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한빛교회 - 세종 한빛교회 김완규 목사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예레미야 1:1~10)
거의 20년 전에 식당에서 예배 드렸던 게 기억나고요 모교에서 말씀을 전했는데 교수님께서 말씀하시는데 내가 설교를 했는데 들어요? 저는 이곳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여기서 서있네요 우리들 교회의 고백과 주님을 향한 전진 때문에 말씀을 전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어제 아들이 노력해도 안되는 거 있어? 라고 물어봅니다. 아들의 모습 속에서 음악, 공부 잘하고 싶은데 한탄하는 모습이었어요. 나같은 사람을 사랑하실까 괜찮을까 하는 질문이었어요. 통합측에서 장신대 떨어지고 지방에 있는 신학교를 갔고 목사고시를 장신대에서 떨어지고 운전면허 빼곤 붙은 게 없어요.
상담할 때도 비빌 때도 없고요 행정도 못합니다. 기도를 잘 못합니다. 성대가 약합니다. 찬양도 못합니다. 음을 못잡아요. 찬양팀을 위해서 나옵니다. 스펙이 좋은 것도 은사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나같은 사람이 쓰임을 받을까요? 나는 아이라 말할 줄 모릅니다.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저입니다. 목새 1기에 참석했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들 교회를 경험해 지금까지 왔습니다. 어떻게 성도들이 오픈하지 부럽고 신기했습니다. 개척 2주 전에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것도 하고 목장하고 주보에 질문 올리고 표어도 따라했습니다. 울림기도회도 더울림기도회를 했습니다. 생명이 살아나는 걸 봤으니까 성도가 살아나는 걸 봤으니까 좋아하는 가수를 보면 따라하듯 우리가 살 수 있다면 따라해보고 싶더라고요. 목새 끝나고 목사님 따라서 손짓을 하더라고요. 아이같은 마음이 들어갑니다. 예례미아는 아이같은 마음을 어떻게 경험하게 될지 9월 10월 오늘 주신 말씀 가지고 나눕시다.
1. 말씀 앞에서 정확히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몰락했다. 할 수 있는 힘이 없고 스펙이 없다 죽을 것 같다. 우울하다라는 그 자리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게 됩니다. 저에게 시험이 떨어지는 부교역자 시절에 담임목사의 타박으로 인정 못 받는 모습 사람 때문에 너 때문에 라며 몰락한 가문처럼 7년 일한 교회에서 도망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목사 1기로 갔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가 3천이 맞습니다. 아이들이 800명 어른 2300명 저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새 가족들이 20가정이 옵니다. 40명 정도 됩니다.
왜 오셨어요? 물어봅니다.
가난하니까 의지할 곳이 없습니다. 몰락한 인생 가운데 경고 메시지를 주십니다. 5년째 본당을 짓는데 장로님이 오셔서 7년이 넘어야 뽑을 수 있습니다. 다리가 떨리고 억울했습니다.나는 인자한 목사고 교회 잘 이끄는 영적이고 친절하고 배려 있는 목사여야 하고 그분들이 하나님의 사역을 막아서 화가 나는 게 아니라 명성에 흠이 나서 화가 났어요. 그분들에 대한 부르심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제안에 인정중독 때문에 몰락하는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정말 말씀이 잘 들립니다. 정말 의지할 것은 하나님밖에 없다. 낮아진 심령에 말씀이 임합니다. 회복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예레미야는 망하니까 준비하라고 합니다. 큐티인사이드에서 입살롬 목사님이 예레미야 큐티는 망해야 들립니다. 이 나라 망하지만 잡혀간 그 나라에서 70년 후에 회복하게 될 것이다 라는 진짜 회복이 들리고 하나님 나라를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다니엘서를 보고 70년 만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에게 주께서 해석할 수 있는 영광을 보게 해주실 줄 믿습니다.
예레미야 자신의 삶을 해석하게 하십니다.
4~5절
창세 전에 지었고 구별해서 이 땅에 보냈다. 너를 향한 내 계획이니
몰락이라는 단어 앞에 해석하지 말고 말씀 앞에서 해석하라고 예레미야를 부릅니다.
신학생 시절 내가 너를 사랑한다. 왜 저를 사랑합니까? 기도합니까? 전도합니까? 미워하고 힘들어하기만 했는데. 너는 이만큼 일하면 이만큼 사랑하는 줄 알지? 나는 너의 존재를 사랑한다. 이쁨받을 만한 짓을 해야 이쁜지 알았어요.
고등학교 3가지 소원이 있었는데
1. 코를 높여주세요.
2. 여드름을 없애주세요.
3. 엉덩이가 너무 커요.
허리를 굴어지게 해주세요.
외모 콤플렉스 학벌 콤플렉스 난 아이라 못합니다.
주님은 저에게 그건 니 생각이고 내가 너를 향한 계획이 있다. 하나님의 택하심 속에 거하니 내가 너를 쓴다니깐 나에게 오라고 하십니다.
18년 전에 장모님을 통해 휘문에 왔습니다.
부러워하는 가정이었는데 암에 걸리니 무슨 죄를 지었냐 교회에 헌신했는데 왜 암이 왔는가 얼음 얼린 생수병들고 암은 저주가 아니라 축복입니다. 내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복의 신앙을 벗기 시작하셨어요 2년 항암하시고 돌아가시기 1주일 전에 천국에서 만나자 하고 떠나셨어요 장모님의 수고와 노력으로 깨어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진단들이 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비추시자 자기 자신을 비춥니다. 교회에서 손주 기도받은 성도가 있습니다. 세종충대병원에 410g 쌍둥이 미숙아입니다. 5mg 분유를 먹었대요. 10년 전 미숙아처럼 태어난 교회가 목새 같은 인큐베이터 속에서 지금까지 옵니다. 우리들 교회는요 그런 교회 하나하나 살려냅니다. 여러분의 수고와 헌신이 저희 교회를 살리는 인큐베이터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일을 하는 조건이 무엇인가?
주의 말씀이 들릴 때 연약함을 다시 해석해 주십니다. 사명의 자리로 우리를 이끌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고 역사를 시작합니다.
목사를 마치고 재밌는 현상은 저에게 비춰주시는 것은 네가 망할 존재라는 것을 아냐고 합니다.
인도에서 여의사가 몸쓸림을 당해 죽고
작은 해변마을 할아버지 젊은 대학생을 죽였다고 합니다.
이 나라는 답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얘야 너의 모습이다. 네 안에 음란 욕망 살인 분노 혈기가 가득하다.
하나님 앞에 말씀이 비추니 내가 별 인생 없고 별 주는 삶을 살게 만들어 주십니다.
1. 오직 은혜로 내게 말씀이 임하는 게 인정되나요?
내 힘이 빠지고 내세울 것이 없는 시간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아이라고 거부하는 자리는?
나는 주의 종이라고 순종하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2. 이땅 가운데 구속사를 세워 가라고 하십니다.
내가 먼지인 것을 알고 아담이 먼지인데 생육하고 번성하고 지배 통치가 열린 것처럼 사역을 쓰임받는 조건은 주신 말씀대로 나아가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목새를 수요일에 마치고 목요일에 광주 가서 말씀 전하고 금요일에 대구에 갑니다.
별것도 따라한다 생각이 듭니다. 신학생들이 앉아 있었는데 9만 명이 줄었어요. 암울하고 해석이 안 되는 신학생들을 보면서 제가 신학생 때 성공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소원들, 그들의 마음 가운데 내 죄를 보고 인생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구속사적 가치관이 열리지 않으면 위대한 사람이 될 거야 하고 생각하면 답답할까 그런 마음이 올라오더라고요.
대구에 가서 죽음이라는 문제 앞에 무슨 말을 할 수 있는가?
구속사적 말씀 외에 어떤 소망이 있을까요?
인본주의와 세속적 가치관이 정리되지 않아 전하고 왔습니다. 뽑고 파멸하고 제거해야 한다는 게 4번 등장하고 세워져야 하는 게 2번 등장합니다.
큐티 선교회가 시작할 때 엘리제 사장이 목이 부러지는 장면으로 시작했습니다. 우리들 교회 방향이 그 속에 구속사의 가치관을 건설하고 심는 역사가 우리들 교회 사역임을 믿습니다. 김양재 목사님을 보면서 이해가 안 된다. 이렇게 많은 성도가 오시고 저나이가 되시면 책을 집필하시면서 대접받으면서 쉬시는 게 나을 것 같은데 마음도 안 여는 목사님 찾아가서 내주고 내주고 굽신거리면서 큐티를 한다는 게 저런 것이라는 게 보입니다.
한 사람이 살아날 수 있다면
이번에 목사를 섬기고 스탭 중에 글을 쓰셨는데 김양재 목사님과 함께 큐티 세미나를 잘 감당하겠습니다.
구속사를 가치관 그 한 사람을 세우기 때문에 자기 죄를 보고 정확히 서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받을 테니까 거룩한 하나님의 사역에 그 길만이 생명인 것을 아시니까 전국을 다니시는 게 아닌가 이해가 됩니다. 큐티가 이런 것이고 사명이고 생명이라면 우리가 큐티하는 게 맞습니다. 한국교회 방송국이 회개운동을 했습니다. 우리들 교회를 가보면 개인이 물질 앞에서 자기 스스로 회개하기 시작합니다. 회개하는 모임을 넘어 삶을 살아가더라고요. 그래서 큐티 운동은 진행되어야 하고 한국교회에 퍼져나가야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교회가 먼저 가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주의 인정욕 바리새인중에 바리새인 여러분의 헌신이 삶을펼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민: 인정욕을 내려놓고 발작버튼이 눌려도 잘 직장에 붙어가는 게 필요하다.
영광: 결혼준비하느라 바쁘다.
목장코멘트(힘든 거 없는지 결혼전 예비신부와 소통이 필요하다. 부부목장에 대한 소망을 가졌으면 좋겠다.)
지혜: 잘 나가든 망하든 잘 붙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
경진: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열심히 살아야겠다.
진명: 주일예배 잘 드릴 수 있게
저희 목장은 요일별로 매일 큐티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매일큐티순서
월요일 지혜
화요일 선민
수요일 경진
목요일 영광
금요일 진명
이선민
1. 새로운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게
2. 직원이 빨리 구해지고 안정적인 운영이 될 수 있게
3. 주일에 오토웨이 화장실 깨끗하게 쓸 수 있게
4. 신교제, 신결혼
5. 양교 성실하게 잘 받고 내 죄를 볼 수 있게
주영광
1. 부모님 무릎이 안 좋으신데 가족 건강하게 해주세요
2. 회사 새로운 프로젝트 문제 없이 잘 진행되게 해주세요
3. 결혼 준비 잘하게 해주세요 집, 여행, 청첩장 모임 등 결혼 준비하는데 지치지 않게 해주시고 혼인신고 관련, 서운한 게 있는지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 갖게 해주세요
4. 펜션 공사 마무리 잘하여 더 멋진 펜션 되서 많은 손님들이 와서 즐거운 추억 남기길 기도합니다
박진명 87
1. 주일날은 쿠팡 거르고 예배 우선으로 지키기
2. 돈 벌면 아직 세상 유혹이 너무 하고 싶은 게 많은데
돈 관리 좀 잘하게 해주세요
3. 좋은 자매 만나게 해주세요
4. 큐티 잘 하고 신실하고 음식 복스럽게 잘 먹는 자매 만나게 해주세요!~~
최지혜 90
1.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지만 예배, 목장, 큐티의 말씀이 내게 임하길
2. 고등부, 중보기도팀과 중보기도학교, 베트남 아웃리치 피드백으로 진단받아 일원론되길
3. 가족구원과 신결혼으로 뜻을 정하였는데 이 땅 가운데 구속사 세워가길
4. 끝나지 않는 몸살 환자의 때를 분별없는 내삶의 결론으로 깨닫고 나를 알아 하나님 알아가길
이경진
1. 이번주 한주 동안 주신 자리에 순종하기를
2. 목장식구들의 영육간에 강건하기를
3. 늘 말씀으로 기도하고 묻는 삶 살기를
4. 가족들의 구원
5. 신교제 신결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