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이 환상을 보고음성을 들은 후잠이 들었는데, (9절)얼굴을 땅에 대고 깊이 잠들었다고 합니다.
왜 잠들었는지 이유가 나오지 않지만 (8절) 정말 망한, 상한 모습으로 잠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가 잠든 채로 있게내버려 두지 않으셨습니다.
(10절) 찾아가서 깨우십니다. '너는 여기서 잠들 사람이 아니다.'하면서 다가가서 깨우십니다.
이렇게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은,
1. 깨어나고, 깨닫고, 일어섭니다.
2. 스스로 겸비하며 기도합니다.
3. 먼저 말씀을 보여주십니다.
적용 질문
1.나의 청소년기는 어떠했나요? 누가 나를 깨우나요? 나를 깨운 글귀나 사람이 있나요?
잠들어 있던 나를 깨운 사건은 무엇인가요?사건이 깨달아져서 일어섰나요? 사건 앞에 다시 넘어졌나요?
2.나의 기도 제목은 무엇입니까? 스스로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 열심과 결정이 내 자녀와 내 가족에게 오시는 예수님의 길을 가로막음을 인정하시나요?
3.아침에 일어나면 뭘 하나요? 말씀을 제일 먼저 펼치나요?
그리고 내가 아직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이해되지도 않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목장 나눔
지난 주, 목자 언니의건강 이슈로 불가피하게 나눔 인도를 책임진 아무개는
혼자만의 걱정이 괜한 기우였을 정도로사실상 리스너로있던 시간이었죠.
매 주우리들의 진솔한 고백들 덕에 갈수록 목장이 즐거워지는데 - 이런 게 은혜인가..?다들 책임져
암튼이번주는 언니의 컴백과 함께 더욱 풍성한 나눔의 현장이었습니다.
참고로 5명 출석은기본인 우리 목장인데,처음에4인용 자리를 잡아버렸어요.
목사님 축도도 패스하고 나온보람이 없을뻔했는데
제 수준을 아신 주님께서 바로 옆자리 6인용 식탁으로 갈아탈 수 있는은혜를 허락해주십니다.
+ 늘간식까지 챙겨오는 간식요정 목원들 덕에항상위장까지 든든하게 마무리하는 은혜도 덤!
매주 주일은 치팅데이..(식단)
무쪼록 장년부 집사님들의 식탁 교제버금가는 우리 목장, 남은 하반기도 계속 /같이 / 잘 / 갑시다~
기도 제목
A
1. 하나님께 묻고 갈 부분이 생김.내 안의 죄에 대한 기준이 최근 허락된 일들을 통해 깨지기를.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신 원래의 모습을 회복 하고 싶고 너무 율법적이지않으면서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2.교육 잘 완주할 수 있도록
3.사건에서 가끔씩 통제가 어렵다 느낄 때 나를 너무 놓아 버리지 않길 이런 부분이 다듬어지기를
B
1. 일주일 업무 잘하기
2. 큐티 세번이상 하기
3. 동생 수술 잘 되기 (현 시점에서 수술은 잘 되었기에, 이제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C
1. 목장 위해 기도하기
2. 인정 못 받는 것, 사랑 못 받는 것 너무 두려워하지 않기
3, 잠들고 싶은 사건 안에서 흔들어 깨우시는 주님 잊지 않고 잘 해석 받아 갈 수 있기를
4.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소망 잃지 않기
D
1. 점치듯 말씀 보는 무당 신앙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2. 큐티 하면서 내 죄 보려 함과 동시에 나를 사랑하는 자존감도 생기길
3. 내가 사랑을 너무 모르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깨닫길 원함
E
1. 건강 챙기기
2.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3. 큐티 하기
F
1. 술 줄이기
2. 회피하고 있는 지금 현 상황 양육 받으면서 기도하며 주님의 뜻 구할 수 있도록
G
1. 신교제에 대해서 목장에 잘 물어보며 갈 수 있도록
2. 양교 잘 수료할 수 있도록. 내 죄를 바라보며 양교 기간 동안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기를
3. 발목 회복 잘 할 수 있도록
H
1. 주님의 시간에 맞춰서 직장 구할 수 있도록
2. 엄마 믿음 생활 회복하기
3. 오빠와 형부에게 내가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그 마음으로 영혼 구원으로 향하는 온전한 기도를 할 수 있기를
목장 이모저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