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람_ 열왕기 하 13:19-25
-24.09.29 주일 예배 -
말씀 : 하나님의 사람
본문 : 열왕기 하 13:19~25
1. 마지막까지 거룩한 분노로 양육합니다
내 피해와 손해에 본능적으로 회피하고 싶어하는 분노죠. 죄악, 죄에 대해 분노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당신은 본능적인 분노를 하나요? 구속사적인 분노, 다시말해 애통함을 하나요라는 걸 생각해보라고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하나님의 사람은 내가 분노해야할 대상이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의 죄입니다. 죄에 포커스를 맞춰서 봐야해요. 우리가 누구를 양육시키면, 양육의 수고가 양육자에게 가요. 양육자가 더 양육 받죠.
2. 죽어서도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엘리사는 상으로 승천을 주신게 아니라 죽을병을 주시고 이게 뭡니까 짠해야하는데? 음?
여러분은 어떤유형의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싶나요. 우리는 전부다 멋진 엘리아 같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싶어하죠. 나도 그렇지 ㅇㅇ 흠.. 누구나 하늘이 되고 싶지 땅이 되고 싶진않죠. 여기서 중요한건 엘리사는 갑절의 ??를 받았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엘리사의 관심은 하나님의 관점으로 살려고 한거 뿐입니다. 죽을때 아름답다고 천국간게 아니에요. 갑절의 영광으로 십자가 지고 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이에요. 그래서 죽음같은 상황에서도 포기하지않아요. 우리 안에 성령님이 끊임없이 생명을 불어넣어주십니다. (나는 어떨까? 나의 고난들로 죽었다 살아났는데, 나는 앞으로 주의 일을 할때 죽음같은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을까?)
3. 언약 때문에 영원한 회복을 누립니다
하나님은 언약때문에 우리에게 은혜와 궁휼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이삭과 아브라함과 언약했기에 지키시는 것입니다. 믿음의 경주를 인내하여 잘 마치면 생명의 멸류관을 주십니다.
이 땅의 회복이 목적이면 허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회복은 다른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가는 회개, 이것이 회복입니다. 주님의 끼쁨은 우리의 회개에 있습니다. 우리의 회개를 가장 기쁘게 받아주십니다..(나는 무엇을 어떻게? 영원한 회복을 할 수 있을까?..) 이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고 오늘부터 천국가는 그날까지 매일 말씀보는 순종으로 나아가야합니다.
// 적용 질문 //
1. 요즘 무슨일로, 누구에 대해 화를 냅니까?
- 죄악에 대한 거룩한 분노입니까?
- 내 손해에 대한 감정적인 분노입니까?
- 어떤 양육을 받고 있습니까?
- 그만두려 하지는 않습니까?
- 거룩한 분노로 끝까지 마치겠습니까?
2. 엘리야처럼 카리스마가 있고 싶으세요?
- 엘리사처럼 편한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 죽을병에 걸렸다면 낫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 가족이 예수 믿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3. 나는 일시적 회복을 바랍니까?
- 영원한 회복을 바랍니까?
- 영원한 회복은 회개의 실체는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란 것이 인정되세요?
기도제목
형민
- 공동체에 담배 중독 오픈하면서 끊을 수 있도록
- 공부 마음 잡고 잘할 수 있도록
- 음란물 잘 참을 수 있도록
- 하루의 시작을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로 열 수 있도록
대안
- 한 주 큐티하면서 잘 지낼 수 있도록
- 음란물 잘 참을 수 있도록
-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예찬
- 집에서 밥해먹을 수 있도록
- 안들려도 큐티할 수 있도록
- 음란물 잘 참을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