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지]
20240929 하나님의 사람
열왕기하 13:19-25
김양재 목사님
내 사람이라 부를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이 있습니까? 요즘 정치인 뉴스만 봐도 내 사람을 찾기 어렵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사람임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처음 표현된 사람이 모세이고, 엘리사가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가장 많이 쓰였다. 엘리사의 사역을 보며 하나님의 사람에 대해 묵상해 보자.
1. 마지막까지 거룩한 분노로 양육합니다.
엘리사가 죽을 병에 들었을 때, 문병 온 요아스 왕에게 처방을 했지만, 끝까지 처방하지 않고 3번만에 그친 것을 보면서, 죽을병에 들어서 분노하면서 갔다. 애통하다 못해 화가 났다. 나라의 운명이 달린 일인데,.. 죄를 향한 분노이다. 끝까지 참았어야 했는데, 그렇지못한 요아스에게 화가 난 것이다.
이혼하면 안 돼. 주식하면 안 돼. 이렇게 화를 내어 소리치며 마지막 사역을 하다 갈 수도 있다.나는 죽을 병에 걸렸는데, 내 소원은 너네들이 예수 믿는 것이야 하고 죽으면 되는데,이것이 쉬운 것 같은데 제일 어렵다.
나에게 피해와 손해가 생기는데 대한 본능적인 반응이 분노이다. 반면, 거룩한 분노의 대상은 죄이고,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다. 나의 손해가 아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면 분노해야 할 대상이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를 사로잡고 있는 죄악이다. 양육은 이러한 마음으로 그를 주께 인도하는 것이다.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눈높이를 맞춰서 양육하는 것이다. 누군가를 위해 양육하면, 그 수고가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엘리사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양육에 힘쓰는 것이다.
여러분은 죽을 때까지 화살로 땅에 치며 가기 바란다.
* 적용질문
- 요즘 무슨 일로 누구에게 화를 냅니까? 죄악에 대한 거룩한 분노입니까?
- 내 손해에 대한 감정적인 분노입니까?
- 어떤 양육을 받고 있습니까 그만두려 하지 않습니까? 거룩한 분노로 끝까지 마치겠습니까?
2. 죽어서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화내다가 엘리사가 죽었다. 엘리사 인생의 마지막 장면을 생각해보았다.
엘리야와 엘리사를 비교해보면,엘리야는 갑자기 등장해서, 아합에 맞서 20년간불꽃처럼 사역을 했고, 죽을 때도 불말과 불수레를 타고승천했다. 엘리사는 부유하게 태어났고, 일하던 중에 엘리아의 부름을 받았으며,전국을 두루 돌아다니면서, 기적을 베풀었다. 그러나 그 모든 왕들이 하나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고, 엘리사의 마지막은 죽을 병에 걸린 것이다. 승천한 것이 아니라 죽을 병을 주신 것이다. 더욱이엘리야는 엘리사라는 제자가 있었지만, 엘리사의 제자는 게하시만 있었다.
엘리야는 범접할 수 없을 것 같지만, 엘리사는 땅의 사람 같다. 이렇게 다른 두 선지자가 모두 하나님의 사람이다. 여러분은 어떠한 유형의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싶은가. 우리는 기복적이라 엘리야가 더 대단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누구나 하늘이 되고 싶고, 땅이 되고 싶지는 않다.
그런데 성경에서 엘리사는 엘리야보다 갑절을 넘어세 갑절보다 더 많이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불리었는데, 이는 구속사적 메시지이다.우리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불러 주신다는 것 자체가 구속사이다. 엘리사는 인기 관리도 하지 않는다. 왕이 찾아왔으면 잘해 주어야 하는데, 화를 내며 왕을 양육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엘리사의 관심으로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양육하는 것이고, 이스라엘을 살리는 것이다. 예수님의 예표는 엘리사라고 한다. 엘리사는양육하다 죽었는데 이것이 최고의 인생인 것 같다.
엘리사가 죽은 것은 이스라엘의 불행이다. 이전에 엘리사에 의해 패했던 모압은 엘리사가 죽자마자 도적같이 일어섰다. 마침 상을 당해 장사하러 가던 사람들이 그 도적때를 만나자, 다급하여 한 묘실에 시체를 던졌는데,시체가 엘리사의 유골에 닿자 마자 회생하여 일어섰다. 죽을 병을 걸려 가면서까지 양육하다 보니, 유골이 되어서도 사람을 회생시켰다. 하나님의 사람은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우리의 생명이 환경에 달려있지 않다. 무덤 속 마른 뼈처럼 되어도 살아내는데, 이는우리 안에서 성령님이 생명을 채워주시기 때문이다.
* 적용질문
- 엘리야처럼 카리스마가 있고 싶으세요? 엘리사처럼 편한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 죽을 병에 걸렸다면 낫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 가족이 예수 믿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3. 언약 때문에 영원한 회복을 누립니다.
다시 여호아하스 왕이나 요아스 왕이나 모두 하나님 보시기에 악하였게에, 학대 당하여도 억울할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이들이 망하지 않는 것은 언약 때문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언약을 했기 때문이다.믿음의 경주를 잘 마치면 언약 백성이 되어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요아스가 3번 쳐서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을 무찌르고 이스라엘 성읍을 회복하엿다. 엘리사가 요아스에게 준 구원의 화살처럼 3번을 치고 빼었었다. 하나님은 엘리사에게 말씀하신 언약을 이루신 것이다. 요아스가 되찾은 성읍은 100년이 못되어 앗수르에게 빼앗긴다. 이 땅의 것은 이처럼 허망하다.
하나님께 돌아오는 회개의 의미가 있다. 잃어버린 성읍을 회복하는 것은 하나님이 성읍을 돌려주시는 것이다. 왜 돌려주시고, 언약을 지키시나. 우리가 돌이키시길 원하시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회개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주님의 기쁨은 회개에 있다. 인간 최고의 감정은 회개이다. 우리 영혼의 회개는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는다. 회개는 최고의 상급이다.
요아스가 회복했는데, 이는 일시적인 회복이다. 영원한 회복이 되어야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나님 나라의 매뉴얼을 알아야 한다. 말씀 보는 순종으로 회개를 시작하여야 한다. 성경의 언약이 내 죄를 알려주기 때문에, 영원한 회복을 위해 큐티를 해야 한다.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단에 속한 사람은 기복이 깔려 있다. 알면서도 이리로 간다. 성경은 모두 재앙의 예언인다. 이단은 자기 욕심으로 가는 것이다. 한두번 훈계한 다음 멀리하라 한다.
직장고난 등이 있는 사람은, 이를 감당할 수 있으니 하나님이 고난을 주신 것을 알아야 한다. 모 하나 적용하면 기뻐서 그 다음 것이 나온다.주님이 떡을 달라하는데 돌을 주시는 분이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1. 내가 누구인가 ampndash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2.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ampndash 사명
3. 항상 옳은 것을 해야 한다.
위와 같이 정리하였는데, 이는 큐티 적용과 같은 내용이다.
정죄와 판단이 늘 나오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구원 때문에 남편, 자녀의 눈치를 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51대 49로 소속이 바뀐 것이다. 그리고 소속이 바뀐 다음에는그 나라의 매뉴얼을 읽어야 한다. 큐티를 하여야 한다.
믿음이 최고이다. 믿음 있는한 사람이 내 집에, 내 나라에 있으면 모두 돌아올 수 있다.
* 적용질문
- 나는 일시적 회복을 바랍니까? 영원한 회복을 바랍니까?
- 영원한 회복은 회개의 실체는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란 것이 인정되어지세요?
[기도제목]
곽노헌
1. 장기전세 알맞은 때에 무사히 입주됐으면
2. 큐티 매일 하면서 말씀 깨달으며 지냈으면
3. 부모님의 존재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청종하는 사람이 됐으면
장대승
1. 아버지와의 관계 분리를 통해 경제적인 의존이 예수믿는데 도움이 안됨을 인지하고 잘 말씀드리면서 자립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2. 부모님께 연락을 하루에 한번은 할 수 있도록
3. 큐티노트를 쓰며 말씀을 통해 삶의 문제를 묵상하고 목장에 나누며 양육받을 수 있도록
4. 여자친구와의 교제를 통해 준비하고 계신 주님의 계획을 깨닫게 되도록
황성업
1. 중요한 사건들 주님의 주신 지혜와 돕는 손길로 잘 수행하길
2. 신결혼을 위한 마음준비와 이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3. 사촌동생, 작은엄마 영혼 구원
이홍섭
1. 한주 말씀으로 잘 살아내길
2. 여자친구와의 관계 회복
3. 여자친구 동생의 건강이 회복되길
조준경
1. 집안 가운데 평강과 화목함이 있기를
2. 업무에 탁월함이 생겨서 시간이 절약되기를
3. 믿음의 동역자, 배우자 등 만남의 축복이 있기를
서대석
1. 부동산 세금 문제 해결되길
2. 앞으로 좋은 곳 청약에 당첨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