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9.08
말씀 : 간구하메 들으셨으니 (열왕기하 13:1~9)
>> 적용 질문
1.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합니까? 사람이 보기에 악합니까?
최슬기
나만 알면 되는 비밀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함이라 생각합니다.
김진희
사람은 제가 뭐하는지 악함이 있는지 잘 모르니까 여호와 보시기에 악함이 있는것 같습니다.
황지혜
사람한테는 인정중독이 있기에 더 잘하려고 하는데 여호와가 보시기엔 너무나 악할것 같습니다. 가끔 주님이 보시기에도 저 좀 별로져? 질문할때도 있습니다.
하영재
사람은 몰라도 여호와 보시기에는 악한것 같습니다.
- 육신은 죄의 집합소라는 것이 얼마나 믿어지세요? 이렇게 악인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최슬기
담배같은것도 악이라는것을 알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행했습니다. 유튜브도 수위가 조금 있는것을 보게되며 이정도쯤이야. 라고 생각하는 악이 있습니다.
김진희
유튜브를 집에가서 틀어놓고 몇시간이고 흘러갈 때가 많습니다. 생각은 늘 집에 가서 큐티해야지 기도해야지. 하는데 티비랑 유튜브보다보면 피곤하고 쉬고 싶습니다.
황지혜
죄로 인식을 해야하는데 그걸 죄로 생각하지 않고 습관처럼 하는것들이 많습니다. 다시 기도제목을 써내야할 것 같습니다.
하영재
주식 그래프를 주기적으로 봅니다. 매매는 하지 않습니다.
2. 학대 당하므로 구원자를 주십니다.
- 학대 받는 고난 가운데 낮아져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억울한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최슬기
회사에 불이 났고 외에도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습니다. 이 상황들이 억울한 마음도 있지만 어느정도 있어야 하는 일임에도 인정이 됩니다.
김진희
요즘은 딱히 없는것 같습니다. 늘 고난이 있었다보니 이렇게 없을때면 오하려 고요해서 걱정이긴 합니다.
황지혜
학대 받는 고난이 지금은 없는데 지나갔지만 이혼의 사건에서 너무 억울했지만 제 힘을 빠지게 하시고 마지막엔 부드러운 마음으로 바뀐것 같습니다. 최근의 고난은 육체의 질병들이었던것 같습니다. 전에는 아픈것도 짜증나고 왜 맨날 이러나 했는데.. 기도의 빈도도 의탁하는것도 많이 줄은것 같습니다.
하영재
억울한 고난이 딱히 없었던 것 같습니다.
- 늘 범죄하니 늘 넘겨주시는 것이 이해되십니까?
최슬기
사람이 보기에 딱히 크게 없는것 같으나 주님이 보기에 범죄하는것이 있는것 겉습니다.
- 대를 이어 받는 고난이 있습니까? (가족갈등 / 고부갈등 등)
최슬기
지금은 없지만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한 학대들이 있었으나 아버지때에 끊어졌습니다.
황지혜
엄마가 가끔하시는 말씀이 이 집안에 술이 언제 끊어지려나.... 하시는건 있습니다.
- 전과 같이 장막에 거하는 일상의 축복이 최고의 응답임을 믿습니까?
최슬기
맞는것 같습니다.
김진희
네.
하영재
믿습니다.
황지혜
네
3. 은혜를 잊으면 티끌같이 됩니다.
-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까맣게 잊고 또 금송아지를 찾아다니지는 않습니까?
최슬기
직장이 내게 남아있고 교회에서 목자로 세우셔서 살려내시는 은혜가 있음에도 아직도 금송아지를 찾는게 있습니다.
황지혜
고난의 순간(이혼)에 믿음으로 서서 잘 붙어있게 해주셨고 새로운 직장까지 주셔서 감사했던 시간이 있었는데 또 다시 세상의 즐거움과 행복을 줄 것 같은 사람을 또 찾고 싶은게 있습니다.
하영재
금송아지를 찾으러 다니겠지만 은혜를 까맣게 잊을것 같진 않습니다.
김진희
물질에 대해서 주님이 먹이고 입히고 해주신다 믿지만 그럼에도 복권을 살 때가 있습니다.
- 그래서 지금 멸절 당하는 가운데 남겨진 것은 무엇입니까?
최슬기
눈에 보이게 화려한것을 갖고 싶은게 있습니다. 내 모습이 화려하지 않다 생각하니 사건들에서 감사하지 못하고 자꾸 다른것을 찾는게 있습니다.
하영재
타고 난것같은데 고난을 겪으며 우울해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 시간에 더 일하자 였던것 같습니다. 이런걸 주신 하나님께는 감사하죠
황지혜
최근에 육신의 고난으로 믿음의 현주소를 점검하게 생각이라도 하게 하신것 같습니다.
- 은혜를 기억하며 이번 주에 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는 섬김은 무엇입니까?
하영재
섬김은 없는데 적용은 월요큐티 모임에 가서 잘 듣겠습니다.
김진희
목장과 사랑부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황지혜
섬김은 아니지만.. 작은 적용으로 큐티를 하루라도 올려보겠습니다. 목자님이 항상 외로이 혼자 올리셔서 좀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 자녀들이 나를 닮기 원합니까?
최슬기
산게 좀 막 산거 같아 날 닮지 않았으면 합니다. 교회를 떠나 있기도 했고. 그래도 내가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은 큐티하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하영재
네. 저는 원합니다.
김진희
화가 많은건 닮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