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간구하매 들으셨으니 | 남은 것을 봅시다!
본문: 열왕기하 13:1-9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1.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적용 질문: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합니까?, 사람이 보기에 악합니까?, 육신은 죄의 집합소라는 것이 얼마나 믿어지세요?, 이렇게 악인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습관은 무엇이 있습니까?
2. 학대당하므로 구원자를 주십니다.
적용 질문: 학대받는 고난 가운데 낮아져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억을한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늘 범죄하니 늘 넘겨주시는 것이 이해되십니까? 대를 이어 학대받은 것이 있습니까? 전과 같이 장막에 거하는 일상의 축복이 최고의 응답임을 믿습니까?
3. 은혜를 잊으면 티끌 같이 됩니다.
적용질문: 하나님꼐 받은 은혜를 까맣게 잊고 또 금송아지를 찾아다니지는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멸절당하는 가운데 남겨진 것은 무엇입니까? 은혜를 기억하며 이번 주에 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는 섬김은 무엇입니까? 자녀들이 나를 닮기를 원합니까?
A
5일 쭉 큐티 하다가 하루 안한날 성인 애니메이션을 보며 또 음란죄에서 넘어졌다. 아무리 방을 치우고 큐티를 해도 되었다 함이 없다는 것이 인정이 된다. 육신이 죄의 집합소라는 것이 인정이 되고 여호와 보시기에도, 사람이 보기에도 악한 사람이 나임이 인정이 백번된다. 이 죄패 나누기 수치스러워 목장 안오고싶었는데 목원이면 목장 안나올걸 아시는 하나님이 나 무조건 목장 나가게 하려고 나갈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세팅하심에 감사하다..
적용: 매일 큐티해서 목원들에게 나누기
기도: 하나님, 습관같은 죄 음란에서 끊어지지 않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B
매일 하는 큐티가 똑같은것 같고, 불신교제 하다 끊어냈지만 매일 보는 전남친이 신경이 씌이니 운동과 큐티에 몰두하게 되다가도 힘들다. 새벽기도를 매주 나가다가 번아웃이 와서 주일성수를 지키지 못했다.
적용: 주일성수 지키기,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내 일에 집중하기
기도:
C
악인데도 끊지 못하는 음주이다. 20대 힘든 시간을 술과 함께 했기에 술이 잘 안끊어진다. 인정중독, 일 중독이 심한데 착한아이 증후군 까지 있으니 거절하기도 힘들다.
적용: 양교에만이 아니라 우리 해외목장 단톡방에도 큐티 올리기
기도: 양교 숙제 너무 많은데 미리미리 하도록, 신교제 & 신결혼, 직장 내의 갈등, 곤란한 부탁 지혜롭게 대처하고 잘 거절할 수 있도록.
D
한국 갔을 때 작년에 비해 10lb가 찐 모습을 보게 되었다. 엄마랑 같이 노래들으면서 운동하고 하루에 한끼 씩 먹으며 다이어트를 했는데 미국에 혼자 있으니 밤에 야식 먹게 되고 밥을 먹으면 낮잠을 자게 되고 건강상 또 문제가 있을 것 같다. 일주일 전부터 같이 살고있는 룸메친구의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구나가 잘 깨달아진다.
적용: 건강한 식생활, 꾸준한 운동, 밀책(밀당대신 밀면서 챙겨주기) - 삶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생색나지 않도록 타인 도와주기.
기도: 스케쥴 때문에 기존 튜터를 만나지 못하고 40분 운전해 만나러 가는 새로 만나는 튜터가 좋은 사람이기를, 룸메 서건 있어서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기를, 잘 거절할 수 있도록 지혜와 분별력 허락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