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4.9.8 주일설교 ^^
말씀 왕하 13:1~9
제목 간구하매 들으셨으니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1.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습니다(1~2절)
하나님의 응답
하나님은 약속에 근거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심
하나님은 가장 좋은 길로 응답하실 줄 믿음
여러 모함의 죄
여러 모함의 죄는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했다는 것임
여러 모함의 죄는 여러 보함 한 사람에게서 끝나지 않고 아버지로부터 온 가족을 범죄하게 했고 온 이스라엘을 범죄하게 했음
죄는 결코 한 자리에 머물지 않고 하나로 끝나지 않음
죄는 나 혼자만의 죄로 남지 않고 전염성이 너무 강함
예수 믿기 힘든 이유
성경의 인간의 지적은 인간의 치적은 언급이 되어 있지 않음
예수 믿기 전에 성품들이 바뀌지 않으면 예수 믿기가 힘듦
육신은 죄의 집합소임
악인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습관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적용 질문에 답함
남북의 믿음과 불신
남북은 할 수 없이 믿음과 불신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지금 모델로 역사하고 있음
남북이 나라도 그렇지만 내 자신도 내 악을 깨닫지 못하니 하나님이 늘 나를 하사엘에게 넘기셔도 안 됨
하나님의 노하심은 선하심이 시작되는 것임
**** 적용 질문****
Q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합니까? 사람 보기에 악합니까?
Q 육신의 죄의 집합소 라는 것이 얼마나 믿어지세요?
Q 이렇게 악인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2. 학대 당하므로 구원자를 주셨습니다 (3~5절)
여호와의 얼굴을 부드럽게 함
여호와께 간구함에를 문자적으로 번역하면 여호와의 얼굴을 부드럽게 함에가 되는 것임
학대가 있어야 하나님이 부드러워져서 들으셨다는 것임
학대받는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내 백성임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보시는 것임
구원자를 밝히지 않으셨음
성경을 문맥을 따라 읽는 게 중요함
구원자를 찾아서 헤매는 건 소용없는 헛수고임
내 삶의 자리에서 오늘 내게 주신 말씀을 듣는 것이 바로 구원자 예수님을 내 삶에 모시는 것임
학대당하는 고난
자녀들의 교육을 십자가 튼튼히 붙잡고 갈 수 있도록 부도난 남편 술 먹는 남편, 바람 피우는 남편 갑자기 천국 가신 가족들 때문에 간구하게 되니까 이런 가족들이 얼마나 좋은 가족인지 뼛속 깊이 하나님 앞에 감사드리시길 바람
학대받는 고난 가운데 낮아져서 지금 부드러운 마음으로 간구하는지 억울한 마음으로 간구하는지 물음
학대를 당함으로 늘 범죄하니까 늘 넘겨주셔서 학대당함으로 구원자를 주신다고 함
학대가 그친 결과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구원자를 주신 것임
*** 적용질문 ***
Q 학대 받는 고난 가운데 낮아져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Q 억울한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Q 늘 범죄하니 늘 넘겨주시는 것이 이해되십니까?
Q 대를 이어 받는 고난이 있습니까? (가족갈등 / 고부갈등 등)
3. 은혜를 잊으면 티클같이 됩니다(6~9절)
성공적으로 사는 부모
자존감을 가지고 자녀가 외적 내적으로 나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부모는 성공적으로 사는 부모임
암에 걸린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의 능력을 보고 믿음이 없지만 결혼을 하기로 결정함
하나님의 응답
상견례 날짜가 다가왔는데 분별이 되지 않아서 하나님께 상견례 때 답을 주세요라는 기도를 했더니만 남친 어머니가 제가 암 환자라서 아들 보내기 싫다를 직접적으로 얘기했고 우리 아들 잘 키웠는데 너 때문에 교회 다니게 생겼다 이런 얘기를 응답으로 받고 이별을 통보했다고 함
하나님이 간구함에 들으신 것이 맞음
하나님이 멸절을 하시지만 남겨두신 게 있음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은 배반한 이스라엘, 반역한 유대인들을 끝까지 사랑하심
날마다 약속 말씀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약속하셨기 때문에 큐티하고 예배드리고 목장 가서 약속을 받고 기억하는 것이 일상의 최고의 축복임
악한 사람에게 한 약속도 지켜야 함
*** 적용질문 ***
Q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까맣게 잊고 또 금송아지를 찾아디니지는 않습니까?
Q 그래서 지금 멸절을 당하는 가운데 남겨진 것은 무엇입니까?
Q 은혜를 기억하며 이번 주에 공동체를 위해 할수 있는 섬김은 무엇입니까?
Q 자녀들이 나를 닯기를 원합니까?
&&& 우리들의 나눔 &&&
1. (발단)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1-2절)
Q.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합니까, 사람 보기에 악합니까?
김은실
결혼 전 가족들과 가족여행을 갈 기회가 없을 것 같아 다녀왔는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다.
엄마가 이모님과 전화통화를 들었는데 은실이랑 같이 간것이 넘 좋았다고 하셨고, 일중독이신 아버지는 안간다고 하시면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보면서 짠해 보였다. 다음 여행은 2박 3일 하자고 까지 말씀하시니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형부들이 자기들의 역할을 하면서 나중에 배우자와 함께 하면 좋은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라는 생각과 부러움과 소망함을 갖게 되었다.
오늘 말씀 드리면서 나는 일상의 축복인 예배 큐티드리고 그것만 하고 있다 . 축복이라고 하시는 데 큰 사건이 없으니 축복이라는 것을 잊고 살고 있었는데 지금 학대한 사건이 없으니 귀한 줄을 몰랐구나 축복의 사람이 나 구나 라는 생각에 감사한 맘에 기도시간에 눈물이 났다. 그리고 지난 수요예배 전에 모르는 번호로 전에 강의 나갔던 학교의 학생이 레슨 하고 싶다고 내가 기억이 남아서 연락 했다고 했다.
왜 레슨이 하고 싶은지 물으니 장애우 가르키고 있는 데 횡성수설한 말을 하는 것을 보고 약간 위험하다 생각이 들어 말씀 듣고 안하기로 했다. 그래서 목장에서도 묻는다. 이런 것도 일을 하는게 중요하지만 분별을 잘 해야 하는 것을 느꼈다.
오늘 말씀에 양육을 하는 건 인내하고 잘 기다리는 것이구나 하시는데 지금도 양육중이구나 싶고 나도 이젠 묻고 결정하게 하신다.
A : 쇼핑중독, 보상심리 , 합리화하면서 여러개를 샀는 데 지금은 사는 것이 아니라 환경만 바뀌면 보게 되는 내 습관이 있다.
젤 않 끊어지는 게 정죄 판단하는 것이다. 내가 남의 말을 할때 듣는 다른 사람이 나때문에 죄를 짓게 하는 것이라고 나에게 하는 말씀처럼 들려 입이 점점 다물어지게 하신다.
일도 가르치고 평가를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스캔과 평가가 빨리 된다.
기도도 점점 이타적인 기도를 하게 끌고 가시고, 나부터 묵상하게 되고 힘든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인도하심은 내 자신이 힘들기 때문이다. 결국 나에게 사과하게 회개하게 하신다.
최영재
논밭 귀농한거같아 아저씨들과 같이 있지않고 혼자 시간을 누렸다.
다니는 길이 시골길이라 울퉁불통하고 쓰레기등 황폐한 길 ' 이게 나구나 ' 깔끔하게 달릴수도 없고 길부터 풀을 뽑고 파멸하고 내 인생이구나 못난 놈인데 내안에서 좋은 게 나올게 없는 데 착각하면 살았는 데 부족함을 인정하고 가는 시간였다.
어머님 통장 까먹고 사시고 계시고 두달동안 못드리고 있는 데 당분간 못드린다고 말씀을 드렸다. 부모님 원망을 많이 하고 나이 들어서 지금 내 처지에 누가 누굴 돕냐 ? 도와야 한다는 그 생각자체가 교만함이다른 것을 알게 됐다. 지금까지 인생을 내 자신을 일으키는 쏟아내지 않은 죄의 결과인 연약한 2~30대 보냄을 인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머니를 도와드릴 수없는 존재인데 '하나님 도와주셔라 ' 악순환이다
목자: 어머님께 못 드린다고 하니 뭐라하세요?
도와줘서 그 돈으로 사신거예요.
안도와주니까 있는 통장으로 쓰시고 계세요.
목자 :지금부터 모으시고 돈도 분리하고 지금부터라도 분리하세요.
사람이 모두 악해서 돈앞에서 다 무너지게 되어있다. 부모님과 분리하지 못하면 결혼해서 엄청 힘들어하더라. 언젠가 부딪칠때 잘 준비하면서 돈을 잘 모으세요.
흔들리는 벼를 보면서 보도블럭에 있는 잡초들처럼~ 내자신같은데 극단적으로 간다.
목자 : 완급조절이 필요해 !!! 결혼하면 극과 극
결혼준비가 일상의 축복을 누리고 가고있는 지 혼수 준비가 아니라!!! 나를 잘 알아야 한다
내 자신이 바뀌는 연습을 먼저 해야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가는 거밖에!!! 언약의 말씀대로 주신대로 주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들은 말씀대로~
엄청 완벽해지려고 해 울퉁불퉁한 인생이지만 닦고 고치시는 하나님을 믿고 물류센터로 가게되었어
목자 : 말씀안에 붙들고 갈 말씀만 있으면 살아갈 힘이 있어
A: 인정중독
목자: 많을 거같아 ㅋㅋㅋ
토욜애 관광 당일 치기 나갈수 있냐고 사장님의 제의를 생각도 안하고 yes! 했는 데 절제를 못하고 오케이를 했었다. 사장님이 말하면 무조건 yes했지만 !! 그걸 했으면 피곤해서 주일날 은혜도 못받고 했을 것이다.
목자: 너무 잘했어요!!!우리가 사람하고 사니까 당연히 인정받으려고 한다. 그래서 말씀과 공동체와 예배자리 붙어가야만 하는 것이다.
신동건
어렸을 적 불평불만을 하지말자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원만한 관계를 갖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생각이 크다.
사장에게 결국 터져서 그만 둔다고 했었다가 다시 풀고 직원 한몀을 구해줬다.
목자 : 왜 똑같은 일이 반복이 되는 걸까요? 생각해봐야 한다. 하나님께 물어보면 이렇게 나눔을 하다보면 꺠닫게 해주신다. 그래서 양육을 받아야 하고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주시는 지 알 수 있고, 살아갈 힘도 주신다.
일도 잘하고 인정도 잘하고 하니 결국 생색도 나고 혈기로 터지는 것이다. 상대는 내가 힘들다고 정확히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공동체에 물어보고 말하는 타이밍이 중요해요. 또 참으면 똑같은 문제가 똑같이 발생할수가 있어요 이번 사건은 터져야 했었던 것 같아요.
원만하게 지내고 싶은데...
목자: 딜도 잘해야한다. 나의 한계를 잘 알아야 하고, 대표님께 ' 잘 못하겠어요 도와주세요' 라는 정확한 표현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목장: 방법을 모르니까 자꾸 터트려야 해 터트려야 방법도 생기는 법이야
이러다 공황장애가 오는 게 아닐까?
목자: 내 감정을 알아야 힌다. 나도 모든 걸 yes!!라고만 하고 살았다. 양육 받으면서 거절도 잘 할줄 알아야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나이가 먹어서 힘도 없는데 어찌 계속 탐나?
나를 알아야 한다. 나도 나를 인정해주지 않으면 타인도 모른다.
참는 게 어릴 때부터 습득이 된거라~
목자 : 너무 힘든걸 참지 마세요!! 참는 걸을 무얼 참았는 지 잘 봐야 해요!!
이러다 정신과까지 가야 하나? 생각이 드는데 아직은 가는게 꺼려진다.
목자 : 지금 정신과 가지 않아도 된다. 나도 스스로 괜찮아 괜찮아 했던게 자신에게 혹독한거였더리
이번 사건은 표현이 서툴게 나왔을 지언정 언젠가 일어날 일이었던 것 같다.
그 전에도 표현을 했지만 사장이 또 달래면 됐으니까 그냥 변화가 없고 계속 지속된 것이었다.
목자: 그러니 한계가 온거라 표현을 잘했어요. 모든 관계에서 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A: 악인 줄 모르겠는 데 험담하는 게 없지않아 있는 데 간사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볼 때 쪼잔해 보이는 행동들이 나올 때 판단이 된다.
목자 :예를 들면
잘 삐지고 대놓고 하는 게 아닌데 나만 뺀거같아 속으로는 짜증나~
목자 :낙심이 되지
습관은 다이소 같은 곳 가서 생필품 필요도 없는데 사둔다.
목자 : 소비 잘 안하신다면서요?
필요하면 사두면 언젠가 쓰겠지? 다이소 등...
업소용 아이스크림 3일이면 끝나요. 냉동실에 쟁여놓고 먹으면 기분스트레스 풀리는 느낌 달달한거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같아
고기집가면 고기부터 먹어야는데 아이스크림을 먼저 먹게 돼
목자 : 나도 애니매이션 인어공주 에리얼 캐릭터 보면 갖고싶다. 좋아할 수 있다. 그런데 왜 내가 그게 좋을지 생각을 해봤는데 어릴 때 자매가 많으니 내껏만 따로 가져본 적이 없어서 내가 살 수 있으니 소유하고 좋아하는 걸 찾게 된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내 꺼가 중요한 사람이고 또, 꾸미면 예쁘다 잘 어울리네 라는 말을 들으니 더 꾸미고 싶고 그래서 쇼핑 중독이 된거같다. 그래서 난 자기 우상이 큰 죄패다. 형제도 물건을 모으는 이유가 분명있을 것이다.
나도 그런게 있는 것 같다. 어릴 때 못 가진 것에 대한...
김지영
A: 판단
아픈 사람들을 상대로 일을하다보니 많이 지치고 8~90% 노인들이다 보니 대접을 받으려하고 함부로 말하거나 대하는 사람들을 꺼리게 된다
2. (전개) 학대당하므로 구원자를 주십니다. (3-5절)
Q. 그러니까 대를 이어 학대받는 것이 있습니까? (부자간에, 고부간에, 장서간에, 모녀간에, 형제간에, 자매간에)
김은실
A: 아버지 혈기 어미니 피해의식
우리들교회오고 나서 나를 알아가고 아빠 모습을 보니까 이제는 안쓰럽게 느껴진다. 나이가 드시니 호르몬이 바뀌니 엄마가 혈기가 많아지셨다. 구속사 알고 나를 알고 나니까 엄마가 티비를 보면서도 평가를 하시는 모습이 내 모습이란 것이 보이게 하셨다. 그만큼 엄마도 어릴 떄 예쁘단 말을 많이 듣고 인정을 받으니 싫은 말은 못듣는 것 같다. 엄마가 노래도 잘하셔서 시대를 잘 타고 났다면 가수도 됐을 정도라 기준이 높으신게 있는데 그래서 나도 기준이 높고 판단도 잘하는 모습이 대를 잇고 있다.
최영재
A 부모님이 사이가 안좋으셔서 어머니가 집에 돌아오면 저녁 차려주신 후 옆에 앉아 아버지 욕을 계속하시며 밥을 먹으니 위장이 약해졌다. 그렇게 참고 듣다가 어느 날 밥먹을 때 시끄럽게 떠들지말고~ 말을 했다.
또, 아빠는 인간관계가 거의 없으셨고 집에 오시면 나를 자기 식사해주는 파트너라 생각하시는 것 같았고, 양육자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나를 정서적 필욜 채우는 사람으로 여기셨던 것 같다. 이것이 내겐 학대였다.
이런 것이 싫었음에도 20대 되어서 교회 직장 사회에 나갔을 때 다른 사람한테 듣기 싫어도 들어주고 하는 학대받으며 존재가치를 느꼈고, 건강하지 않은 관계들을 했다.
잘못된 패턴인거 알면서도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거같고 본능적으로 박혀있는 것 같다.
목자: 디테일하게 보고 가고 있네요. 힘든 감정, 부정적인 감정도 필요한거라 인정해주며 가는 것이 중요하다.
정서적 학대인지 타인을 잘 섬기는 것인지 본능으로 섬기는 것인지 아픔을 느끼는 것인지 섬기는 것도 들어주는 것도 그만할것이고 차단하고 있다.
목자: 그래서 교회를 계속 옮겼군요
그 연습을 계속 해야할것 같다.
그 때는 성품으로 해서 힘든 거였다. 나도 그랬다. 그래도 전에 그 자리에서 보인 책임감을 쓰실 때가 온다. 그 전엔 율법적으로 성품으로 했을 것이다. 이제는 내 모습만 보는 시간을 계속 갖어라. 지금은 하나님이 그럴 시간을 주신 것 같다. 나를 아는 게 먼저다.
이젠 안할거다 ㅎㅎㅎ
목자 : 완전히 끊어요. 하지 마세요. 지금 이 시간 모두 헛된것이 없으니 지금을 잘 누리세요!! 본인한테 집중하다보면 남은 것을 보게 해주실 거에요. 잘 보고 가시길 바래요
신동건
A 소통, 어릴 때 환경에서 학습이 되어서 연애를 할때도 대화를 많이 하는 데 아버지 모습이 나타나 싸우면 동굴로 들어가고 회피를 했다. 그래서 옛 여친이 화성에서 온 남자 책을 주어 읽어보니 자기 이야기였다.
목장: 작가 이혼한 작가 ㅋㅋㅋㅋ
과거 어렸을 적 되짚어 보면 무시하고 학대받고 인정받고 싶고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하고 지금도 대화가 많이 끊어지고 쉽게 끊어져
목자 : 우리 아버지 세대 분들이 다 그러신다. 그러니 지금부터 동건 형제 부터하면 된다.
그런데 내 힘으로 안되요!! 그래서 말씀으로 변화되고 적용하고 큐티하고 목장에 붙어가야만 해요. 지금처럼
결국엔 다 똑같아
목자 : 관계에서도 상처받을까봐 먼저 눌러버리는게 있다. 이런 나를 인정하게 되면 마음이 편해진다.
부모님시대때는 대화라는 게 없었고 그래서 우리가 바랄게 없고 우리가 바껴야 한다.
띵크하다보면 훨씬 편해질 것이다. 이렇게 나누는 게 쉽지 않은 데 잘 나누고 있다. 이렇게만 붙어가시고 양육받으면 좋겠다.
김지영
A :판단하는 말을 하는 부모님
습관적으로 나역시 사람들을 판단하며 정죄하고 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야 하는 데 먼저 화를 내고 내 감정을 드러내지 못한다
큐티,목장 나눔을 하며 내 자신을 들여다 보는 연습 말하는 연습을 계속해야 할거같다
&&& 우리들의 기도제목 &&&
은실 기도제목❤️
1. 은혜주심을 잊지 않고 매일 일상의 축복을 누릴 수 있게 해주세요.
2. 아직 배신 당한 것 같은 사건이 100% 해석되지 않았는데 확실히 구속사로 해석되는 말씀을 주시고 잘 양육되도록
3. 준비하는 컨텐츠에 기름 부어주시고 원칙을 잘 지켜서 지혜와 총명으로 모든 것 차근히 해 나갈 수 있게 해주시고, 함께 필요한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길
4. 물질을 채워주시길 (계속 일 자리를 허락해주시도록) - 구별된 자로 보내주실 수 있길
5. 언니들 가정마다 허락하신 사건을 통해 전적으로 주님께 모두 맡기고 각자 하나님 깊이 만나고 인도함 받을 수 있고 우리 가족에 성화의 과정이 되도록 (둘째 형부 소송사건/ 셋째언니 가정과 사역/ 목세에 형부가 꼭 올 수 있도록 )
6. 무용 스승님 혈액암이란 소식을 들었는데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셔서 말씀의 권능이 임해 그 가정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부부와 자녀에게 각자 찾아가주세요.)
7. 저를 비롯한 목장 식구들 자신부터 잘 보게 하시고 각자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열어 만나게 해주세요. (신교제, 신결혼)
동건 기도제목❤️
1.신교제,신결혼에 기운불어넣주시고 지혜심어 주세요
2.아직도 불통부분이 존재하고있는 아버지와 관계에 있어서 아버지가 생각에 변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3.살아감있어 원망감에 사로잡혀 눈앞에 벌어지고있는 상황을 놓치지않기를 바랍니다1.신교제,신결혼에 기운불어넣주시고 지혜심어 주세요
2.아직도 불통부분이 존재하고있는 아버지와 관계에 있어서 아버지가 생각에 변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3.살아감있어 원망감에 사로잡혀 눈앞에 벌어지고있는 상황을 놓치지않기를 바랍니다
지영 기도제목❤️
1. 지금 주어진 상황속에서 원망하지 않고 말씀안에서 해석받으며 갈수 있는 마음을 갖을 수 있기를
2. 태초 전부터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됨을 감사하며 누릴수 있기를
3. 오빠 가정안에서 사건하나하나 해석하고 갈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