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내가 몰락한 사건은 무엇인가?
이번주에 남자친구와 싸웠다
남자친구와 싸운 사건을 엘더님께 여쭈었는데
엘더님이 사부님이야기를 해주셨다
사부님은 지혜롭게 설득해야하는분인데
남자친구도 그런것같다
남자친구에게 결혼을 미루고 언행을 다듬자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동력을 잃었다고 했다
남자친구가 말하길, 나의 기준이 너무 높은것 같다고 했다
남자친구는 계획을 말해주면 수용을 해주는 사람이다
(B):
회사에서 일이 일어났는데, 발단의 원인이 된 사람의 실체가 드러났다
어머니께 말씀드리니, 네가 빠져도 일이 돌아가니 분한것 아니냐고 , 너의 욕심이 있었다고 하셨다
인정받으려고 하는것 때문에 분한것 아니냐고 하셨다
일의 문제가 된 그 사람이 일은 덜하는것같은데 돈은 더 많이 받아가서 분이 나는것같다
하나의 존재가 되고싶었던것같다
(C):
현재 다녔던 학교를 나오고, 지도교수님 따라서 다른학교 석박통합으로 가게 되었는데,
기존학교에서 지원장려금 나오는것을 못받게되었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컸었던것같다
(D):
면접을 봤는데 제일 가고싶은 회사가 최종면접이남아있다
이미 합격한곳보다 제일가고싶은곳이 되었으면 좋겠다,
큐페때까지는 붙겠다싶은곳이 다 떨어졌는데
그때 그리아니하실지라도의 말씀이 있어서 마음에 와 닿았다
큐페 도중에 면접보자고 연락이 왔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느껴졌다
(E):
휴직의 때를 내 생각대로했음이 또 나의 죄임을 보게되었다
적당한 때에 휴직 끝내게해달라고 기도했다
돈이 궁한 때에 오니, 복직할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에는 나를 함부로 한 사람들에게 말못하고 참았었는데 복직하면 부딪혀보려한다
인정받기위해서 열심히 한것을 놓으려한다
업무를 다 하려하지않고 도와달라고할것이다
힘든것은 도와달라고 말할것이다
(F):
회사가 힘든구조이다,
내가 속해있는 부서에 일이 몰려있어서
가끔가다가 힘이 빠지는 때가 온다
아무것도 못하겠는때가 있다
계산서 관련하여 지시를 받아야하는일이 있는데 걱정되고 불안하다
일이해결되었으면 좋겠다
힘든때도 있지만 감사함도 있다
선임에게 싫은소리들을까봐 두려워서 도와달라는 말을 못한다
기도제목
(A):
남자친구와 잘 이야기해서
서로 감정상한부분 잘 치유되어 만남이 잘 이어질수있도록
시험끝나고 수업을 어떤것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 수업 잘 준비할수있도록
부모님과 잘 분리되고, 하나님이 부모님구원 인도해주시기를
(B):
말씀 보며 회사 생활과 결혼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 근무지가 해결돼서 집 구할 수 있도록
엄마의 눈 건강과 아빠 체력 지켜주시기를
(C):
월요일부터 새로운학교 개강인데 잘 적응할수있도록,
양교포기하지않도록
말씀안에서 신교제할수있도록
(D):
최종면접 잘 보고 붙회떨감할수있도록
회사들 일정겹치는 문제없도록
거룩한신교제 할수있도록,
가족들 건강 위해서,
언니 임신되도록, 결과에대해 붙회떨감할수있도록
할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E):
일주일동안 큐티로 말씀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시간을 갖도록
양교숙제, 공부, 다이어트, 운동 주님의 힘으로 할수있도록
우울과 무기력에서 건져주시기를
(F):
일할때 힘빠지는 순간이 있는데 그시간을 통과할수있도록,
계산서 관련해서 잘 마무리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