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희 목장 - 20240901 ❤️
2024.09.01 주일예배
성경 : 예레미아 1장 1~10절
제목 :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설교 : 김완규 목사님 (세종한빛교회)
장소 : 투썸플레이스 대치삼성점
❤️ 허재희 목장참석 :허재희 목자, 정현희부목자 , 최혜신부목자,이상민, 황정열, 김문학
❤️ 참석못한 인원 : 전참.
1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들 중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의 말이라
2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가 다스린 지 십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고
3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여호야김 시대부터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시드기야의 십일년 말까지 곧 오월에 예루살렘이 사로잡혀 가기까지 임하니라
4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5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6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8 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9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10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을 뽑고 파괴함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세종THINK 목회세미나 표어
THINK
생각하다
성도를 생각하고
가정을 생각하고
구원을 생각하다.
(김양재 목사님)
세종한빛교회가 큐티목회를 대충 따라한게 아니라 그대로 따라 하셔서 부흥하셨다고 생각한다. 10년만에 3천명이 되셨어요. 왜 부흥이 됐을까요? 나는 아이라 아무것도 못한다는 마음이 저에게도 김완규 목사님께도 있었어요. 그렇기에 세종한빛교회의 큐티목회가 부흥하는것에 정말 시기, 질투가 전혀 없고 기쁘기만 합니다. 정말 구속사와 말씀묵상이 주가 되기때문에 그렇게 될 수 있는것 같아요.
< 말씀 >-----------------------------------------------------
(김완규 목사님)
목사님이 제 별명을 붙여주셨는데 루저 목사, 마마보이 김완규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말씀을 들었고, 시간이 지나다보니 제가 여기서있습니다.
우리들교회가 나눠주신사랑과 자신의 죄를 숨기지않고 나눠주셨던것.
목회를 할 만한 어떤 것도 없는게 정말 저의 모습입니다.
중학생 아들이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을까? 라는 질문을 합니다. 음악도 공부도 잘하고싶은 그 마음과 고민이 느껴지고, 공감이 됩니다. 저도 그 질문 속에서 저를 또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을 사랑 하실까? 나 같은 사람을 쓰실까? 그 고민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잘하는 것도 없고, 바보 같고, 부모님의 기대를 채워본적도 없고, 몇번의 실패를 보고 들어간 지방의 한 신학교, 어떠한 스펙도 없고, 빽도 없는 나 같은 사람을 쓰실까?
행정도 못하고, 기도도못하고, 찬양도 못하는 나 같은것이 어떻게 쓰임을 받을수있을까? 그런 마음으로 참석한 우리들교회 목회자세미나 1기였습니다.
저희 교회 정체성도 믿고 살고 누리는 공동체 ,표어도 상처는 별이 되어 로 조금씩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울림기도회도 The 울림기도회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생명이 살아나고 성도들이 변화되는것을 봤으니까... 저렇게해서 성도들이 살고 우리들이 살수있다면 한걸음,한걸음 우리들공동체를 따라하고싶었습니다. 제 안에는 아이와 같은 마음이있었고, 예레미아도 그런 마음이 있었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는 감동을 주십니다. 왜 사랑하시나요? 제가 할 줄 아는게 없는데 했더니 너는 내가 일한만큼 사랑하는줄 알지? 나는 너 존재 자체를 사랑한다. 라는 감동을 주십니다. 그러자 제 안에서 처음 터져 나온 한마디가 아버지 였습니다.
늘 부모님께 죄송했고, 부모님의 요구를 충족 못하는 자였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생각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사랑합니다라는 고백을 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게 하심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인도하심이 계속 되지는 않았고, 무너지고 넘어지고 회피하고 싶어 졌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큐티를 몰랐던 거 같습니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 형통한삶을 살수 있는데, 내 생각을 계속 쳐내고, 말씀으로 가치관이 세워져야 유지가 될텐데. 큐티를 몰라서 안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목회자세미나를 통해 형통은 말씀을 묵상해야 하는 것임을 알려 주십니다.
1.말씀앞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1~8절)
1~3절
1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들 중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의 말이라
2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가 다스린 지 십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고
3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여호야김 시대부터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시드기야의 십일년 말까지 곧 오월에 예루살렘이 사로잡혀 가기까지 임하니라
베냐민 땅에 작은 동네에 몰락한 제사장 예레미야에게 말씀이 임하고 있습니다. 몰락한 제사장 가문이라는 말이 예수 믿게 되는 배경이됩니다. 저희도 외할머니가 선교사로 부터 복음을 받아 들이셨는데, 살아가다보니 잊어버리시고, 어머니를 통해 다시 전도를 받으셨는데, 제가 딱 몰락한 제사장 가문에 있는거 같았습니다.
다니엘이 바벨론에 잘 묶여 있던 것처럼, 그 곳에 포로로 잘 잡혀가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다시 말씀으로 세워지라고 예레미야 예언합니다. 그 기간이 70년이라고 합니다. 망하는 것 같지만 내 힘이 빠져 나가고 하나님 앞에 엎드러지는 시간이 될거라고 전하는 예레미야를 봅니다. 하나님은 이 사명을 잘 지키게 하시고자 예레미야에게 말씀 하십니다.
저는 사역할때 내 사역과 명예에 먹칠하게 하는 그들이 미웠고, 그것은 사건을 통해서 저의 인정 중독을 보게하시려고 주셨던 시건이었습니다.
4~5절
4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5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몰락으로 내뜻대로 해석하지말고, 너는 내가 부른 말씀앞에 네인생을 해석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몰락한 제사장 가문에, 망해가는 나라에 속한게 너의 인생이 아니라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외칠 사명이 있는 사람이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외모,재산,학벌,스펙으로 보는 관점을 버릴 수 없었는데, 하나님이 저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시고, 쓰겠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생각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하십니다.
세가지 소원. 코가 높아졌으면 좋겠다. 여드름을 없애주세요. 하나님 제가 엉덩이가 너무 커서 옷 맵시가 나지 않아요. 그렇게 기도했더니 신실한 방법으로 허리를 굵게해주셨습니다. 외모컴플렉스, 스펙 컴플렉스. 주님 내가 못합니다 고백하는데 주님은 그건 네 생각이라고 하십니다. 그런 너를 그대로 쓰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는 말씀을 전하게 하십니다. 택자로 사명의 길을 가라고 하시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임을 믿습니다.
18년 전 저는 이곳 휘문성전에서 암환자인 장모님을 만나주시는 하나님을 보며, 저도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목사님과 선교사님을 열심히 섬기셨는데 저주받아 암에 걸렸다는 주변의 말을 들어야했습니다. 항암 치료차 왔다 우리들교회에 방문 했는데, 그때 김양재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 암은 저주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고, 암은 내 삶을 돌아보게하시는 시간입니다. 라고 하십니다. 장모님이 소천하시기 일주일전에 천국에서 만나자 유언을 남기시고 떠나셨습니다. 장모님의 수고때문에 제 아내가 기복신앙에서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저를 부르심을 깨닫습니다. 이에 제가 이렇게 반응하게 됩니다
6절 6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하나님이 부르신 것을 알겠는데, 제가 그 고된 삶을 못살겠습니다. 나는 연약합니다. 아이일 뿐입니다. 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세종에는 1주일전에 410그람으로 태어난 미숙아 쌍둥이가 건강해져서 퇴원했다는 소식이 전해 졌습니다. 나중에 들으니 5ml의 분유를 먹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사람이 되더라고요.
10년전 미숙아처럼 태어난 한빛교회는 여자 5명으로 개척한 교회입니다. 하루에 5ml 큐티를 먹으며 10살이 되었습니다. 미숙아를 치료한 의사선생님의 가족들이 본인에게 집에 안들어와도 되니까 그 아이들을 살리라고 했다 합니다. 우리들교회가 있기에 미숙아 같은 우리 세종한빛교회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나눠주시는 아픔과 수치의 나눔과 수고가 저희를 살리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나는 아이라 말할 줄 모른다는 예레미야를 향해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7~9절
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8 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9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조건은 말씀을 넣어주시는 것이다라고 말씀 하십니다. 큐티 인사이드에 보면 예레미야 큐티가 잘 되려면 망해야한다고 입살롬 목사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망하면 예레미야 큐티가 들릴 거라고, 왜 망해야 할까요? 내 힘으로 살수 없음을 깨달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원래 먼지로 창조된 인간에게 말씀이 와서 말씀대로 살아낸 것이 우리인 것입니다. 말씀없이는 먼지 같은 인생임을 정확히 알때, 말씀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게되기 때문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목회자세미나에서 김양재 목사님의 간증을 듣고 저에게 일어난 변화가 있습니다. 남편이 숨이 넘어가는 순간에 남편은 오직 나만 생각했는데, 나는 그런 남편과 이혼할 생각만 했다고 내 죄를 보는 얘기를 해주십니다. 그러면서 그 말씀이 나는 심판당할 수 밖에 없는 죄인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가지 기사를 보았는데 여자의사가 성폭행을 당한후 죽임당한 기사와, 어부가 성욕에 불타서 젊은 대학생들을 죽인 기사들을 보면서 옛날에는 이 나라는 답이 없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내 이야기다. 저 사람들은 용기가 있어서 죄를 지어서 들킨거고, 나는 용기가 없어서 죄를 안 지어서 안들킨 거라고 인정하게 되었고, 신문기사 하나하나가 다 내 죄를 드러내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정말 살 수 없는 인생임을 인정하게 됩니다. 역할이 목회자지만 용서받지않으면 살수없습니다.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삶을 걸어가는게 나구나 하고 인정하게 됩니다. 끊임없이 용서받고 있는 인생임이, 내가 하나님께 용서 받는 것 외에는 할수 있는게 없다는 것을 계속 인정하게 됩니다. 그렇게 나를 보기 시작하고, 가족과 교역자를 보니 세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적용질문)
- 오직 은혜로 나에게 말씀이 임했다는 것이 인정이 되시나요?
- 내 힘이 빠지고 내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 되십니까?
예레미야가 자신을 아이라고 합니다. 이번 목세를 하고 나니 제 자신이 이제는 마마보이로 보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저에게 너무 헌신적인 분입니다. 해줄것은 기도밖에 없으신 어머니, 우리들교회를 소개시켜주신 분더 저희어머니십니다. .저희어머는 지금 5년동안 코마상태. 기도를 부탁할 사람이 없어서 힘들었다. 저를 돌아보니 제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붙잡고 살아가는 것보다 어머니를 의지하는게 훨신 더 많은 비중을 차지 함을 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저희 어머니를 눕히시는 수고를 하고 계시는것같습니다. 제가 참 사명이 아니라 편하게 신앙생활 하는 것에 가있음을 보게 됩니다.
- 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어떻게 반응 하게 될까요?
- 나는 아직 아이라고 거부하고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 나는 주의 종이라고 순종해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요?
2.이 땅 가운데 구속사를 세워가라고 하십니다.
9~10절
9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10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을 뽑고 파괴함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큐티하며 회복, 회개, 구원이라는 단어의 정의를 돌아보게되었습니다. 선악과 죄의 핵심은 하나님의 말을 듣지않고 마귀 뱀의 말을 듣는것입니다. 말씀을 듣지않고, 하나님께 공급받지않으니 나는 나로 살고 강력해지려고 하는것입니다.
먼지에 생기를 불어넣으니, 움직이는 존재가 되었다. 내가 정말 회개했다면 내가 먼지라는것을 인정해야합니다. 먼지는 비로 쓸리지않고 날라갑니다. 물한방울 떨어지면 땅바닦에 붙어 꼼짝못합니다. 그리고 누가 칭찬 한마디하면 흙은 물만부어도 자라나지만, 먼지에는 어떤것도 자라나지않습니다.
먼지에 말씀이 들어오는 순간 말씀 그대로 되어지는 삶이 되는 것이다. 수요일 목회자세미나를 마치고 목요일 광주찍고 대구에가서 신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저희 교단의 신학생 수가 줄어든다는 것은 모든 교단 준다는말입니다. (합동이 큐모가 크지만, 파가많습니다)
나는 크고 멋있고, 그런 삶을 꿈꾸면 먼지의 삶이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늘 하던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려다 보니, 큐티로 받은 은혜가 있어서 다시 본문을 정하고 원고를 수정해서 말씀을 전하고 왔습니다. 대구에서 그날 주셨던 내 영을 주께 맡겨 드린다는 말씀으로, 큐티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큐티 선교회가 시작할 때 주셨던 말씀이 엘리제사장이 목이 부러지는 말씀을 주셨다고 합니다. 뽑고, 파하고 파멸하고, 넘어뜨리는 일이 4번등장하고 건설하고 세워지는 말씀이 2번등장합니다. 그리고 말씀이 세워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저는 우리들교회를 만나지 않았다면 저의 기복과 야망, 명예를 위해서 목회를 했을 것이 뻔합니다. 이런 저의 인본주의 우상들을 뽑고 파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의 말씀을 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양재목사님이 왜 저러실까라는 마음이 든다.
내주고 또 내주고 굽신거리면서 거절당하시면서 왜 목회를 하실까?
물론 구속사의 말씀들으면 참 목세가 좋지만 구속사 말씀듣기가 참 쉽지않다고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이라고 하십니다.
한국교회와 방송국이 협연해서 회개를 하셨는데 너무 귀한일인데, 우리들교회는 개인이 직장과 가정앞에서 자기죄를 회개하며 회개의 삶을 사시더라고요.
회개운동은 한국 교회에 분명히 퍼져나가야합니다.
*세종한빛교회 집사님 간증
이번 목세를 보면서 우리들교회가 차려준 밥상에 숟가락을 올린 기분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에게 여전히 뽑고 부셔야 하는 우리의 안의 기복을 보고 말씀으로 잘 세워가도록 하겠습니다.
내삶에 구속사를 써내려가라는 명령.
< 목장나눔 >-----------------------------------------------------
Q. 1.이번주 감사 / 2.나의 몰락 / 3.나의 이슈 를 나눠봅시다.
김문학
1.이번주 감사 : 교회올 수 있었던거, 어머니 대상포진 퇴원하신것.
2.나의 몰락 : 아프니까 내가 아무것도 할수없다 한것. 어릴때 신장병의 영향
3.나의 이슈 : 오늘부터 양육시작. 양육자 지건
황정열
1.이번주 감사 : 엄마랑 회해를 해서 멘탈을 다시 잡았다.
2.나의 몰락 : 엄마랑 화해를 했는데 싸웠을때 많은것이 무너진것같다. 다시 싸운다면..
3.나의 이슈 : 인생을 방향을 잡아나가야 할것같다. 독립을 생각하고있는데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울것같다.
허재희
1.이번주 감사 : 잡지사 지원은 안됐다. 이또한 응답. 그대신 외주 일과 작업 함께 이어갈 수 있는 알바를 구하게 되었다. 새벽6~10시까지 일이라서 다시 일찍 일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감사하다.
2.나의 몰락 : 집정리 이틀에걸쳐서 다 정리하고 엄마 화장실도 썩 청소하려고 약품 뿌리고 엄마에게 쓰면 안된다 말씀드렸는데 또 잊으시고 쓰셨다. 매번 엄마를 보살펴야한다는 사실이 숨이 막힐때가 있다.
3.나의 이슈 : 하나님께 감사와 원망의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한다. 오늘 예레미야말씀. 교회 처음왔을때 말씀이라서 은혜가 됐다.
이상민
아침에 당직후 모임하고 교회왔다. 잠을못자서 피곤하다.
1.이번주 감사 : 나의 부족함을 느끼는 한주였다. 행동 말에 대해 되돌아볼 수있게 되서 좋다. 나 자신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상대방을 대할지 모르겠다. 부담을 주는것같다. 모든 것을 다 계산해서 해야하기에 힘들다.
2.나의 몰락 : 일에서 실수 많이해서 월요일에 깨질것같다. 상사의 기대를 채우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그것이 어려운것같다. 일을 그만둘까 많이 생각하는것 같다.
3.나의 이슈 : -
(재희)
양육 받았으면 참 좋았겠다.
양육을 받으면 나에 대해 알고, 인간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다.
(현희)
내 인생에 가장 잘 한일 양육받은 것이다.
정현희
1.이번주 감사 : 유년부 아이가 기쁨이다.
2.나의 몰락 : 유년부 서하가 교회나올수있도록 기도하고 섬겨주는데 이번주 예배에 또 안나왔다. 그래서 참 안타까웠다.
3.나의 이슈 : 토지측량 분쟁없이 잘됐다. 이제 시작이고, 혼자만의 일이 아니라 조금은 신경써야할것같다.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어떻게 해야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에 사로잡혀 이 길을 갈 수 있을까요?
1. 말씀 앞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1-9절)
Q. 오직 은혜로 나에게 말씀이 임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Q. 내 힘이 빠지고 내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Q. 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Q. 나는 아직 아이라고 거부하고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나는 주의 종이라고 부르시면 그곳에 가겠다고 순종해야 될 자리는 어디인가요?
2. 이 땅 가운데 구속사를 세워가라고 하십니다. (9-10절)
허재희
Q. 오직 은혜로 나에게 말씀이 임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엄마가 점점 더 힘들어지는것에 대해 절망이되는것같다.
이번주 큐티를 쓰기만하고 올리지않았는데 다시 말씀에 귀기울여야겠다.
이상민
Q.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직장. 직장도 하나님이 인도해주신것이라 발전할 수있는 기회라 생각한다.
개인적인 신앙을 위해서는 지금 받아들이는게 부족한것같다.
김문학
Q. 내 힘이 빠지고 내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목사님의 설교가 내 이야기 같았다. 나도 신학교졸업하고 목사님이 되었다면 나를 위한 사역을 했을것같다. 내가 택해서 신학교를 갔지만, 계속 휴학이 연장되는 이상한 기적을 보여주신다. 그런데 나는 그 사명(사역)이 회복되는것을 거부하고있다. 사명 회복되면 이 길을 가게 하실것같아 두렵다. 내가 누구 생명을 살리냐 형도 못살렸는데... (ㅠㅠ)
이것도 은혜라고 생각한다.전적으로 내 힘으로 할수 없다를 고백하는, 아이라고 고백하는자리.. 5월5일에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진짜 아이와같은 마음이다.
(재희)
사명의 길을 가고 안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하루하루 말씀으로 살아내는것이 중요하다.
내가 우리들교회 온 계기도 배신의 사건이었다.
용서하라 예수의씨가오는 사건이다 라고 했지만 목장에서는 쉬이 용서하라고 하지 않았다.
용서하라고 말하지않듯 사명으로 나아가라고 강요 하지않는다.
각자의 삶을 주께 매어 살아서 가는것을 원하실것이다.
황정열
Q. 내 힘이 빠지고 내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목사님 말씀에 많이 공감이 많이됐다. 그래서 울었다.
나는 잘하는게 없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지? 고민이 많다. 밖에나가서 산책 한바퀴하고왔는데 오늘 말씀에 공감이 많이 되었다. 내 힘이 빠지고 내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된다. 인정하면 비참하니까... 안 그런척하고 산것같다.
이번 년도부터 말씀이 들리기시작하는것같다.
큐티, 수요예배 말씀을 듣고있다. 잘 되면 쉽게 우쭐, 안되면 쉽게 낙심하는데, 저도 내가 아이라며 거부하는 사명이 있는것같다. 명확하게 말씀하실까봐. 그쪽으로 더 구하지 않는것 같다.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게 중요하다.
원래 자신감은 근거가 없는것이라고 하더라.
나를 태초에 존재로서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성별하셨다.
5절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재희)
지루함을 가지고 가는건 잘 가고있다는 뜻이다.
이번주 감사한것 3개씩 올려주기
Ex)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재희)
아무리 힘들어도 하나님 앞에서 말씀보고 악을 쓰고 있잖아. 그게 잘하고있는거야.
내가 무엇을 해서 사랑해주시는게 아니라 나를 태초부터 계획하시고 성별하셔서 나를 사랑하셔서 찾아오시는것같다.
정현희
Q. 내 힘이 빠지고 내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이번주 전세보증금을 받았고, 그것을 잠깐 주식계좌에 넣었다가 크게 낭패보는 일이 있었다.
돈 때문에 일하지 않고, 돈 때문에 무엇인가를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적용한다고 너무 많은 손해를 본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가 그냥 내 욕심을 보게 되었다.
나도 그냥 똑같이 주님께 매어서 채워주시라 구하며 가야하는데, 경제적자유를 누리며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었던것 같다. 그럼에도 믿음이 연약해서 돕는 손길을 주심에 주님께 감사하다.
< 중보 기도제목 >----------------------------------------------------------------------------------------------
이미지 자매를 살려주세요. 주님. 치료 잘 받고 오겠다는 자매가 지금 너무나 위독합니다. 살려주세요. ㅠㅠ
1) 정현희♡
1-1. 신앙. 큐티 목장에 2회이상 큐티나눔. 머리속이 잔뜩 안개조금씩 걷혀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럼에도 속히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1-2. 부모님댁에서 요양중. 엄마와 거짓 화평을 누리고 있는데, 진정한 화평이 되도록 지혜허락해주시길
1-3. 아빠에게도 알릴지 말지, 그때도 묻고 주님이 선한 방법으로 인도해주시길.
2-1. 질병의 해석. 기억력/집중력이상으로 내생각을 멈추게 하신 사건앞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결정하신것을 결정하는 자가 될수있도록
2-2. 근골격계 치료. 의사선생님들과 치료약을 만남에 감사드리고, 꾸준히 치료하여 회복할 수 있도록
2-3. 분노조절 치료. 상담도 약도 필요한 만큼 소화하고 흘려보낼 수 있도록
3. 전도. 월요일 전직장 상사분을 5년만남. 습관을 따라 일중심이 아니라 복음의 씨를 뿌리고 오고, 어떤반응을 하시더라도 잘 듣고 겸비하며 다녀올수있도록
4-1. 진로와 이사.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는 주님께서 갈곳을 정해주시면 순종할수 있도록, 집주인과 세입자의 분쟁앞에 분노하는 내죄를 직면하고 이사도 겸비하며 준비할수있도록.
4-2 진로. 건설업의 전분야를 경험해서 지원하는 분야가 계속 바뀌어서 이력서 쓰기도 만만치 않는데, 하나님의 결정을 따를수있는 마음 허락해주시길
5-1. 사명. 양육. 두 명의 동반자를 10주동안 잘 섬기며,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체험하며 제가 더 깨어 중보할수있도록. 은혜의 때 사단이 틈타니 모든 양육자와 동반자의 마음 지켜주실수있도록
5-2.중보기도. 중보기도로 지켜주신 순찰자분들의 섬김 잊지않고, 중보자리에서 공동체와 지체들을 위해 중보로 섬길수 있도록 (목장/동반자/유년부아이들과 목장/ 새생명을 주신 지체들-고은, 정현,주은/ 친오빠가정/부모님/ 상사분/ 셋째고모와 호준이/ 막내고모부가정/ 미영- 믿음의 공동체 허락해주시길)
6. 신결혼. 청년들 모두의 신교제, 신결혼, 영육의 후사 허락해주시도록
7-1. 계약. 9/26일 남은 과정중 실수없이 준비하고 서로 배려하고 손해보는 적용을 해주신분들(기존세입자, 부동산사장님, 새로운 세입자)에게 겸손한 태도로 감사할 수 있도록.
7-2. 계약. 20년 넘게 점유한 점유자와 분쟁이 일어나지 않고, 이후 과정도 공동체에 묻고 겸손한 태도로 사람들을 대하며 지혜롭게 협상할 수 있도록
7-3. 적용.전 회사에서 못받은 비용을, 겸손하게 요청하며 법정관리로 받지못하더라도 복음의 값으로 치룰수 있도록
2) 황정열♡
1. 부모님 예수님 믿을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더 나이드시기전에 아버지 어머니 모두 예수님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2. 혈압과 체중관리를 꾸준히 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체중을 77KG까지 빼라고 권고받았는데 서서히 줄여갈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3. 계속 혼자서 일하고있어 현타올때가 있는데 요즘에 이직을 해볼까 기도중입니다. 가정도 꾸릴 수 있고 조그마한 집도 구할수있는 직장에 갈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서 하나님하고 멀어지지 않고 가까이갈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3) 박문학♡
1. 나의 주어진 자리와 환경에서 작은것부터 순종할수 있도록(가정,직장,교회,목장) 기도해주세요.
2. 교회와 목장안에서 만남의복을 주시고 좋은 배필 만나서 신교재 신결혼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기도의 자리에서 나가서 기도할수있도록 (첫사랑 첫신앙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4. 아빠의 믿음이 회복되고 교회 다시 나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 회사가 바빠지길 기도해주세요. 바빠지면 일이 편한것도 있지만 말씀도 보고 기도도하고 찬양도 들을수 있어요.
6. 1대1양육 신청 했는데 좋은목자님 만나서 10주간 잘감당하고 은혜넘치는 시간이 될수있도록
7. 1대1 양육 받는 동안 지혜와 명철 을 주시고 하나님을 이전보다 알아가고 사랑하게 되는 은혜의시간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8. 엄마가 코로나 걸리고 면연력이 약해지셔서 대상포진에 걸렸어요.. 대상포진 때문에 몸이 너무 아프고 잠도 잘 못주무세요 회복 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9. 회사 끝나고 집에오면 많이 피곤한데 피곤치 않도록 독수리같은 새힘을 달라고 기도해주세요
4) 허재희♡
1. 예레미 말씀을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으로 붙들고 말씀으로 소망얻어 한 주 살아가기를.
2. 엄마 영육 강건함과 주님이 소망되시기를.
3. 집안 일 관련 해가야 할 일들이 늘어나는데 지혜와 힘 부어주시기를.
4. 외주 일, 알바 순적히 진행되고 집중해야 할 부분 물으며 인도함 받아 가기를.
5. 주님 인도해 주시는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