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29 하나님의 사람
열왕기하 13장 19~25절김양재 목사님
갑절의 영광을 구한 엘리사의 마지막 사역을 살펴보면서 오늘 하나님의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1. 마지막까지 거룩한 분노로 양육합니다. (19절)
- 요즘 무슨 일로, 누구에 대해 화를 냅니까?죄악에 대한 거룩한 분노입니까? 내 손해에 대한 감정적인 분노입니까?
- 어떤 양을 받고 있습니까? 그만두려 하지는 않습니까? 거룩한 분노로 끝까지 마치겠습니까?
2. 죽어서도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20~21절)
- 엘리야처럼 카리스마가 있고 싶으세요? 엘리사처럼 편한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 죽을병에 걸렸다면 낫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가족이 예수 믿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3. 언약 때문에 영원한 회복을 누립니다. (22~25절)
- 나는 일시적 회복을 바랍니까? 영원한 회복을 바랍니까?
- 영원한 회복은 회개고 회개의 실체는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란 것이 인정되세요?
[기도제목]
A
- 가구 해주시는 것에 대해 생색나지 않을 수 있도록
- 결혼식 당일에 간증하시는 것 지혜롭게 상의해서 결정할 수 있도록
- 부모님 건강
- 언니 아이 건강
B
- 직장에서 업무할 때 지혜와 명철 부어주시기를
- 직장에서 기대와 열심 내려놓게 해주시기를
- 신교제 인도함 받을 수 있기를
- 부모님 연합되도록
C
- 매일 큐티함으로 하루를 살아낼 수 있기를
- 신교제, 신결혼
- 아빠구원
- 부모님 건강
D
- 양교에서 내 죄 계속 보고 가기를
- 내 우상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를
- 우리 가족들이 감사와 회개로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지기를
E
- 몸 건강히 여행다녀오기
- 양교 포기하지 않고 숙제하기
- 신교제 신결혼
F
- 생활예배 회복
- 부모님, 가족 건강
- 시간관리, 체력관리
- 부모님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도록
- 신교제, 신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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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이제와서 명절인사 그래도 할건 해야죠 ^ _^)
오랜만에 돌아온
하영목장 목보임니당^_^
작성자가 요즘 삶이 바쁘고 고단하여,, 자꾸 목보 작성을 미루고 있는데
미뤄둔 목보를 다 올리는 것 또한 자기열심 및 인정중독이라 판단되어(귀찮아서 아님) 최근 목보만 올리고
앞으로 성실하게 매주 목보를 작성하기로 자신과 타협보았습니다
이번주 하영목장은

먹부림의 향연이었습니다. 츄릅
초희 목원님(前부목자님)께서 베풀어주셨고요~
사진은 없지만 목자님께서 시원한 커피와 소금빵도 베풀어 주셨습니다~~!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다이어트를 하려면 교회에 가지 말아야 해


흑흑
<240929 장하영목장>

매주 왜 자꾸 사진을 올리냐구요? 저희 목장에 목장 단체사진 촬영 중독자가 계셔요..
니즈(needs) 반영을 위해 매주 성실하게 단체사진을 찍어 올리고 있으니
귀엽게 봐주세욥 ㅎ
(실제로 우리 목장 식구들 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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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보 쓰기 가끔!! 귀찮아도 이렇게 응원의 메세지를 받으면 뿌듯하고 기분이 좋답니다.
(어쩜 카카오 프로필도 응원하는.. 이야
)
인정중독 말기인가 봅니다..

저의 목보를 기다리주신 분들, 기다리지 않으셨어도 클릭하셔서 여기까지 봐주신 분들, 모든 분들 감사함다

좋댓구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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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도 (다 지났지만) 하나님의 사람으로 영원한 회복을 누리는 하영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