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29일 주일설교
하나님의 사람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13장 19절 - 25절
19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이르되 왕이 대여섯 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기까지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 번만 치리이다 하니라
20 엘리사가 죽으니 그를 장사하였고 해가 바뀌매 모압 도적 떼들이 그 땅에 온지라
21 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도적 떼를 보고 그의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곧 회생하여 일어섰더라
22 여호아하스 왕의 시대에 아람 왕 하사엘이 항상 이스라엘을 학대하였으나
2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돌보사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고 이 때까지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셨더라
24 아람의 왕 하사엘이 죽고 그의 아들 벤하닷이 대신하여 왕이 되매
25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성읍을 다시 빼앗으니 이 성읍들은 자기 부친 여호아하스가 전쟁 중에 빼앗겼던 것이라 요아스가 벤하닷을 세 번 쳐서 무찌르고 이스라엘 성읍들을 회복하였더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20년전에 저는 훨씬 예뻤는데 요아스에요 저분이 얼마나 울기 잘하는지 아세요? 모든 직분을 다 맡았는데 치리해서 다 내려놨어요 그런데 스카이대학 나와서 뉴욕에 임플란트도 공부했습니다.
그런 분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래도 저분이 우리들 교회를 떠나지 않았어요. 이게 굉장히 잘한 일 같아요. 또 그냥그냥 뭐 잘 살았으면 교회도 나왔겠어요 그죠 지나고 나서 보면 이제 하나님의 세팅이다 이제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또 이렇게 이제 눈물로 다시 한 번 회개를 하시고 이제 아까 굿닥터 치과에 오너가 됐다고 그러시니까 이제는 정말 안 하셔야 되는데 지금도 보고 계세요. 오너가 되고 나서도 보고 계세요. 요아스가 꼭 이랬을 것 같네요. 요아스 오늘 요아스의 모델을 이제 보고 엘리사가 얼마나 애통했을지를 딱 그냥 모델이 나와서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시네요. 그러니까 뭐 어떡하겠어요? 저도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엘리사가 그냥 분노하다가 죽네요. 그냥 오늘 설교가 이해가 잘 되도록 지금 이제 그러니까 제가 할 수 없는 일이 이렇게 지금 많이 있네요. 이제 오전 저기 12일부터 1일 아버지 학교가 있는데 내일 오전 10시부터 신청을 이제 봤습니다.
그리고 SG 합창단 제1회 정기연주회가 개천절 10월 3일날 3시에 탄솔홀에서 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니까 가족이라는 이름 연주회를 준비했으니까 좀 이제 가족과 많이 참석을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오늘 김수현 이정노 집사님 모친상이 있었고요. 손복순 집사님 아드님 우리 장례가 있었어요. 박영희 집사님 동생이 되겠습니다. 또 남기상 김정애 집사님 모친상 있었고요. 박연형 집사님 모친상 있었습니다.
박종덕 성도님 장례에 있었는데요. 박은경 사모님 조부가 되겠습니다. 우리 유가족 여러분 그 자리에 좀 다 일어나 주시겠습니까? 주보로 하늘나라 위로를 전합니다. 이제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고 성령 위로 많이 받으시고 영적 고사 위에 나가시는 유가족 여러분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손효주 목사님 장인이 오셨는데 다시 한 번 좀 일어나서 이게 굉장히 오기 어려운 발걸음을 하셨는데 너무 길어서 간증이 우리 아버님 이제 예수 믿고 천국 같이 가십시다
아버님 인사를 또 제가 네 정말 우리는 모두 목사님 가족도 구원받아야 되실 가족이 많은데 손 목사님이 저한테 그냥 구구절절이 간증을 써서 보내주셨어요.
그냥 아주 저기 TT 해외 갔다가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 그냥 딱 오신 그다음에 이렇게 이제 그 우리 사모님 이렇게 조부 되시는데 그냥 도착하고 그다음 날 돌아가셔서 장례 예배를 이렇게 이제 기독교 장으로 유언을 하고 가셔가지고 워낙 그렇게 할 수가 없는데 하여튼 모든 것이 다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이 당연히 우리의 길인데 하나님의 사람에 대해서 오늘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우리도 그 하나님의 사람이 다시 한 번 되기로 결단하는 이 시간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마지막까지 거룩한 분노로 양육을 합니다.
화살로 땅을 치라고 했으면 그냥 치면 되는데 왜 세 번만 치고 마음대로 그치느냐는 말이에요. 나라의 운명에 달려서 정말 가족이 달렸어요. 이게 단지 요아스 개인에 대한 것이 아닌데, 아의 집에 이어 이어 예우의 집을 사로잡고 있는 이 강하고 질긴 죄에 대한 분노예요. 죄를 향한 거룩한 분노예요.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죄악을 향해 분노하는 거예요. 여러분 거의 합격이 없잖아요. 그러니 세 번만 참으면 돼요. 대여섯 번까지 끝까지 참아야 하는 거지. 이거 참았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길 텐데. 그러니까 마지막 죽기 전에 왜 그랬어? 예수 믿어야 해 왜 아직도 안 믿는 거야? 니가 진작 믿었으면 뭐든지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을 텐데 오늘 집사님이 그때 목사님 말 듣고 끊었으면 집도 건물도 아무것도 안 날아갔을 텐데 그럼에도 지금이라도 믿어야 돼.
이혼하면 안 돼. 사표 내면 안 돼. 주식은 끊어. 화를 내며 소리를 치며 믿으라고 하면서 이렇게 마지막 사역을 하며 갈 수도 있다는 거예요. 난 죽을병에 걸렸어. 그런데 내 소원은 너희들이 예수 믿는 거야. 알았니? 소리 지르며 유언하고 지금 죽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 세상을 떠났다면 결국 구원 때문에 살아도 죽어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가게 되니까 이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쉬운 것 같은데 가장 어려운 일이에요. 이번 초원님이 간증하면서 내가 그 어머니에게 마지막 예수 믿고 너희들 다 예수 믿어라. 이 췌장암이신데 그 얘기를 아무리 가서 해도 그분이 그 얘기를 끝까지 안 하더라고. 그 초원님 엄마가 나 그게 그렇게 어려운지 몰랐어. 그분이 이대 나오신 분인데 그러니까 이게 있잖아요. 이게 쉬운 게 아니에요. 요아스는 하나님이 주셨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얼마나 이름이 좋아요. 하나님이 주셨으니까. 그래서 남과 북에서 모두 요아스의 이름을 쓰지 하나님이 다 주셨는데 이름만 좋으면 뭐 해요? 하나님이 구원이시라는 뜻의 엘리사가 이렇게 마지막까지 양육을 해도 확신이 없고 열정이 없어서 결국은 세 번만 치고 그쳤어요. 우리는 참 많은 일로 화를 냅니다. 배가 고파서 화가 나고 욕 먹어서 화가 나고 기대와 예상대로 안 돼서 화가 나고 또 이 주식을 잃어서 화가 나고 빼앗겨서 화가 나고 원하는 거 못 얻어서 화가 나고 근데 그 본질은 내 피해라고 할 수 있어요. 나에게 피해와 손해가 생기는데 대안이 본능적인 반응이 분노 거예요.
근데 이런 인간적인 분노는 거룩한 분노가 아니죠. 하나님의 진노는 이런 감정 폭발이 아니에요. 거룩한 분노는 언제나 그 대상이 죄악이에요. 내 손해가 아니에요. 죄에 대해 슬퍼하고 죄에 대해 두려워하고 죄를 미워하고 죄 때문에 좌절하고 죄에 대해 분노하는 사람이 곧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죄에 대한 분노는 바꿔 말하면 구원을 위한 애통함입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에 대해서 분노하는 건 본능적인 분노죠. 하나님은 예레미야 보고요. 남유다 백성들 보고 기도하지 말라고 해요. 하나님도 분노하셨어요 역설이죠. 성경적 가치관이 들어가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면 내가 분노해야 될 대상이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을 사로잡고 있는 죄라는 걸 깨닫게 돼요.
그 사람은 구원받아야 할 영혼일 뿐임이 깨달아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 영혼에 대해서 애통함이 생기는 거죠. 이런 마음으로 상대방을 주께로 인도하는 것이 양육이에요. 요새 양육이 한창이잖아요. 양육하시는 모든 분들이 이런 거룩한 분노와 애통함으로 양육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마음을 주시기를 원해요. 그렇다고 오늘 마구 화를 내라는 거는 아닌 건 아시죠? 눈높이 잘 맞춰서 지혜롭게 해주시고요. 모르면 좀 물어보세요.
목사님 마을님 초고님께 좀 물어보세요. 우리가 누구를 양육시키잖아요. 그런데 사실 양육으로 섬기면서 제일 양육이 되는 사람은 바로 양육자 자신이에요. 양육을 위한 수고가 결국 다 내 자신에게 돌아와요. 양육은 주님의 말씀으로 하는 것이잖아요. 양육하며 그 말씀이 내 안에서 자라나고 그만큼 나도 자라는 겁니다. 주님이 메시지도 키워가시고 나도 키워가시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은 오늘 엘리사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양육에 힘씁니다. 그게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죠. 사람이 아닌 죄악에 대해 분노하면서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해 끝까지 수고하고 희생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람의 일이에요. 모두 이렇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우리는 요아스가 세 번 진 것만도 어딘데 하나님은 왜 노하시는 거야?
이런 사람이 꼭 있어요. 또 조금 더 제가 예를 들어보겠어요. 예전에 이제 교회를 이렇게 시작하면서 수요 큐티모임에서 은혜를 받았다고 또 제 책보고 은혜를 받으셨다고 근데 와서 1년밖에 기한이 없다는 거예요. 그 동안에 아들이 예수 만났으면 너무 좋겠고 신학을 했으면 좋겠다고 해요. 그래서 아들이 와서 그럼 들어보면 어떻겠냐고 하니까 이분이 자기는 학력도 좋은데 왜 큐티가 안 되냐는 거예요. 본인은 아무것도 안 깨달아지는데 그 모임은 다들 잘 깨달아지는 표정들을 다 짓고 있고 다들 뭔가 쓰는데 자신은 쓸 게 하나도 없고 그래서 어디서 인정받던 분이 재밌기는커녕 지루하고 나중에는 화가 났나 봐요. 그러실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그래서 제가 큐티를 얼마나 왔고 또 얼마나 했냐고 했더니 딱 세 번 했다고 그래요. 요하스하고 똑같이 그러니까 제가 이럴 때는 노해야 되잖아요. 근데 개척 초기라 그땐 무서워서 노하지 못했어요. 근데 너무 또 은혜받았다고 하니까 제가 할 말이 뭐가 있어요? 저한테 은혜 받았다고 하니까 아들이 와서 큐티 훈련을 받아보시라고 했는데 이렇게 얘기해요. 우리 아들은 교회 잘 나가고 있고 충분히 은혜 받고 있어요.
이렇게 또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그러면 거기서 은혜 받으시라고 일단 저를 아래로 놓고 보시는데 이 통하지 않는 사람에게 만약에 1년 동안 와서 성경 읽고 은혜 받고 가시라고 하면 이게 자칫 일파만파가 될 수 있는 얘기인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다시 한 번 생각을 왜냐 왜 지 모임만 오라고 해 또 이럴 수가 있잖아요.
제가 처음부터 목회를 위해서 큐티 모임을 한 것이 아니기에 이렇게 저는 날마다 말조심을 하면서 여기까지 와서 정말 위에서 한 얘기지만은 얼마나 지혜가 있어야 되나 몰라요. 근데 그분이 성경을 내 이야기로 듣는 훈련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성경은 성경이지 왜 사람 이야기가 들어가는가 하면서 내가 그다음 주일에 다른 데 갔는데 거기서 굉장히 은혜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또 은혜 받는 데 가서 잘하시라고 그랬더니만 은혜는 받았지만 한 두번 가본 그 큐티 모임이 성경을 많이 읽긴 일대요. 이렇게 또 얘기를 하세요. 이게 뭐죠? 이분이 계속 노알 얘기를 지금 하고 계시는데 그때 제가 노하지를 못하니까 그래서 우리가 다 세 번 치고 그치는 분이 많았던 거 아닐까 싶어요. 제가 노하지를 못하니까 이해가 되시는가 모르겠네. 그때는 내가 목회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럴 때마다 너무 놀랍고 두렵고 떨리고 지금은 있잖아요. 열매가 있고 이렇게 교회가 있고 저도 제 편이 너무 많아서 예전보다는 많이 노합니다. 여러분은 죽을 때까지 화를 땅에 치다 가시기 바랍니다. 묵상을 많이 하면 사람이 깊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끝까지 치는 거 물귀신처럼 큐티해야 된다고 외치고 청하고 청하고 또 청하는 거 이걸 잘해요. 큐티에요. 가정이 살아요. 그리고 전 진짜 제 인생에서는 세 번이고 대여섯 번을 부르짖고 여기까지 왔어요.
저를 보면 정말 교양이 없어 보여요. 추석 때 몽골인들을 위한 수련회를 했잖아요. 300명쯤 참석했어요. 그분들은 몽골의 지도자들을 다 될 거예요. 얼마나 열심인지 몰라요. 통역을 했는데도 솔직한 걸 아주 좋아한다고 그런데 글쎄 그분들이 한글 큐티인을 왜 사겠어요? 제가 큐티인은 절대로 팔잖아요. 걷어주는 법이 없어요. 가서 다 섬겨도 큐티인만큼은 근데 그걸 사더라고요.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가 있었듯이 우리도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그 큐티인이 몽골에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이렇게 들었어요. 하나님의 촛불이 인구 절벽에 한국에서 똑같이 생긴 그 몽골인들 그분들이 막 택배하고 뭐 이런 거 하고 다 그러는데 너무 가서 잘 듣는 거예요. 한국의 옛날 모습을 이제 보는 것 같았어요. 모습도 한국인이고 아이도 많이 낳고 그래서 이제 저는 항상 이제 요아스가 심각한 게 없기 때문에 세 번 치고 그치는 거예요. 다들 구원에 대해서 애통함이 없어요. 저 이제 될 때까지 치죠. 지난주는 이제 군 선교사 수련회를 미니 목세로 이제 강림 수도원에서 한 180분쯤 정도 참여했어요. 여기도 큐티을 해야 된다고 부르짖고 부르짖었는데 군 선교사 수련회가 쉽게 되는 게 아니에요. 제가 얼마나 청해야 되는 줄 아세요? 시간 많이 달라고 그리고 이번에는 목장 탐방을 하게 해달라고 그래서 가까운 데서 했잖아. 그런데 제 얘기가 만가지 해도 필요가 없고 목장 탐방 한번 가보니까 은혜를 받으셨어요. 너무 수고하셨어요. 목장 탐방이 꽃이에요. 글쎄 이걸 제가 그러니까 얼마나 전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그냥 제가 하겠다고 하도 난리를 쳐가지고 진짜 매사에 교양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 정도 큰 교회 목사가 어떻게 저렇게 비라이를 하나 우리 부목사들이 맨날 그래요. 좀 체통을 지키시라고 그러나 제가 이렇게 마지막까지 사명 감당하다 가기를 기도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요즘 무슨일로 누구에게 화를 냅니까 죄악에 대한 거룩한 분노입니까? 내 손해에 대한 감정적인 분노입니까?
어떤 양육을 받고 있습니까 그만두려 하지 않습니까? 거룩한 분노로 끝까지 마치겠습니까?
2.죽어서도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엘리사가 죽으니 그를 장사하였고, 해가 바뀌면 모압 도적떼들이 그 땅에 온지라 그 엘리사가 이제 죽을 병이 들어서 이제 하나님의 사람으로 분노하고 양육하다가 그냥 죽었어요.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인생 마지막 장면이에요. 엘리아와 엘리사는 참 대조적인데요. 엘리아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처럼 갑자기 등장했어. 까마귀 공개를 받다가 아합에 맞서서 20년 동안 불꽃 같은 사역을 하면서 바울과 아스라 선지자 이 850명을 불에 태워 죽였잖아요. 그리고 죽을 때는 어땠어요? 불스레와 불말과 함께 스펙터클하게 승천했잖아요. 엘리사는 어때요? 그는 부유한 농장 주인이었고 일하던 중에 엘리아의 부름을 받았어요. 출발이 땅이에요. 그리고 요람왕부터 요아스왕까지 50년 넘게 사역을 했고요. 전국을 주로 돌아다녔어요. 왕뿐만 아니라 수냅 여인의 이방 장수에 선지자의 제자 여러 사람들에게 기적을 베풀었습니다. 그런데 엘리사의 마지막 구절이 죽을병에 걸렸다는 거예요. 죽을 병이라는 거는 그냥 그냥 늙어서 죽었다가 아니고 죽을 병에 걸렸다잖아요. 이건 살지 못할 병이잖아요. 투병도 한 거예요. 엘리사가 일은 훨씬 더 많이 했는데 기적도 많이 행했는데 왜 나는 엘리아 스승님같이 병거 타고 하늘에 못 갈까? 각자의 영감을 달라고 했으니까 엘리사는 엘리아처럼 죽음을 보지 않고 병도 금병거 타고 승천해야 되잖아요. 병거는 안타도 죽을 병은 안 걸려야 되잖아요. 근데 상으로 승천을 주시지 않고 죽을 병을 주셨어요. 이상하잖아요. 그리고 엘리아에게는 불세출의 제자 엘리사가 있었는데 엘리사는 야망의 제자 게아이 만고 요아스를 같이 분노하며 양육할 제자도 특별히 없네요. 답답하죠. 이게 뭡니까? 뭔가 짜내야 되는데 단순하게 말하자면 엘리아는 하늘의 사람 같고 엘리사는 땅의 사람 같아요. 엘리아는 범접할 수 없는 고기 범접할 수 없이 고귀한 것 같고, 엘리사는 좀 낫고 그렇지만 좀 가깝게 느껴져요. 실제로 엘리사는 아이들에게 대머리에 올라가라 대머리에 올라가라 놀림을 당했죠. 카리스마 넘치는 엘리아에겐 어림도 없는 일이었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렇게 다른 두 선지자가 모두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누가 좋고 나쁘고 높고 낮은 게 없어요. 똑같이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유형의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우리는 생각 자체가 기복적이라 엘리야와 엘리사를 비교하면서 엘리아를 더 대단하다고 여기기 쉽죠. 그러니까 그냥 문자적으로 물어보면 엘리아처럼 죽고 싶어요. 엘리사처럼 죽고 싶어요. 물어보나 마나죠. 그죠? 다 죽을 병 걸리기는 싫고 살아서 그대로 승천하고 싶잖아요. 누구나 하늘이 되고 싶지 땅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어요.
1등이어야만 하는 그래서 2등으로도 만족하지 못하는 우리 욕심이 있어요.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엘리아보다 엘리사가 갑절보다 더 많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불렸다는 건 정말 구속사적인 메시지예요. 이 두 선지자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는 우리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불러주신다는 것 자체가 구속사입니다. 그러니 엘리사는 인기 관리 같은 거 안 하는 것 같아요. 지금 인생 마지막인데 왕이 찾아왔으면 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겠어요 그래야 장례식도 좀 잘해줄 거잖아요. 그런데 뭐 이렇게 요시한테 분노를 하고 이래요. 관심이 없더라고요. 막 화를 내면서 엘리사는 한결같이 이상해 물이 없다는데 웅덩이를 파라고 하질 않아 기름 한 그릇 남았는데 그릇을 빌려오라고 하질 않아 국에 독이 있다는데 가루를 가져오라고 하잖아. 계속 이상하다가 마지막까지 이상하게 그걸 보여주는 거 없이 죽을 병에 걸려서 가네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엘리사의 관심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르치고 양육하고 살리는 데 모아져 있습니다. 죽을 병 가운데서도 투혼을 발휘해서 요아스를 살려서 이스라엘을 살리고자 하는 거예요. 이것이 엘리사의 슬픔으로 보이지만 여러분 내 죽는 모습이 아름다워야 하는 것만은 아니에요.
우리는 다 죽을 때 아름답게 죽고 싶지만은 그래서 우리는 엘리아를 좋아하지만 예수님의 예표는 엘리아보다는 엘리사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예수님도 죽을 때 너무 처참하게 죽으셨잖아. 그런데 그것 때문에 온 인류가 살아나고 있잖아. 그래서 엘리사가 죽어서 딱 해가 바뀌니까 지금 모압 도적떼들이 그 땅에 왔어요.
21절에 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도적 떼를 보고 그의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 던짐에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곧 회생하여 일어섰더라. 엘리사가 죽은 건 이스라엘의 불행이에요. 3장에서 엘리사 때문에 모압이 이스라엘에게 크게 패했잖아요.
그 이후 모압은 무대에도 등장 못했는데 그냥 엘리사가 죽으니까 도적대로 다시 나타났어요. 그때 마침 상을 당해 장사하러 가던 사람들이 그 도적대와 만나는 거예요. 가족을 잃은 것도 슬픈데 지금 도적떼를 만나니까 얼마나 다급했으면 가던 길에 있던 한 묘실에 시체를 들이 던졌는데 그 묘실이 엘리사의 묘실이었어요. 그렇게 계획이나 의도가 전혀 없이 그 시체가 엘리사의 유골에 닿자마자 시체가 회생하여 일어섰어요. 엘리사는 생전 많은 엄청난 기적을 행했습니다. 스냅 여인의 죽은 아들을 살렸어요. 그런데 죽을 병이 들어도 사명 감당하다가 가니까 엘리사는 죽은 뒤에 유골이 되어서도 죽은 사람을 회생시켰어요. 하나님의 사람은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이에요. 회생한 사람 부활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은 죽음 같은 상황에서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않아요. 우리 생명이 환경에 달려 있지 않기 때문에 무덤속 마른 뼈처럼 되어도 피투성이가 되어도 살아냅니다. 우리 안에서 성령님이 생명을 끊임없이 채워주시기 때문이에요.
생각해 봤어요. 내가 죽은 뒤라도 어떻게 사람을 살려낼 수가 있을까 그 딱 생각나는 게 책이 남으니까 이 말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제가 죽어도 제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제 책이 진짜 좋은 책이라면 이건 2천년도 갈 거잖아요. 그 책이 손에 닿으면 사람들이 다 구원되고 회생될 줄 믿습니다. 왜냐하면 책으로 은혜 받았다는 얘기를 많이 하시잖아요. 그 책 때문에 요안 했다. 죽지 않았다 이렇게 내가 순종을 해야 되겠다 하면 이게 사람을 살려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설교와 책이 남아 있으니까 내가 죽어도 되겠다 이 생각을 했어요. 그 책은 한 번 활자화 되면 아주 무서운 거예요. 그러므로 책에 합당한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이제 그거가 못 돼서 저의 이제 기도제목인 거죠.
그래도 이제 설교와 이게 닿으니까 이 살아난 얘기를 제 설교에 누가 리프를 달아주셨는데 연휴를 앞두고 난 직장일에 아이 케어 정신없이 다 바쁜데 명태 남편이 초등학교 6학년 아이가 있는데도 집에서 주식하며 주식하며 주식하며 감정 기복에 따라 가족을 언어 폭력하며 도리어 14년 동안 참았다고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이혼하자며 혈기를 계속 뿌려서 그래서 가정법원 가서 서류 제출까지 했는데 그러다 목사님 설교를 접했네요. 저의 발목을 잡으시네요. 그래서 또 잘못했다 했지요. 이 짧은 리플이 올라왔는데 그 한 사람 살리려고 제가 설교했으니까 아니 우리들 교회 교인들도 이혼하겠다고 그러는데 생판 남이 제 설교가 닿은 거죠.
여러분 그는 나보다 옳도다 구입했나요? 붙회떨감 구입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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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처럼 카리스마가 있고 싶으세요? 엘리사처럼 편한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죽을 병에 걸렸다면 낫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가족이 예수 믿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이제 우리들교회가 이 TT 아웃리치를 가는 것이 또한 죽은 자를 살리는 거예요. 닿는 거잖아요. 그죠? 아프리카 르완다의 보고를 받았는데 르완다는 아직 여성을 이제 하대하는 하대를 너무 학대하는 문화가 있어서 아주 지방으로 갈수록 살기가 어려운데 그리고 아주 기독교에 대한 아주 공포적인 핍박도 굉장하죠. 그러니까 이제 강가는 물론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몸을 파는 일이 너무 흔하다는 거예요. 해마다 임신을 하고 아빠가 누군지도 모르는 아이들이 집집마다 가득하고 미혼모들이 모인 이런 사진을 봤는데 13살 아이가 있는 거예요. 이런 참혹한 환경에서 그녀들의 자립을 위해 염소를 보급하고 재봉투를 교육하는 일이 미션 센터에서 이루어지는데 근데 같이 갔던 팀원 모두가 다 연약한 자들이었다는 거예요. 또 이혼도 하시고 또 이제 우울, 공황, 분노 조절 장애까지 있는 청년들이 다 갔는데 그냥 갔다는 것만으로도 선교지에서 특별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모두 목격했고 너무 신앙의 성장을 이룬 귀한 시간이었다고 모두 나눠줬다는 거. 그냥 가서 한 번 보고 오면 이 지구상에 이런 게 있구나. 우리들 교회도 여기 못지않은 나눔을 목장에서 읽었어요. 목자님이 오늘 목장에서 나누다 보니까 세 분이 서울에 올라오셨는데 한 분은 세차장에서 일하며 1년 동안 밥 먹여주고 돈 받은 것은 30원이고 한 분은 용산역에서 일했는데 1년 동안 130원 받았다고 한다. 그래요. 그래서 봉급을 달라고 하니까 기술을 가르쳐줬는데 봉급이 무슨 재수 없는 얘기냐고 얼굴이 붓도록 맞았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런 분들도 엘리사에 빼어인 이 복음이 닿아서 지금 목장까지 오셔서 살아나고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이 엘리사의 뼈가 다 살아내는 거예요. 이 복음이잖아요.
3.언약 때문에 영원한 회복을 누립니다.
화살을 대여섯 번 치듯이 오늘 하루부터 우리 세상 끝날까지 말씀 보는 순종으로 회개를 시작하시면 돼요. 이 성경을 통해서 회개하지 않는 거는요. 아주 위험한 거예요. 내가 예수님을 만났으면 이제 매뉴얼이 있잖아요. 성경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회개를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이혼하지 말라는 말을 문자적으로 들으면 지금 이혼한 사람들이 너무 기분이 나쁘겠죠. 그러니까 또 술 주정뱅이도 제일 좋은 남편이다. 이런 이게 구속사적인 언어인데 이 말을 듣고 왜 내 편을 안 들고 남편을 편들지 이러시면 이제 안 되는 거예요. 성경이 언약이고 내 죄를 알려주기 때문에 영원한 회복을 위해서 이게 무슨 뜻인가 하고 퀘션 타임에 큐티를 해야 되는 거예요.
큐티가 안 된다. 큐티를 할 적에 성경책을 딱 갖다 놓고 안수를 딱 하고 아무것도 모르겠사오니 가르쳐 주옵소서 하고 눈을 딱 떴는데 뜨는 순간에 결혼 문제부터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첫날을 봐도 돈이고 둘째 날을 봐도 결혼이고, 셋째 날은 가스 뿌릴 전기뿌리고 넷째 날은 시어머니고 다섯째 날은 신우고 1년 동안 같은 걸 묵상하더라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해요. 끝나고 나서 기도하세요. 하나님 떡을 달라고 하면 돌을 줄 하나님이 아닌 걸 알기에 오늘은 내 비록 돈을 묵상했지만 불쌍히 여겨주시고 내일은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나 큐티했다 그러고 외치고 다니라고요. 시작하면서는 아무것도 안 깨달아져도 끝나고는 나 큐티 했어. 이것 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은 거예요. 정말 큐티가 안 되는 여러분의 위치에서 너무 생각하다가 제가 별걸 이렇게 다 생각했어. 이게 이제 이게 있잖아요. 이게 성령의 언어기 때문에 인간의 힘으로도 읽을 수 있는 게 아니니까 큐티 노트에다가 큐티 노트에다가 결혼 그다음 날은 돈 금지막하게 쓰세요.
그럼 내가 이날은 돈을 묵상했구나 그날그날 쓰라고요. 생각나는 게 그냥 없으면 육적으로도 생각나는 거 이렇게 쓰세요.
그래도 양심상 본문은 한번 읽으시고 이렇게 말씀드려도 계속 큐티 안 하시면 일시적으로 세 번만 은혜받고 다른 세력에 의해서 완전히 망할 수가 있는 거예요. 아까 우리 집사님이 눈물로 큐티하다가 이제 다 망하니까 큐티 다 끊어버렸다. 그러잖아. 특징이 큐티를 끊어버리는 거 마구 살아. 그리고 막 나한테 함부로 말해 나한테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꼭 이런 길을 걸어가요.
진짜 다들 그냥 큐티도 안 하고 말씀이 안 들린다 그래요. 힘든 결혼 생활을 하는 분들은 그만큼 여러분의 재료가 너무 엑셀런트한 거예요. 슈퍼 재료인 거예요. 수준이 높아서 하나님이 감당할 만한 지금요. 예레미야가 아나도 사람들이 죽이려고 그러잖아요. 바벨론 포로로 가라. 그러니까 예 그거 어떡하냐 그랬더니 하나님이 예 이건 보행자하고 걷는 거야. 너 앞으로 말탄 자하고 같이 가야 되는데 내 가장 가까운 사람이 나를 죽이려고 하는데 그게 보행자하고 걷는 거래요. 그러니까 이게 투치를 해야 되잖아요. 이게 구속사예요. 저보고 어쩜 그렇게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큐티가 잘 되냐고 안 되는 사람 심정을 너무 모른다고 그러셔서 환란이 주제가 되고 성령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어서 해가는가라고 제가 몇 번 번 말했어요. 그러니까 환란이 없으면 사실 안 빠져요. 그리고 성경을 모르면 해석이 안 되고 성령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안 깨달아져요. 그런데 그래도 보니까 택자는 이렇게 말을 하면 다 듣더라고요. 적어도 신경질은 안 내더라고. 그 택자 같아. 이진호 집사님 왜냐하면 붙어 있었잖아요. 여기. 그래서 아무리 욕을 해도 붙어 있는 사람은 제가 박수 쳐드리고 싶어 왜 이렇게 떠난다고 그래요 이렇게 하다 보면 갑자기 어느 날 이만한 게 뭐가 하나 들어오기 시작해요.
한 구절만 묵상하고 내가 그렇게 해야 되겠다. 오늘 여러 보함의 길이 나왔는데 아이고 내가 거길 안 가야 되겠다. 이거를 좀 내가 이제 당근도 좀 끊어야 되겠다. 싸다고 당근 좀 좋아하지 말고 이것도 좀 끊어야 돼. 그것도 다 중독이더라고. 당근을 간 사람들은 그 명품 아니면 안 사더라고요. 뭐 하나 적용하면 기뻐서 그다음 날 것이 좀 봐지는 거예요. 그래서 늘 안수하고 안수하고 성경 깨닫는데 하나님이 있잖아요. 떡을 달라고 하면 돌을 주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라고요. 그 모습이 얼마나 이뻐요 지금 제가 말하는 큐티하는 방법이 얼마나 하나님이 이쁘게 보시겠냐고요. 안 그래요? 제가 오늘 분노하고 있잖아요. 제가 나도 분노하고 천국에 데려가시려고 그러는 거 안 깨달아지더라도 주님이 여러분을 통해 은사를 발굴해서 쓰게 하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 갑자기 좀 큐티가 쉬워지지 않았어요. 거기다가 돈 결혼, 가스불, 전깃불 당근 뭐 이런 것만 써놔도 큐티라. 그러니까 한번 그렇게 해보세요. 정말 여러분들의 수준에 맞춰주느라고 오프라 윈프리가 5천 명을 인터뷰하면서 인터뷰하면서 알아낸 인생의 역전에 세 가지 원리가 있잖아요. 첫째가 내가 누구인가 내가 하나님의 자녀 오늘 하나님의 사람이라 그러잖아. 그분이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자녀라고 내가 누구인가? 후엠아이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기여할 것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사명이지 뭐예요? 그죠?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명을 찾아야 되고 세 번째는 항상 올바른 것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당신이 옳다 올바른 것 중에 최고가 당신이 옳도다. 올바른 걸 하면 올바른 것이 나한테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프라 윈프리가 이제 세계적으로 쓰임을 받는 거예요.
적용해보세요
나는 일시적인 회복을 바랍니까 영원한 회복을 바랍니까
영원한 회복은 회개고 회개의 실체는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라는 것이 인정되세요?
우리 23살에 우리 청년부 자매가 이런 이제 양육 숙제를 냈어요. 아빠가 바람을 피워도 이혼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가정 회복의 기회가 있는 것 같아 이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막아야 할 것이 분명합니다. 청년이 이런 나눔을 썼어요. 아빠가 외도 사실이 드러나 집을 나가셨을 때 엄마는 가족 사진 액자를 칼로 찌르고 막 슬프고 상처가 깊어 우리는 신경도 안 쓰고 동생은 매일같이 학교를 조퇴하고 교회에 욕하고 하나님 부정하고 막내는 게임으로 도망치고, 나는 할 수 없이 엄마가 일나가서 동생들의 밥을 차려주었는데, 잠만 자면 악몽을 꿔서 소리 지르는 엄마와 분노에 가득 찬 동생과 나는 내 학비까지 책임져야 하는 현실이 너무 벅찼는데, 그래도 나까지 무너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이 분노와 슬픔을 누르며 살았다는 거예요. 매일 비교하며 자기 연민에 빠져 살았는데, 이 돌탕집탕 설교를 들으면서 재산 때문에 집에 있었던 탕자처럼 내가 헌신한 게 아니고 내가 집 나가 갈 곳도 없고 돈도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계산적으로 집에 있었다는 것이 깨달아졌대.
이런 거 이렇게 깨달아야 되는 것 이게 구속사 그리고 쭉 지금 보니까 우리 가족 모두가 자리를 지켰다는 것이 깨달아졌대요. 욕하고 악쓰고 게임해도요. 다 목장과 교회에 붙어 있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늘 하나님 아버지가 함께하고 계셨음이 느껴지는지 눈물이 났다는 거예요.
그리고 아빠가 집을 나간 후에 처음으로 저녁을 먹자는 말에 너무 분노했고 보는 것조차도 싫어서 이제 차 타고 가다가 울면서 차에서 내렸는데 엄마는 그냥 우리들교회 와가지고 그냥 목장 가고 이러더니 이제 달라져가지고 부부가 일순위고 아빠가 집에 다시 들어오는 것이 엄마에게 제일 우선순위라 갑자기 엄마의 이 단호함에 너무 서러웠대요.
그렇게 미워할 때는 언제고 아빠가 최고다 최고다 하니까 아빠가 집에 다시 돌아왔지만은 이 모든 가족들이 또 아빠 대접을 하는 모습이 짜증 나고 그냥 분노를 품고 살았고, 그냥 용서가 되지 않고 엄마의 말들을 믿기만 하고, 그런데 양육을 받으면서 보니까 엄마의 결정과 마음이 이해가 되고, 엄마의 노력과 적용들이 대단하고 감사한 거를 깨달았다는 것. 나는 집에서 죄인이기 때문에 늘 정죄와 판단과 자기 연민으로 죄를 지었는데 여러분 하나님의 사람인가 아닌가는 내가 늘 정제하고 판단하고 있는가?
그건 하나님 사람 아니에요 내 입에서 정죄와 판단이 나오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에요.
아빠의 상처와 외로움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빠가 돌아와서 목장에 참석하기만을 바래왔는데 목장에 참석하고 있으니까 또 감사함이 사라져가지고 또 다른 기대와 욕심을 가지게 된다는 거예요. 근데 그 아빠와 엄마의 부부 목장 나눔까지 거기다가 붙였는데 아빠가 돌아와가지고 목장에 가는 거예요. 저는 100% 죄인입니다. 아내가 아침마다 말씀 묵상하고 자신을 얼마나 누르고 이야기하는 걸 느낍니다. 근데 그걸 알면서도 또 불구하고 사소한 것으로 또 싸웁니다. 그러니까 아내가 어제도 대단한 일이 있어요. 둘째가 둘째와 셋째가 그냥 안경태를 서로 그냥 그걸 서로 뺏으면서 둘이서 애처럼 싸우는데, 아니 그냥 그 아빠 퇴근 시간 맞춰서 밥을 먹겠다고 같이 나가다가 뒷자리에서 싸우는데 사과를 아무도 안 해가지고 큰 가족 싸움이 일어나가지고 다 일어나 집에 간다고 해서 결국 밥도 못 먹고 집에 이제 다 갔다는 거예요. 그 남편이 아무 말도 안 하겠다고 하다가 글쎄 감자탕 3인분을 사서 집에 가자고 제게 말해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남편이 그렇게 말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거를 내가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나 혼자 이 사람이 이제 안 나가고 같이 살려나 보다라고 느껴졌대요. 여러분 구원이라는 건요. 이렇게 자녀 눈치 남편 눈치 보면서 구원 때문에 적용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사람인 거예요. 그냥 눈치 봤다 화냈다. 의로운 분노를 했다. 또 막 빌었다 미치지 않았어요.
우리는 하나님께 미친 사람. 하나님의 사람은 501대 49로 소속이 바뀌어 이제 지하실에서 올라오는 사람인 거예요. 근데 아예 10층에서 사는 사람은 원래 잘하고 성실하기 때문에 소속이 안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지하실하고 1층하고 비교가 안 되잖아. 근데 그 사람은 구속사의 말씀을 못 알아들어요. 10층에 사는 사람하고 통하지가 않아. 근데 중독과 음란에 연관된 사람이 지하실에서 겨우겨우 믿고 올라오면 도리어 통하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의 사람의 슬픔이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한 사람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죽어서도 모두가 돌아올 줄 믿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마지막까지 거룩한 분노로 양육을 합니다.
죽어서도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언약 때문에 영원한 회복을 누립니다.




기도제목
오수근
1. 신교제 신결혼
2.여자를 좀 더 잘 이해하기
김태규
0.결혼 예비학교 잘 들을 수 있도록
1.여자친구를 기다리고 사랑하고 같이 하나가 될 수있도록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이직 면접 시에 회사 분별을 공동체에 묻고 가기
4.말씀을 붙들고 살 수 있기를
5.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6.여자친구 부모님 9월에 인사드리러 가는데 잘 설득할 수 있기를
주예성
1.양육 잘 받기
2.일과 학업 병행하며 기쁨으로 하기,
3.내 힘 내려놓고 하나님 부르심을 따라 무엇이든 기꺼이 선택할 수 있도록
김재훈
1.신교제, 신결혼
2.혼자있는 시간을 잘 보내고 양육 잘 받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