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AROUND] 9/22 최혜미 목장 보고서
갈등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_김태형 목사님 (anc 온누리교회)
야 4:1-10
추석에 목사님은 몽골 분들을 위해 집회를 하셨다. 한국말을 빨리배우는 계통의 언어의 민족으로 우리들교회에 목새처럼 다같이 가서 섬겼는데 간증과 모든 예배과 그분들과 통하는것을 느꼈다.
김태형 목사님 설교
=> 갈등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큐티인 여정 : 미국 목회자 세미나에서 김양재 목사님을 처음 만나셧고 두번 리젝하신 분으로 기억함
현재는 큐티인하는 교회가 되었음 -> 당시 시작할 시기에는 코로나 시기였음
그런 시기에 하나님 만나는 전환이 필요한대 김양재 목사님의 구속사 말씀이 신선하게 다가왔고 온 교회가 큐티를하고 간증을 나누고 적용하며 말씀으로 변화되고 가정이 살아나는 간증들을 들으며 성도들의 모습을 보고 많은 도전을 받았다. 그래서 지난 2년간 큐티인을 하고있다.
미국이민교회에서 부모와 자녀의 걸림돌은 언어이다. 자녀는 영어로하고 부모는 한국어로하므로 언어로 인한 1세와 2세의 거리감을 느낄수밖에 없는대 번역팀이 영어로 번역을 잘해주므로 온가족들이 신앙을 훈련을 잘할수 있게되었다.
올해부터 기존의 큐티 세미나를 구속사 큐티로 보완하여 도전하고있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위해 가르쳤으나 이후 구속사큐티를 가르치며 우리안의 죄를 발견하고 회개하자라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인생중 가장 아름다운 혜택은 복음안의 회개라고 생각한다. 우리안에 아버지가 있기에 이미 용서를 받았기에 죄를 드러내는것이 쉽지 않다. 특히나 이민사회는 좁기때문에 이를 드러내는것이 더욱 어렵다.
죄가 무거울수록 은혜는 더욱 위대하다. 큐티인을 통해 공동체에 붙어있어야한단느것을 더욱 느낀다. 이민사회에서는 갈등이 생기면 쉽게 도망하고 혼자 신앙생활하는대 이런부분을 큐티를 통해 공동체를 떠나지않고 함께 일하는것에 도전한다
설교주제 : 갈등
우리가 매일 삶가운데 부딪히는 주제인 갈등가운데 내 중심의 반응이 아니라 복음이 중심이 되는 반응이 나오는 능력이 나타나야한다.
오늘 말씀은 초대 크리스찬에게 보낸글이다.
갈등의 원인과 해답을 주고있다.
- 갈등은 모든 인간에게 있는 삶의 현실이다.
실제적인 모든 인간이 느끼는 문제이다. 우리 모두가 죄인이기에 갈등은 당연한 것이다. 모든 문화 환경에서 교회와 사역 가운데도 갈등은 충만하다.
서로 심히 다투어 가장 강력한 다툼의 단어가 쓰여져있다. 결론은 피차 갈라서니 라고 되어있다. 선교 드림팀도 갈등때문에 깨진것이다.
살아있는한 갈등을 피할수는 없다. 우리가 갈등을 접관하는 관점을 복음으로 바꿔야만 해결할숭 있다
갈등이 올때 놀라고 낙심하는가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을 내가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 갈등은 우리의 우상을 드러내기에 영적 성장의 기회입니다
영적 성장은 모든것이 좋을때가 아니라 갈등이 생기고 모든것이 어려울때 내죄를 보고 깨닿고 십자가를 알게되면서 성장하게되는 것이다. 갈등과 부딪힐때 내안에 있는것이 쏟아져나오는것이다.
불평과 원망이 아니라 감사가 변명이 아니라 회개가 미움이 아니라 사랑이 나오기를 원한다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둔다. 화평을 심는자들은 의의 열매를 맺는다고 햇다.
여러분들은 갈등 가운데 마음의 우상을 발견하십니가
상대의 결점이나 남의 우상에게만 집중한것이 아닙니까
내우상을 발견햇다면 회개로 이어지는가
갈등가운대 목표가 무엇인가 화평인가 화목인가
- 갈등가운대 우리 내면의 죄를 인정해야한다
갈등의 주된 원인이 나의 죄라는것을 인정해야한다 채우지지 않은 바램 바울과 바나바도 갈등의 주된 원인은 마가를 두번째 선교여행대 데리고 가느냐 마느냐가 갈등의 이융였다. 마가를 보는 관점에서 바울은 도중에 포기한 마가를 믿을수 있느냐라는 입장이고 바나바는 한번더 기회를 주어야한다는 입장으로 얘기를 하면서 갈등이 생긴다. 둘의 입장이 모두 이해가 된다.
서로 다른 부분이 갈등을 가져온다느것이 세상이 정의한느 갈등이다. 하나님은 갈등을 다르게 정의한다. 결국 정욕 나의 욕구 감정을 만족시키는것이 우선이라서 갈등이 일어났다는것이다. 즉 하나님은 갈등의 원인은 우리의 죄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나의 편리 편의 통제가 남들보다 중요하다. 이것의 뿌리에는 교만이 있다. 인간은 내가 우선이기에 나를 위해 산다. 우리모두는 그래서 갈등이 있다.
우리의 본능적인 선택은 항상 우리자신을 우선시 하는 선택을 한다. 우리는 복음안에 화목을 이루는 성령님의 능력이 있기에 더욱더 갈등에 깊게 접근해야한다.
갈등에 대한 태도
- 공격형 : 이길대까지 갈등은 끝나지 않는다. 당장 해결해야한다. 계속 따진다
- 회피형 : 갈등은 어덯게든 피하자. 지금 꼭 이이야기를 해야하나. 싸움은 피하는듯하나 감정적으로 공격하는형
갈등가운데 여러분은 어느쪽입니까 공격형입니까 회피형입니까
그 자연적인 성향이 죄라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교만을 인정하며 회개하십니까? 예수님의 영광이 아니라 상대방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정욕을 채우려고 갈등한다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 복음이 제시하는 갈등의 해결은 겸손으로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복음중심이라는것은 하나님의 능력이기에 온전히 은혜이다.
세상이주는 갈등의 해결책은 타협 컴프로마이즈이다. 그런데 이것은 일시적일 뿐이다.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정욕은 상황이 맞추진다고해서 진정으로 해결되지 않다. 다음에 똑같은 상황에서 타협한대로 된다는 보장이 없다.
그래서 야보고서에서 본질에 대한 솔루션을 준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세지로 받아보자.
우리 죄성이 교만이라면 갈등의 해결은 회개에 이르게하는 겸손이라는것이다. 갈등은 단순히 나와 상대방의 문재가아나라 나와 하나님의 이슈라는 것이다. 갈등을 통해 한님께 영광돌리지 내가이기고 상대방에서 상처를 줄것인지를 결정하는것은 내가 하나님앞에 겸손히 서 있는가가 기준이다.
성경적 겸손은 자신을 작게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덜 생각하는것이다.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할때 나의 정욕을 내려놓을수 있다. 크리스찬엥게는 예수님의 십자가가 그 모티베이션을 준다. 하나님이 그만큼 사랑하는것 뿐만아니라 완벽한 의로움을 입혀주셧기에 우리것을 내새울 필요가없다. 엄청난 채우짐이 있기에 당당하게 우리것을 내려놓고 채워짐으로 겸손해질수 있다.
이기는게 목적이아니면 결과도 주님께 맡길수있고 내가 틀릴수있고 모를수 있다는것을 당당히 인정할수 있게된다.
야고보가 간음한 여인들이라고 표현했다. 우리를 시기하기까지 사랑하신다고 하셧다. 하나님은 우상숭배를 영적 간음으로 보셨고 남편되시는대 그자리에 다른남자가 있다면 시기하는것이 당연한 것이다. 우리 안에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것이 있다면 물질이던 일이던 가족이던 사역이던 하나님은 질투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은 포기하룰 모르고 완벽하기 때문이다. 그안에서 우리는 온전히 갈등가운데 완전할수 잇다.
갈등 안에서 나도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십자가의 사랑안에 여러분이 필요한 모든 의로움과 인정이 채워졌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가장큰 갈등은 인간과 인간이 아니라 인간과 하나님과의 갈등이다. 이를위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며 겸손하고 죽긲까지 사랑하신 주님은 알라고 하셨다
[목장모임]
곧 결혼을 앞둔 주빈이를 위한 브라이덜 샤워와 청첩장 모임을 함께했습니다:)


[기도제목]
A
1.갈등에 직면하지못하고 늘 회피하는 삶을 살아왔는대 하나님빽을 믿고 나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회피하지 않도록 용기주시기를
2.갈등의 원인을 늘 환경과 다른사람의 탓이라 여기며 살았는대 갈등속의 나의 모습과 내죄를 볼수있는 겸손함을 허락하시기를
3.무너지고 무기력한 시간에 아무것도 할수없음을 느끼지만 그럼에도 내 우상을 발견하는 영적 성장의 기회임을 머리가아닌 마음으로 받아들일수 있도록
4.회피형인 내자신을 못보고 이타적인척 살아왔던 나의 교만함과 본질적인 나의 욕구와 이기심을 보고 하나님앞에서 죄임을 인정할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5.컴프로마이즈로 늘 문제를 해결하며 살아왔던 내삶을 자랑스럽게 여겼는대 인본주의적이었전 내 삶을 돌아보고 본질을 뿌리뽑지못하여 지금의 결과의 나가 되었음을 매일의 큐티말씀으로 돌아볼수 있도록
6.하나님이 정의하시는 구속사적 겸손함의 정의를 정확히 이해하고 하나님으로 나와 나의 자존감을 채움으로 나를 드러내기보다 나를 적게생각하고 남을더 생각할수있는 예수님같은 사랑 닮아갈수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7.내안의 30년간 뿌리박힌 자존심과 오기로 여전히 내가 틀렸다가 백프로 인정되지 않는 삶가운대 성령님 오셔서 나의 완악한 마음을 평안케하시고 온유케 해주시기를
8.한주간 말씀과 목사님책 묵상하며 주시는 말씀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소화시켜 눈뜨면서부터 눈감을때까지 주님 생각하고 주님과 소통할수 있도록
B
1. 결혼 준비 과정중에 두 가족 모두가 회복되고 영혼구원의 열매를 주시길/거주할 처소를 허락해주시길
2. 두드러기가 다시 시작 됐는데 낫게해주시길/정신과 증량한 약이 또 안맞는데 적응할수 있길/건강하게 다이어트 될수있길
3. 공부중에 지혜를 주시고 앞으로 학업과 진로에 기름부어주시길
4. 금전적인 것들이 부족한데 정욕에 이끌려 선택하지 않고 절약하며 겸손하게 내 주제대로 준비할수있길
5. 양육 동반자가 추석때 많이 아팠다는데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6. 목장식구들 각자 치열하게 말씀으로 나아가는데 위로와 힘을 주시고 갈등안에서 역사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길
C
1. 목장 식구들 주변 사람들 한주간 평안하고 힘든일 없게 해주시길
2. 한국 지원서 이번주 내로 다 제출할 수 있는 성실함을 불어넣어 주시길
D
1. 편안함과 나태함을 구분하고 나태함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주시길
2. 현재의 행복을 미래에 대한 걱정만으로 놓치거나 불안해하지 않고 받아드리고 지켜갈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시길
3. 생각과 다른 일들이 생기지만 그조차도 다 좋은 뜻이 있음을 보여주시길
4. 우리 식구들 목장 식구들 내 주변 친구들같이 소중한 사람들의 평안과 하루하루를 지켜주시길
E
1. 요즘 일할때마다 피곤을 이기려고 커피를 계속 먹는데, 끊을 수 있길
2. 갈등 속에서 내 죄를 보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3. 다섯째 동생이 자기혐오를 하는데, 주님을 만날 수 있길
4. 엄마가 갑자기 건강이 안 좋다고 하셔서, 건강검진 예약해 드렸는데, 별일 없으시길
5. 이번주부터 연기스터디 시작하는데, 성실하게 과제 수행할 수 있길
6. 프로필 돌리는 걸 후순위로 두고 있는데, 소식이 없을까봐에 불안해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돌릴 수 있길
7. 형편에 맞는 집으로 이사갈 수 있도록
8. 잠을 푹 잘 수 있도록
9. 한 주간 목장식구들 지켜주시고 목장에 잘 나누며 나아갈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