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08. 22 이진국 목장보고서
- 모임일시: 2024. 08. 22 pm7:00
- 모임장소: 카페희다
- 모임인원: 이진국. 김승연B, 이미현.
임문희, 조상수 [총 5명]
- 주일말씀: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열왕기하 12:17-21)
김양재 목사님
모든 성물을 보내면
1.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적용나눔]
우리가 40년 중에 39년이나 성품으로 교회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내 위기에서 듣기 싫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스가랴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
(부모, 형제, 자녀, 이웃 등)
이것만 있으면 또는 이것만 없으면 위기가 끝날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임을 인정합니까?
[이진국]
성품으로 다닐 수 있는 것 같다.
습관처럼 다님, 모태신앙, 우리들 교회이전에는 두려움의 하나님
우리들 교회에 와서 사랑의 하나님 . 나태함의 위기 휘문 수요예배
드리며 마음의 변화, 학기도 다가옴. 매일 삶 열심히 살지 못함
부모님께 은혜를 원수로 갚는 것 같다. 전 직장
이기적인 모습으로 피해를 준 것 같다. 돈이다.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들린 성물인 것이 수요예배를
드리며 자신, 가정,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느껴졌다.
[이미현]
성품으로 다닐 수 있다. 습관, 친구 만나러 교회다님
일해라. 부모님, 친구들에게 이기적인 것 같다.
회사만 없으면 출근만 안하면 위기가 끝날 것 같다.
내 삶 전체가 하나님의 것이다. 거룩하게 사용해야
하는데 안된다.
[김승연B]
모태신앙이라 많은 시간 성품으로 다닌 것 같다.
모임 나오라는 것, 양육받으라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은
생각지 못한 질문이다. 일 휴직 하고 싶은 마음이 왔다갔다.
오늘 개학해서 피곤하다.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임을 인정이
되는 것 같다. 마음은 모임이 귀찮음
그러나 점점 모임에 참여 하고 있다.
[임문희]
우리들 교회와서 성품으로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성품으로 교회를 다녔기에 성품으로 다닐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요아스처럼 성품으로 다닐 수 있기에 경계가 된다.
생활예배 회복과 현장예배 오라는 말을 듣기 싫어 한다.
언니들을 통해 직업을 얻었고 교육을 받았는데
항상 올해 까지 만 하고 싶다며 은혜를 원수로 갚은 것 같다.
건강이다. 건강만 하면 위기가 끝날 것 같다.
아프고 나면 내 삶 전체가 하나님의 성물인 것이
인정되지만 줄다리기 한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2. 반역 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적용나눔]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으십니까?
사람을 두려워해서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일이 있습니까?
무엇을(밀로) 또는 누구를(신복)그렇게 믿었습니까?
나보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까?
[이진국]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머릿속에는 하나님을 신뢰한다.
[이미현]
교회 다니기 전에 불신결혼 본적있다.
불신결혼이 힘들다는 것 생각함.
전남친을 믿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싶다.
[김승연B]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고 싶다.
남녀 성비가 안 맞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일은
사기를 당한 것 통해 탐심의 죄패
대학시절 선교회에서 있었던 일은
아직 해석이 안되었다.
하나님을 신뢰한다. 머리로 안 될때가 많다. 머릿속
계산을 넘기가 어렵다.
[임문희]
우리들 교회에 와서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듣고
믿게 된 것 같다. 저는 사람을 두려워한다.
언니들을 두려워해서 비위를 맞췄다.
일하는 학원을 넘기는 당일에
알게 되는 배신을 당했다. 어린이집에서 강사료를 늦게 주는
사건들도 원장님들을 두려워 생긴 배신의 사건들이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일은
7년 동안 같이 교회 다니시고
세례도 받으신 어머니께서 말씀이 안들렸다.
불교가 편하다고 하시며 떠난 사건이다.
사건이 오면 내자신을 하나님보다 신뢰하는 것이
드러나는 것 같다.
3.그래도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가십니다.
[적용나눔]
내가 택자임을 확신합니까?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확신합니까?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더욱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 할 성물은 무엇입니까?
개혁 자체로 기뻐합니까? 판단합니까?
[이진국]
택자임을 확신한다. 행위로 악을 행함,
여러번 만나주셨다.
더욱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할 성물은 자신이다.
개혁 자체로 기뻐한다. 우리들 교회 와서 이기적인 가치관이
이타적으로 많이 변함.
[이미현]
택자임을 확신한다.
행위가 아닌 은혜로 받았다.
확신하려고 노력한다.
점장후보 떳다. 이력서 쓰기 싫다.
[목자]
반대로 하기 싫을 때 써야 한다.
지금은 지쳐 있는 것 같다.
간절하게 기도를 더 해 보면 좋겠다.
[김승연B]
택자임을 확신한다. 다른 사람 판단하지 않음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 들리려고 한다.
더욱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 할 성물은
인생자체이다. 호기심, 배우고 싶은 것 많다.
개혁 자체로 기뻐한다. 하나님께 더 나아가는 것
기쁠 것 같다.
[임문희]
택자임을 확신한다.
불신교제 가운데 예수님이 간음 중 죄인을 만나주셔서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
사람들을 관찰하며 판단한다.
9월 부모참여 수업을 앞두고 두려움이 왔다.
두려움에 회피한다.
감정과 시간을 맡기고 드리지 못한다.
개혁 자체를 판단하는데
개혁 자체를 기뻐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조상수]
제주도 TT처음 갔다.
사람이 하는 게 아니구나! 고백이 나옴
열심히 붙어 있으려고 한다.
성품으로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시간, 돈, 맡기길 원하시는데
시간을 직장에 쓴다.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말씀인 것 같다.
돈이 있으면 부모님 편하게 해 드릴수 있을 것 같다.
[목자]
자신이 1순위이다. 자신에 대해 이야기 하는 훈련을 해라
아빠, 형 이야기는 성품으로 하는 이야기 일수 있다.
붙어 있으려고 하는 것이 구별하여 드리는 성물이다.
제주도TT도 구별하여 드린 성물이다.
[조상수]
대화 어려움이 있었음
목장나눔으로 좋아짐 크게 배신 당하거나
발등찍힌 일이 없다.
하나님을 신뢰합니까?에 제주도 TT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을 보며
회사 프로젝트보다 더
대단해 보였다. 택자이고 은혜로 구원 받았다.
행위로 판단하는 일은 아버지 이해하지 못함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 할
성물은 시간을 드리는 것이다.
[목자]
주일에 대한 마음이 없었는데 생긴 것 같다.
하나님께 매달려 보면 좋겠다.
[기도제목]
이진국
1. 누나 자궁경부암 수술 잘 될 수 있도록
2. 부모님 건강하시도록
3. 목장을 위해 말씀보고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4. 사업 새로운 아이디어 위에 기름부어주시길
5.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6. 맥스 건강하도록
7. 다음 학기 준비 잘 하도록
8. 아버지 아픈 곳들이 속히 회복되도록
9. 어머니 간호하시는데 힘주시고 위로해 주시길
강윤희
1. 다시 연락온 홈쇼핑 회사로 입사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거절해야 하는지 지혜를 주시길
2. 우울감에서 해방되고 고난이 해석되길
3. 양육 잘 받길
4. 신교제, 신결혼
5. 아버지 치매 호전 되길
김승연B
1. 2학기 평온하게 잘 굴러가도록
하루하루 보호해 주시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 내년 휴직과 진로에 대해 기도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결정하도록
3. 가족, 친구 구원위한 기도 , 목장, 교회.
나라 위한 중보기도 하기
4. 신교제, 신결혼
5.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이미현
1. 하나님과 사랑의 교제로 평안 누리길
2.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길
3. 우울감 줄어들고 직장, 가족에 감사함으로
역할 해내길
임문희
1. 두려움에서 회피하지 않고 일상을 살아가도록
2. 승현쌤 예수님 만나고
직장, 신교제 인도해 주시길
3. 부모님 영혼 구원과 건강 위해서
4. 마가반 아이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길
데니 건강회복
5. 연우 학교적응하길, 쌍둥이네 예수님 만나길
6. 고모부 병원 입원중이신데
구원받으시고 고통 감해 주시길
7. 양육시간 성령님 함께 해 주시길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 수 있도록
2. 아빠와 형네가족 잘 화해 할 수 있도록
3. 주일 잘 성수할 수 있도록 회사 환경을 바꿔주시길
4. 다이어트하고 자기개발도 잘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하상철
1. 준호가 현재 상황을 잘 이겨 내게 해 주세요
2. 여자친구가 건강을 되찾게 해 주세요.
3. 선우 아프지 않게 돌봐 주세요.
4. 믿음에 한발 짝 다가 갈 수 있게 해주세요
5. 목 아픈데 회복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