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8
[설교 노트]
-큰 은총을 받은 사람아!
00.기도
장애아를 가지게 되어 아이의 수고로 화평을 알게 되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이유를 알기 어려운 아픔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힘을 주세요.
00.간증
모태신앙인 저는 아빠의 외도와 빚때문에 어릴때부터 교회에 왔습니다. 중학교때 왼쪽눈에 문제가 생겨서 뇌종양이 발견 되었습니다. 할머니에게 퇴원하면 교회가시기로 약속했습니다. 병원에서 한달간 큐티를 하며 힘들지만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셨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조금씩 몸이좋아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눈동자가 마비되면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저의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고 다음날 기적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몸이 좋아지니 큐티에 소홀해졌습니다. 공부에 집착하다보니 몸이 않좋아졌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큐티를 이야기하니 화가났습니다. 다음날 부모님은 사과를 하셨습니다. 저는 여전히 하나님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내모든것은 하나님이 거룩히 구별하신 성물이기에 학생의 떄를 잘 살겠습니다.
-2) 어머님과 어릴때부터 내 성전에도 말씀이 뿌리내릴 수있도록 큐티를 오랫동안했습니다. 어느날 학교에서 동성 결혼에 관해 토론이 열렸는데 저는 이길 수 있다고생각해 반대로 나갔습니다. 하지만 모두 찬성으로 갔고 결국19:1 의 싸우이 되었고 성경에 써있다고 저는 굽히지 않았습니다. 저는 동성애를 무시하는 미친 사람으로 꼬리표가 따라다니고 2학년이 되어도 똑같았고 전도를 했다가 괴롭힘이 되었고 시간지나보니 내가 말을 잘한다고 다이기며 멋져보이고싶어서 교만했던것과 찌질한 친구들을 무시했는데 내가 찌질해져보이니 다른 친구들의 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나의 왕따라는 약재료로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0.오프닝
3주전에 청소년 제주 아웃 빕스를 갔습니다. 입쌀놈으로 나는 통한다. 청년부 아이들이 지어준 별명입니다.
1.설교
1)
내게 닥친 일이 해석이 안되니 눈을 감는 것인지도 모른다. 내가 어릴때 아버지가 어머니랑 싸울때 숨기도 하고 눈을 감기도 했었다. 학교생할에 힘들어 어떤 친구가 약을 다 삼켜버리는 일이생겨서 심방을 갔다.너무 버겁고 일이 크니 잠들어 버리고 싶은것이다. 다른친구는 성추행과 왕따를 당하고 자퇴를 했다. 그리고 이후에는 일어나서 술을 마시고 자고 sns 하고 한다고한다. 다른친구는 친아버지가 친아버지가 아닌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회피하고싶어 도박에 빠졌다. 1000만원이상을 탕진하고 끊어지지 않는 중독을 가지게 되었다. 다른친구는 어머니가 자살하려는 시도를 봐서 엄마가 사라질까 불안해한다고 한다. 하나니은 다니엘에게 꺠우시고 해석하라고 하십니다. 엄마가 외도해서 때려서 내보냈다고 술에취해 아버지가 이야기하고 저는 화가 나서 눈을 감고 자살시도도 했다. 그래서 죽고 싶어서 목사가 되기로 했다. 그게빨리 죽는 일이라 생각해서 그렇다. 나또한 죄를 많이 지었다. 악하고 음란하게 살았던 나때문에 예수님이 죽으셨구나.
2).스스로 겸비하며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꺠닳기 위해 다니엘이 한 행동이 무엇이냐면, 스스로 겸비하기로 결심 한것입니다. 문득 머리로 이해가 안되어도 낮아진 마음으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무슨 죄가 있었을까. 잘못한게 없습니다. (힘든 어떤 상황에서도 눈을 감고싶겠지만 그러지 말아야한다.) 나는 옷을 찢고 회개하며 자복하기만 했더니 어머니와 아버지가 교회를 같이 나갔다. 내생각과 내 판단으로 끼어들고 맘대로 하면 안된다. 인권도 부모님과 자식도.
3) 하나님께서 먼저 말씀을 보여주십니다.
그시대의 결정과 정신이 그때 왕이 된다. 디사이더는 내가 결정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결정하실것을 결정 하는 것입니다.
2.적용 질문
1)-나의 청소년기는 어떠했나요?
-누가 나를 깨우나요? 나를 깨운 글귀나 사람이 있나요?
-잠들어 있던 나를 깨운 사건은 무엇인가요?
-사건이 깨달아져 일어섰나요? 사건 앞에 다시 넘어졌나요?
2) -나의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스스로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 열심과 결정이 내 자녀와 가족에게 오시는 예수님의 길을 가로막는 것을 아십니까?
3) -아침에 일어나면 뭘하나요? 말씀을 제일 먼저 펼칩니까?
-내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무엇입니까?
00.목장보고서
1)참여자
김웅, 신희웅, 임채홍, 김대환
2)기도제목
[김웅]
- 무기력, 안되는 삶이지만 말씀을 알라가는 기쁨, 아웃리치 갔다온것으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 어머니가 양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 아버지가 목장에 나갈 수 있도록
[신희웅]
-가족 문제 질서안에서 묻고가기
-건강 잘챙기기
-신교제 신결혼 기도하기
[임채홍]
- 교회에 잘 적용할 수 있도록
-더 솔직하게 나눌 수 있도록
[김대환]
-새로시작한 일 잘되길
-시험 준비준인데 결과가 잘나오길
-듣는 큐티 한번 이라도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