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갈등안에서 역사하시는하나님
○본문 : 야고보서 4:1~10
○설교 : ANC온누리교회 김태형 목사
○모임장소 : 잔디밭 벤치
○목장참석 : 신보라목자님 전영우부목자님 고찬양자매 이지형부목자
김양재목사님께서 저를 미주 큐티인 이사로 초청해주셔서 함께 섬기고있다. 큐티인 시작한 우리들교회에서 같이 예배드릴 수 있어 반갑고 기쁘다. 3년 전 김양재목사님을 초청하라는 말을 들었다. 큐티인을 들어보지도 못해 거절했었다. 그러고나서 얼마 후 또한번 그런 제안이 들어왔는데 또 사양했다. 그후 1시간 떨어진 벧엘교회에서 하는 목세를 참석하고 목사님을 처음 만났다. anc온누리교회 김태형 목사입니다 했더니 저를 두번 거절하신 목사님이시네요 하셨다. 진작 초청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 그렇게 저는 목사님 기억에 남게되었고 저희교회도 큐티하는 교회가 되었다. 큐티를 처음 만났을땐 코로나를 지나고 있었다. 하나님 백성들이 말씀 안에, 말씀과 함께 서야하는데 하는 고민을 했었다. 새로운 도전과 계기가 필요했다. 그때마침 목사님의 구속사 큐티를 듣게되었고 그 관점이 신선했다. 무엇보다 온 교회가 함께 큐티하는 삶을 실천하며 말씀으로 변화되며 가정이 살아나는 간증들을 나누는 성도들의 모습에 많은 도전을 받았다. 그래서 교회 식구들과 상의하고 설득해서 큐티인을 하고있다. 귀한 간증 나눠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설교의 주제는 갈등이다. 갈등을 생각하면 무조건 피하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갈등이라는 주제 자체가 갈등이다. 갈등에 대해 나누는것에 대해 갈등했었다. 그런데 복음은 우리 내면과 중심을 바꾸는 하늘의 영적 능력이라면, 우리가 매일 삶가운데 부딪히고 무너지고 힘들어하는 주제, 갈등 가운데 역사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복음을 제대로 안다면 매일 삶속에 크고 작은 갈등가운데 내 중심의 반응이 아니라 복음이 중심이 되는 반응이 나오는 능력이 될줄 믿는다.
야고보서 초대교회 크리스천들에게 보낸 서신이다. 믿는 사람들에게 갈등의 구체적인 원인과 해답을 주고있다. 오늘 본문이 주는 관점을 보길 원한다.
1. 갈등이 올 때 놀라고 낙심하십니까?
- 혹시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 여러분은 갈등 가운데 마음의 우상을 발견하십니까?
- 혹시 상대방의 결점이나 남의 우상들에게만 집중하신 것이 아닙니까?
- 내 우상을 발견하셨다면 회개로 이어졌습니까?
- 갈등 가운데 목표가 무엇입니까?
- 화평과 화목입니까?
3. 갈등가운데 여러분은 어느 쪽 입니까?
- 공격형 입니까? 회피형 입니까?
- 그 자연적인 성향이 죄라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 교만을 인정하며 회개하십니까?
- 예수님의 영광이 아니고
상대방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나의 정욕을 채우려고 갈등한다는 것을 인정 하십니까?
4. 갈등 안에서 나도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 십자가의 사랑안에 여러분이 필요한 모든 의로움과 인정이 채워졌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기도제목☆
A
나의 틀림과 갈등의 원인이 나에게 있음 인정할 수 있도록
믿지않는 친인척들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도록
B
쓰는 큐티 회복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요리에 재미를 붙혔는데 블로그나 레시피 제작등 결과물을 내는 취미가 될 수 있도록
커리어에 기름부어주시도록
C
거룩한 신교제 될 수 있도록
쓰는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차를 몰 수 있는 환경 허락해주시도록
D
여러 갈등 어려운 문제들이 많은데 회피하지않고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원룸 상가 매매 지혜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어머님 영육 건강 회복되실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