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4.08.25 주일예배
제목 : 큰 은총을 받은 사람아 / 김성우 목사님
본문 : 다니엘 10:9~14 / 19~21
하나님께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첫 번째로, 깨우시고 깨닫게 하시고 일어서게 하십니다. 다니엘이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을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어루만지시고 흔들어 깨우시고 일어나라 일어나라 그렇기 큰 은총을 받은 사람에게는 큰 특징이 있어요. 뭐냐면 내 옆에 나를 깨우는 사람이 있고 나를 깨우는 사건을 만납니다.감당하지 못할 상황 환경 큰 전쟁 속에서 나를 찾아오시는 예수님을 우리가 알아보지 못하고 어떻게 하나요? 눈을 감아버리는 거죠. 잠들어 버립니다. 우리 친구들은 스스로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깨워줘야 돼요. 옆에서 흔들어 깨워 줘야 됩니다. 흔들어 깨워주면서 너는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이야 이 사건을 통해서 우리 예수님께서 너를 만나 주시기 위해서 니 삶에 찾아온 거라고 말해줘야 돼요. 예수님이 그 잠든 날은 나를 잠들게 한 사건 때문에 나를 찾아오세요. 그리고 만지십니다. 이 만지는 게 뭐냐면 닫다 이어지다 예수님과 내가 이어지는 거죠. 내가 감당하지 못하는 이 고난의 사건 내가 눈을 감아버리고 싶은 이 사건은 나와 예수님이 닿는 이어지는 나를 찾아오셔서 예수님의 고난이 나와 닿는 예수님의 십자가가 나와 닿는 오늘 내가 펼친 이 큐티 말씀이 나와 닿는 시간이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고난이 축복입니다. 깨어나야 합니다.
한 사람의 그 고난 받는 환경 가운데에서 우리가 찾아가서 오늘 누군가가 찾아간 것처럼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그러잖아요. 찾아가서 나도 그랬다 내 아픔이 너의 아픔이다. 너의 상황을 안다 닿을 때 닿을 때 이어지는 것이죠. 내 아픔이 너의 아픔과 닿고 이 아픔이 어디로 닿나요? 우리 예수님의 십자가와 닿는 것이죠. 우리 청소년 친구들을 이렇게 깨어내야 합니다. 해석이 되면 일어서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깨워야 되고 닿아야 되고 증거해야 되는 것이죠. 예수님의 고난이 내 고난과 닿아진 거죠. 이어진 거죠. 누군가 나를 찾아오지는 않았지만 아무도 나를 위로해주지 않는 그 상황에서 예수님이 내게 찾아오신 것이죠. 잠들어 있던 나를 깨우시오. 흔들으시고 예수님 말씀하시는 거죠. 나의 고통이 너의 고통과 이어졌다 닿았다. 일어나라 일어나라 이걸 깨달으니까 제가 일어서서 다시 사역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어떤 독립된 인격체로 두 발을 딛고 일어서야 하는 경계 내 세계를 다시 한번 깨뜨리고 눈을 떠야 하는 시기가 청소년기예요. 그때 우리들 교회에서 우리 아이들을 흔들어 깨워야 되는 거죠. 일어나라 무엇을 깨닫습니까? 우리 아들이 일어나서 이 고난은 잠든 날을 깨우기 위해 허락하신 거구나 무엇을 깨닫습니까? 이 고난을 통해 예수님과 내가 이어졌구나 그 십자가가 나의 십자가구나 이 무엇을 깨닫습니까? 이 고난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나를 일으키시는구나 나에게 찾아오셨구나 수많은 선생님들이 어루만지는 감정을 들으니 이제 그 말을 듣고 두 발을 딛고 일어서는 것이죠.
적용 질문 드립니다. 나의 청소년기는 어떠했습니까? 내 옆에 나를 흔들어 깨우는 사람 누군가요 아 참 오늘 아침에도 제가 먼저 일어났는데 여전한 방식으로 우리 옆에 계신 분은 코를 고시더라고요. 아니 깨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나를 깨운 이제 뭐 글귀나 내 옆에 사람이 있나요? 내 손을 잡아주고 나는 또 누구를 깨워야 되나요? 잠들어있던 나를 깨운 사건이 뭔가요 이 사건이 깨달아졌을 때 내가 두 발을 딛고 일어섰나요? 아니면 다시 사건 앞에 넘어졌나요?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은 두 번째로, 스스로 겸비하며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스스로 겸비하기로 결심했다. 이 말이 뭐냐면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해야 하기로 결심했다는 뜻입니다. 나를 괴롭게 하고 학대하고 너무 날 내 비통함 때문에 애통해하는 스스로 괴로워하는 나의 비참함을 인지하는 무슨 말이죠. 내 죄가 보여서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 앞에 애통하며 기도하는 것이죠. 아 내가 죄인이구나 아 내가 하나님 앞에 정말 비참한 죄인이구나 이것을 깨달았다고 이것을 깨닫고 기도하는 것이 겸비하고 기도하는 우리 청소년 친구들이 이제 큐페를 가면 4시간 동안 기도를 하는데 사냥하고 일어나고 기도하고, 하는데 대부분의 기도가 회개 기도입니다. 스스로 겸비하고 이렇게 회개 기도를 하기 때문에 일어설 수 있는 것이죠. 정말로 자기 죄를 깨닫는 사람 자기 죄를 보며 슬퍼할 줄 아는 사람 근데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봅시다 다니엘이 왜 그렇게 제가 땀이 많이 나네요. 왜 그렇게 슬퍼했을까요? 왜 그렇게 슬퍼했을까요? 다니엘이 뭐 큰 죄를 지었나요? 다니엘이 뭐 큰 죄를 지은 걸 우리는 찾아볼 수가 없죠 다니엘은 진짜 대단한 일들을 했기 때문에 기도했기 때문에 다니엘이 왜 자기 자신을 직면하면서 애통해 하면서 회개하면서 스스로 겸비하기로 결정하고 심지어는 어떻게 하냐면 21일 금식 기도를 시작합니다. 이 금식기도를 한 시간이 유월절이 포함된 때였어요. 온 힘을 다해서 기도를 하는 이유 내 죄를 보면서 기도하는 이유는 그 배경을 보면 좀 알 수 있습니다. 예배도 못 드리고 너무 힘들고 비참하게 사는 소식을 들으면서 다니엘의 마음이 어땠을까?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자신 돌아가지도 못하고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정말로 그 비참하게 지내는 마음 그 소식을 듣고 다니엘은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하나님 살려달라 내 가족 내 백성 내 동족을 주님 살려 달라고 하나님 불쌍히 여겨 달라고 나는 또 가지도 못해요. 내가 가서 뭔가를 내 돈을 쏟아 붇고 내가 페르시아의 높은 고간 대직인데 맞나요? 할 수가 없는 거야. 아무것도 할수 없는 그 자신을 보면서 자신의 옷을 찢고 스스로 겸비하며 기도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적용 질문을 한번 다시 드리겠습니다. 나의 기도 제목이 무엇입니까? 내가 정말 스스로 겸비하고 애통하며 기도할 것이 무엇입니까? 묻지 않고 내 스스로 결정하는 게 뭔가 내 열심과 내 결정이 내 자녀 내 가족에게 오시는 예수님의 길을 가로막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마지막으로, 세 번째로, 하나님께 큰 은총을 받은 사람에게는 세 번째로, 먼저 말씀을 보여주십니다.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으로 내게 보이리라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항할 자는 너희의 군주 미가일 뿐이니라 오직 뭐죠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 사건이 오기 전에 군주가 오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우리가 읽을 그때 이 거대한 가치관 이 거대한 세계관에 우리가 대항할 수 있는 것이죠. 말씀을 읽으면서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기 때문에 말씀을 읽으면서 내가 먼저 눈을 떠서 말씀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기 때문에 어떤 군주가 오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을 선택하는 디사이더가 될 수가 있는 것이죠. 먼저 읽어야 됩니다. 먼저 읽어서 하나님이 나에게 왜 이런 상황을 주셨는지 그걸 깨달아야 돼요. 그렇다면 어떤 순간이 와도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아요. 해석이 되고 해석이 되니 깨달아지고 깨달아지니 일어설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일어서서 아버지의 아픔을 껴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먼저 읽어야 됩니다. 내 삶이 해석이 돼야 되고 깨닫게 되고 깨달으면 일어설 수 있는 것이죠. 먼저 읽어야 돼요. 또 우리 자녀들에게 먼저 읽을 수 있도록 우리가 가르쳐야 됩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이 일어서야 돼요. 우리들 교회의 미래이고 우리 나라의 미래이고 보석 같은 아이들이기 때문에 정말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먼저 읽고 그리고 또 어떻습니까? 내가 먼저 읽고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가서 닫고 이어지고 일으키고 설 때 하나님께서 정말 우리 아이들 별과 같이 빛나는 다니엘로 이 시대의 리더로 키울 줄 믿습니다.
적용 질문 드립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뭘 하나요? 말씀을 제일 먼저 펼치나요? 아니면 그리고 내가 아직도 이해되 하고 싶지도 않고 이해되지도 않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적용 질문
1. 나의 청소년기는 어땠나요?
-> 누가 나를 깨우나요? 나를 꺠운 글귀나 사람이 있나요? 잠들어 있던 나를 깨운 사건은 무엇인가요? 사건이 깨달아져 일어섰나요? 사건 앞에 다시 넘어졌나요?
2. 나의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 스스로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 열심과 결정이 내 자녀와 내 가족에게 오시는 예수님의 길을 가로막음을 인정하시나요?
3. 아침에 일어나면 뭘 하나요?
-> 말씀을 제일 먼저 펼칩니까? 내가 아직도 이해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기도 제목
박기훈
장래 진로 가운데 인도함을 주시도록
어머님의 건강을 위해
쓰고 있는 소설 잘 마칠 수 있도록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신교제를 위해
한민석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하반기 양육교사 훈련 잘 듣고 나눔하고 말씀
목장 신구들의 건강과 공동체 나올 수 있도록
고현승
목 디스크 건강 회복을 위해
가족의 관계 회복을 위해, 가족 친척 모두 모임 자리에서 복음이 전해지기를
장주영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내 열심으로 하지 않고 스스로 결정하지 않고, 큐티하며 하나님께 묻고 공동체에 묻고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