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목장 참석: 영현, 기상, 재욱
근황토크
영현 - 불가리아-그리스 아웃리치, 청소년부 큐페 스탭을 다녀오면서 은혜를 많이 받았다.
아웃리치에 가서 바울이 갔었던 장소들을 방문했는데,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이 더 믿어지게 되었다.
이번에 양육자로 섬기는데, 동반자 매칭이 되었다.
기상 - 대학교 여름방학 시기에 인턴 잘하고 있다. 이번에 양육자로 섬기게 되는데, 동반자 매칭이 되었다.
재욱 - 대학교 개강을 했는데, 조교일과 학교공부를 하느라 많이 바쁘다. 이번에 양육을 받을 예정이다.
적용질문 나눔
Q. 나의 청소년기는 어떠했나요? 잠들어 있던 나를 깨운 사건은 무엇인가요?
기상 - 청소년기에는 학벌 우상을 섬기느라 영적으로는 계속 잠들어있는 상태였다.
군대에 들어가서도 학벌우상을 계속 섬기고 수능 공부를 하다가, 군대 선임에게 크게 혼나는 고난을 맞이하게 되었다.
군대 선임 고난 중에 큐티를 통해 나의 이기적인 모습과 학벌 우상을 섬기는 모습을 직면하고 회개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군대 선임 고난을 통해 나를 깨우셨다.
재욱 - 청소년기에는 계속 잠들어있었다. 어릴 때 부모님들에 의해 억눌려있었던 것을 학교에 가서 풀었었다.
고등학교 때는 내 마음대로 살다가,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었지만 그냥 스쳤을 뿐이고 계속 내 마음대로 살았다.
고등학생 때아버지 이직?으로 인해다른 지역에 가서 살게 되었고, 친했던 친구들과 멀리 떨어지게 되면서 외로움을 많이 느꼈고 그때 하나님을 찾은 것 같다.
결정적으로는, 원래 사이가 엄청 안 좋으셨던 부모님께서 우리들교회에 가시고 목장에 참석하시면서 180도 바뀌신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믿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