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일 주일설교
말씀이 내게 힘하니라
김완규 목사님(세종한빛교회)
1절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들 중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의 말이라
2절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가 다스린 지 십삼 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고
3절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여호야김 시대부터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시드기야의 십일년 말까지 곧 오월에 예루살렘이 사로잡혀 가기까지 임하니라
4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5절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6절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7절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8절 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9절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10절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네 이번에 세종한빛교회에서 간증을 하셨던 부부입니다. 다 똑같죠? 그래서 얼머나 목회자 세미나가 잘 섬기는지 우리 집사님 여집사님 간사로 세워주셨는데 주님을 만나면 기쁨으로 섬깁니다. 이렇게 또 오늘 간증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지금까지 세종 목회를 홍보했는데 오늘부터는 우리들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알려주시고 10월 22일 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데 등록많이 해주시기를 홍보좀 많이 해주세요 세종은 TT(팅크트립)를 끝으로 사역자들이 너무 사실 감사하더라고요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하고 강에서 바다로 큐티선교회를 위한 플로우기도회가 화요일 오후 7시 30분에 탄설홀에서 있습니다. 해외 팅크트립에 참여하신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우리 우리들교회 부흥회는 없고 목회자 세미나만 있어서 팅크 해서 남주는 교회인데 2번씩하면서 섬기던걸 세종에 가서 봤어요 진짜 우리들교회는 목회자 부흥회만 하는데 우리 이제 세종에서 우리들교회 같은 교회를 보니 감회가 새롭고 이일은 해도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되는 일이고 여러분들만 살아나면 안되는거잖아요 사명이 생명이라고 했잖아요 사명으로 섬기는 이런 일들이 들불같이 일어나는 사역이 되어서 야망은 사망이다. 야망인지 사명인지 잘 모르잖아요 지난 주일에 설교들었던것처럼 큰 은총을 받은자는 깨어나게 하시는 하나님이 있다고 했잖아요 정말 사실은 너무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만에 3천명이 넘게 모이는 여자 5명으로 개척해서 이렇게 된게 은혜입니다. 팅크 사역이 굉장한 무엇이 있는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는데 그러니까 예레미아 처럼 쓰시지 않았나 한국교회에 알려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이번 세종 목회 끝나고 목사님을 모시게 되었는데 여러분 모두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찬양합니다.(왕이신 나의 하나님)
<김완규 목사님>
루저목사님 마마보이 김완규입니다. 목회를 할만한 어떤것도 없는것이 전부입니다. 중학생 아들이 질문했습니다. 아빠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을가? 라고 물었는데 마음이 공감이 되고 고민이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아들의 질문속에서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나같은 사람 사랑하실까 하나님이 나를 쓰실까? 늘 고민속에서 10대와 20대 30대를 보내왔기에 이 고민속에 있지만 잘하는 것도 없고 바보같고 부모님의 기대를 채워본적 없고 몇번을 떨어지면서 들어간 작은 신학교 집안이 대단한것도 아니고 탁월한 은사 능력 백이있는것도 아니고 나같은사람이 무엇을 할수 있는가 신학생중에 주님이 너를 사랑한다라고 하셨습니다. 왜 저를 사랑하세요? 공부를 잘합니까 기도도 못하고 할줄아는게 없는데 그저 그 감동에서 이런감동으로 울렸습니다. 너는 내가 이만큼 일하면 사랑하고 하는줄알지 나는 니 존재 자체를 사랑한다 그음성을 들었을때 아버지라고 했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제 인생을 바꾸어 놓는 시간이었습니다. 제힘으로가 아니라 이런 나를 받아주시는 하나님 덕분에 사는 것을 알게되었지만 놀랍겠지만 이 인도하심이 계속 되지 않았습니다. 회피하고 싶었습니다. 큐티를 몰랐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큐티는 계속해서 제 죄와 허물을 가지치기 하는것이고 세워지는 것인데 그래야지 주신 은혜가 이끌어가는데 제가 큐티를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야로 말씀을 묵상을 하는것이 진리인데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형통은 잘되는것이 아니라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라고 인도해주셨습니다.
1. 말씀 앞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아비아달 제사장의 후손들이 모여사는 곳에 예래미아에게 말씀이 임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을 준비하면서 몰락한 가문의 제사장이라는 말에 다시한번 생각해봤는데 저희 외할머니께서 선교사님께 복음을 받아들여셨는데 유교와 불교집안에 시집가셔서 잊어버리시고 저의 어머니한테 전도받으셔서 개종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런가문에 있는것이 예리미아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벨론에 잘 끌려라고 예언하는 것이 예레미아 인데 그곳에서 말슴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경험하고 세워지라고 다니엘도 이 말씀을 통해서 70년만에 그쳐지리라는 소망을 하고 있습니다. 망하는것 같지만 내힘을 빠지고 거룩한 시간이 될때 진정으로 이스라엘이 되는 시간이 주는 메세지입니다. 예레미아의 가치관을
내가 너를 모태에서 지었다 내가 너를 알고있다 내가 너를 뱃속에서 성별하고 구별하였다 그게 바로 너다 저는 외모 학벌 재산 스펙으로 저를 보는 이 관점을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이 모태에서 저를 지었고 분별하였고 하나님이 보신 것이 바로나였음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망하면 예레미야 큐티가 들릴 거라고 왜 망해야 될까 내 힘으로 살 수 없는 걸 깨달아야 되니까 원래 먼지로 창조된 인간이니까 거기에 말씀이 와서 생육하고 번성하고 다스리고 정복하라는 말씀대로 그 말씀을 살아냈던 것이 원래 우리니까 아무 힘도 쓸 수 없는 먼지 같은 인생임을 정확히 알 때 말씀으로 산다는 게 뭔지를 정확하게 알게 되는 사건이 펼쳐질 거니까 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내가 주의 일을 할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생인 것을 아는 그 삶 목회를 마치고 저에게 일어난 변화가 하나 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이 늘 남편 얘기하시면서 말씀해 주시죠. 나를 마지막 진심으로 숨이 넘어가는 그 순간에 남편은 오직 나만 생각하며 얘기하셨다고. 그런데 나는 그 남편과 어떻게 하면 이혼할지를 생각하며 살았다고. 내가 그런 사람이라고 나눠주시는 그 음성. 내가 얼마나 사람을 잘못 알고 있고 내 안에 어떤 죄가 있는지 나도 알지 못하는 그 죄가 나를 이끌고 있는 상태. 그렇게 말씀을 듣다 보니 제 안에서 하나하나 내가 주의 일을 할 자격이 있나 없나를 뛰어넘어서 나는 오직 심판당할 존재였구나라는 것이 다시금 고백되어지고 또 고백되어집니다. 목세를 마치고 컴퓨터에서 검색창에 뜨는 기사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인도에서 여자 의사가 처참하게 몹쓸짓을 당하고 죽어갔다는 이야기, 보성에서 대학생들을 살해했던 그 어부 할아버지의 이야기, 음란과 살인의 기사들을 보면서 예전에는 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야 이 나라 역시 답이 없다 와 시골 무섭다 이런 마음이 들어야 정상일 텐데 제 안에서 이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내 이야기다. 저 사람들은 용기가 있어서 죄를 지었고 들킨 거고, 나는 용기가 없어서 죄를 안 지어서 안 들킨 거지. 내 안에는 끊임없는 욕망 음욕 분노가 멈추지 않는데 다 저한테 하시는 말씀처럼 들렸습니다.
신문 기사 하나하나까지 다 내 죄를 드러내시는 것 같고, 하나님의 눈앞에 정말로 못 살 것 같아 살 수가 없는 인생이구나가 인정되기 시작합니다. 몰락한 제사장 집안이고 지금도 포로로 끌려가서 죽을 수도, 멸망할 수밖에 없는 인생의 삶을 걸어가는 게 나구나. 그런데 내가 지금 존재하고 살아있고 숨을 쉬고 사역을 하는 건 오직 하나, 끊임없이 끊임없이 용서받고 있는 인생일 뿐, 어떤 것도 없구나. 내가 살아서 뭐 하는 모든 게 하나님의 은혜일 것 이외에는 없는 거구나가 계속해서 인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내가 지금 주의 일을 하는 건 내 역할이 담임 목사일 뿐이지 어떤 것도 없다. 그저 죽이지 않고 살려주신 주의 은혜일 것밖에 없다. 정말 별 인생 없다 별주는 인생이 되는 것 이외에 다른 길은 없다.
그렇게 나를 보기 시작하고 가족을 보고 교역자들을 보니 세상이 달라 보이기 시작합니다.
적용질문입니다.
오직 은혜로 나에게 말씀이 임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내 힘이 빠지고 내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예레미야는 자신이 아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번 목세를 통해서는 제 자신이 이렇게 보여졌습니다. 마마보이 장로님은 제 아내를 깨우셨지만 저희 어머니 5년째 뇌출혈로 코마 상태에 계신 저희 어머님의 저를 깨워주고 계십니다.
저희 어머님이 우리들 교회를 소개해 주셨거든요.
늘 헌신과 기도의 아이콘입니다. 저를 위해서라면 밥을 굶어가면서 기도하시는 분이시죠. 그래서 저를 돌아보니까 제가 하나님 의지하고 말씀 붙잡고 살아가는 것보다 제가 어머니 더 의지하는 게 훨씬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 사명이 아니라 편하게 신앙생활하는 것에 마음을 가했었다라는 것이 보여졌습니다. 말씀 붙잡고 엎드리고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 형통이 아니라 그냥 전화 한 통화해서 기도 좀 해주세요. 이런 일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죠? 라고 모든 걸 다 때우고 싶은 게 저의 삶이었습니다. 5년째 어머님 누워 계신데 이제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아가라고 너 하나님 앞에 말씀 앞에 엎드리는 인생으로 좀 살아가라고 어머님 지금 수고하고 계십니다. 아이라고 말하지 말고 나 못하겠다고 말하지 말고 생사 여탈권을 가지고 계신 주님 앞에 예라고 이야기 고백하면서 이 길을 가라고 하십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나는 아직 아이라고 거부하고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나는 주의 종이라고 부르시면 그곳에 가겠다고 순종해야 될 자리는 어디인가요?
2.이 땅가운데 구속사를 세워가라고 하십니다.
9절과 10절 읽겠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내 입에 두었노라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내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우리들 교회가 대구에 채플이 있고 광주에 체프를 세우려고 하는 것처럼 수요일날 목회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저는 목요일날 광주에 가서 신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했고, 금요일날은 대구에 가서 장례식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다하다 별걸 다 따라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신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하려고 보니까 제가 가지고 있었던 원고 중에 하나 들고 18번 원고 있잖아요.
늘 하던 거 그걸로 말씀을 전하려고 보니까 큐티에 받은 은혜가 있어서 본문이 다시 새롭게 보입니다. 다시 적용하고 싶고 골리앗이, 다윗이, 엘리압이 두려워 떠는 이스라엘이 다 나같이 보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원고를 수정해서 말씀을 전하고 왔습니다. 대구에 가서 그날 주셨던 내 영혼을 주께 부탁하나이다.
시편의 말씀을 나누며 하나님 손에 맡겨드린 인생으로 우리가 한번 살아가고 우리 영혼을 맡겼으니 걱정하지 마시라라고 하는 또 큐티의 말씀으로 나누었습니다. 말씀을 전하면서 느껴집니다. 기복주의와 인본주의와 세속사로 똘똘 뭉쳐 있는 우리들에게 구속사의 말씀이 과연 틀릴까 참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큐티 선교회가 시작할 때 주셨던 말씀이 엘리 제사장의 목이 부러져 죽는 장면으로 시작하셨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뽑고 파괴되고 파멸하고 넘어뜨리는 이 과정이 있어야만 건설되고 세워지는 역사가 진행됨을 믿습니다. 제 안에서도 그렇습니다. 제가 목사님을 만나지 않았고 우리들 교회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아마 저는 저의 기복을 위해서 야망을 위해서 또 나의 명예를 위해서 목회를 분명히 했을 게 뻔한 것이 보입니다. 그런 저의 기복을 또 저의 우상들을 저의 인본주의들을 뽑고 파멸하고 파괴하고 넘어뜨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의 말씀을 심고 건설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교회가 지금 그렇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한 집사님이 이번 목회를 참여하고 나서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성골인 남편과 진골인 내가 만나 결혼을 해서 우리는 DNA부터 크리스탄이다라고 오만과 자만으로 신앙생활을 해왔답니다.
말씀을 읽고 들어도 죄가 보이지 않아서 이번 세미나를 일주일 앞둔 시점에 유방 검진 중 조직 검사를 하게 되었고, 제 안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하나님 암 나오기만 하면 가만 안 있을 거예요였습니다. 내가 내 인생 이렇게 열심히 봉사하고 최선을 다하며 사는데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의사 남편에게 위로받고 싶어서 퇴근하기 기다렸다가 말했는데 위로는커녕 니 몸에 그런 게 생긴 건 니 타고난 유전자가 그렇게 잘 생기는 몸인 거야 비수 같은 말을 듣고 세미나 기간 내내 한마디도 안 하면서 은혜의 자리로 나왔습니다. 구속사적 세계관으로 내 앞에 문제를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여전히 나에게 문제가 닥쳐오면 주님 주신 약재료로 쓸 마음은 하나도 없고, 기복의 신앙으로 나에게 왜 이런 감당 못할 시련을 주십니까 하고 따지려는 또 남편에게 위로만 받으려고 하는 제 모습이 보였다라고 고백해 주십니다. 매일의 큐티 훈련이 없으면 문제가 닥쳤을 때 해석할 수 없고 어떻게 감당할 수도 없으니 나는 이 말씀 붙잡고 적용하며 살겠다고 고백하십니다. 이번 목사를 보면서 우리들 교회가 차려준 밥상 위에 숟가락을 올려놓은 기분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남은 것이 무너뜨리고 파괴하고 뽑아야 될 것들이 우리 안에 넘쳐나고 하나하나 다 제거하고 그 속에 건설하고 심어야 되는 우리 안의 몸부림을 여전한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이 길을 이 구속사의 가치관을 함께 걸을 수 있는 공동체가 모델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말씀이 내게 힘하는 것은
말씀 앞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이 땅가운데 구속사를 세워가라고 하십니다.

기도제목
오수근
1. 신교제 신결혼
2. 할부 안 쓰기
김태규
0.신교제에서 일어난 사건 잘 해석받을 수 있기를
1.여자친구의 연약을 내 틀보다 있는 그대로 바라볼 슈 있도록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금요일마다 코딩레슨 잘 받아서 이번 연도 안에 프로젝트 완성하기
4.말씀을 붙들고 살 수 있기를
5.회사 업무 가운데 소통과 관계의 지혜를 주시기를
6.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7.여자친구 부모님 9월에 인사드리러 가는데 잘 설득할 수 있기를
주예성
1. 말씀에서 받은 은혜 잘 마음에 담는 한 주 되도록
2.신교제 잘 기다리기
김재훈
1. 양육 잘 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