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5.24
참석인원: 새연, 현석
제목: 구원의 화살
본문: 열왕기하 13 장 10 - 19 절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 대해 쏘아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설교는 40년동안의 남쪽유다 요아스 왕 이야기를 했지만 북쪽에도 3년 동안 요아스 왕이 있었습니다. 북쪽 요아스 또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영적으로 악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이고 사람이 보기에 악한것은 도덕적인것, 끊임없는 옳고 그름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죄는 내가 옳은 것 입니다. 구속사가 해석이 안되면 당신이 옳다가 안되기에 그 인간 하면서 지겹게 상대방의 악만 보고, 구속사가 깨달아진 사람은 금세 다른 사람의 악을 나의 악으로 바꾸어서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고난 가운데 부드러운 마음과 언어가 나옵니다.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되지 않으니 이혼, 자살 타령을 합니다. 이럴때 모두 달려들어서 막아야 합니다. 막지 않으면 교회,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것이고 거룩을 목적에 두어야 행복이 오지 행복에 목적이 되니 무시가 되고 불행합니다. 대가 이어지고 세대가 변천해도 여로보암의 죄를 근절하지 못한것처럼 죄악을 처음 유입시킨 여로보암 왕가를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다 끊어지고 쓸어버리십니다. 바사의 집, 오므리의 집, 예후의 집에도 똑같이 임하고, 북이스라엘 자체가 하나님의 심판에 휩쓸릴것을 암시합니다. 그러니 금송아지는 우리가 겉으로 보기에 너무나 좋아 보이지만 이것은 무거운 짐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외모, 스펙, 이 모든 것들이 좋아 보여도 믿음이 없으면 이것또한 무거운 짐이자 고달픈 수고인만큼 슬픈인생입니다. 왕마다 여로보암의 죄를 따랐다 따랐다 반복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한 절, 한 절이 중요한 만큼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애통한 싸인입니다.
적용질문: 닮기 싫었지만 닮아 있는 부모의 모습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애통이, 체휼이 되십니까?, 부부, 가족 간에 혹은 목장에서, 회사에서, 나는 옳고 당신이 틀렸다를 누가 가장 많이 합니까?
그래도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요아스의 행적은 특별한 게 하나도 없이 다른 왕들과 똑같은 공식에 따라서 무덤에 묻히게 됩니다. 엘리사가 제자를 보내 예후에게 기름을 붓게 한 마지막 등장 후, 40년동안 선지자의 사명을 전심으로 감당했을 텐데 하나님은 그 일을 성경에 기록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중요하지 않아서도 아니고 잊으셨기 때문도 아닌, 엘리사가 여전한 방식으로 변함없이 살았고, 이미 더 기록할 필요 없이 잘 살았기 때문입니다. 드러나지 않는 무대 뒤에서 묵묵히 사명을 수행을 했고 엘리사는 정말 하나님의 사람이였기에 엘리사가 어떻게 죽는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성경에 기록해놓으셨습니다. 엘리사가 노환으로 죽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자 요아스가 영적 높은 자리에서 낮은 자리에 있는 엘리사에게로 내려옵니다. 요아스는 그동안 엘리사가 베푸는 구원의 덕을 톡톡히 보고 살았지만 구원의 덕은 보고 말씀은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았기에 여전히 죄 가운데 행했습니다. 죄에서 돌이켜 떠나는 것은 단지 죄를 그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해야 되는 건 말씀의 구조 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죄와 중독보다 말씀과 공동체가 더 좋아져야 죄와 중독이 끊어집니다. 하나님과 상관없이 우리 원하대로 하는 것은 죄뿐이자 내가 하나님이 되는 자리, 교만의 자리입니다. 예후의 손자 요아스는 태어나서 그때까지 한 번도 높은자리에서 내려온 적이 없는데 이런 요아스가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있는 자리로 내려오는것은 엘리사의 자리가 드러나지 않는 자리, 잊혀진 듯한 자리, 섬김을 받는 자리가 아닌 섬기는 자리, 칭찬과 부러움보다는 비난과 무시를 받는 자리, 행복의 자리가 아닌 거룩의 자리로 내려오고 눈물을 흘리며 엘리사를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라고 부르며 슬퍼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엘리사가 엘리야를 대하듯 요아스가 엘리사를 대하고, 엘리사가 엘리야 선지자를 하늘로 보낼 때 부른 말이듯이 요아스가 눈물을 흘리며 엘리사의 죽음을 슬퍼했다는 것은 주인공은 왕들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였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엘리사가 이스라엘을 구해줄 사람이라고 고백을 했고 엘리사는 진정한 사랑과 존경을 담아 엘리야를 불렀지만 요아스에게는 그런 마음이 없었는데 자신의 한심하고 초라한 모습을 보니 엘리사를 이스라엘의 최강의 무기 병거와 마병으로 생각을 한것입니다. 요아스는 엘리사를 이스라엘을 지켜주는 무기로 생각했지만 없어졌으니 잠시 내려와 눈물을 흘린것 뿐,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은 같지만 다르게 쓰인것처럼 요아스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위선자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요아스가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 자리로 내려오니 구원의 화살을 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100% 죄인이고 죄의 공장이니 두려움과 걱정, 슬픔과 놀람이 생기는 사건이 올 때 거기에 반응해서 낮아지고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소망이있는것입니다. 두렵고, 걱정스럽고, 슬프고, 놀란다고 믿도 끝도 없는 절망의 자리로 내려가면 안 되고 내가 너무 힘들다고 우울의 자리, 죽음의 자리로 내려가면 안 됩니다. 어디로 내려가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고 말씀으로 인도해줄 엘리사 같은 믿음의 지체에게 내려가하고 두렵고, 걱정스럽고, 슬프고, 놀랄 일이 생겼을때 말씀의 자리로 내려갈 기회입니다. 힘든 고난 가운데 방황하지 말고 말씀의 자리로 내려와 마음껏 눈물을 흘려야 구원의 화살을 쏘게 됩니다.
적용 질문: 무엇 때문에 눈물을 흘립니까? 구원 때문입니까? 불안, 두려움 가난 때문입니까? 즉 하나님 때문입니까? 나 때문입니까? 말씀의 자리에 내려와 있나요?, 말씀보다 중요한 게 있는 높은 자리에 있나요?
온전히 순종해야 온전히 승리합니다.
믿음이 아니라 기복적인 걱정으로 엘리사에게 내려와 눈물을 흘린 요아스이지만 엘리사는 그것도 너무 감사해서 아람이 쳐들어 왔을때 엘리사가 요아스에게 화살과 활을 가져오라하고 방법을 알려줍니다. 내 형제가 안 믿고 교만하고 쳐들어와도 나는 끝까지 당하고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 것이 구속사입니다. 영문모를 일에 내가 해야될 전쟁을 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가르쳐주십니다. 엘리사가 해줄 수 있는 것도 최소한의 요아스의 순종없이는 물리칠 수가 없기에 아람과의 전쟁에 무기를 갖추라는 얘기고 요아스는 시키는 대로 가져오고 엘리사는 요아스에게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스라엘에서 아람이 동쪽에 있으니 동쪽창을 열어 요아스에게 활을 쏘라고 하지만 요아스가 활 쏘는 일은 의도를 가지고 한다면 10초도 안 걸릴 일인데 이 단순한 일을 엘리사는 한 컷 한 컷 쪼개서 명령을 하고 요아스는 그 명령대로 이행합니다. 내가 두려워하는 원수 대적을 향하여 창을 열어야하고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 곧 아람에 대한 구원의 화살이 여호와를 위함이란 말은 여호와께서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화살입니다. 내가 전쟁을 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싸우면 그것이 믿음이 되어서 하나님이 끝없이 힘을 주시지만 나를 위해 싸운다면 말 한마디, 한 번의 실직, 한계점이 올 때 그냥 무너져버립니다. 그러니 나의 전쟁이 사명인지, 야망인지에 대해 알아야합니다. 야망이면 가다가 퍼지고 자꾸 지치게 됩니다. 아무 믿음 없는 요아스인데 기복적인 걱정이 고난이 되어 그냥 말씀의 자리에 내려와 울기만 했더니 구원의 화살을 얻었듯이, 걱정 근심 많아서 낮은 자리에 왔는데 그냥 울기만 해도 구원의 화살에 쓰이고 가야합니다. 요아스는 지금까지 아무리 사소한 행동이라도 엘리사가 말한 대로 순종을 했지만 엘리사가 요아스에게 화살로 땅을 치라하니 요아스는 세번만 하는 시늉을 하고 그만두니 전적으로 끝까지 순종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엘리사가 세번만 쳐놓고 어떻게 아람 왕을 이기고 진멸하냐며 노했습니다. 온전하게 순종하지 않은 결과 온전한 승리를 얻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적용은 온전해야 영혼 구원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는데 내가 힘들다고 비상식적이라고 적당히 하고 그치면 안되니 우리는 들은 말씀대로만 하면 되니까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말씀을 잘 알아야 약속의 말씀을 잘 알게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매일 큐티를 해야 하루에 주신 말씀만큼만 하루 순종하면서 살아야 세속사의 말씀이 아닌 구속사의 말씀이 되고 이것이 온전한 순종입니다.
적용질문: 시키는 걸 잘합니까? 시키는 대로 하는 걸 잘합니까? 내 생각과 달랐지만 말씀 그대로에서 승리한 적이 있습니까? 이번 명절에 구원을 위해 적용해야 할 온전한 순종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새연: 한주 시간관리, 큐티, 시험공부, 취직준비, 동생과 한주 잘 보내기, 온전한 순종 할 수 있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신교재/신결혼
현석: 양육숙제 잘 할수 있도록, 큐티 현지교회/우리들교회 잘 할 수 있도록, 학교 열심히 다닐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