 승리입니다. 그쵸? 이걸 바라는거에요 여러분 싸우고 악써도 다 붙어계셔요 ㅎㅎ 목사님은 모를거야 맨날 그러더라고요 모르긴 뭘 몰라요 ㅋㅋㅋㅋ 인생이 짧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시는 분 많으시네 간증 잘했네요
고난당하고는 엄마인데 간증은 딸이 하네 보세요 아빠가 최고자 하니까 아이들이 자리잡아가죠 집에는 아빠가 아무리 형편 없고 해도 아빠가 최고입니다. 그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집에는 질서가 있잖아요
항상 여자가 훌륭해요 그러니 훌륭한 사람이 참고 보듬고 보여줘야 합니다. 아셨죠?
이번 주 수요예배는 공휴일이라서 판교채플에서 라이브로 드립니다. 다음주 13일에는 대구로 갈거니 전도좀 많이 해주시고 대구와 경상도 지역에 전도의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마샤가 여호와보시기에 정직한 삶을 살았다고 하지만 다윗과 같지 않아서 심판 받았다고 합니다. 화를 자초했다고 합니다. 정직하게 살았는데 화를 자초했다고 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여러분들 목장 나눔보면 목사님 설교가 뭔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 있어요 그런데 그래도 우리가 변화가 되려면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우리들교회가 안들리는 사람만 있으면 어떻게 부흥이됩니까? 갖은 훈련과 갖은 성경이 안들려서 여러분들이 핍박가운데 있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뚫고 읽혀지면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제가 성경이야기를 하니 제 설교를 많이 들으셔야 합니다. 처음부터 듣고 열왕기하부터 듣고 그러면 똑똑해질거에요 자꾸 날 욕하지 말고 들어요 ㅋㅋㅋ 안들리는 사람만 있으면 교회 오지 않죠
여러분 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은 단 음식을 먹죠 ㅋㅋ 음식주문 앱을 열고 편의점에 달려가기도 하고 아무생각 없이 먹는데 정서적 폭식이라고 합니다. 2016년 발표된 생리학 논문에 따르면 음식 섭취후에 죄책감 우울감 같은 부정적 감정을 훨신 더 많이 경험한다고 합니다.
먹는 사람도 알지만 멈추지 못해요 나름 이유를 대면서 정서적 폭식은 자기 파괴증후군의 일환입니다. 멈출수가 없는 어려움 입니다. 바람 게임 과 같은 중독도 자기 파과와 같은 증후군입니다.
그때는 좋지만 결코 화를 자초하는 일이고 자초하는 일인데 오늘 본문에자취한다고 해서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느냐 취할 취 해서 사소할 것 같은 문제가 화로 이루어지는지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는지 다 멈추지 못해요
오늘은 이렇게 화를 자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래도 옷을 입고 사는 것은 몸무게가 안 변했어요 옷에 맞추고 있어요 ㅋㅋ 몇십년전 옷도 유행이 돌아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정도 건강을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1.회개 없는 정직 때문입니다.
다시 이제 남유다로 돌아옵니다. 여기 요아스는 성전을 수리했던 남유다 아마샤의 이야기입니다 요아스 왕을 두 아내에게 장가들게 했는데 에루살렘 사람 여호앗단이었던 사람이었고 믿음의 집안 출신입니다. 아마샤를 믿음으로 키웠습니다. 아마샤는 여호와보시기에 정직히 행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남유다왕이 20명이 있었는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한 왕은 8명입니다.
20명의 반도 안되는 정직한 왕은 8명입니다. 북이스라엘 왕은 19명인데 쌀룸 외에는 전부 악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직하다는 것은 치우치거나 기울어지지 않았다는 것인데 정직하게 살기 어렵습니다. 최고의 신앙 전통과 환경을 갖춘거면 말 다합니다. 북이스라엘은 기준에 여로보암입니다. 가장 악한 왕이 기준입니다. 사람을 기준으로 삼아요 그렇잖아요 정치도 이들에게는 정직한 길은 기대하지 않아요
여로보암의 길에 떠나서 칭찬해주려고 하는데 한명도 없습니다. 개혁자인 예후도 여로보암의 죄에서는 떠나지 못합니다 아마샤는 요아스가 행한데로 정직하긴 했지만 다윗과 같지 않앗다는 말이 붙었습니다. 남유다 왕의 기준은 다윗입니다. 택자입니다. 남유다왕은 직계의 상징입니다. 똑같은 잘못했는데 왜 나만걸리냐 이것과 같습니다. 재수가 없는게 아니라 사람과 기대의 표시입니다. 사람의 기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과 기대입니다.
하나님은 사람과 사건으로 양육해가십니다. 나한테만 왜 이래 이런 말 하지마시고 하나님의 수준에 합당하군 생각하세요 정직히 행하였으나 산당제사를 행한다는 것은 계속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우상에게 복을 빌리던 곳이 산당인데 성전이 생기기 전에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기도 했습니다. 원래 있어서는 안될 우상숭배의 장소입니다 성전이 생긴 뒤로는 제거해야될 곳인데 남유다 왕 대부분이 산당을 내버려 두었어요 히스기야와 요시아만 제거해서 성군입니다.
둘이 깽판 부리는지 아시죠? 바벨론 사자에게 내탕고를 보여주고 잡혀갔잖아요 히스기야를 매국노라고 햇던 사람은 없습니다. 산당은 유다왕들에게 이론적으로는 비정상적인 곳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정상이고 없는게 비정상입니다. 악인지도 인식하기 어렵습니다. 유식한 말로 하면 악의 평범섬이라고 할까요? 사회전반적으로 너무 평범해서 저지르는 악이 있는 것입니다.
유다왕들에게는 여로보암의 길을 따라갔다는 이야기가 없잖아요 아마샤 입장에서는 산당을 내버려듀는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에요 내가 뭘 어쩌냐 하면서 하소연 했을 것입니다. 이정도면 봐줘야지 하면서 내가 한걸 좀 봐 한게 99가지인데 어쩔 수 없이 한가지 가지고 왜 모라고 해 죄와 타협하는게 화를 자취하는 시작입니다. 자기중심성은 자기의 죄성이 표현되는 것입니다. 악의 평범성 예를 들어볼가요
인구가 많은데 반려견을 키운다면 괜찮습니다. 자식의 자리를 차지해가고 하나님의 자리에 반려견이 있는거에요 먹고 살것이 있는데 왜 결혼하고 왜 자식을 낳느냐 이 말입니다. 나만 바라봐줄 상대가 필요한거에요 하루종일 속도 안썩이고 나만 쳐다봐 그윽하게 ㅋㅋㅋㅋ 밤중에 들어가도 꼬리를 흔들어 출근할때도 꼬리를 흔들고 ㅋㅋㅋㅋ 가서 인사하려고 해도 뭐 잘못먹었어 애들이 이래요 왜 쓸데없이 고생하네 산당의 대표가 누구를 건들지 못합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그러면 이제 동물 천국이 되고 어떻게 하냐 그런데 내가 좋은데 애새끼 보다 개가 좋은데 개판이잖아요 정말 수의사가 너무 잘나가고 건드릴 수 없잖아요 행복을 목적으로 하면 당연한 산당입니다. 열왕기서 저자는 아무리 정직을 행하여도 요아스가에 없는 다윗가 같지 않다고 화를 자초하는 것으로 제사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이 아니다.. 다윗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정직한 다윗이요? 아니요? 다윗은 밧세바와 간음하고 살인하고 거짓말하고 인구조사하고 잘난척하고 그런죄에도 불구하고 왜 여로보암의 죄로 가지 않았을까요? 다윗에게는 아무에게도 없는 회개가 있습니다. 부모의 나의 최고의 유산은 내가 완전한게 아니라 정직한게 아니라 회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최고의 유산입니다.
다윗의 길은 지하실에서 회개하며 1층으로 올라온 사람을 뜻합니다. 정직하게 행했다는 것이 화를 자취하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회개가 안되니 요아스처럼 3번 치다가 멈추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한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잘보이려고 한것이기에 지칩니다. 반드시 해야하는 줄 알면서 멈춥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이 제거하라는 산당이면 제거해야합니다. 부모 가정 형편 신체조건때문에 받은 상처로 인해 불공정한 사회 시스템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외쳐야 할 이유가 우리에게는 수만가지가 넘습니다. 현실과 타협하며 산당제사의 죄를 끊지 않으면 화를 자취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회개없는 정직은 화로 이어집니다. 우리가 다 연약합니다. 제거하려고 시도하는게 중요합니다. 시작이 필요합니다. 회개에 의한 적용을 해야합니다.
10층에 사는 사람은 1층에서 올라온 사람보다 쉬워 그래서 은혜를 못 끼쳐요 아무리 작은 발걸음이라도 뭐하나 적용하려고 하면 여러분이 타협하면 내버려두는 산당을 깨닫고 벽돌하나라도 빼는 적용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회개의 감정을 모르니 모임이 지겹고 힘듭니다.
맨날 10층에 사는것만 자랑합니다.
적용해보세요
나는 정직합니까 정직하다면 남을 힘들게 하는 정직입니까 나를 살리는 정직입니까?
듣기만 해도 설교가 어렵죠? 정직한것만도 어려워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마샤를 도와주세요
기준이 없어요 세상기준이니까. 정치인들 중에서도 회개없이 정직한 사람들도 회개없으면 다 이해타산으로 핫합니다.
의로운 사람과 사는 것은 칠흙같은 생활이자 감옥입니다.
여러분들도 안들리면 좀 기다리세요 돌아가실때 까지 기다려야 하나 ㅋㅋㅋㅋ
내 설교 어렵다고 그만 욕하시고 집을 떠나는 순간 잠을 잘 생각을 하고 들어오는 생각을 하면 좁니다.
그래도 아내때문에 교회를 안나오지 않습니다. 그런 나눔해주는게 어디입니까? 너무 낮아져서 오기만해도 기뻐요 ㅋㅋ
목장에서 싸움나는걸 이상히 여기지 말아요 건강하게 싸워야지 좋은이야기만 하면 되겠어요 ? ㅋㅋㅋ 가정도 안싸우면 이상합니다.
인간이 악하잖아요. 행위로 맨날 판단하는거에요 어떻게 숨을 쉬고 살아요? 회개가 없는 정죄가 무서운것 입니다.
2.복수심보다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아마샤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정직히 행한 왕도 없기에 그래도 아버지 영향으로 나라가 그의 손에 굳게 섰다고 했어요 아마샤가 태어났을때 요아스가 22살이었습니다. 고모부가 시켜주는 결혼도 하고 아들도 낳았습니다.
요아스도 고모부의 눈치를 보는게 답답하고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30살이 되었을때 자기가 명령했는데 왜 성전수리를 시작하지 않느냐고 공개적으로 여호야답을 혼냈어요 독립을 선언했어요 교훈에서 멀어져갓어요 그래도 교훈을 받은 왕은 모든 왕중에 요아스 밖에 없어요
여호야다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교훈을 받았어요 읽으면서 되었다 함이 없구나 인간에 대한 이해가 생겨서 인내하고 인내하는 것 밖에 할수 있는게 없어요 죽자마자 교훈의 반역자처럼 요아스가 그 여호야다의 아들을 죽이잖아요 자기 심복에게 살해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마샤는 대제사장 여호야다와 아버지 요아스 중 누구편이였습니까? 대제사장 여호야다는 대제사장의 모델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훌륭한 사람입니다. 누구편을 들었겠습니까? 우리의 생각으로는 여호야다를 따라야 하는데 가슴이 저린 것 밖에 없어요 당연히 아버지 편인거에요
옳고 그름을 따르는 것이 정직한 사람을 특징입니다. 아마샤는 아버지를 암살한 세력에 의해 간섭을 받았습니다. 자기 아버지가 그랬던 것 처럼 유다를 정직히 행하므로 왕권을 굳게 했어요 하나님은 그래도 아마샤 편을 들어주고 있어요 힘이 생기자마자 아버지 요아스를 죽인 심복을 죽인 것입니다.
아버지 원수 갚았어요.
모든 정치는 복수는 나의 힘 이렇게 복수때문 삽니다. 큰집보다 잘산다고 공부한다 내가 원수 갚아주겠다 이럽니다. 복수심에 불탄것처럼 아마샤가 아버지가 간 길을 간것입니다. 힘이 있었기에 복수심을 참는게 힘들었지만 연좌죄를 안한다고 자녀들 죄때문에 아버지를 죽이지 말라는 말씀을 적용했어요 아마샤는 아버지만 죽였어요
이게 여호와앞에서 정직한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에 기록해주신 것 입니다. 왕으로소 처벌한것일 수도 있어요 옳고그름입니다. 구속사적으로 생각하면 아버지가 하사엘에게 공격을 받으니 성물을 아람에게 보냈잖아요 하나님을 욕되게 했잖아요 율법주의 심복들에게 살해당한거에요 요아스가 정확하게 그렇게 나오잖아요
아버지가 살해 당한것은 삶의 결론입니다. 여기까지 깨달아야 합니다. 피해자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평생 해결안됩니다. 정직하다고 하면서 원수 갚는 것에 골몰하니 이것이 정직의 한계입니다.
이게 우리나라 역사입니다. 이렇더라도 복수심을 참고 율법적으로 순종했어도 큰 승리를 주십니다.
에돔은 다윗 이후에 유다의 속국이었습니다. 여호람과 여호사밧과 같이 연합군을 편성했어요 아마샤가 처음으로 에돔을 공격했어요 그 동기가 에돔이 반역을 했잖아요 당연히 속국이어야 하는데 그런데 누가 반역했죠? 아버지 심복들이 반역했죠 그래서 아마샤는 반역하면 치가 떨리는거에요 가족을 넘어서야 하는데 가족간의 원수 갚느라고 온나라가 정쟁에 휘말립니다.
아마샤는 에돔 정벌에 진심이었습니다. 역대하 25장에 자세히 나옵니다. 30만명을 동원했고 10만명의 용병을 동원해서 40만명을 동원해서 에돔으로 갔는데 어떤 사람이 용병을 돌려보내라고 합니다.. 하나님게서 복이스라엘 사람과 함께 하지 않는다고합니다. 우리돈으로 35억정도 되는 금액인데 이 돈을 말하면서 난색을 표하는데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께서 능히 이보다 왕에게 많이 주실수 있나이다 하니 포기했습니다.
큰 손해를 감수하고 포기했습니다. 이게 여호와 앞에 정직한 것입니다. 이게 진짜 정직입니다. 에돔에 대한 아마샤의 승리는 하나님의 승리입니다. 에돔사람 1만명을 죽였어요 셀라를 점령해서 욥두엘로 바꾸었는데 하나님이 주신 곳이라는 뜻입니다. 계산으로는 안되는 결정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순종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승리를 얻었습니다.
만명을 죽인 것 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만명을 골짜기로 끌고와서 밀었다고 합니다. 믿는사람은 사탄과 싸워도 이글이글 불타서 정도를 넘으면 안됩니다.
우리도 복수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에돔과 같은 거래처 직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최고의 복수는 용서이고 이것은 구속사를 알아야 합니다. 구속사를 알아도 그렇게 원수가 있어 와봤더니 여기 다니겠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들교회 광주문제 대구문제 해결하자고 채플을 세웠어요 성경에 나와있어요 화를 자초하지 않고 승리하려면 복수심을 참아야 하는데 이것이 삶을 결론이구나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택자가 따라야 할것은 복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버지 원수를 갚아야지 이딴 소리 하지 말고 사장한테 갚아줄거야 너보다 더 사업잘할거다 그딴 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복수하려는 마음으로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반드시 갚아주겠다 이를 갈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번주 푹 참고 인내해야할 것은 무엇입니까?
큐티하는 아이보다 못하는 어른이 많죠!! 좋고 나쁜게 옳고 그름 밖에 없습니다. 청소년 큐티 간증 좀 읽어보세요 기가 막합니다.
3.네가 감히 교만을 그쳐야 합니다.
에돔 정벌에 성공한 아마샤가 북이스라엘의 왕 여호야하스에게 오라고 합니다. 이유를 짐작할 수 있는데 북이스라엘 용병 10만명을 돌려보냈는데 은 백달란트를 받았는데 잔액을 전리품을 받을 예정이었는데 용병들이 큰 사고를 쳤습니다. 아마샤는 이일에 대해 강하게 문제 제기를 하기 위해 여호야하스에게 대면하자고 합니다.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일자리를 끊은 것입니다.
요아스는 나무의 우화를 들어 대결을 거절합니다. 가시나무가 백향목에 요청하지만 거절합니다. 니가 에돔에 가지고 이겨서 교만해졌구나 왜 죽을려고하느냐 망할려고하느냐 라고 합니다.
아마샤의 대패로 끝납니다.아마샤의 문제는 듣지 않는 것입니다. 이내 듣지 않는 사람을 변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분명히 설명하는데 아마샤가 듣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말미 암은 일입니다. 에돔신은 이겼는데 에돔신을 가지고왔어요 에돔은 아마샤가 징벌한 나라잖아요 에돔을 정벌하고 돌아올때 그들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경배하고 분향했다고 합니다.
산당을 제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리품을 전시하고 자기를 기억하기 위해 산당을 세웠기에 명예 학벌 스펙을 자랑하고 산당이 익숙하기에 악이라고 자랑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큰 문제였습니다. 이제는 우상숭배가 죄인줄 모릅니다.
아마샤와 유다백성들이 우상에 눈이 멀고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듣고 자기 생각에 갇혀 말하고 함부로 행동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교만한 사람의 특징은 말을 듣지 않습니다. 내영광만 찾아요 다른사람 무시하고 화를 자초하고 멸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요아스도 알고 모두가 자신만 몰라요 어떻게 교만을 그칠수 있을까요? 육이 무너지는 고난은 축복일 뿐만아니라 주님을 만나기 위한 필수조건인데 우리의 태생적 교만이 너무 커요 우리는 지옥불에서 올라온 교만을 가지고 있어요
사람은 세상적으로 내세울만한 손톱만큼만 있어도 니가 감히 다른 사람말 안들어요 니가 왜 이혼을 말려 니가 왜 이러고 저러고 해 없을때는 말을 들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들을 수 있어요 돈이 생기고 권세가 생겨도 그것을 다룰 수 있는 사람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고난이 중요한게 아니라 말씀을 들어야 고난이 그치는데 듣기 싫어 교회를 떠납니다. 습관적으로 듣는 유투브가 있잖아요 그런 컨텐츠들이 많잖아요 와이프가 드라마를 밤을 세고 본다는 거에요 말씀도 그렇게 듣기를 바랍니다. 자꾸들으면 그 중에서 한마디 말씀으 들려요 목장에서 지체들의 나눔을 듣는게 우리의 귀가 열리는 것입니다. 잘듣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듣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들리는것은 내 죄가 보이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옳고 그름을 따지 누군가를 괴롭히고 있습니까?
그런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느냐는
회개 없는 정직 때문입니다.
복수심보다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네가 감히 교만을 그쳐야 합니다.

기도제목
오수근
1. 신교제 신결혼
2.여자를 좀 더 잘 이해하기
김태규
0.결혼 예비학교 잘 들을 수 있도록
1.여자친구를 기다리고 사랑하고 같이 하나가 될 수있도록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이직 면접 시에 회사 분별을 공동체에 묻고 가기
4.말씀을 붙들고 살 수 있기를
5.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6.가정을 중수하고 주일을 성수할 수 있는 저에게 맞는 직장으로 인도해주세요
주예성
1.양육 잘 받기
2.일과 학업 병행하며 기쁨으로 하기,
3.내 힘 내려놓고 하나님 부르심을 따라 무엇이든 기꺼이 선택할 수 있도록
김재훈
1.신교제, 신결혼
2.혼자있는 시간을 잘 보내고 양육 잘 받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