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희 목장 - 20240922 ❤️
2024.09.22 주일예배
제목: 갈등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본문: 야고보서 4:1-10
설교: 김태형 목사 (ANC온누리교회)
장소 : 투썸플레이스 대치삼성점
❤️ 목장참석 인원 : 허재희 목자, 정현희부목자 , 최혜신부목자, 황정열, 김문학,
❤️ 참석못한 인원 : 이상민: 당직
1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
2 너희는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므로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4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5 너희는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냐
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9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김양재 목사님)
몽골 사람들에게 천마산기도원에서 복음을 전파했다.
날마다 인구절벽을 위해서 기도했는데 몽골에서 온 분들이 특별히 그들은 아이를 많이 낳는다. 힘든 분들에게는 큐티인을 나눠줘야겠지만, 언어도 다른 한국어 큐티인이 많이 팔려 나갔다. 우리가 큐티인 만큼은 자기 돈으로 사게 하는데 이런 인상깊은 경험을 하게되었다. 여러분들이 사명을 감당하지않으면 횃불이 옮겨갈 수 있다.
큐티인을 쓰는교회는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교회는 없는것같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 창세기 유다의 구속사. 가 계속 전파되길 바란다.
(김태형 목사님)
3년전 한 강주민목사님께서 김양재 목사님을 초청하라고 하셨다. 그때는 뭔지 몰라 거절했었고, 얼마 후 다시 제안이 들어왔고 또 한번 사양했다. 그 후 벧엘교회에서 하는 목세를 참석하고 김양재 목사님을 처음 뵀다. 내 소개를 하자 김양재 목사님이 단번에 저를 두번 거절하신 분이네요 라며 하셨고,
그때 이후로 큐티인을 하는 교회로 변하게 되었다. 코로나시기. 하나님 백성이 하나님 말씀안에, 앞에 함께 서야하는데 라는 고민하며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던 때였습니다. 그때 마침 김양재 목사님의 구속사 큐티를 듣게 되었고, 그 관점이 너무 신선했다. 온 성도가 함께 큐티하고 간증하고 살아나는 모습에 우리 리더쉽들과 상의 후 큐티인을 적용하게 되었다. 미국 이민 교회에서는 부모와 자녀간 신앙 커넥션에 걸림돌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언어와 문화이다. 자녀는 영어, 부모는 한글. 그런데 영문 한글 큐티인이 있다보니 온 가정이 같은 말씀으로 큐티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미국 전지역에도 큐티인이 퍼지기 시작했다. 더욱 구속사의 간증들이 나올것을 믿습니다. 헌신으로 회복의 역사가 일어날것이다.
이민 사회는 너무나도 가깝기에 죄를 드러내는게 쉽지 않다. 하지만 큐티인이 이걸 하게 해주는 매개체가 되었다. 우리 죄가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하나님의 은혜는 더더욱 위대하다. 공동체에 붙어있어야 한다. 혼자 신앙생활하는건 사탄의 먹이감이 된다. 하지만 큐티인을 통해 공동체를 떠나지말고 함께 고민하고 말씀보고 어떻게 주님이 일하시는지 알아보자 이야기하며 도전하고있습니다.
설교의 주제는 갈등이다. 갈등을 생각하면 무조건 피하고 싶어진다. 갈등이라는 주제 자체가 갈등이다. 복음이 우리 내면과 중심을 바꾸는 하늘의 영적 능력이라면 우리가 매일 삶 가운데 부딪히고 무너지고 힘들어하는 주제, 바로 갈등 가운데 역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야고보서는 초대교회 기독교인들에게 보낸 글이다. 믿는 사람들에게 갈등의 구체적인 원인과 해답을 주고 있다.
1. 갈등은 모든 인간에게 있는 삶의 현실이다.
갈등은 우리 피부로 느끼는 실제적 문제이다. 지난주 한국은 추석이라 온 식구가 모였을 것이다. 그 모임 가운데 갈등을 겪은자가 있을것이다. 혹은 오늘, 어제 갈등을 겪은 사람이 있을것이다. 누군가는 갈등이 매 순간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놀랍지 않다. 갈등은 우리 모두가 죄인이고 죄가 있는 이 땅에서 사는 동안 모든문화권, 모든나라, 모든 가정, 교회와 사역가운데도 당연한것이다. 갈등은 어디에나 충만하다.
한달전 아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집에 왔다. 그때는 좋았지만 나갔다 들어오면 아들이 소파에 누워 휴대폰 보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게 보기 힘들었고, 다큰아들에게 한마디 할까 갈등하다 잔소리를 하면 더욱 큰 갈등이 일어난다. 또 온도와의 갈등. 아들과 에어컨 가지고 씨름을 할때도 많다. 이 인간의 문제는 성경은 외면하지 않는다. 아브라함과 사라, 부부간의 갈등, 다윗왕과 압살롬, 부모와 자녀 등 다양한 갈등이 있다.
우리는 초대교회를 본받아야 한다하는데 그게 교회가 갈등이 없었다는게 아니다. 바울과 바나바의 이야기. 이 둘은 대단한 리더이며 드림팀이었다. 첫번째 선교여행을 성공적으로 잘 마치고 와 두번째 선교여행을 함께 떠나게 된다. 그러나 사도행전 15장 39절. 서로 심히 다툰다. 가장 강력한 갈등의 상환이었다. 헬라어의 강력한 갈등의 표현이다. 결국 둘은 갈라서게 된다. 선교 드림팀도 갈등 때문에 깨지게 된다.
다음세대들이 갈등 때문에 교회가 갈라지는걸 봐서 그런지 교회에 대한 이미지가 부정적이고 믿음을 져버리는 상황이 계속 생긴다. 갈등이 이렇게 무섭고 살아있는한 갈등은 피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갈등에 접근하는 관점을 복음으로 바꿔야한다.
적용질문
- 갈등이 올 때 놀라고 낙심하는가?
- 혹시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지 않은가?
2. 갈등은 우리의 우상을 드러내기에 영적 성장의 기회이다.
갈등은 우리안의 우상과 죄를 발견하게 해서 회개할수있고 십자가를 경험할 수 있다. 모든것이 좋을때가 아니라 갈등 가운데 죄가 드러나고 용서를 구하고 베풀 때 십자가의 은혜와 믿음이 자라게 되는것이다. 예를들어 우리가 커피를 들고 가다 누군가와 부딪혀 커피를 쏟는다면 이유는 부딪힘이 아닌 컵안의 커피이다. 그것처럼 갈등도 부딪히면 내 안에 있는 것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다. 우상이 나오는것이다.
저도 아내와 싸운적이 있는데 신혼일때.
이케아에서 가구를 샀다. 다들 쉽게 조립하지만 나는 그게 어려웠다. 그러자 내 아내가 의견을 냈다. 형부가 잘하니 도움을 요청할까? 하지만 거기서 내가 버럭하며 분노했다. 아내는 깜짝 놀랐다. 아내가 문제가 아닌 내 안에 있던 아버지와의 인정의 굶주림에서 오는 인정의 우상이 드러난 것이다. 완벽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니 그 안에 조마조마하던 그리고 내게 익숙한 사랑의 언어로 표현이 안되니 내 안에 숨겨져있던 상처가 분노로 못난 모습이 쏟아져 나왔다. 그것이 진정한 변화의 시작이다. 갈등 가운데 우리 컵에서 숨겨져있던 것들이 쏟아져 나오길 기도한다.
화평하게 하는자들은 화평을 심어 의의 열매를 얻는다 한다. 갈등 가운데 더 풍성한 의의 열매를 거두길 축복한다.
적용질문
- 갈등 가운데 마음의 우상을 발견하고 있는가?
- 상대방의 결점이나 남의 우상에만 집중하지 않는가?
- 내 우상을 발견했다면 회개로 이어지는가?
- 갈등 가운데 목표가 무엇인가? 화평과 화목입니까?
3. 갈등 가운데 우리 내면의 죄를 인정해야 한다.
갈등의 주된 원인은 나의 죄성임을 인정해야 한다. 무엇이 우리를 갈등하게 하는가? 서로의 기대치가 맞지 않아 발생한다고 심리학에선 말한다. 채워지지않는 바램. 바울과 바나바의 상황. 갈등의 주된 원인은 바나바는 마가라는 요한도 데려가자하나 바울은 데려가지 않으려했다. 첫 선교 여행때 마가는 선교를 중간에 포기하고 선교팀을 떠났던적이 있다. 바울은 마가를 반대, 바나바는 한번도 기회를 주길바랬다. 마가를 바라보는 바울과 바나바의 관점이 달랐기에 갈등이 생겼다.
저와 아내도 여행 때 마다 갈등을 피할 수 없는데 여행에 대한 기대치가 맞지 않다는걸 많이 느낀다. 함께 제주 한라산을 간적이 있다. 정상까지 가지못했다. 내려오는길에 신혼부부로 보이는 커플이 올라오고 있었다. 먼저간다 남자가 여자를 보며 빨리 오라 재촉했고, 여자는 혼자 나즈막히 짜증을 내는걸 보았다. 그때 우리 부부는 결혼 25년차였다. 그래서 그들을 보며 갈길이 멀었다 이야기했다. 하지만 그날밤 우리에게도 갈등의 폭풍이 닥쳤다. 서로 살아온 환경, 성격, 철학 모든게 다르다. 그러니 부딪히는게 당연하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서는 더 확실한 원인을 준다. 야고보서 4장 1~4절. 정욕은 마음속에 일어나는 욕구. PASSION이다. 마음속에 일어나는 욕구 욕심이다. 쾌락주의 향락주의에서 나온다. 나의 욕구와 감정을 만족시키는게 우선이어서 갈등이 발생한다. 즉 갈등은 나의 죄성때문이라고 성경에선 말씀하신다. 나의 통제 등 모든게 남들보다 중요하고 이것의 뿌리에는 교만이 있다. 인간은 내가 우선이기에 나를 위해 사는게 더 중요하다. 이게 죄의 본질이다. 나필요가 당신보다 우선인 삶과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삶. 매 순간 우리가 내려야하는 선택이다. 우리의 본능적 반응은 자신을 위함이 크다.
과거에는 미국에서 한국이 뭔지 몰랐다. 요즘은 K-POP 덕분에 한국이 많이 알려졌다. 최근 눈물의 여왕을 봤다. 홍해인을 위해 노력하는 백현우는 현실이 아니라 생각했다. 오히려 윤은성과 가깝다. 자신의 정욕을 위해 모두를 괴롭게 하고 마지막에 자신마저 망가지는 그런 삶을 우리는 살아간다.
우리는 더 의도적으로 갈등을 접근해야한다.
갈등을 했던 마지막 사람을 떠올려라 원인이 무엇인가? 제주도에서 우리 부부에게 닥친 갈등의 시작은 사소한것이었다. 주차비를 내기 싫어 멀리 차를 댄 나와 걷기 싫다고 가까이에 대고 돈을 내자던 아내.
나의 관점이 맞다고 우기고 내가 운전한다고 정욕을 우선으로 했던 나의 목표가 죄였다. 갈등 가운데 자연스러운 반응은 공격형과 회피형 두가지이다. 공격형은 이길때까지 갈등은 끝나지 않는다. 회피형은 갈등을 어떻게든 피하고자 한다. 둘 중 나의 성향은 어디인가? 둘 중 하나가 자연스럽게 나온다는건 복음이 아닌 죄성이다. 복음 중심적은 의도적이어야 한다. 우리 안에서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기에 하나님의 능력인 것이다.
적용질문
- 갈등 가운데 우리는 어느쪽인가? 공격형? 회피형?
- 그 자연적인 성향이 죄라는걸 인정하는가?
- 교만을 인정하며 회개하는가? 예수님의 영광이 아니라 상대방을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나의 정욕을 채우기 위함이란걸 인정하는가?
4. 갈등의 해소는 겸손으로 시작한다.
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복음 중심적이라는건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기에 온전히 은혜이다. 그 은혜는 겸손한 자에게 주신다고 약속하신다. 세상도 갈등의 해결책에 대해 관심이 많다. 지금 서점에 가면 갈등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책들이 많다. 주로 세상의 해결책은 타협과 협상이다. 그런데 타협의 원리는 일시적이다. 본질을 해결하지 못한다. 왜냐면 우리 마음을 변화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똑같은 갈등의 상황에서 변화되어 한다는 보장이 없다.
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9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갈등의 원인이 교만이라면, 해결은 회개에 이르게 하는 겸손이다. 나와 상대방만의 문제가 아니라 예수 안에 속한자로 나와 하나님의 이슈가 되는것이다. 나의 반응이 내가 나타나는지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나타나는지 결국에는 그 갈등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지 내가 이기고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힐것인지 축복 아님 저주, 생명 아님 저주 그것을 결정하는건 내가 하나님 앞에 겸손히 서 있는가 이다. 겸손하다 해서 소극적이고 자신감이 없는게 아니다. 겸손은 자신을 작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자신을 덜 생각하는 것이다.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할 때 정욕을 내려놓을 수 있다. 크리스챤은 예수님의 동기가 그 동기가 되고,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모든것을 내어주심으로 우리의 정체성이 확정되었다. 하나님이 그만큼 사랑할 뿐만아니라 그만큼 입혀주셨다. 그러니 우리가 내세울게 없다. 겸손은 부족해서가아니라 엄청난 채워짐이 있기에 당당하게 우리 자신을 덜 생각할 수 있다. 이것이 복음의 능력이다.
나는 갈등이 있을때마다 이기고 싶은 마음이 컸다. 채워지지 않는 상처로 인해 갈등이 생기면 거기서 잘 벗어나오지 못했다. 평안이 없었고 그것은 내 주변에 괴로움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복음안에서 내가 채워지니 이기지 않아도 됐다. 져도 상관이 없었다. 내 자신을 방어할 필요가 없었다. 당신은 나보다 옳소이다가 되었다. 나도 틀릴 수 있다라는 겸손으로 갈등을 맞이하니 대화가 되기 시작했고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생겼다. 이기는게 목적이 아니고 결과가 나를 정의하는게 아니니 결과 까지도 주님께 맡기게 되었다. 그 분의 사랑이 완전하기에 우리 연약함을 드러내는게 가장 안전하다. 이것이 얼마나 위대한 사랑인가.
4~5절.
4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5 너희는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냐
하나님은 이스라엘 우상숭배와 반역하는 죄를 영적 간음이라 표현하신다. 하나님이 우리의 신랑, 남편이 된다는 말이다. 남편이 있어야할 자리에 다른 남자가 있다면 당연히 시기하는게 거룩한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곳에 마음을 줄때 시기하게 된다. 우리 안에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게 있다면 하나님은 질투하신다. 그만큼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그렇다. 자기 아들을 내어주셨기에. 그 곳이 가장 안전한 곳이다. 그 사랑은 모르고 완벽하기에 우리는 그안에서 갈등 가운데에서 겸손할 수 있다.
적용질문
- 갈등 안에서 나도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는가?
- 십자가의 사랑안에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의로움과 인정이 채워졌음을 믿는가?
이 세상에서 가장큰갈등은 인간과 인간의 갈등이 아니고 죄인인 인간과 하나님과의 갈등이다. 이 갈등은 우리가 해결할 수 없다.
[빌립보서 5장2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오직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 중보 기도제목 >----------------------------------------------------------------------------------------------
1) 재희♡
1. 지금 저의 삶이 말씀으로 해석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저의 드러나야 할 기복을 깨닫게 해주시고 말씀으로 해석되어 하나님과의 회복과 믿음의 도약이 있기를.
2. 요즘 불편한 상황을 피하곤 해요. 회피하지 않고 저의 자리를 잘 지키어 낼 수 있는 은혜와 용기 주시기를.
3.엄마의 일들이 주님이 오시는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기를. 주님이 우리 가정의 왕이 되어 주시기를.
4. 주님 인도해 주시는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2) 정열♡
1. 제속에 여러 우상(돈,여자친구) 등이 있는거같습니다. 주님을 주님의 자리로 모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 부모님, 친척, 지인들(회사, 대학동기들) 의 구원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3. 하나님을 같이 바라보며 살아갈수있는 자매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3) 현희♡
1.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랑받는 딸이 될수있도록
2. 갈등충만한 현재를 말씀으로 잘 통과하며 갈수있도록
3. 중보기도를 멈추지않고, 지체들을 위해 중보기도로 하루를 열수있도록
4. 멀리떨어져있는 오빠에게 말씀이 들릴수있도록
4) 문학♡
1. 나의 주어진 자리와 환경에서 작은것부터 순종할수 있도록(가정,직장,교회,목장) 기도해주세요.
2. 교회와 목장안에서 만남의복을 주시고 좋은 배필 만나서 신교재 신결혼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기도의 자리에서 나가서 기도할수있도록 (첫사랑 첫신앙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4. 아빠의 믿음이 회복되고 교회 다시 나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대상포진으로 통증이 심하신 엄마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5. 날마다 말씀10장씩 읽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6. 1대1 양육자님과 같이 양육받는 동반자님과 10주간 주님을 알아가고 이전보다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은혜의 시간이 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7. 건강을 위해 운동하고 다이어트 하려고 합니다. 꾸준히 운동할수있도록 그래서 건강한 체력을 가지고 피곤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