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22일 주일설교
김태형 목사님(ANC온누리 교회)
갈등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야고보서 4장 1절 - 10절
1절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
2절 너희는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므로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3절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4절 1)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5절 너희는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냐
6절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ㄱ)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7절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8절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9절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10절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내년 1월부터는 청년 큐티인이 따로나옵니다. 너무 놀라지 마시고 ㅋㅋㅋ 그러니까 미리미리 청년들에게 전도할 생각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초등학생도 저학년 고학년 따로나오니 기억하셨다가 이런청년들이 오늘 이제 시장에 나왔네요 ㅋㅋㅋ 눈 여겨보셨다가 ㅋㅋㅋ
청년시절에 자기 신앙을 고백하는 청년이 없어요 ㅋㅋ 어렸을때부터 인간에 대해 배우는거잖아요 삶에 대해 배우는거잖아요 청년때의 간증은 금보다 귀해서 눈여겨보시고 우리 요새 결혼예비학교도 하고 계속해서 청년들의 결혼이 4쌍이 올라왔습니다. 매주 유아세례를 하고 ㅋㅋㅋ
결혼다 많이하고 이혼도 안하고 애도 많이 낳고 이런날이 올때까지 정진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속사는 그는 나보다 옳도다 잖아요. 근간의 책이 나왔어요 그는 나보다 옳도다 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몰라서 그렇지 보면 다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 우리들교회에서 유명한 책이 이렇게 이제 나왔는데
여러분이 나온지도 모르는 것 같아서 구해가지고 성경적인 근거를 대야하잖아요 가장악한 것은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잖아요 냉혈안 같던 아버지가 사랑합니다 한마디에 눈물을 흘리잖아요 당신이 옳지 않으면 사랑한다 할수 있습니까? 말씀이 안들리니 여호와의 슬픔이 어제도 예레미아에 있어요
고난으로 우리를 녹일 수 밖에 없습니다. 어제도 어떤 분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무슨말을 해도 안들린다는 거에요 때가 되지 않으면 그러니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도 안들리는 분들이 많다는 것에 대해서 주님의 애통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석주전에 또 충청지역에서 목세 세미나를 했는데 이번주간에는
광명수도원에서 군 선교사 수련회를 합니다. 군선교사님들이 계세요 그래서 우리들교회 목장을 탐방시키기 위해서 좋은 장소도 많지만 우리들교회 목장을 탐방할 수 있는 곳이 광명수도원이라서 그렇게 합니다. 여자목장 탐방이 있는데 구원의 화살을 쏘는 적용을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시고 군에 큐티인에 들어가는 상황이 되고
군목수련회를 합니다. 강에서 바다로 나가는게 맞습니다. 책이 나왔다 하면 눈치 보지말고 사세요 ㅋㅋㅋ 전파되는 것은 복음이니 실력가지고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반가운 손님이 계신데 ANC온누리 교회를 섬기고 계신 김태형 목사님이 계신데 온누리중에서 큰교회라고 할까요? 그보다 중요한 것은 큐티인을 쓰는 곳인데 와서 설교를 하시는 것은 김한요 목사님 이후 처음입니다. 미주에서 곳곳에서 영어권에서 도전받고 써주시기를 바라고 사모님하고 호프와 같이 왔거든요?
김태형 목사님 나오시겠습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김태형 목사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 저희들이 자랑할것은 없습니다. 저희들의 물질도 아니고 지혜도 아니요 오직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알게 하여주시옵소서 성령님의 음성 듣게하여주시옵소서 아멘.
여러분 김양재 목사님께서 온누리 교회 저를 미주 큐티인 이사로 초청해주셔서 섬기고 있는데 반갑고 기쁩니다. 큐티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3년전에 강주임 목사님께서 담임목사님을 초청하라고 하셨는데 당시에는 큐티인을 거절했습니다. 또한번 들어왔는데 또한번 사양했습니다.
벧엘교회에서 하는 목세 세미나에 참석하고 뵈었습니다. 김양재 담임목사님이 저를 두번 리젝 하신 목사님이시군요 ㅋㅋㅋ 그래서 죄송했고 목사님을 진작 초청하지 않으신 것을 후회했고 큐티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당시에 코로나를 지나고 있었는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 말씀안에 하나님 말씀과 안에 서야하는데 고민 많이하고있었습니다.
새로운 도전과 계기가 필요했습니다. 그때 마침 하나님의 타이밍이었는데 구속사 큐티를 듣게 되었고 관점이 신선했습니다. 온교회가 큐티하는 삶을 실천하며 가정이 살아나는 간증들을 나누는 성도님들의 모습에 도전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난 2년동안 큐티인을 하고 있습니다. 귀한 간증을 나누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민교회에서는 부모와 자녀간에 신앙의 커넥션에 걸리는 것이 언어입니다.
부모들은 한국말로 하지만 자녀들은 영어로 하기 때문입니다. 언어와 영어에서 거리감을 피할 수 없는데 어린아이들부터 청소년들 청년들울 위한 교제로 만들어주시고 번역을 잘해주고 계세요 온가족이 영어든 한국말이든 큐티를 하며 신앙의 훈련을 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미국 전역에 큐티인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귀한 구속사 간증이 나올줄 믿습니다.
저희교회에서도 이번년도부터 기존 큐티세미나를 구속사 큐티로 보정해서 도전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혜택중 하나가 회개라고 생각합니다. 복음이 있기에 회개가 가능한것입니다. 우리죄를 용서해주는 아버지가 있기에 죄를 드러내는 것을 두렵지 않습니다. 이민사회가 하나 건너띄만 아는 사이기에 죄와 수치를 드러내는 것이 어렸습니다. 마음에 있는 죄를 볼수 있게 큐티가 도와주고 여러분의 간증이 마음 속 깊고 수치스러운 죄 상처와 우상들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치유의 과정을 드러내수셔서 감사합니다.
공동체에 붙어있어야 한다는 슬로건이 우리에게 많은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혼자 신앙생활 하는것은 사탄의 먹잇감이 됩니다. 하지만 제가 큐티인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말하는 것으 공동체를 떠나지 맙시다 함께 고민합시다 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들교회에서 선교의 차원으로 큐티인을 나눈다고 들었는데 한국을 넘어서 여러 깨진 가정들과 힘들어하는 공동체에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설교의 주제는 갈등입니다. 갈등을 생각하면 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갈등이라는 주제 자체가 갈등입니다. 갈등에 대해 나누는것에 대해 나눈것에 갈등했습니다. 우리가 매일 삶가운데 부딪히고 힘들어하는 주제 갈등가운데 분명히 역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복음을 제대로 안다면 매일 우리삶속에 크고 작은 갈등 가운데 내 중심의 갈등이 아니라 복음의 중심이 나오는 줄 믿습니다.
믿는 사람들에게 갈등의 구체적인 원인과 해결을 주고 있습니다.
1.모든 인간에게 있는 삶의 현실입니다.
크리스천이든 아니던 실제적인 문제입니다. 지난주 한국에서 추석이었죠?' 오랜만에 식구들이 모였을것 같습니다. 그모임가운데 갈등을 겪으신 분들 손들어보세요 천국인것 같아 ㅋㅋㅋㅋㅋ 추석은 무사히 넘어가실 수 있는데 어제 혹은 오늘 아침에 교회에오실 준비를 하시며 갈등을 겪었다 전혀 없었다는 분들은 익숙해진것 같습니다. 어떤분들은 기관총처럼 계속 있어요 매일이 전쟁터입니다. 하면 갈등의 먹구름이 머리위를 맴돌며 괴롭히는 날도 있습니다.
갈등은 당연한 것 입니다. 우리 모두가 죄인이기에 죄가 있는 이땅에서 사는 동안에 모든 문화권 나라에 가정 부부사이에 직장에서 성경이 보여주듯이 모든교회와 사역가운데도 갈등은 충만합니다. 최근에 갈등이 생겼는데 둘째 아들이 집에 들어왔는데 매일 소파에 누워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다 큰아들인데 참지 못하고 잔소리하면 갈등이 일어납니다. 에어컨을 차지하는 갈등이 있습니다. 제아들은 가서 너무 덥다고 내려요 자기전에 끄면 제가 먼저자니까 먼저 켜요
그래서 이 갈등이 끊이지 않습니다. 인간의 문제를 성경은 외면하지 않습니다. 갈등의 문제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있습니다. 부모와 자녀간의 갈등 등 교회에서 갈등 사역자간의 갈등 우리교회가 우리 있는 존재하는 교회들이 초대교회를 본받아야 한다고 했는데 초대교회도 갈등이 없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첫번째 선교사이고 교회 리더십입니다. 사도행전 4장에 바나바가 나오는데 자신의 밭을 팔아 나오는 헌신자였습니다. 안디옥에 교회가 세워졌을대 예루살렘에서 확인을 위해 보낸 사람이 바나바였습니다. 인격이 훌륭하고 배려심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바울은 회개하며 크리스천이 되었습니다. 이방인의 사도를 부르시고 신약의 절반을 쓰셨습니다. 대단한 두명의 리더 드림팀입니다. 첫번째 선교여행을 잘 마치고 와서 좋았습니다.두번째 여행도 떠나자고 했습니다.
여기까지 좋았습니다. 여기나오는 헬라어에 갈등의 표현이 있습니다. 언성이 높아진다고 표현했습니다. 결국에는 피차 갈라서니 선교드림팀이 갈등때문에 깨진 것입니다. 저에게 어떤 목사님이 어떤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싸운다고 합니다. 조용히좀해 여기가 교회인줄 알아? ㅋㅋㅋㅋㅋㅋ아마도 이런 광경을 목격하신 분들도 많으실것입니다. 제가사는 이민교회에서 이런일들이 많아 세상에 핍박받는 것이 많습니다. 다음세대들이 믿음을 저버리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갈등이 이렇게 무서운것입니다. 살아있는한 갈등은 피할 수 없습니다. 갈등을 접근하는 관점을 복음으로 봐야 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갈등이 올때 놀라고 낙심하십니까?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지 않나요?
2.갈등은 우리의 우상을 드러내기에 영적 성장의 기회입니다.
갈등가운데 우리는 십자가를 경험할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따른다는 것은 성장의 기회입니다. 컵이 있는데 제가 이것을 들고가다가 여러분에게 부딪혀서 커피를 다 쏟게 되었습니다. 옷이 다 젖고 더럽혀졌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러분과 부딪혀서가 아니라 컵안에 있었던 커피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갈등과 부딪힐때 내안의 것이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제안에 있는 우상들을 보며 인정하게 된것은 결혼하고나서 아내와의 갈등때문입니다. 신혼때 이케아에서 가구들을 샀는데 저한테 그런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사람은 똥손이라고 했는데 가구하나를 조립하는데 끙끙데니 의견을 낸거에요 형부가 잘하니 형부에게 도움을 요청할까 그랬습니다. 그런데 저는 내가할 수 있어 분노하니까 신혼초에 데이트할때 그렇게 안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아내가 문제가 안에 있던 아버지와의 굶주림에서 올라오는 인정의 우상이 올라온 것 입니다.
완벽한 아버지안에서 자라다보니까 조마조마하던 제가 저한테 익숙한 사랑의 언어 표현이 안되다보니 제안의 숨겨져 있고 상처로 가지고 있던 상처들이 분노로 그 못난 모습이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큐티인에서 그런 간증들이 나오는데 그것이 진정한 변화의 시작입니다.
불평과 원망이 아니라 감사하다 분노가 아니라 온유다 변명이 아니라 회개다 미움이 아니라 사랑이다 야고보서 3장 18절에는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의의 열매를 맺게 된다고 합니다. 매일 갈등 가운데 풍성한 의의 열매를 거두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상대방의 결점이나 남의 우상들에게만 집중하신 것은 아닙니까
내우상을 발견하셨다면 회개로 이어지고 있습니까 갈등 가운데 목표가 무엇입니까 화평과 화목이었습니까?
3.갈등 가운데 우리 내면의 죄를 인정해야 합니다.
갈등의 주된 원인이 나의 죄성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것은 기대치가 맞지 않아서라고합니다. 선교드림팀 바울과 바나바의 상황 다시한번 바라보겠습니다. 주된원인이 무엇입니까 사도행전 15장 37절 38절에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마가를 두번째 선교여행에 데리고 가냐 마느냐 첫번째 선교여행때 마가는 중간에 포기하고 선교팀을 떠나 돌아가버렸어요 이것때문에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보는 관점이 달랐기에 부딪혔습니다. 바울 도중에 포기한 마가를 믿을 수 있냐 바나바는 아니 그래도 한번도 기회를 줘야지 자신의 사촌이기도 하니 당연히 팔이 안으로 굽는 거죠
둘다 이해가 됩니다. 아내도 여행할때마다 갈등을 피할 수 없는데 서로에 대한 기대치가 맞지 않는 것을 봅니다. 저희들이 간곳은 제주도였습니다. 함께 한라산을 올라갔다가 정상까지 못습니다. 어떤 신혼부부로 보이는 커플이 올라옵니다. 멀리서 남자가 소리치니 여자가 저희를 지나치면서 저와 제 아내에게 들리는 말로 확가버리고 싶다고 했는데 저와 아내는 25년차 부부였습니다. 모든것이 편안한것처럼 재네들 아직 갈길이 멀었네 했습니다. 그날밤 우리에게 폭풍이 왔습니다. 성격도 배경도 다르고 돈을 쓰는 스타일도 다르고 있는 위치에 보는 관점도 다르고 철학도 다릅니다. 그렇게 부딪히는 것이 당연합니다.
갈등을 가져오는것이 세상이치입니다. 하나님의 말슴에서는 더욱더 확실한 원인을 알려줍니다.
여기서 두번나오는 정욕이라는 단어 패션이라고 합니다.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욕구 욕심입니다. 헤도네 히드니즘 쾌락주의 향락주의 여기에서 이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나의 욕구 감정을 만족시키는 것이 우선이여서 다툼과 싸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갈등의 원인이 우리의 죄성때문이라고 합니다. 나의 큰 컨트롤 나의 통제 이것이 남들 보다 중요한것이고 이것의 뿌리에는 교만이 있습니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이렇게 말합니다. 인간은 안으로 굽혀져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죄의 본질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습이 이렇습니다.
당신의 필요보다 내 필요가 우선인지 당신의 필요가 내필요보다 먼저인 삶 매순간 우리가 내려야 하는 선택입니다. 우리자신을 위한 선택을 먼저 내립니다.
우리는 더욱더 의도적으로 갈등에 접근해야 합니다우리에게는 화목을 이루는 성령의 능력이있는 줄 믿습니다. 마지막 갈등했던 순간을 떠올려 보십시오 원인이 무엇입니까? 제주도에서 닥쳤던 갈등은 단순했습니다. 주차 문제때문에 그랬습니다. 다름입니다. 나의 관점이 맞다고 남편으로서 우기고 내가 운전한다고 나의 정욕을 채우는것을 우선으로 했던 제가 저의 목표는 이기는것이였습니다.
죄였습니다. 갈등가운데 우리의 반응은 두가지 입니다. 공격형과 회피형이었습니다. 여러분의 갈등을 생각해보세요 공격형은 변호사처럼 다그치고 따집니다. 다시한번 이야기 해봐 끝가지 이야기합니다. 아니면 회피형 갈등은 어떻게 하든 피하자 지금 꼭 이야기를 해야 해? 그래서 싸우지는 않지만 꽁하고 간접적으로 공격을 하죠 삐쳐서 말을 하지 않던지 밥을 먹지 않던지 자리를 피합니다. 공격형 회피형 둘중 하나가 여러분의 성향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사람은 밖에서는 회피형 집에서는 공격형이 된다고 합니다. 그것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은 복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격형 회피형 둘다 죄성입니다. 복음 중심적은 의도적이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갈등가운데 여러분은 공격형입니까 회피형입니까?
교만을 인정하며 회개하십니까?
예수님의 영광이 아니라 상대방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정욕을 채우려고 갈등하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4.복음이 제시하는 갈등의 해결은 겸손으로 시작합니다.
복음 중심적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기에 은혜입니다. 그 은혜는 겸손한 자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 세상의 해결책은 타협입니다. 협상입니다. 타협의 원리는 일시적입니다. 본질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반창고 붙이는 격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어떤 물질 상황을 맞추어주었다고 해결되지 않아요 똑같은 상황에서 그렇게 변화되서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야고보서는 본질을 다루고 있어요
갈등의 원인이 우리의 죄성인 교만이라면 해결은 회개에 이르게 하는 겸손입니다. 상대방만의 문제가 아니라 나와 하나님의 이슈가 되는 것입니다. 나의 반응이 내가 나타나는 것인지 성령님이 나타나는 것인지 그 갈등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릴것인지 사람에게 상처입힐것인지 축복 아니면 저주 생명 아니면 죽음을 결정하는 것은 겸손히 서 있는가 겸손하다고 해서 소극적이거나 자신감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겸손은 자신을 작게 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덜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남보다 남을 더 생각할때 정욕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크리스천에게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동기를 주는 줄 믿습니다. 십자가에서 내어주시므로 정체성이 확전되었습니다. 그만큼 사랑하신다고 했는데 완벽한 의로움을 입혀주셨습니다. 내세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겸손은 부족해서가 아니라 엄청난 채워짐이 있기에 우리자신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제안에 이기고 싶은 마음이 많았습니다. 제안에 굶주림 때문에 인정의 우상이 있기에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면 우울하고 연민에 빠져서 벗어나오지 못했습니다. 회피형이다 보니 얼굴에 드러납니다. 그것은 저에게 제 주위의 모든사람에게 가족에게 외로움이였습니다. 복음에서 채워지니 이기지 않아도 되요 져도 상관없어요 이제는 방어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김양재 목사님이 자주 쓰시는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가 되는 것입니다.
나도 틀릴 수 있다 라는 것으로 맞이 하니 대화가 됩니다. 나도 틀릴수 있다 생각하니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이됩니다. 놀라운것은 제가 회피형이였는데 제 생각도 잘 전달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기는 것이 목적이 아니니 결과 까지도 주님께 맡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복음이 우리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게 하고 그분의 사랑이 완전하기에 우리의 틀림을 드러낼 수 있게 합니다. 왜 이렇게 우리에게 표현하셨을가 그러시면서 간음한 여인들아 하면서 하나님은 우리를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신랑 남편이 되시는 것입니다. 남편만 있어야 할 자리에 다른사람이 있으면 시기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시기를 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곳에 마음을 줄때 시기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것이 물질이든 일이든 가족이든 하나님은 질투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만큼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아들을 내어주셨기에 그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그안에서 우리는 갈등 가운데 겸손할 수 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갈등 안에서 나도 틀릴 수 있다고 인정합니까?
십자가 사랑안에 여러분이 필요한 모든것이 채워질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갈등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모든 인간에게 있는 삶의 현실입니다.
갈등은 우리의 우상을 드러내기에 영적 성장의 기회입니다.
갈등 가운데 우리 내면의 죄를 인정해야 합니다.
복음이 제시하는 갈등의 해결은 겸손으로 시작합니다.

기도제목
오수근
1. 신교제 신결혼
김태규
0.결혼 예비학교 잘 들을 수 있도록
1.여자친구를 기다리고 사랑해줄 수 있도록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이직과정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고 열심히 살아내도록
4.말씀을 붙들고 살 수 있기를
5.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6.여자친구 부모님 9월에 인사드리러 가는데 잘 설득할 수 있기를
주예성
1.양육 잘 받기
2.양육교사 부담없이 과제 못해도 완주하고 출석할 수 있기를
3.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할 수 있기를
4.영혼을 위한 애통하는 마음 달라고 기도할 수 있기를.
김재훈
1.신교제, 신결혼
2.공평에 대해 해석할 수 있게 해주시기를
조준혁
1.양육 완주 할 수 있기를
2.문제나 갈등이 생길 때 질문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