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예레미야1:1-10.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세종한빛교회 김완규 목사님.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 사랑하실까? 나 같은 사람 쓰실까? 9월과 10월예레미야와 함께하는 시간!
< 아이같은 마음이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어떻게 변화될 수 있을까?>
1.말씀앞에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1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들 중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의 말이라
2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가 다스린 지 십삼 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고
3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여호야김 시대부터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시드기야의 십일년 말까지 곧 오월에 예루살렘이 사로잡혀 가기까지 임하니라
* 몰락한 제사장 가문의 예레미야. 이것이 말씀이 들리게 하는 비결. 겸손케 하는 환경. 내가 몰락했다고 여기는 바로 그 자리에, 낮아지는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다. 가난한니까, 의지할데가 없으니까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몰락의 사건을 허락해주시니 정말 말씀이 잘 들리더라구요. 가난한 심령에, 낮아진 마음에 주의 말씀이 들리게 되는 역사가 있을 줄 믿습니다.' 몰락하게 해 주시는 기쁨!
* 망합니다!를 외치는 예레미야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다니엘이 묵상했던 말씀이 예레미야. 70년만에 돌아올 것이다. 해석이 이뤄지면 회개가 된다.
2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알려 주신 그 연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칠십 년만에 그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3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_단9:2-3
* 어떻게 망하는 사건이 회복의 사건이니 돌아오라고 예레미야는 외칠 수 있었을까?
4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5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 예레미야의 생각을 바꾸시는 하나님. 나는 몰락한 제사장 가문, 탈락된 가문의 사람인데, 소망 없는 나라, 망한 나라의 백성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주님은 '그게 네가 아니다. 나는 네가 모태에 있기 전에 지었고 내가 너를 알고 내가 너를 구별했다. 내가 너를 내 목적대로 불렀다. 나는 너를 향한 완벽한 계획이 있다. 너는 내가 너를 부른 말씀 앞에서 너를 해석하라' 하신다 / 지금 눈 앞에 보이는, 나는 이것이 안되고 저것이 안된다고 하는 것에 속지 말자. 내 외모 내 학벌 내 재산 내 월급 내 아이들 대학. 그것이 나라고 생각하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당신의 계획을 주신다.
* '얘야 내가 너를 사랑한다.' 하나님 왜 저를 사랑하십니까. 저는 잘난 것도 없고 갈등하고 미워하는 것 밖에 없는데 > 'ㅇㅇ야 너는 네가 이만큼 일을 하면 이만큼 사랑하고 요만큼 일하면 요만큼 사랑하는 줄 알지. 나는 네 존재 자체를 사랑한다. 있는 모습 그대로사랑해' 말씀해주신 하나님. 내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를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해석하길.
* 외모 학벌 콤플렉스에 능력도 없고 인기도 없고 그게 나인데.하나님이 나를 쓰겠다 하셔도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나는 아이라 못합니다, 할 줄 아는게 없습니다. 뛰어난 게 없습니다'인데. 주님은 '그건 네 생각이고. 내가 너를 쓰겠다는데. 네 생각을 바꾸라, ~그건 네 사정이고 내가 너를 쓴다니까? 그러니 너는 내 말을 듣고 오라니까' 말씀하시는 주님 음성 들을 수 있기를.
* 예레미야의 생각을 자꾸 바꿔주셨던 하나님 / '암은 저주가 아니고 복입니다. 암은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마지막 기회입니다.암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역사가 일어날 겁니다!'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것. 해석할 수 있는 것. 말씀 속에서 내가 누군지, 왜 이 고난이 왔는지 해석하는 것 /하나님의 정확한 진단이 나에게 임하기를.
하나님의 해석에 대한 예레미야의 반응
6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 나는 사명 감당할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미숙합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8 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 내가 몰락하고 연약한 집안이기 때문에 주의 말씀이 들린다. 그 약함 때문에 하나님을 받아들였더니 그 약함은 사명으로 다시 해석이 된다. 그의 말씀을 들을 때 나를 다시 해석해주시며 사명의 자리로 가게 하신다. '네가 약하기 때문에 내가 내 말을 줬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는 은혜가 있기를. 망한다 내가 갖고 있는 인간적인 계획들이 무너지고 내 힘이 쭈욱 빠지면 하나님의 계획이 들리기 시작한다는 것.
* 내가 주님께 쓰임받는 조건: 스펙, 외모, 잘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내 입을 통해 증거되는 것. ( 형통: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 것 )
* 철저하게 네가 망할 존재인 것을 아느냐? 얘야 네 모습이다. 네 안에 음란이 있고 살인이 있고 네 안에 욕망이 가득하고 네 안에 네 멋대로 모든 것을하고 싶고 분노와 혈기가 가득하다. 그들은 용기가 있으니까 실제로 행한 거고 행했기 때문에 들킨거다. 너는 용기도 없어 행하지 못하니 안 들킨 것 뿐이다 그러고보니 정말 답이 없는 인생, 망할 인생, 죽을 인생, 더러운 인생인게 너무 인정이 된다. 정말 내가 죄인이구나. 그런데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 용서해주시고 용납해주시고 받아주셨기 때문. / 다 죄인이고 다 악한 별 볼일 없는 인생인데 별 주는 인생으로 만드시는 것이 주님
Q. 오직 은혜로 나에게 말씀이 임했다는 것이 인정이 되시나요?
Q. 내 힘이 빠지고 내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Q. 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나는 아직 아이라고 거부하고있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Q. 나는 주의 종이라고 순종해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요?
2. 이 땅 가운데 구속사를 세워가라고 하십니다.
9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10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_렘1:1-10
* 회개하고 말씀 앞에서도 잘 바뀌지 않는 나. 하나님의 공급으로 살지 않고 나의 힘으로 사는 삶을 사는 우리들. 그래서 강해지고 힘이 있어 지려고 함 /회복: 다시 내가 하나님이 창조하셨던 자리의 위치를 찾는 것. 나는 흙에서부터 나온 먼지. 내가 정말 회개하고 회복됐다면 내가 아무것도 아닌 먼지라는 걸 인정해야. 먼지의 특징: 비로 쓸리지 않고 날아간다. 너무 가볍다. 물 한 방울 묻으면 땅에 붙어 꼼짝을 못한다. 우리는 먼지 같아서 칭찬 한 마디 들으면 과하게 붕 뜨고 싫은 한 마디 들으면 땅으로 파고든다.입김보다 가벼운 게 더 가벼운 인생.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먼지 같은 내 인생. 그러나 나는 먼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라!다스리고 정복하라!'는 말씀을 받아서 아담이 그대로 그 삶을 그대로 살아냈던 것처럼 나도 말씀 그대로 살아내는 것이다. 주여 내 입술에 말씀을 주셨으니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의 인생! 그것이 구원, 회복, 회개 / 또 우리들에게 내가 먼지임을 깨닫게 하시려는 몰락의 환경을 주실때 정확하게 '주님 나는 먼지 맞습니다. 내 힘으로 내 자녀 살려낼 수 없고 내 남편 바꿀 수 없습니다. 나도 아무 힘 없지만 나도 남도 바꾸실 분은 오직 내게 주시는 말씀 밖에 없습니다가 고백되기를.
* 먼지는 어떠한 영양분을 줘도 자라나지 않는다. 내 속이 선한 것이 없는 것을 알고, 내가 쓰임받는 모든 조건은 나에게 있지 않음을 믿자.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다' 매일 주의 거룩한 말씀이 내 들어와서 내 입에서 그대로 증거되어질 때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게 하실 것. '내가 너를 조용기 목사로 김삼환 목사로 부르지 않았다. 나는 너를 김완규목사로 불렀다. 내가 너를 향한 계획과 섭리가 있다. 너는 그 길을 가라. 성공, 이기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한 영혼을 살리려는 몸부림으로 나아가라'
* 뽑고, 파괴, 파멸, 넘어뜨리라-네 번 건설, 심다-두 번 등장. 우리 안의 견고한 자아, 인정 중독, 성공 신화, 인본적 요소, 내 세속사적 가치관이제거되는 게 이렇게 힘든 일. / 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 무너뜨리고 세우는 일이 생명/ 큐티하는 사람의 삶은 저런 삶이구나. 한 사람이 다시 살아날수만 있다면 ! 나를 살 찌우는 것이 아니라 구속사 가치관으로 복음을 전하기로 했다면 그렇게 갈 수 있는거구나. 오직 뽑고 세우는 거룩한 하나님의 사역. 대접 받을 모든 것 다 내려놓고 아쉬운 소리하며 전국, 전세계를 다니는 사명자의 삶. 큐티하는건 이타적인 삶으로 달려가는 것. 구속사의 가치관을 몰랐다면 성공주의 인정중독 속으로는 하나님을 이용해 먹으며 내가 높아지기 위해 살았을 것.
기도
하나님, 저의 몰락한 삶이 해석될 수 있는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이 약함이나를 살리는 사명의 길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면, 하나님, 눌리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이라 말하지 말게 하여주옵소서.
하나님의 사명자로 이 땅을 살아갈 수 있는, 해석할 수 있는 인생으로 서있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니 주의 말씀을 내 입에 넣어 주시옵소서. 아침마다 나에게 넣어 주시옵소서.
주의 말을 선포하고 기도할 때 살아나고 살려내며 생명의 역사가 우리 가정 안에 우리 자녀들 안에 내 삶 가운데 터져나갈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기도제목 >
M
1. 매일 말씀으로 내 죄보고 깨닫는 은혜가 있길
2. 목장식구들 영적육적으로 힘주시고 주일 예배와 목장 사수할 수 있도록
3. 김양재 목사님 영육의 강건함으로 지켜주시고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길. 부교역자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해주시길
4.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모든 악법을 막아주시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가 준비되어지도록
J
1. 내 눈으로 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눈으로 나를 보게되길
2. 문제에 대하여 주님은 무어라 말씀하시는가 듣고 순종하기
3. 자꾸만 드러눕고 싶은데 사명 생각하게 하시고 일어설 힘 주세요
4. 엄마의 건강을 새롭게 하시고 힘 주세요
5. 동생이 주님만나고 새로운 삶 살게 해 주세요
B
1. 아빠를 더욱 사랑하고 엄마를 더욱 사랑하고 동생의 결혼을 축복할 수 있도록
2. 면접좋은 결과 있도록
3. 엄마 아빠와의 관계를 위해
4. 동생의 결혼을 위해
I
1. 친구 건강이 잘 회복될수있게
2. 교만함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3. 엄마의 일본선교 무사히 마치도록
4. 가족, 친구, 목장식구들 기도 이뤄질 수 있도록
5. 라이즈 앵콜콘서트 잘 마치도록 기도합니다
J
1. 한달 넘고 이제 2달째이지만 직장 내 괴롭힘이 시작되어 출근하기도 싫고 억울하고 들이받고 복수하고 싶은 내 마음 다스려주시도록
2. 이제 본업을 완전히 접으려고 직업을 바꾸기 위해 고민하면서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당장은 어렵겠지만 직업을 잘 찾고 이직준비가 잘 되어 빨리 이직할 수 있는 일자리를 주시도록
3. 갱년기,우울증,불면증을 고쳐주시도록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