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8 주일예배
제목: 간구하매 들으셨으니
본문: 열왕기하 13:1-9
설교: 김양재 목사
1. 여호와 보기시에 악을 행하였습니다.
1절 말씀
성전수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예후는 그 시대때 죽었어요.
생명이 아닌 사망으로 끝났다고 합니다. 1년을 악을 행한것과 27일동안 악한거는 누가 제일 잘못한건가요? 예후뒤를 이은 여호아하스는 회개하는 심정으로 지었다고 생각하지만 2절 말씀을 보겠어요.
여호와가 보기시에 여호아하스도 죄를 지었어요. 여로보암의 죄잖아요. 따라가고 떠나지 않은 죄를 알려주는거에요. 떠날 마음조차 품지도 않았는 거에요.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만들었다는 거에요.
온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만들었다는거에요. 죄는 나만의 죄로 끝나지 않아요. 전염병처럼 퍼져가요.
제사장은 아무나 지어서 공개모집을 했어요. 금송아지가 번쩍번쩍 거려서 백성들도 알아요.
내가 인간일수 있는, 내가 하나님을 만날수있는. 아무리 어쩌고 저쩌고 좋아도 반짝이는 금송아지가 좋은거에요. 육신은 죄의 집합소인거에요. 변하지 않으면 쌓여있는 죄의 덩어리입니다.
인간의 일은 부부관계 일이라도 한줄인거에요. 창업주들은 힘든거에요. 본인들이 알아서 이뤘기때문에 하나님을 믿기가 어려운거에요. 내 육신의 습관이 계속 이렇게 나타나는 거에요.
적용하기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합니까, 사람이 보기에 악합니까?
육신은 죄의 집합소라는 것이 얼마나 믿어지세요?
이렇게 악인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2. 학대당하므로 구원자를 주십니다.
3-4절 말씀 '이스라엘을 학대하므로'
원수의 손에 찢겨지고 죽임을 당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주관하엿습니다.
학대당하는 것이 은혜라는 거에요. 화살만 죽으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벤하닷이 남았잖아요.
나 자신도 깨닫지도 못하고 넘기니깐 벤하닷같은 사람한테 넘겨지는 거에요.
학대함으로 간구하잖아요. 간구하고 간절했어요. 간구하다말은 간절하다가라는 뜻이였어요.
하나님의 얼굴을 부드럽게 한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그래서 부드러워져서 들었다는 거에요.
높은곳에서 떨어지니깐 하나님의 진노하신 모습이 이제서야 보이는 거에요. 드디어 보이신거에요.
그래서 간구하고 회개를 하는 거에요. 간구하고 회개하면 하나님이 그 회개의 간구를 들어주셔요.
그들이 학대받음을 보셨기때문이에요. 비록 이스라엘이 여로보암의 일로 멀리멀리 떠나가고 있지만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을 바라본거에요. 예후에게도 약속하셨잖아요. 그러니 얼마나 학대받는게 은혜인지 아십니까? 인생은 밑동잘린 나무이기때문에.
5절 말씀 ' 장막에 거하였으나' 내가 학대 잘받아서 구원자를 주시는 것은 양육을 잘받는게 아니라 잘 기다려야 되는거에요. 그리고 목장에서도 잘 들어야 해요. 구원자를 밝히지 않으셨어요.
아수르 왕이 학대해서 잠깐 구원해주셨잖아요. 그런데 구원자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밝히수가 없었어요.
그들이 부르짖으니깐 누구를 구원자로 보내셨죠? 출애굽에서 모세를 보내셨어요.
구원자를 이곳 저곳 찾는 것은 헛수고인거에요. 그래서 말씀을 듣고 찾는것이 최고인거에요.
*간증문 사연 읽어주시는 중* ' 예수님을 믿게 해주시는 부모가 최고의 부모인거에요.'
적용하기
학대받는 고난 가운데 낮아져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억울한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늘 범죄하니 늘 넘겨주시는 것이 이해되십니까?
대를 이어 학대받는 것이 있습니까? (부자간, 고부간, 장서간, 모녀간, 형제간, 자매간 등)
전과 같이 장막에 거하는 일상의 축복이 최고의 응답임을 믿습니까?
3. 은혜를 잊으면 티끌같이 됩니다.
6절 말씀 '아세라 목상을 그냥 두었더라' 요하스는 편안하게 살게 해주신게 응답이라고 느낀거에요.
우리가 정말 징해요. 죄의 패턴이 아프고 슬퍼요. 우리의 여정이. 학대받아서 도와줬는데 그런데 여전히 번쩍번쩍 거리는 금송아지를 좋아하는거에요. 하나님 자리에 거기가 편안한자리로 가있는거에요.
여로보암 집에서 떠나지않고 계속 사는 것을 갚는거에요. 우상에게 갚는거에요. 자기 욕심에 사는거에요.
*청년나눔 읽어주시는 중* 7절 ~ 9절 말씀 아람왕이 학대정도가 아니라 멸절을 하신거에요.
티끌같이 된다는 것은 구원받지 못했다는 거죠. 이렇게 멸절하신거에요. 성경을 잘 읽어야 되요.
남겨주신게 있다는 거에요. 남겨두신걸 봐야 되요. 왜 남겨 두신걸까요? 여호아하스를 남겨두신것은 예수님의 약속인거에요. 23절에 보면 야곱의 언약까지 기억해서 집요하게 살릴려고 하신거에요.
반역하신 이스라엘 유대인을 기억하시고 끝까지 살려주신거에요. 아무리 다 바껴도 나 자신이 바껴야되요. 악한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약속하신것은 깨뜨린적이 없어요. 악한 사람에게도 약속한것도 지켜야 되요. 모든 문제의 해결은 하나님께 있는거에요.
적용하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까맣게 잊고 또 금송아지를 찾아다니지는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멸절
당하는 가운데 남겨진 것은 무엇입니까? 은혜를 기억하며 이번 주에 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는
섬김은 무엇입니까? 자녀들이 나를 닮기원합니까?
오늘은 늘 범죄하였다 랑 거하였느냐 만 알면 예배를 잘 들은거야.
기도제목
운형
1. 매일 큐티와 기도 할수있도록
2. 묵상 적용 잘 할수있도록
3. 일어나면 핸드폰이 아닌 기도로 하루를 시작 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석주
1. 매일 큐티와 기도하기
2. 운동 일주일에 3번 할 수 있도록
3. 시험결과 발표하면 결과가 어떻든 주님께 감사할 수 있도록
동우
1.강의끝나고 집가지말고 도서관가기
2.해야할일 미루지않기
3.자기전,일어난후 기도하기
인화
1.결혼 준비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도록
2.수업할 일이 생겨서 교수이신 여자친구 아버님께 여쭤볼려고 합니다. 허세나 비위맞추는 것이 아니고 영혼구원을 위한 과정이 되길 원합니다.
3.지각하지 않기
영재
1.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2. 건강하도록
기현
1. 신교제 거룩하게 할 수 있도록
대한
1.발 발목 회복하기
2. 주3회 큐티 해보기
3. 두려움 잠시 내려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