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단)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1-2절)
Q.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합니까, 사람 보기에 악합니까?
Q. 육신은 죄의 집합소라는 것이 얼마나 믿어지세요?
Q. 이렇게 악인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2. (전개) 학대당하므로 구원자를 주십니다. (3-5절)
Q. 학대받는 고난 가운데 낮아져서 지금 부드러운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억울한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Q. 늘 범죄하니 늘 넘겨주시는 것이 이해되십니까?
Q. 그러니까 대를 이어 학대받는 것이 있습니까? (부자간에, 고부간에, 장서간에, 모녀간에, 형제간에, 자매간에)
Q. 전과 같이 장막에 거하는 일상의 축복이 최고의 응답임을 믿습니까? (이혼이나, 가출이나, 복수, 자살.. 이런 거 좀 하지 마세요. )
3. (결론) 은혜를 잊으면 티끌같이 됩니다. (6-9절)
Q.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까맣게 잊고 또 금송아지 찾아다니지 않습니까?
Q. 그래서 지금 멸절당하는 가운데 남겨진 게 무엇입니까?
Q. 은혜를 기억하며 이번 주에 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는 섬김은 무엇이에요?
Q. 자녀들이 나를 닮기를 원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