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9.1 주일설교
말씀 렘 1:1~10
제목 말씀이 내게 임하리라
설교 김완규 목사님(세종한빛교회)
루저 목사 마마보이 김한규입니다. 목회를 할 만한 어떤 것도 없는 게 정말입니다.
중학생 아들이 어제 저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아빠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을까 난 해도 안 될 것 같은데라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저에게 묻는 것 같아서 마음이 공감이 되고 그 고민이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아들의 질문 속에서 저를 또 보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을 사랑하실까?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도 쓰실까?
늘 그 고민 속에서 제 10대와 20대, 30대를 보내왔기 때문에 지금도 늘 이 고민 속에 있지만 잘하는 것도 없고 바보 같고 부모님의 기대를 채워본 적도 없고, 몇 번을 떨어지면서 들어간 지방에 있는 한 작은 신학교 성골도 진골도 목회자의 자녀도 장로님의 자녀도 아니고, 집안이 대단한 것도 아니고, 타고난 은사나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스펙이 있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나 같은 사람이 뭘 할 수 있는 건가 신학생 시절에 이런 저에게 주님이 이런 감동을 주셨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내가 너 사랑한다 이런 마음 주시더라고요.
제가 그 감동이 올라오는 쪽을 향해서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왜 저를 사랑하세요? 제가 공부를 잘합니까? 기도를 열심히 합니까?
전도도 못하고 기숙사에서 누구 미워하는 것 외에는 제가 할 줄 아는 게 없는 것 같은데, 그러자 이번엔 그 감동에서 이런 감동으로 또 저에게 이렇게 울렸습니다.
1. 말씀 앞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큐티의 중요성
큐티는 내 죄와 허물을 가지치기 해 나가는 것임
거룩한 말씀이 내 안에 들어와서 내 생각대로 생각하는 것들을 쳐내면서 말씀의 가치관으로 세워져야 주신 은혜가 나를 이끌어 가심
말씀 앞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함
예레미야의 예언
몰락한 가문의 제사장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고 있음
예레미야는 바벨론의 포로로 잘 끌려가라고 예언을 하고 있음
하나님은 예레미야의 생각을 바꾸셔서 사명을 감당시키심
우리들 교회, 항암 치료차 예배에 참석한 장로님
우리들 교회의 항암 치료차 예배에 참석한 장로님이 자신의 기복 신앙을 보게 됨
장모님의 소천으로 아내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험하게 됨
미숙아를 치료해 주셨던 의사 선생님이 가족들이 그랬다고 함
모든 것을 뒤로 하고 교회들을 살리기 위해서 구속사의 인큐베이터 속에 우리를 넣어주시고 이 가치관을 깨닫게 하시는 우리들 교회가 있기 때문에 한빛교회가 이렇게 자라나고 있음
예레미야 큐티의 조건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조건은 다른 게 아니라 말씀을 넣어주시는 것임
예레미야 큐티가 잘 되려면 망해야 됨
망하면 예레미야 큐티가 들릴 것임
내가 주의 일을 할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생인 것을 아는 삶이 되어야 함
어머니의 사랑
장로님은 제 아내를 깨우셨지만 어머니는 5년째 뇌출혈로 코마 상태에 계신 저희 어머님의 저를 깨워주고 계심
저를 돌아보니까 하나님 의지하고 말씀 붙잡고 살아가는 것보다 어머니 더 의지하는 게 훨씬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걸 알았음
***적용질문***
- 오직 은혜로 나에게 말씀이 임했다는 것이 인정이 되시나요?
- 내 힘이 빠지고 내 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 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 나는 아직 아이라고 거부하고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 나는 주의 종이라고 순종해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요?
2. 이 땅 가운데 구속사를 세워가라고 하십니다
구속사의 말씀
목요일 광주에 가서 신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했고 금요일 대구에 가서 장례식 말씀을 전함
구속사의 말씀이 틀릴까 쉽지 않겠다고 생각함
큐티 선교회가 시작할 때 주셨던 말씀이 엘리 제사장의 목이 부러져 죽는 장면으로 시작함
뽑고 파괴되고 파멸하고 넘어뜨리는 과정이 있어야만 건설되고 세워지는 역사가 진행됨을 믿음
&&&나눔 &&&&
성택 형제님의 섬김에 풍성한 간식을 누리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9.1 나눔 신종문 전도사님 인도
가족신화 이혼 재혼 가정속에서 19년도 우리들교회 사역하게 되고 20년도 코로나로 문서사역하고 새어머니 고난이 숙제로 여전하게 있어서 아이같이 느끼고 있다
우리들교회 청년에서 자매를 만나 조급함에 11개월만에 결혼하고 슬하자녀가 있다
***적용질문 ***
Q.오직 은혜로 나에게 말씀이 임했다는 것이 인정이 되시나요?
Q.내 힘이 빠지고 내 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Q.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Q.나는 아직 아이라고 거부하고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Q.나는 주의 종이라고 순종해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요?
***적용질문 ****
나는 아직 아이라고 거부하고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전도사님
편안함을 깨지는것이 가장 힘든 고난이 육아이다 아이가 너무 이기적이고 원하는 것만 기분대로만해 아이가 수족구로 힘들어하면서 짜증이 나면서 무너지면서 내가 없구나!!! 내꺼 챙겨먹고 남은 시간을 아이에게 했는 데 모든 시간은 아내가 뼈와 살을 갈아넣어 편했지만 아내는 다른 일로 제가 다 감당하다보니 저 빼고 모두가 환호성
내 역할 자리 못함을 아내가 하면서 영혼을 갈아 넣으면서 피를 흘리며 나는 피곤하다고 나도 보상 받아야지 않아 라는 생각이 아이 모습이 제 모습이더라구요! 육아는 내가 없어야되고 내가 무너져야하는 구나!! 거룩을 위한 자리가 쉽지가 않아 여전히 내려놓치 못하는 것이 있다
홍성택
연극 연출하는 일이라 교회 오는 게 쉽지많은 않다 연애에 대해서도 생각이 별로 없고 언젠간 되겠지 라는 생각에 조급함이 없다 일에 치우쳐져 있다보니 연애라는 생각은 없다
A: 아이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아직 아이라고 생각하고 개념적인것이고 개으른거라고 계획만 하고 생각만하고 더 피하고 싶은 것들 삶에 투정부리는 것들
전도사님 : 루틴이 뭐예요?
몸에 밴것인데 적용을 한주동안 한다면? 구체적인 적용을 하신다면 ?
주말이 더 바쁘긴 한데 주말은 교회를 가야한다고 하고 지방출장만 아니면 교회에 집중하려고 한다 터미네이트만 보고 줄이겠습니다
최영재
회개하며 가다보면 인정중독도 있는 것을 알고있기에 하나님께서도 아시고 계시기때문에 날마다 목장에 붙어가면서 물어보고 가다보면 분명 하나님의 은혜와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할것같다
A: 운동, 체력이라고 생각이든다
담배냄새나는 그 곳에서 잠깐 자고 일어나고 큐티라도 해야하는 데 시골이라 카페 없지만 그 중 딱 한곳에 가 멍하게 있게되고 무기력하게 있게된다
1년 운전경력을 세우면 운전직 공무원 준비를 해볼까 생각한다 난 지금 못해 다른곳에 에너지 쏟을 곳이 없고 집중력을 써야할 때 흘러버릴 때가 있고, 살기위해서라도 운동해야 하는 데 게을러지게 되고 멍하게 된다
목장 : 행동하지 않고 파이팅만 넘치고
뜻을 정할 의지 ,정해도 못지킬껀데 왜 정해?
뜻을 정하고 나면 더이상 타협의 문제가 끈임없이 내 속에서 전쟁은 계속이루어지게된다
운동 못하겠어요 라고 기도하면 연약하다고 고백했어요 하나님!!!!
전도사님 : 예레미야 인정받지 못하고 뛰어나는 사람도 아니라 어린아이라고 내가 혼자 하려고 하니까 하나님이 네가 혼자가 아냐!!!!
우리 목장이 있고 같이 함께 하는 사람이 있잖아 함꼐 하는 사람 목장사람들이 있잖아요
목장 : 딜을 잘해!!
하나님과 딜할수 있는 존재가 아냐 100패
전도사님 : 운동을 지혜롭게 하셔야죠
크게 웨이팅하지 않아도 마을을 걷고 나를 쉴수있고!! 끊어야하는 것들 간단하게 식사하고 잠시 주무시는 적용 거대한것이 아니라!!!
신동건
전도사님 :교회 온지 닥 4개월인데 어떠신가요?
칼을 뺐으면 뭐라도 해야하는 생각이기에 뒤 늦게라도 목장 참석해야겠다는 마음도 있고 그 전교회에서 안 좋게 나오기도 했지만 우리들교회는 나쁘지는 않다고 느껴진다
사람을 너무 많이 알게되면 베푸는것이 많다보니 상처도 많아서 사회생활에서도 영향이 있다
전도사님: 사회생활에서도 그러나요?
주위에 사람이 많겠는데요 무한배려에 남자
오는 것에 상처받지 말자 인데
과하구나~?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베푼것만큼 돌아올꺼라 생각했지만 잘 조절이 안되는것이고 몸에서 베여있다는 것에 대한 컨트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전도사님: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선의로 베푼다하지만 상대방은 악용할수도 있거든 빌미를 제공한 사람은 상대방이 아니라 나이기 때문이다
생각하기 나름이고 제공했기에 내 죄다 넘어는 가는 데 뒤에서 생각하면 에너지가 빼앗기는 것이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조절이 안되기 때문에 역추적하면 배려하는 마응이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전도사님: 치우침이 없어야 해야 하는 데 묵상해봐야 되고 줌으로써 인정받는 것도 있을꺼고
인정중독도 있어 먼저 손내밀꺼라는 생각은 못했지만 사회생활하면서 배운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전도사님 :기복에 가치관 구속사의 가치관 인간적인 열심은 돌아오는 건 왜 힘들지?
구원을 위해 베풀면 그런 마음은 없고 담임목사님도 구원을 위해 가기 때문에 치우침이 없어서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한번도 없어서 잘 묻고 가셔야 한다
듣고 가야할 말씀과 무한 배려,절제된 배려 인정중독이 일수도 있는 지 잘 묻고 가야하고 객관화 하며 나누고 가야할거같다
지금은 목장에 잘 나오면 되는 것이다 다 떄가 있다 언젠가 한말씀이 들려!!! 그 때가 있을 것이다
교사모임에 어떤 집사님 가족 간증
닭장을 2년동안 아내집사님이 클래식도 틀고 했지만 그 후로는 쳐다 보지도 않았다라고 하셨다 뭐든지 좋아하는 일은 언젠간 끝나는 날이 있기에 구원에 대해서는 힘듦이 없는것도 있다
A: 결혼인거같아 잘 할수 있을까 만날 수는 있을까 내나이에 남편 아빠 가장의 자리를 감당할 수있을까 포기 할수 없는것들이 있어서 발목을 잡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전도사님 : 내가 언제 기회가 올까? 조급함
평생 누군가에게 묻지 않아서 잘 듣지도 않아
물을 사람조차도 없고 안되고 힘들어하고
예레미야 잘되서 부르신것이 아니라 무너지고 약한 자 말씀이 들리면 사명의 자리로 부르시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내가 약한 마음이라는 것을 알고 인정하고 나누면서 가야만이 내안에 있는 세워져야 할것들이다 혼자만이 고민이 아니라는 것을 잘 나누면서 가길 바랜다
내가 조급하면 상대방도 조급함을 느껴지게 되니까 말씀으로 잘 해석받아가면서 가야하는 것이다
무너져야만이 비로서 세워지는 것이다 네 모습들이 잘해야 하는 데 .... '잘 '만 빼면 되는데...내가 잘할려고 하니가 부담스러운것이다 그래서 힘이 드는 것이다 있는 모습 그대로 택하신 하나님 이라는 것을 잘 묵상해가면서 가길 바랜다
김지영
우리들교회 오기 전 율법적이고 기복적인 교회에서 주일학교 18년 싱어팀 3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온갖 생색이 올라와 하나님은 살아계시는 한걸까 내 기도는 듣고는 계시는 건가? 라는 의문이 늘 있었다 우리들 교회를 와서 구속사말씀을 들으니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하게 되고 교만한 내 자신임을 인정하게 되었다
어린아이와 같이 떼쓰고 내 주제가는 결혼이다 성급하고 조급함에 서두른 것이 다 내 잘못임을 알고 결혼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됨을 인정하게 되고 목장에서도 묻지도 않고 혼자서 결정한 것이 잘못된것을 알게되니 입이 다물어지는 사건임을 알게되었다
오늘 말씀처럼 태초 전부터 택함을 받은 택자라는 말씀과 부수고 건설되는 내 삶이 하나님의 자녀가 됨이 믿어지는 역사를 누림에 또 감사하게 된다
^^우리들 기도제목 ^^
김은실
1. 매일 내게 말씀이 임하는 삶 살아가게 해주세요.
2. 아직 배신 당한 것 같은 사건이 100% 해석되지 않았는데 확실히 구속사로 해석되는 말씀을 주시길
3. 준비하는 컨텐츠에 기름 부어주시고 원칙을 잘 지켜서 지혜와 총명으로 모든 것 차근히 해 나갈 수 있게 해주시고, 함께 필요한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길
4. 물질을 채워주시길 (계속 일 자리를 허락해주시도록) - 구별된 자로 보내주실 수 있길
5. 언니들 가정마다 허락하신 사건을 통해 전적으로 주님께 모두 맡기고 각자 하나님 깊이 만나고 인도함 받을 수 있고 우리 가족에 성화의 과정이 되도록 (둘째 형부 소송사건/ 셋째언니 가정과 사역/ 목세에 형부가 꼭 올 수 있도록 )
6. 무용 스승님 혈액암이란 소식을 들었는데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셔서 말씀의 권능이 임해 그 가정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부부와 자녀에게 각자 찾아가주세요.)
7. 저를 비롯한 목장 식구들 자신부터 잘 보게 하시고 각자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열어 만나게 해주세요. (신교제, 신결혼)
홍성택
1. 가족의 평안과 건강을 내려주세요.
2.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과 좋은 구성원의 구성을 통해 건강한 회사로 거듭나기를
3. 신교제 신결혼을 할 수있는 문을 열어주시기를
최영재
1. 저의 사명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세요. 그 사명에 집중하게 해 주세요
2. 그간 보고 자라왔던 아버지의 '건강하지 않은 사랑' 을 답습하지 말고, 진정한 사랑을 하게 해 주세요
3. 남양에서 화성으로 보직변경 되게 해주세요. 운전 잘 할 수 있는 새로운 사람 보내주세요
4. 열심이 아니라 전심으로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관계에 임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5. 뱃살이 사라지게 해주세요
김지영
1. 택자임을 늘 기억하며 감사할수 있는 마음을 갖을 수 있기를
2. 고난이 내죄보다 약함을 인정하고 내 열심 내노력을 뽑고 파괴하며 늘 하루하루 말씀으로 채우며 직면하고 갈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