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희 목장 - 20240908 ❤️
2024.09.08 주일예배
말씀 : 열왕기하 13:1~9
제목 : 간구하매 들으셨으니 | 남은 것을 봅시다!
설교 : 김양재목사
장소 : 스타벅스 삼성교점
❤️ 목장참석 인원 : 허재희 목자, 정현희부목자 , 최혜신부목자, 황정열, 김문학
❤️ 참석못한 인원 :이상민 : 당직
1 유다의 왕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의 제이십삼 년에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칠 년간 다스리며
2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가고 거기서 떠나지 아니하였으므로
3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노하사 늘 아람 왕 하사엘의 손과 그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 넘기셨더니
4 아람 왕이 이스라엘을 학대하므로 여호아하스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셨으니 이는 그들이 학대받음을 보셨음이라
5 여호와께서 이에 구원자를 이스라엘에게 주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아람 사람의 손에서 벗어나 전과 같이 자기 장막에 거하였으나
6 그들이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여로보암 집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 안에서 따라 행하며 또 사마리아에 아세라 목상을 그냥 두었더라
7 아람 왕이 여호아하스의 백성을 멸절하여 타작 마당의 티끌 같이 되게 하고 마병 오십 명과 병거 열 대와 보병 만 명 외에는 여호아하스에게 남겨 두지 아니하였더라
8 여호아하스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과 그의 업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9 여호아하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 아들 요아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사명은 생명이되고 계속 생명이 접붙여진다.
야망은 사망이다.
여러분은 요즘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게 무엇인가요? 너무 간절해서 안 들어주시면 삐질 것 같은 일이 무엇인가요? 이런 기도가 그대로 응답되면 좋겠지만 그게 정말 좋은 것일까요? 독일의 한 신학자 본 헤퍼는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모은 것을 주시진 않는다. 하지만 하나님은 약속을 이루어주신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약속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근거하여 응답하십니다.
남유다 이야기에 이어 북이스라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의 이야기입니다. 악한 왕입니다. 그런 그도 하나님께 간구할 일이 생기고, 하나님이 이를 들으십니다.
간구하매 들으셨으니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으라 발단 전개 결말중 발단은
1.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북이스라엘)
1절
요아스가 성전 건축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북 이스라엘에서는 예후가 죽었습니다. 예후는 개혁의 아이콘입니다. 아합 가문을 끊었습니다. 바알의 집도 멸했고, 엘리야 선지자의 예언을 이룬 주인공중 하나입니다. 이 엄청난 업적을 1년동안 행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27년은 느밧의 아들 여로보함의 죄에서 떠나지 않고 열심은 있었지만 전심이 없었다 했습니다. 요아스는 39년을 정직을 행하다 여호야다제사장이르 죽고나서 1년동안 온갖 악을 행했습니다. 1년 악을 행한것과 27년 악을 행한 것중 모가 더 나쁠까요? 별인생이 없습니다. 1년이나, 27년이나 마지막이 예수로 끝나야 합니다. 마지막에 예수 영접하고 가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 입니다.
예후 뒤를 이은 여호아하스는 어떤가요? 여호아하스는 여호와께서 붙드셨다는 뜻입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지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2절
이름만 잘 지었습니다. 여호아하스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합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이 거꾸로 사람보기에는 선하고 멋있고, 위대했을 것 같습니다. 열왕기상하 말씀을 나누면서 계속 보는 것이 여로보암의 죄입니다. 따라가고 떠나지 않는 여로보암의 죄(금송아지를 만든죄)가 무엇인가요?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했다가 아니라, 떠나지 않았다 입니다. 떠날 마음 조차 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로보암의 죄는 이스라엘을 범죄하게 한 것입니다. 죄는 한자리에 머물 지않고, 나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죄는 전염 됩니다. 누구도 떠나지 않은 이 죄가 바로 금송아지 숭배 입니다.
다시 유추해 보면 얼마나 좋은지 10지파가 따라 나가서 북 이스라엘 세웁니다. 나라가 분열 되었다고 신앙까지 분열 된 것은 아닌데 예배는 이스라엘에서 드려야 하는데, 다들 남 유다로 갈 까봐 금송아지를 세운 것입니다. 압도되는 화려함으로 남유다에 못가게 했습니다. 절기도 바꿉니다. 남쪽으로 가려는 이스라엘백성들을 마음을 막는 것은 하나님빙자해서 백성들이 따라 가려는 마음을 붙들려는 정치적 욕심입니다. 백성들도 이를 압니다. 하지만 보이는 금송아지가 너무 좋고 화려하니 남 유다로 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자녀들이 보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구속사로 선택하는가? 세속사로 선택하는가 입니다. 자녀들은 이를 보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결국 북이스라엘은 금송아지를 선택한 것입니다.
불우한 집안에서 예수를 믿는가 하면 부유한 집안에서 예수를 안믿고 부모 앞에서 이중인격자의 모습으로 살 수 있습니다. 사람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데카르트의 이원론입니다.
데카르트 는 어릴때 착한소년 , 이중적인마음 아이들이 어렸을 때, 이상한 부모, 원색적인 인간의 가면을 벗은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라는게 더 좋을 수 도 있습니다. 인간은 죄인, 올바르지않을수있다.
이런 환경일때, 하나님을, 인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풍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북이스라엘의 왕들이 너무 좋고 부럽습니다. 외모를 너무 보는 이게 바로 금송아지 입니다. 아무리 예루살렘이 좋아도 벧엘의 금송아지, 화려한 것이 좋은 것입니다.
예수 믿지 않으면 다 헛것 입니다. 육신에 거듭난 영을 담고 있지만 육신은 모든 죄의 집합소 입니다. 우리가 변하지 않으면 우리가 육적으로 쌓아온 모든 것이 죄입니다. 성경에는 인간의 일은 아무리 부국강병이라도 한줄만 기록 됩니다. 내가 하나님 자리에 있기에 예수믿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예수 없이 자기 힘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너무 좋은 환경을 준 자녀들은 자기가 노력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부모가 해준게 없으면 자기가 자기 힘으로 모든 걸 했기에 또 말씀이 안들어 갑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죄입니다. 육신에는 선한게 없습니다. 51:40로 복음과 내 습관이 계속 튀어나옵니다.
(적용질문)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합니까?,
사람이 보기에 악합니까?
-육신은 죄의 집합소라는 것이 얼마나 믿어지세요?
-이렇게 악인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정죄와 판단
내가 아이들이 변하기만바라는 모습에서
개혁되길 소망합니다.
우리들교회가 계속 부흥하는것은
생명이 접붙여지기때문이다.
말씀이 안들려도 가짜는 아니군 하며
걍 공동체에 붙어있으라.
악인줄 알면서 계속 악을 행하면 어떻게 되나요? 간구하매 들으셨으니의 전개는
2.학대당하므로 구원자를 주십니다.
학대를 당하니 간구하게 되고, 들으시는 것입니다.
3~4절 아람왕이 이스라엘을 학대하므로
악한 결과 여호와 께서 노하십니다. 하나님이 열받으시는 진노는 감정의 폭발이 아닙니다.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로운 처벌이고, 그래서 심판으로 이어집니다. 이스라엘은 아람의 분노를 받아야만 하는 처지가 됩니다. 제일 미운 원수의 손에 학대를 받게 하십니다. 하사엘과 벤하닷이 와서 쳤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관 하셨다고, 하나님이 넘기셨다고 분명히 알려 주십니다.
본문에서 제일 눈에 들어오는 단어가 늘 입니다. 늘 범죄하니, 늘 넘기시는 것입니다. 늘 이 축복입니다. 대적에 학대 당하는 것이 은혜입니다. 하사엘만 죽으면 끝날줄 알았는데, 대를 이어 벤하닷이 있습니다. 북한도 김일성만 죽으면 끝일 줄 알았는데, 대를 이어 갑니다. 학대한 하사엘만 이상한게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 밖에 없는 민족의 죄를 보아야 합니다.
나라도 그렇지만 내 자신도 내 악을 깨닫지 못하니 하나님이 늘 나를 하사엘에게 넘기시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깨닫지 못하니 이제는 더 힘든 벤하닷에게도 넘기십니다. 악을 행하는데 버려두는 것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노하심은 하나님의 선하심이 시작 되는 것입니다.
학대함으로 간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간구하니 하나님이 들으시는 것입니다. 너무 처방이 마음이 아프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얘기입니다. 이 학대가 여호아하스를 정신차리게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께 간구하매를 문자적으로 번역하면 여호와의 얼굴을 부드럽게 하매 가 됩니다. 이는 악을 행한 결과로 진노하신 하나님의 얼굴을 간구함으로 부드럽게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드러워져서 들으시는 것입니다.
높고 높은 자리에 있던 여호아하스가 낮아지고, 아픔이라고는 없던 여호아하스가 이제 아프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이 진노하심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낮은 자리에서 용서해 달라고 간구 하는 것입니다.
아람이 나를 미워했다가 아니라, 그를 통해 내가 하나님께 범죄하셨군요, 나를 학대하느라 아람이 수고했네요 이렇게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금송아지를 쫓고 있기에 누군가를 통해 학대하는 것입니다. 내가 학대 받는것은 하나님이 선한일을 시작하신 사랑입니다. 이게 은혜라는 것을 아세요?
하나님만이 진짜 어떻게 슬퍼할까를 가르쳐 주십니다. 학대함으로 기도해서 내가 누군가에게 기도해야겠다는 대상을 알려주십니다. 간구하고 회개하면 하나님은 간구를 기다렸다는 듯이 들어 주십니다.
여호아하스가 예뻐서 들어주셨나요? 왜 들어 주시나요? 그들이 학대 받음을 보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내 백성이 학대 받는 걸 보신 것입니다. 이것이 사명입니다. 비록 이스라엘 백성이 멀리 떠나지만 하나님의 택자이기에 불쌍히 여기시고 내 백성이기에 여호아하스 같은 악한 왕의 간구라도 내백성이기때문에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예후에게도 네 왕조가 4대를 이어지게 하겠다고 하신 하나님이 약속 하신 것도 있습니다. 약속의 말씀 때문입니다. 백성과 예후를 향한 약속의 말씀 때문에 이 학대받는 간구를 들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간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5절
거하였으나,
내가 학대 잘 받아서 구원자 주시는 것은 기다려야 합니다. 양육을 잘 받는 것은 말을 잘하는게 아니고, 잘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 듣는 것입니다. 학자들은 이 구원자가 앗수르 왕일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하지만 다음에 이어지는 흐름을 보면 구원자를 엘리사로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저자는 이 구원자를 밝히지 않습니다. 왜 일까요? 앗수르 왕이 학대에서 잠깜 구원해 주지만 그렇다고 구원자는 아닙니다. 그렇기에 이름을 밝힐 수 없습니다. 엘리사도 기적을 많이 배풉니다. 하지만 기적을 너무 많이 배푸니 기적을 보인 엘리사보다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집중해야 하기에 이름을 감춘 것입니다.
애굽에서도 학대 받은 백성을 하나님이 보시고 그들이 부르짖으니 모세를 구원자로 보내십니다. 지금도 학대 받는 백성을 보시고 엘리사를 보내십니다. 모세나, 엘리사 모두 말씀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예표하는 구원자는 바로 예수님입니다. 말씀이 나를 살리는 것입니다.
지난 주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지난 주일 아침에 아버지가 통증을 호소했고, 폐혈증으로 장기들이 기능을 멈췄다고 합니다. 주일 아침에 통증을 호소했는데, 주일저녁에 임종예배를 드리고 장례를 준비하게 된 것입니다.
고1아들디 첫째 아들은 '예수 잘믿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고, 둘째는 이 상황에 큐티 본문을 3번이나 읽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주간에 어제 장례예배를 하는데, 이 아들이 아빠가 우리가족을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신게 사명을 다하신 것이라고, 아빠가 사명을 다했다는게 믿어진다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아빠가 그립겠지만 말씀으로 버틸 수 있을거 같다고 아빠가 큰일을 하고 가신거 같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아빠의 고난들은 축복이었고, 예수 믿게 한 부모가 최고의 부모인데, 아빠가 최고의 부모야 고마워 라는 장례예배에서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우리들교회로 데려다 줘서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게 해줘서 최고의 부모라고 큰일을 행한 것 같다고 고백한 것입니다. 너무 대단합니다.
우리 자녀들의 교육을 십자가 단단히 붙잡고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구속사로 해석 해야 합니다. 쥐어짜는 고통에서 하나님께 간구하고, 하나님이 내가 들었다 하는 응답은 전과 같이 장막에 거하는 축복입니다.
우리가 평범하게 일상을 사는 것이 정말 최고의 응답입니다. 일상의 축복이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적용질문)
-학대받는 고난 가운데 낮아져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억울한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학대받는 고난이 늘 범죄하니 늘 넘겨주시는 것이 이해되십니까?
-대를 이어 학대 받는 것이 있습니까? (부자강, 고부간,장서간,모녀간,자매간등 )
-전과 같이 장막에 거하는 축복이 최고의 축복임을 믿습니까?
간구하매 들으셨으니의 결말은
3. 은혜를 잊으면 티끌같이 됩니다.
6절 또 사마리아에 아세라 목즈상을 그대로 두었더라.
여호아하스와 이스라엘 백성은 학대가 그치고, 장막에 들어가 편안하게 살게 된것을 응답으로 여깁니다. 이는 구원자가 있기에 가능한 결과입니다. 학대가 그치게 된것은 구원자가 있었기 때문이고, 구원자로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여호아하스는 그저 편안하게 살게 된것으로 끝납니다. 모든 사건에서 사건의 해결보다, 구원자 이신 예수님을 보고 만나야 하는데,
우리는 장막에 거하였으나 여전히 하듯이 되었다함이 없는 것입니다. 여로보암의 집의 죄에서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학대에서 벗어나니 다시 금송아지 보는 것입니다. 자식을 질병에서 고쳐주었더니 하나님은 잊고, 자식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리에 편안한 환경이 가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여로보암의 집의 죄에서 떠나지 않는 것으로 갚습니다. 은혜를 하나님께 받았는데, 그 은혜를 우상에게 갚습니다. 하나님께는 원하는 것만 빼내고, 늘 하던대로 우상숭배를 하며 자기 욕심에 의해 사는 것입니다.
높은 교육열은 열등감의 반로라고 합니다. 자녀가 우상이고 자기 욕심이기 때문입니다. 나르시즘 처럼 자녀보고 너는 나만 닮아 혹은 자기 비하로 나처럼 살지마 하게 아니라, 자존감을 가지고 자녀가 외적,내적으로 나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부모는 성공적으로 산 부모라고 합니다.
청년의 나눔
청년이 암이 걸렸는데, 암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감사했다고 합니다. 남친이 불신인데, 암걸린 너를 너무 잘 간호해 주고, 성공우상으로 남친이 나의 삶을 책임져 줄거 같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남친이 믿음이 없는게 걸렸다고 합니다. 예루살렘에9번이나 ㅡ 가야하는데, 남친이 너무 번쩍번쩍 했다 합니다. 다 갖췄는데, 믿음만 없다고 합니다. 할수 없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음이 찔려서 상견례때 답을 달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상견례때 남친 어머니가 암걸려서 너가 싫다고, 내 아들이 너 때문에 교회다니게 생겼다고 합니다. 그 말을 응답으로 받고 불신교제가 끝났다고 합니다. 정말 간구하매 하나님이 들으신것이 맞습니다. 이 결정을 하도록 공동체에서 들을 말씀 듣게 하시고, 불신결혼을 막아 주시고, 단단한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합니다.
내 자녀의 입장이면 너무 아깝습니다. 간호도 해주고, 돈도 잘 버는데..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금송아지 입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불신결혼을 하며 은혜를 잊으면 그 결과
7~9절
학대 정도가 아니라 멸절한다고 합니다. 타작마당의 티끌 같이, 털려서 없어지는 ,가치없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구원받지 못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하나님 무서운 분이아닙니다.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이렇게 멸절하는 것 같지만 남겨 두신게 있는 것입니다. 마병 오십명, 병거 열대, 보명 만명을 남기십니다. 완전히 뿌리 뽑지 않으신 것입니다. 남겨 주신 것을 보아야 합니다. 역대 지략에 기록된 것도 남기시고, 역대 왕과 함께 장사되게도 하시고, 왕위를 이를 요아스도 남기십니다. 왜 남기시나요? 잘해서가 압니다. 하나님의 약속 때문입니다. 약속 때문에 지키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전 세대의 약속까지 기억하셔서 지키려 하십니다. 성경은 배반한 인간들의 이야기지만 하나님은 어떻게든 약속을 기억하셔서지키려 하시는 것입니다.
아무리 모두가 바껴도, 내 마음이 바뀌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약속, 약속 자체이신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약속하셨기에 우리는 큐티하고 예배드리고 목장가서 약속을 기억하며 전과 같이 장막에 거해야 합니다. 전과 같이 장막에 거하는 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좋은집에 좋은차타는 것을해서, 이혼하고 낙태하고 죽고 죽인것이, 주신 은혜를 버려서 티끌 같이 되면 안됩니다. 지금 멸절 당하는 것 같아도 남은 것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악한 인간에게 한 약속이라도, 하나님이 한 약속은 깨트리신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에 우리도 하나님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까맣게 잊고 또 금송아지를 찾아다니지는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멸절당하는 가운데 남겨진 것은 무엇입니까?
-은혜를 기억하며 이번 주에 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는 섬김은 무엇입니까?
-자녀들이 나를 담기 원하십니까?
낮은 자존감으로 자녀들이 나를 담는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구원의 확신을 점검 해야 합니다.
목자님이 퇴근길에 같이 퇴근한 적도 많고 같이 밥을 먹다가 여선생의 집까지 가게되어 이건 아니다 하고 연락처를 차단하고 안만나려 하는데, 직장에서 계속 부딛혀서 이게 완전히 끊어내기 어렵다고 하면서 전에는 나만아는 비밀이라 생각하며 말을 안했는데, 가정이 망가져 가는 모습을 보며 이를 공동체에 오픈했다고 합니다.
벧엘의 금송아지가 번쩍이기에 너무 좋아보인다고합니다. 농담도 밥도 하지말았어애하는데 여러번있었던
죄의 패턴의 반복으로
내힘으로는 끊어낼수없어서
평원님이 목자님에대한 이에 대한 처방으로 자기는 먼저 접근하지 않지만, 다가오면 성격상 끊기 어렵다고 합니다(이게 더 나쁜거 같아요, 응 내가인기가있군, 다가오는 것을 끊어내야 합니다.) 이런 일들이 우리 삶에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도 목장에서 얘기를 해야 합니다. 여전히 목장에서 부부생활에 문제가 많습니다. 직분이 있어도 너무 싸웁니다.
우리가 죄의 패턴을 벗어나지 못하니 일상이 힘들지만 목상에서 나누고 처방받고 적용하는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양육이라는것은 잘 기다리고 참고, 잘 경청하는것입니다.
행복할줄알고 성전환하고, 낙태하고, 이혼하고
고등학교때 임신했으면 애를 낳아키워야하는데 낙태를 하고하고 또해서 인생이 복잡해졌다.
생명이지않는가?
기다리고 기다려서 아이도 살리고 엄마도 수술했는데
에드워드증후군이라고 태아를 낙태하겠는가? 최초의 법을 지키는 것이 최고입니다.
말세의 순교는 혈기부리지않는데 혈기가 너무 나는 것이다. 범죄타락회개회복의 패턴을 벗어나지못하는게ㅜ인간이다.
준후 엄마도 말씀으로 통과해 가는것입니다. 불신결혼안되니까 세례받고 양육받고 결혼 해야하는것이다.
< 목장 나눔 >----------------------------------------------------------------------------------------------
♡ 새까맣게 잊고있던 은혜 세가지
+기도하게 되는 한가지?+이상형
< 중보 기도제목 >----------------------------------------------------------------------------------------------
1) 허재희♡
1.엄마의 구원에 대해 체념하는 불신의 악을 씻고, 전심으로 엄마의 구원을 간구하며 수예+현예 엄마 모시고 함께 예배 드릴 수 있기를.
2.잊고 있던 주님 주신 은혜 기억하며 내게 남은 것을 묵상하고 감사하는 한 주 되기를.
3. 울 목장 식구들의 신교제를 위해 특별히 중보하는 한 주 되기를.
4. 저녁시간마다 평안히 쉬어갈 수 있기를.
5.가족 구원(엄마, 오빠, 새언니, 두 조카, 외가 식구들)을 위해.
2) 정현희♡
화요일. 아빠의 5년차 암추적검사(위대장내시경) 무사히 마치고 결과도 선하게 인도해주시길
1-1. 신앙. 큐티 목장에 2회이상 큐티나눔.
1-2. 부모님댁에서 요양중. 엄마와 거짓 화평 중인데, 진정한 화평이 되도록./ 아빠에게도 알릴지 말지, 그때도 묻고 주님이 선한 방법으로 인도해주시길.
2-1. 질병의 해석. 기억력/집중력이상으로 내생각을 멈추게 하신 사건앞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결정하신것을 결정하는 자가 될수있도록
2-2. 근골격계 치료. 의사선생님들과 치료약을 만남에 감사, 꾸준한 치료, 회복주시도록
2-3. 분노조절 치료. 상담도 약도 내분량만큼 소화후 잘 흘려보낼 수 있도록
2-4.집주인과 세입자의 분쟁앞에 분노, 내 죄를 직면하고 이사도 겸비하며 준비할 수 있도록.
3-1. 진로와 시험. 인애의 리더를 허락해 주시길, 최선을 다해 남은시간동안 시험을 준비하며 하나님의 결정을 따를 수 있는 마음 허락해주시길
4-1. 사명. 양육. 두 명의 동반자를 10주동안 중보하며 섬기며, 은혜의 때 사단이 틈타지않게 모두의 마음 지켜 주시길
4-2.중보기도. 중보기도로 지켜주신 순찰자분들의 섬김 잊지않고, 중보자리에서 공동체와 지체들을 위해 중보로 섬길수 있도록 (이미지친구와 아픈지체들/목장/동반자/유년부아이들과 목장/ 새생명을 주신 지체들-고은, 정현,주은/ 친오빠가정/부모님/ 상사분/ 셋째고모와 호준이/ 막내고모부가정/ 미영- 믿음의 공동체 허락해주시길)
4-3. 신결혼. 청년들 모두의 신교제, 신결혼, 영육의 후사 허락해주시도록
5-1. 계약. 9/26일 남은 과정중 실수없이 준비하고 서로 배려하고 손해보는 적용을 해주신분들(기존세입자, 부동산사장님, 새로운 세입자)에게 겸손한 태도로 감사할 수 있도록.
5-2. 계약. 20년 넘게 점유한 점유자와 분쟁이 일어나지 않고, 이후 과정도 공동체에 묻고 겸손한 태도로 사람들을 대하며 지혜롭게 협상할 수 있도록
5-3. 적용.전 회사에서 못받은 비용을, 겸손하게 요청하며 법정관리로 받지못하더라도 복음의 값으로 치룰수 있도록
3) 김문학♡
1. 나의 주어진 자리와 환경에서 작은것부터 순종할수 있도록(가정,직장,교회,목장) 기도해주세요.
2. 교회와 목장안에서 만남의복을 주시고 좋은 배필 만나서 신교재 신결혼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기도의 자리에서 나가서 기도할수있도록 (첫사랑 첫신앙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4. 아빠의 믿음이 회복되고 교회 다시 나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 회사가 바빠지길 기도해주세요. 바빠지면 일이 편한것도 있지만 말씀도 보고 기도도하고 찬양도 들을수 있어요.
6. 1대1양육 신청 했는데 좋은목자님 만나서 10주간 잘감당하고 은혜넘치는 시간이 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양육과제 하는동안 지혜와 명철을 주셔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지금보다 더욱 사랑하게 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해주세요)
7. 대상포진으로 통증이 심하신 엄마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8. 건강을 위해 운동하고 다이어트 하려고 합니다. 꾸준히 운동할수있도록 그래서 건강한 체력을 가지고 피곤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4) 황정열♡
1. 부모님 구원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더 나이가 들기전에 예수님을 믿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래도 건강하실때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2. 친척과 지인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외가친척들은 수가 많은데 한명빼고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다들 관심이 없거나 배척하는 마음이 있는것도 같습니다. 지인들은 친하지는 않지만 나중에 지옥갔다는것을 알게되면 마음이 너무 안좋을거같습니다.
3. 삶의 방향?을 조정할 순간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것과 달리 하나님의 인도가 어디로 인도하시는지 알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