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AROUND] 2024. 9.1. 박현진 목장 보고서
□ 참석자: 목자, 부목자 1명, 목원2명
□ 주일설교 말씀 요약
ampdagger 성경본문: 예레미야 1장 1절~10절
1절: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들 중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의 말이라
2절: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가 다스린 지 십삼 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고
3절: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여호야김 시대부터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시드기야의 십일년 말까지 곧 오월에 예루살렘이 사로잡혀 가기까지 임하니라
4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5절: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6절: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7절: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8절: 너는 그들 대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9절: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10절: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아멘
○설교제목: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설교자: 김완규 목사님
노력해도 안될 것 같은 두려움과 눌림이 있다. 하나님이 나같은 사람 사랑하실까? 이런 마음이 든다. 힘든 상황속에서 예레미야의 마음처럼 말씀을 보면
1. 말씀 앞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몰락한 제사장의 후손인 예레미야에게 말씀이 임한다. 목사님도 많은 시험에 떨어지셨다. 누가 목사님을 채용할까? 그런 생각을 하시면서 지내셨다. 하나님보다는 인정해주시는 담임목사님들이 위였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실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드셨다.
그러다 세종시에서 개척을 하셨다. 그러다 목회세미나를 들으셨다. 구속사로 살아나는 목회를 보며 목회 방향성을 정하셨다.
코로나로 인해 교회가 더욱 부흥했다. 계속해서 새가족 등록이 늘어났다.
목사로서 자질이 다 부족하심에도 이렇게 성장하셨다. 중간에 여러사건도 있었지만 구속사적으로 해석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는데 인정중독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셨다.
야망이라는, 사망을 달려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다.
겸손케 하시는 하나님을 해석해 가야 한다. 예레미야는 망한다를 외친 선지자이다. 이렇게 하면 망한다고 한다. 결국 망해버린 그 자리에서 회복될 기록을 남기고 예레미야의 말씀을 붙잡고 이스라엘은 소망을 품었다.
나를 향한 완벽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는 음성을 들으셨다. 지금 당하는 고난이 눌림이 아니라 창세전의 거룩한 계획이다. 하나님에게 사랑한다라는 음성을 들으셨다. 존재 자체를 사랑하심을 느끼셨다.
어머님 암 사건을 통해 구원과 하늘나라 소망을 깨달으셨다. 사모님은 영적 깨달음을 많이 얻으셨다. 목사님도 우리들교회를 통해 말씀을 통해 많은 것을 또 깨달으셨다. 구속사를 깨달으니 해석을 많이 받으셨다.
우리 입에서 하나님의 말이 나오기를 축복하신다. 피범벅이 되어 새살이 되고 거룩해진다. 약함으로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사명으로 다시 해석이 되는게 은혜이다. 나를 치료하는것으로 끝나지 않고 내가 왜 살아야하고 가야할 길인 사명까지 깨닫게 된다.
[적용질문]
amp#9312 오직 은혜로 나에게 말씀이 임했다는 것이 인정이 되시나요?
amp#9313 내 힘이 빠지고 내세울 것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amp#9314 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amp#9315 나는 아직 아이라고 거부하고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amp#9316 나는 주의 종이라고 부르시면 그곳에 가겠다고 순종해야 될 자리는 어디인가요?
2. 이 땅 가운데 구속사를 세워가라고 하십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뱀의 말을 듣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의 공급을 끊겠다는 것이다. 회심하는것은 이 끊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다. 내가 먼지 맏고 어떤 힘도 없고 바닥으로 축 쳐지고 , 칭찬 받으면 교만해지는 인생 그 인생임을 인정하고 살길은 번성하고 충만하고 다스리는 말씀이 들어오면 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 구원이다.
한 영혼을 살려내려는 몸부림으로 한국교회에 대한 소망이 있다. 우리들 공동체 안에서는 끊임없는 회개가 이루어지고 있다. 생명의 적용 진짜 회개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 운동은 한국교회를 살릴 것이다.
거룩한 구속사가 우리만 살리는 것이 아닌 나와 가정과 나라와 교회를 살리는 생명의 역사로 멈추지 않을 것이다.
□ 목장 나눔
[목원들 근황 파악]
《경》ㅇㅇ형! 국가직 1차 합격 축하드려요!《축 》
기도 계속 할게요!
붙고 회개해요 형!!
[시작 기도]
기도자: 목자
[목자 본문 해설]
몰락한 가문에 몰락한 사람이 있어, 겸손환 환경이 있을뿐이야. 낮아져야 하나님 말씀을 받을 수 있어 목사님도 자존감이 많이 낮으신 상태에서 우리들교회를 만났고 구속사를 깨달으시고 삶의 목적이 생기셨고 은혜를 부어주셨다고해
때에 맞게 경고의 말씀을 주실때도 있고 여전히 구속사를 본다고 하지만 숨겨진 죄악도 보게 되시고 몰락의 사건을 해석하게 되고 예레미야는 나라가 망할거라고 준비하라고 말했는데, 큐티인 인사이트에서 예레미야 말씀은 망해야 들린다고들해. 망하지만 돌아오게 될것이라는 회복의 메세지라는 거야 결국
내가 하나님께서 모태전에 알고 계셨고 태어나기전부터 택하셨고 세웠다고 하셨어 세웠다고 믿고 우리가 행해야 하는데 사건이 왔을때 사명의 메시지가 들릴때 우린 못하겠다고 하지
나도 마찬가지야 찬양팀을 하고 싶어서 얘기한 적이 있는데 1/2부 제의가 왔을때 못하겠다고 말씀드렸어 안 그래도 하루종일 교회에 있는데 더 일찍나와야되고 부담되서 그런거고 어쨋든 하나님 부르신 자리에 순종 못하고 내가 평안한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니 큐티하면서 깨닫고 얘기를 했어 중등부 새가족부가 익숙해지고 편해지니 이정도에 머무르려고 하는 내 수준을 깨닫고 좀 더 수고하는 자리로 가야겠다는 적용을 해서 중등부를 나가겠다 말씀드렸고 찬양팀에 연락을 해논상태야
내 몸 육신의 편안함이 중요한게 아니라 사명따라 사는게 중요한거야 내가 내 생각에 가둬서 나를 생각하는거 같아 단정짓는게 너무 많은거 같아 남을 위해 이타적으로 사는것도 힘들고 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하는게 다 핑계지 다 하기 싫은거지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분은 하나님이신데
있는그대로 사랑하시고 있는그대로 쓰시려고 하기에 우리를 지으셨어 택자니까 하나님 택하심속에 있으니까 뭐건간에 나의 사정이고 하나님이 쓰실거니까 오라고 하시는거고 교회에서 부르시는 자리나 이것저것 따지는거 보면 하지못할 이유는 많아 하지말아야할 이유도 많고 그 이유가 모두 나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생기는거고 내가하는거라고 생각하니까 할수 없다고 그러는거야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택했기 때문에 나를 따르라고 말씀을 주시는거야 약함이 우리가 하나님을 알게되는 통로가 될거야 우리에게 회복과 회개의 구원을 느끼게 해주시려고 사건을 주시는거고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살아가야하고 회개는 뭔가 구원은 뭔가 생각했을때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신 이유에 대해 돌아가는 거고 우리는 먼지 같은 존재이기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걸 인정하고 나에게 말씀이 임했을때 주신 말씀으로 품고 살아갈 수 있다고 하셨어
내입에서 증거될때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다고 하셨어 우리 안에서도 그러한 역사가 일어난다고 하셨어 파멸하고 넘어뜨리는 일이 일어나고 구속사를 심는것이라고 하셨어 나는 망했다고 생각하는 사건이 하나님이 나를 살리시려는 사건임을 해석할 수 있어 나의 약함과 몰락한 제사장이라고 그 사실이 말씀이 들리는 환경이라고 하셨어 내 약함을 사명이라고 바꿔주시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해주셨어.
[나눔 시작]
목원1: 지금 힘든 상황이 어떻게 해결할까 생각뿐이에요
목자: 몰락한 상황이잖아 지금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려는 사건인게 깨달아져서 다행이네 그랬기 때문에 네가 지금 이렇게 헤쳐나가고 있는거고 인정이 안되었으면 네가 지금 이렇지 않겠지 하나님이 하실거라고 믿어봐
Q. 어려서 못하겠어요 라고 하는게 있어?
목원1: 느낌은 있어요
목자: 그 자리로 부르시는 것일 수도 있어 하나님이 너를 위해 계획한게 있으니 따라오라고 하시잖아. 사건으로 나를 알려주시고 음성이 있어 거기서 갈등의 시간이 있어.
나도 정말 힘들었어 이길로 가기 정말 싫은데, 내가 왜 해야 하냐고 결국 나도 돈이었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혈기와 원망이 올라와 쌍욕하면서 기도했어 그당시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에 결국에는 두손두발 다 들 수 밖에 없었어.
놓으신 그 자리에서 날마다 주시는 말씀 묵상하면서 예배와 목장, 큐티가 회복되면 하나님이 다 해주셔 하나님은 벌주시는 분이 아니야
목원2: 저는 교회 오면 맘이 편해요. 원래 다니는 교회가 있어요 여자친구 따라 왔는데 거기는 어릴때부터 저를 보셨으니까 너무 고향같지만 부담이 되기도 해요.
섬기다보니 육적으로 힘든게 있고 근데 여기는 분위기가 잘 품어주고 편안해요. 서로 고민도 오픈할 수 있고
목자: 오늘 말씀듣고는 어땠어?
목원2: 저도 목사님처럼 최근에 그런 생각 한 적 있어요. 믿음생활 진짜 잘하신 분이 사건이 있었어요. 지금은 회복중이신데 느낀바를 말씀해주시는데 하나님이 무슨 이유가 있어서 상황을 허락하신거고 본인은 은혜롭게 지내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와 진짜 오늘 설교는 제가 반성하게 됬던 사실이에요
목자: 담임목사님이 이전에 구원때문에 병원 망하게 해달라고 한 기도있지? 그거 본인도 망하는 기도야 현실적으로, 우리가 말씀들리게 해달라고 암 진단 받게 해주세요 그럴수는 없잖아
그런데 우리가 겸손하려면 환경이 그래야되는거 같아. 어떤 환경이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고 해석하면 되
목원2: 저는 지금의 우리들교회 다니는 여자친구를 만난게 정말 감사한게, 만약 이 친구와 교제하지 않았으면 저는 분명 교회를 떠났을거에요. 결혼을 준비하면서 제 신앙도 점검하게 되고 공동체 붙어있게되고
목자: 어쨋든 뭐건간에 감사한 맘으로 섬기고 잘 붙어있는게 중요한 거 같아. 너처럼 피아노반주 하고싶어도 못하고 싶은 사람도 많고 내가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잖아 네 사역이 내가 살고 있는 환경이 누군가에게는 꿈일수도 있고 내속에 비교의식 때문에 항상 힘든거지
부목자1: 저도 참 반성이 드네요. 단속반 현장지시하고 이런 업무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닌데 정말 하기 싫거든요 참 반성이 되네요. 근데 얼마전에 제가 좀 갑질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쌍욕도 듣고 지금은 화해 했어요
근데 교회를 떠나려고 했었거든요. 제가 오해한게 있어서 공동체 안에서 그래서 간사님한테도 부목자 내려놓겠다고 얘기까지 했어요. 그리고 목자형을 엘더님 보는 앞에서 망신을 주고 싶었어요 어제 통화하고 잘 끝냈고 제가 아직 분별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리고 다음주부터는 업무가 바껴요 제가 너무 갑질을 많이해서 지금 환경이 우리팀 여직원이 하는 업무를 월요일부터 당장 하게 되었어요 주정차 위반 의견진술 접수, 심의위원회 개최 , 사회적 약자 감경 등등
목자: 떠나니까 어때?
부목자1: 근데 오히려 업무가 더 늘어났어요 기분 그렇게 좋지는 않네요 목장이니까 솔직히 말하면 부서 섬기는거 싫고, 부목자도 지금 그냥 내가 꼴통친게 많으니까 목원시절에 그래서 미안해서 제 성품으로 하는거고 저는 솔직하게 말해서 교회에서 그냥 저는 섬김만 받고 싶어요
목자: 어린애처럼 ? 믿고 따라오라시는데? 부목자도 네가 한다고 생각하니까 그만둔다 그런거고
부목자1: 네
목자: 네가 부목자 안했어봐 지금 상태 어떨거 같아? 부목자 안했으면 더 떠내려갔을거라고 네가 부담감을 느끼니까 직분이 있으니까 의무감에 덜하는거지 진작에 넌 떠나갔을 거라고 생각해.
부목자1: 그래서 그게 생색이 되서 그때 오해한거 있잖아요 이것들이 공동체 내가 섬겨주는데 니들이 나를 무시해? 이런 생각 들어서 아 교회 나발이고 안나온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목자: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거야, 네가 사람을 보고해서 그런거야 듣기싫은 말이나 부정적인 말을 들었을때 실족을 하는거야 너가 그러잖아 목자들 권면 말조심하라고 내가 들었던 생각은 너 스스로가 실족을 하는게 아닌가 싶어.
너를 폄하하고 인신공격 하는 말은 아냐 딱딱하게 들릴순 있겠지만 들은 말씀 가지고 본질적인 말만하잖아 그걸 네가 받아들이기 싫으니 공격이라고 받아들이고 그런 마음에 반항심도 생기고 생색도 올라오면서 스스로 실족하는게 아닐까 생각해.
부목자1: 지금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온전하게 바라보지 못하고 있어요 외로움? 공허함 밤되면 좀 그래요 좀 힘들면 연수원때 그녀랑 같이 찍은 사진들 보면서 추억 회상하고 노래듣고 과거에 젖어 살아요 그리고 공동체랑 트러블 있을때 공동체 욕하면서 그녀를 찾게 되요
목자: 네가 하나님과 정욕중에 뭘 택하는지 보이네 그 트러블이라는게 내 안에서 올라오는 마음 아닌가? 우리 목장하는거 다른 사람들이 들었을때 시각의 차이가 있어 부목자1은 동화가 잘되 너는 만나는 사람이랑 환경이 중요해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그래서 너 신우회 있는 직장 주신거고 김양재 목사님 좋아하는 과장님 붙여주신거고
부목자1: 그래서 이번 주 내내 스트레스 받았는데 하나님이 갤럭시Z플립6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아직 내 수준이 이러니까 물질로 채워주시네요 수준 낮은 제가 이럽니다.
목자: 마음대로 되지 않는 환경, 상황 때문에 올라오는 원망을 풀 대상을 찾은거야 일도 제대로 안되, 좋아하는 여자랑도 잘 안이어졌어, 배드버그때문에 잠도 못자 그러니 분풀이를 하고 싶은거야 그 대상을 니가 찾은거지 분명한건 공동체에서 누구를 조롱하거나 그런거는 없어, 하면은 그사람 수준인거고 너를 굉장히 높게 평가하고 있고, 귀여워해 근데 또 그게 오해가 될수도 있고 당부할거는 내 생각에 갇혀서 피해망상으로 공동체를 바라보고 그 공동체를 흔들 발언이랑 행동을 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부정적인 생각 들면 나는 그러지 않은가 다시 생각해봐
부목자1: 네.... 인정합니다. 죄송합니다.
목자: 중등부 섬겨봐 탐방와
부목자1: 아 다음주부터 5일간 구청 아침기도회 인도도 해야하고 할게 많아요 담에 갈게요 너무 힘들어요
부목자1은 탐방을 오기로 했다
□ 기도제목
♡ 케빈 더 브라위너
1. 믿음을 물려주신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할 수 있도록.
2. 정착하지 못한 목원들 예배와 목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3.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반드시 선한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4. 헛된 환상을 깨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배우자로 준비될 수 있도록 함께 사명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를 위해 말씀에 순종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 엘링 홀란드
1. 지금 중심을 못잡고 있는데 정신차리기를
2. 월요일부터 새업무 하는데 잘 적응하고 선한 영향력 펼칠 수 있기를
3. 운동해서 건장한 남성미 유지할 수 있도록
4. 나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들을 하나님이 어루어만져 주시기를
5. 우리 목원형 국가직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6. 목원형 어려움속에서 구속사 해석 잘 받으시길
7. 하난미 힘들때 갤럭시 제트플립6 공짜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8. 양육 동반자 매칭되었는데 진짜 잘 섬기고 나눔 잘해서 서로 성장하는 계기 되기를!
♡ 잭 그릴리쉬
1. 아버지 칠순 축하드리고,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실 수 있으시길!
2. 금주
3. 운동 다시 시작하는데, 체력과 인내주시기를!
♡ 후벵 디아스
1. 공부 할때 다른데 한눈 팔지 말기!
2. 하루 한번 큐티 꼭 하도록 인내심을 주소서!
♡ 제레미 도쿠
1. 말씀듣고 내 죄 볼 수 있기를
2. 예배드리는 것이 즐거울 수 있기를
3. 중독보다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기를
4. 한주간 삶 잘 살아내고 예배하는 주일날 기대하고 기다리고 기쁜맘으로 예배하고 나눔할 수 있도록
♡ 마테오 코바치치
1. 말씀 안에서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건강 생각하면서 술, 담배 멀리할 수 있도록
3. 말씀과 가까이 살 수 있도록
♡ 에데르송
1. 현재 고난이 축복이고 회개하고 주님만을 믿고 갈 수 있기를
2. 지난 죄로 겸허해질 수 있기를
3. 오직 주권은 하나님께 있고 말씀으로 해석하며 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