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정신병원에 다니고 있다. 낮병동가기 싫은데 언제까지 가야하나 불안했다. 그래서 부모님께 낮병동가기 싫다고 말했다. 목자님과 상의하며 심방받기로 했다.
B: 군대에서 열심히 살다보니 이성적인 인간이 되었다. 교회 왜 다니지 생각이 들다가 수요설교 때 말씀으로 해석되어 좋았다.
C: 학교에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자연스럽게 만날 기회가 없다. 대시하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이정도로 마음가는 사람은 고등학교 이후로 처음이다. 축제 때 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 축제날 수업을 듣고 싶지만 위원회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