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AROUND] 2024. 9.8. 박현진 목장 보고서
□ 참석자: 목자, 부목자 3명, 목원 3명
□ 주일설교 말씀 요약
ampdagger 성경본문: 열왕기하 13장 1절~9절
○설교제목: 간구하매 들으셨으니
○설교자: 김양재 담임 목사님
간절히 구하는 기도제목은? 안들어주면 삐질것같은?
진짜 응답받는게 좋은걸까?
하나님은 약속을 이루어주신다고 한다. 우리는 약속의 근거한 기도를 들어주신다.
1.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요아스 23년에 성전수리를 시작했다. 북이스라엘 예후는 죽었다. 그 시대 개혁의 아이콘이었다. 아합 가문을 다 끊어냈다. 엄청난 업적을 1년만에 행한 사람이다. 그러나 전심이 없었다. 그래서 사망으로 끝났다.
예후는 아들의 이름을 하나님이 붙드셨다 라는 뜻으로 지었다.
평생살아도 죄가 먼지 모른다. 자기 한 사람 때문에 사람 보기에 선으로 보이지만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해앟는 사람들은 많다. 여로보암처럼 떠나지 못한 마음이 있다. 죄는 전염된다 전염성이 강하고 금송아지를 세웠다.
모든습관들이 죄입니다.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이 변하지 않으면 쌓여 있는것이 죄다. 우리는 믿고 나서 죄에 머물러 있다. 내 육신의 습관이 이렇게 계쏙 튀어나오고 있다.
[적용질문]
amp#9312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합니까, 사람이 보기에 악합니까?
amp#9313 육신은 죄의 집합소라는 것이 얼마나 믿어지세요?
amp#9314 이렇게 악인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2. 학대당하므로 구원자를 주십니다.
범죄한 이스라엘을 아람에게 넘기신다. 그러니까 내가 상사의 분노, 친구의 분노를 받아야만 하는 처지가 된 것은 여호와 보기에 악을 행했기 때문이다. 원수의 손에 학대를 받게 하셨어요 늘 범죄하니까 늘 늘이 은혜인거야
북한은 어느때보다도 최악의 사태라고 한다. 계급이 바뀐적이 없다. 밥 못먹어서 힘든거지 정치구조는 조선시대부터 다를바가 없다.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 밖에 없는 민족의 죄를 봐야 한다. 그 당시에 북이스라엘은 믿음이 없고 남쪽은 다윗의 후손이다. 믿음과 불신의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고 우리나라는 모델로 예수 없는 북한과 예수있는 남한을 보여주고 계신다.
하나님이 나에게 노하셨다. 학대가 시작되었다. 이것은 선하심이 시작되었다는 뜻이다. 레디가 시작된것이다. 하나님께 잊혀진자는 고통이 없어요
여호와께 간구하매는 여호와의 얼굴을 부드럽게 한다는 뜻이다. 잘못해서 잔뜩 얼굴이 굳어지면 풀어주려고 잘못했다고 불쌍히 여겨달라고 진노를 거두어달라고 납작 엎드린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진노하신 얼굴이 보이는거야 원수뒤에 진노하신 하나님이 계신게 보인것이다.
내가 학대받는게 사랑이다. 내가 금송아지 섬기다 학대받았는데 기도하면 또 들어주시고 이게 은혜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만이 어떻게 우리 인생이 슬퍼 근데 하나님만이 진짜 어떻게 슬퍼해야할것을 가르쳐주시는데 학대당함으로 기도하니까 그 기도의 대상을 알게 해주신다. 기도를 들어주시는 것도 약속의 말씀덕이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간구할 수 있다.
구하였으나 이거 기억하면 잘 한것이다. 저자는 구원자가 누군가를 밝히지를 않는다. 우리가 일본때문에 계급이 없어졌고 36년갈 밟아주니까 양반 이게 다 없어졌어. 그렇다고 일본이 구원자가 아니다. 그래서 이름을 안올린 것이다. 이것이 저자의 의도이다.
엘리사 이름을 올려놓으면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감춘거다.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구원자를 보내주셨다. 오늘 내게 주신 말씀을 듣는 것이 오늘 바로 구원자 예수님을 내 삶에 모시는 것이다. 이거 이게 얼마나 중요하면 하나님이 정말 나같은 사람이 뭐라고
[적용질문]
amp#9312 학대받는 고난 가운데 낮아져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억울한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amp#9313 늘 범죄하니 늘 넘겨주시는 것이 이해되십니까?
amp#9314 대를 이어 학대받는 것이 있습니까?(부자간, 고부간, 장서간, 모녀간, 형제간, 자매간 등)
amp#9315 전과 같이 장막에 거하는 일상의 축복이 최고의 응답임을 믿습니까?
3. 은혜를 잊으면 티끌같이 됩니다.
구원자를 보내신 하나님 자체가 가장 중요한데, 하나님만이 최고의 응답이며 상급인걸 알아야 하는데 여전히 장막에 거하였으나 여전히 여로보암 집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또 아세라 목상을 그냥 두었다고 한다.
우리 인생이 슬프다 죄의 공장이다 오뚝이처럼 학대 받아서 도와줬더니 여전히 금송아지를 계속 좋아하는 것이다. 그냥 너무 힘들어서 고때 잠깐 다시 금송아지를 바라보는 것이다. 질병을 고쳐주었더니 다 잊어버리고 우상을 두는 것이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는데 그 은혜를 우상에게 갚는다. 늘 하던대로 금송아지가 너무 좋으니까 자기 욕심대로 산다. 그러므로 높은 교육열은 열등감의 반로라고 심리학자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예수 믿으면 자존감이 생긴다. 우리 청년들이 잘사는 이유가 믿음이 있기 때문에다. 자존감이 있으니까 아무것도 없어도 잘사는거 아닌가 싶다.
하나님은 셋을 못세셔 완전히 뿌리 뽑지는 않으신다 병거와 보병 남겨두신다. 비교하면 멸절된것 같지만 남겨두신다. 남은 사적이 있게 하시고 왕위를 이어받을 요아스도 남게하셨다 왜 ? 은혜를 입고 살아도 요아스는 나라 말아먹었지만 그럼에도 남기신 이유는 그것이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적용질문]
amp#9312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까맣게 잊고 또 금송아지를 찾아다니지는 않습니까?
amp#9313 그래서 지금 멸절 당하는 가운데 남겨진 것은 무엇입니까?
amp#9314 은혜를 기억하며 이번 주에 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는 섬김은 무엇입니까?
amp#9315 자녀들이 나를 닮기를 원합니까?
□ 목장 나눔
[목원들 근황 파악]
오늘은 ㅇㅇ목장 ㅇㅇ부목자님이 참관하셨습니다.
[시작 기도]
기도자: 목자
[목자 본문 해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고 해 북이스라엘에 예후가 죽었고 45년간 아합의 집을 멸했는데 이 엄청난 업적을 1년만에 이루고 사망으로 떠났다고해 요아스도 다 똑같은거 같아 실족하고 회복되고 부흥하고 늘 그런 어떤 나는 그런 주기가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 주기가 점점 줄어드는것 뿐이지 오락가락해 나도 그렇고
예전에는 휘청휘청했다면 점점 중심이 잡혀가고 있어 어느 순간에는 바로서게 되고 그래서 어찌되었던 예수님 영접하는게 가장 중요해 그래서 이름만 잘 지으면 뭐하냐고 하시지 다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핬고 사람들이 보기에 선해도 위대해도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선동도 당하고 그런거지
떠나지 않는 여로보암의 죄가 떠나지 않았다고해 떠날 맘을 품질 않았다고 해 말씀이 있기전에는 그냥 사건이 오면 안좋은거니까 그런 다짐정도는 하는데 왜 끊어야하는지 명확한 이유가 없어. 그렇게 떠나지 못하니까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했다는게 나로 말미암아 다른 사람들이 죄를 범했다는 거야. 내가 dj를 끊지 못했던 결정적인 이유가 내가 떠날 맘을 품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을 악에 빠뜨리는 죄라는 걸 알지 못했기 때문이야.
이게 왜 나쁜거라는 생각조차도 안했어 오히려 좋은일이라고 생각했어 스트레스 풀게해주고 얼마나 좋아? 그 안에 있으니까 나쁜건줄 몰랐지. 그게 우상숭배하는지를 깨달았고 많은 사람들을 범죄하게 된걸 느껴서 회개했고, 죄는 반드시 하나로 남지 않고 전염되 너무 전염성이 강해서 죄가 퍼져
친구 잘만나라는 말이 괜히 있는말이 아니야 어쨌든 사람은 관계를 맺고 살아가 그래서 사람이 만나는 공동체가 굉장히 중요해 나도 만나는 공동체가 바뀌었기에 내 삶이 지금 많이 바뀌었어 지혜도 생기고, 각자 총명도 생기고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한것들도 느끼게 되고 삶의 평안이라는 말을 누리게 된것 같아. 오늘 우리는 결국에는 금송아지를 따라갈 수 밖에 없다고해 육신은 죄의 집합소라고 하시는데 내 습관이 계속 튀어나와 갈등의 상황이 계속되고
하나님이 화가 나셨음에도 불구하고 죄악을 벌하시는거야 이스라엘은 분노를 받아야할 처지가 됬는데 낮아져보니까 그때 하나님이 보인거야 우리를 학대하는게 누군지 생각해봐야되 이게 하나님이 허락하신거야 대적에게 학대당하는게 은혜야 내 안에 있는 그 죄 때문에 일어나는게 은혜야 악을 행하는데 방치하는건 사랑이 아니야 내 자식이 술담배를 하는데 잔소리를 안하면 그게 사랑하는게 아니잖아?
말려야지 악한 짓을 하는데 잔소리를 하지 않고 징계를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지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 우리가 학대를 받기전에 우리가 최곤줄 알고 살다가 학대받고 낮아지니 하나님이 보이는거야 내가 정말 한 사람의 죄인이라는걸 깨닫고 기도하게 되는거야
여호와께 간구하는건 진노하신걸 하나님 얼굴 부드럽게 한다는 뜻이야 우리가 누군가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할때처럼 납작 엎드려서 애원하는게 간구야 우리도 뭔가 하나님 간구할때 원하시는걸 기쁘게 받으실것을 그런일들을 하면서 간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
내가 학대 당해도 기도하면 받아주신다고해 명확하게 내가 누구에게 기도하는걸 알수있지 간구하고 회개하면 기다렸듯이 기도에 응해주셔 진짜로 나는 경험을 많이 했어 회개를 할 때 느꼈던 그 뜨거운 감정들이나 그때 그 상황이나 말씀들이 기억에 남아, 여러가지 죄악에서 돌이키지 않는 나의 신앙고백이고 회개가 진짜 뜨거운 회개를 했을때 기억들 하나님은 악인의 길을 떠나는걸 좋아하신다고 해
그래서 이 구원자를 기다리는데 이거는 금세가 아니라 기다려야 한다고 말씀하셔 양육을 받는것은 잘 기다리는거야 목장에서도 잘 듣고 경청하는거야 부목자1이 예전보다 말이 없어졌어 잘 양육받고 있어
우리가 평범한 삶을 사는게 얼마나 축복인지를 알아야되 나도 이런 삶을 살지 못해서 불안하고 공허했어 그런데 살아보니까 이 삶이 얼마나 축복인지를 깨달았어 내가 그 높은곳에 음행을 저지르려했고 내가 그 누리고 싶은 그 삶안에는 죄짓는거 밖에 없어 그러고 살다가 하루하루 주어진 상황에서 말씀보고 사니까 평안해지더라고 이게 진짜 감사하더라고 잘 살고 건강하게 지내니까 이게 축복이더라고
학대가 그치고 장막에 들어가게 되는 것만 기대하고 그렇게 허락하시면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근데 그거는 차원이 낮은 결과고 모두 구원자 예수를 만나야지 예수님을 못보면 순식간에 전과 같이 돌아가게 되
장막에 거하였으나 죄를 떠나지 않으니 끈질기게 끊어지지 않는 죄들이 있어 이렇게 학대받아서 구원해주셨는데 나도 군대문제 해결해달라고 해서 응답받았는데 바로 떠나갔어 4년떠내려갔다가 다시 돌아온거야
은혜는 하나님께받고 갚는것은 우상에게 갚는다고 금송아지가 항상 눈에 밟히는거지 교회가야하는데 어디가고 목장가야하는데 목장안오고 딴데가고 하나님이 그래도 우리 사랑하셔서 남겨주시는게 있다고 하셔 약속을 이행하시는거야 성경은 배반한 사람의 이야기고 이걸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야기야 인간은 범죄하는 패턴이 항상 반복되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약속을 기억하고 살아가야되
[나눔 시작]
목자: 목원1 오랜만에 왔는데 이야기좀 해봐
목원1: 알콜 중독에 쩔어살다가 교회 나왔다가 한동안 술을 안먹었어요 한 70일? 그러다가 또 술먹고 근데 또 술끊었어요
술먹으면 다음날 현타도 오고 술 먹다보니까 우울증도 오게되고 근데 술 끊으니까 마음의 평안도 있었고
목자: 술 먹고 이런거는 비본질이고 술을 안먹어도 예수님 못만나면 소용없어. 예수님을 믿었기에, 알았기에 술담배가 끊어진거지 나도 맨날 술먹었어 징하게 먹었는데 이제는 한방울도 입에 안대는게 술보다 좋아하는게 생겨서 그래 지금 만나는 사람들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해봐 나도 세상에서 놀때 만났던 형들 보면서 인간적으로 정말 좋은 형들이였지만 내가 40되고 저렇게 되겠구나 생각이 드니 무서운거야 그래서 사람이 비슷한 사람의 류 만나면서 자기위로 하잖아 거기에 머물러 있는거야
목원2: 나중에 따로 형 연락드릴게요 나눔은 좀 힘들어요
그냥 계속 상황이 힘들고 반복되고 힘들어요 그런데 하나님한테 의지가되요 큐티도되고
목자: 자기정죄에 일단 빠지지마 네가 목장 나오고 예배도 나오고 말씀보니까 하나님이 그 자체로 기쁘게 받아주시니까 하다가 나 이거 왜 안되지 포기하고 그런 생각을 하지마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는거야, 술을 먹어도 담배를 펴도 교회나오는거고 선을 넘었어도 교회나오는거고 본질적인 것만 잘 지키고 살아, 언젠가는 때가 차면 너도 변해
목원3: 온라인 양육신청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토요일마다 만나기로 했어요 마음그래도 다잡고 하기로 했어요 요즘은 결혼준비하면서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아요 고민이 많아요
목자: 잘해봐 큐티도 매일하게되고 좋아
00목장 부목자: 저는 말씀듣고 저도 구해달라는 기도를 많이 한게 생각났어요 그래서 지금 수험생활 하잖아요 지겹고 힘들고 그런데 아웃리치 공동체, 목장 공동체 있으니까 너무 위로가 되요
부목자2: 저는 몸이 조금 안좋았어요 직장에서도 빨리 집가고 싶은 마음뿐이고, 사용안한 연차를 좀 쓰고 쉬었다. 다행히 몸은 좀 회복했고 부목자1도 방문해주었고 가끔 피곤할때 카톡이 많이 오면 스트레스도 받아요. 또 동생이랑 트러블도 있었고
부목자1:
여색은 자기결핍, 자기연민의 발로다.
어떻게 저런 가정에서 말씀이 들리는 사람이 나오지?
약속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불신결혼으로 태어나서 이렇게 구원자를 보내주셨는데 여전히 또 금송아지 섬기고 있다. 세상 여자가 너무 좋다. 그런데 내가 나눔이 없었지 진짜 괜찮은 자매들이 많네 근데 또 자격지심 저 자매들도 결국 내 집안 보고 맘 안생길거야 그러니 또 밖에서 찾는것 같다.
남은것을 봐야한다 보병이랑 병거를 남겨놓으신것을 봐야한다. 약속을 해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약속을 깨신적이 없으시다.
목자: 너의 그 연약함, 그 귀한 약재료잖아 그 가치를 인정해주는 자매를 만나야지 믿음의 수준이 되는 자매 만나야지 네 생각 이상으로 믿음 보는 수준 높은 자매들 많아
□ 기도제목
♡ 버질 반다이크
1. 믿음을 물려주신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할 수 있도록.
2. 정착하지 못한 목원들 예배와 목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3.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반드시 선한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4. 헛된 환상을 깨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배우자로 준비될 수 있도록 함께 사명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를 위해 말씀에 순종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 알렉산더 아놀드
1. 지금 중심을 못잡고 있는데 정신차리기를
2. 월요일부터 새업무 하는데 잘 적응하고 선한 영향력 펼칠 수 있기를
3. 운동해서 건장한 남성미 유지할 수 있도록
4. 나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들을 하나님이 어루어만져 주시기를
5. 우리 목원형 국가직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6. 목원형 어려움속에서 구속사 해석 잘 받으시길
7. 하난미 힘들때 갤럭시 제트플립6 공짜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8. 양육 동반자 매칭되었는데 진짜 잘 섬기고 나눔 잘해서 서로 성장하는 계기 되기를!
♡ 앤디 로버트슨
1. 아버지 칠순 축하드리고,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실 수 있으시길!
2. 금주
3. 운동 다시 시작하는데, 체력과 인내주시기를!
♡ 이브라히마 코나테
1. 공부 할때 다른데 한눈 팔지 말기!
2. 하루 한번 큐티 꼭 하도록 인내심을 주소서!
♡ 도미니크 소보슬라이
1. 말씀듣고 내 죄 볼 수 있기를
2. 예배드리는 것이 즐거울 수 있기를
3. 중독보다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기를
4. 한주간 삶 잘 살아내고 예배하는 주일날 기대하고 기다리고 기쁜맘으로 예배하고 나눔할 수 있도록
♡ 코디 각포
1. 말씀 안에서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건강 생각하면서 술, 담배 멀리할 수 있도록
3. 말씀과 가까이 살 수 있도록
♡ 다르윈 누녜스
1. 현재 고난이 축복이고 회개하고 주님만을 믿고 갈 수 있기를
2. 지난 죄로 겸허해질 수 있기를
3. 오직 주권은 하나님께 있고 말씀으로 해석하며 살 수 있기를
♡ 루이스 디아즈
1. 올 해 목표 이룰수 있기를
2. 금주가 이어져갈 수 있기를
3. 밤에 잘 자고 아침에 잘 일어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