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1]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예 1:1~10)
1.말씀 앞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 예레미아가 나는 말할 줄 모른다고... 쓰일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함
@ 베냐민의 동네, 작은 곳 > 아나돗 > 내가 몰락 했다고 생각 되는 그 곳 => 에서 하나님 말씀이 임함!
@ 몰락한 것 같은 인생 가운데 하나님이 말씀으로 함께 하심
@ 가단한 심령 위에, 낮아진 심령위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함
@ 이 나라가 망하지만... 그 잡혀간 나라에 포로 생활 70년이 지난 뒤 반드시 돌아오리라는 회복의 말씀 > 즉, 망함이 focus가 아니라 그 사건이 해석 될 때 하나님과의 진짜 회복에 focus를 둘 수 있음
@ 예레미아 자신의 삶을 먼저 해석하게 하심
@ 예레미아는 >나는 망해가는 집안의 자식, 몰락해 가는 나라의 백성 이라고 생각 했는데... > 하나님은 => 창세전에 너를 지었고, 너를 알고, 너를 구별해서, 그 땅에 보냈다 > 사람들의 평판과 몰락이라는 단어 안에서의 너가 아니라 너를 부른 나의 그 부르심 가운데 너를 해석하라고 말씀 하심
@ 내가 너를 쓰겠고, 너를 향한 계획이 있으니... > 못하겠다는 니 생각을 바꿔라!
@ 하나님이 내려 주시는 정확한 진단으로 우리가 깨어나야 함
@ 6절]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 주의 일을 하는 조건 : 내가 몰락 할 때 주의 말씀이 들리고 > 그때 그 사건을 다시 해석하게 해주심
2. 이 땅 가운데 구속사를 세워가라고 하십니다
@ 회복, 회개, 구원
@ 회개 하는데 왜 나는 잘 바뀌지 않을까...
@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고 뱀(마귀)의 말을 듣는 것 + 하나님의 공급으로 살지 않고 내가 내 힘으로 살려고 함 > 그래서 모두 다 내 힘을 더 키우려 함
@ 내가 진정으로 회개하고 회복 됐다면... 내가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먼지와 같은 존재임을 알게됨
@ 먼지에 주의 말씀이 들어와 > 생명이 살아내 지는 것을 경험해야 함
@ 말씀이 내 안에 들어와 > 내 입에서 그대로 증거되어 질 때 >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됨
@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림 (4번) > 그 후에 > 건설, 심겨져야 함 (2번)
@ 그렇게 내 안에 무너져야 할 것이 많고 회복 되고 세워지기 전에 제거돼야 하는 것들이 많고 어려운 일임
// 적용 질문 //
- 오직 은혜로 나에게 말씀이 임했다는 것이 인정이 되시나요? / 내 힘이 빠지고 내 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 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 나는 아직 아이라고 거부하고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 나는 주의 종이라고 순종해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요?
A]
- 과거에 성당을 오래 다니다 보니 교회에서의 간증을 공감하기 어렵고 분위기가 낯선 부분이 있음
- 그래도 김양재 목사님 설교는 말씀을 재밌게 하셔서 잘 듣고 이해됨
@ 어깨/목 통증 없어질 수 있도록
B]
- 두번의 출애굽 사건이 있었음
- 야곱의 환도뼈가 부러지는 본문으로 말씀이 처음 들리는 경험을 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내 가치관이 맞는 것이 하나도 없구나 깨닫게 됨
- 두 암소가 언약궤를 끌고 나가는 본문 >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삶을 살아 가라고, 그래서 나를 살려 주신 것임을 깨닫고 > 공동체 calling에 순종함
- 내가 죄인임을 인정 하는 것 보다 더 어려운 것이 내 연약함(먼지 같은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
- 하나님을 떠나는 것 보다 더 큰 죄는 없는데, 하나님을 떠난 과거의 그 시간에 대해 추궁하지 않으시고 용서해 주셨다고 생각함
@ 2학기 개강에 지혜와 체력주세여!
C]
-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는 말씀이 조금씩 더 믿어지고 있음
- 어머니 소천 사건 이후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 되었고, 공동체 온 이후에 기억에 남는 말씀들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함
- 100% 구원의 확신이라고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겠으나 공동체에서 들은 말씀과 그를 통해 하나님이 내 인생을 끌고 가신다라고 고백할 수 밖에 없는 사건들로 구원 받았다고 생각함
@ 9월에 회사 바쁜 업무/일정들이 몰려있는데 균형 잘 잡으면서 처리 할 수 있도록
@ 휴식이 필요할 때 우선순위를 잘 세워서 신앙생활에 게을러 지지 않고 예배/말씀묵상 준수 할 수 있도록
@ 건강회복
D]
@ 해외 장기 출장 잘 다녀올 수 있기를
@ 원격으로 양육 받아야 하는데 잘 받을 수 있길
@ 신교제
E]
@ 계속 더 꼬여 가는 것만 같은 현재 직장과 이직의 상황이 말씀으로 해석될 수 있기를
@ 10주간 양육하게 되는 두 형제 위해 집중해서 기도하고 시간과 노력/열정을 쏟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