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희 목장 - 20240825 ❤️
2024.08.25 주일예배
성경 : 다니엘10:9ampndash14&19-21
제목 : 큰 은총을 받은 사람아 !
설교 : 김성우 목사님 (판교 고등부, 판교 평원2년차)
장소 : 우리들교회 판교성전
❤️ 허재희 목장참석 :허재희 목자82, 정현희부목자 83, 최신혜 부목자88
❤️ 참석못한 인원 :
이상민, 황정열 - 회사 당직, 예배드릴수 있는 직장으로 인도해주시길..
김문학 - 코로나로 많이 아픈데, 건강 잘 챙기고 다음주에 만나요
9 내가 그의 음성을 들었는데 그의 음성을 들을 때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깊이 잠들었느니라
10 한 손이 있어 나를 어루만지기로 내가 떨었더니 그가 내 무릎과 손바닥이 땅에 닿게 일으키고
11 내게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가 네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하더라 그가 내게 이 말을 한 후에 내가 떨며 일어서니
12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 받았으므로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13 그런데 바사 왕국의 군주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 왕국의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가장 높은 군주 중 하나인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 주므로
14 이제 내가 마지막 날에 네 백성이 당할 일을 네게 깨닫게 하러 왔노라 이는 이 환상이 오랜 후의 일임이라 하더라
19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 그가 이같이 내게 말하매 내가 곧 힘이 나서 이르되 내 주께서 나를 강건하게 하셨사오니 말씀하옵소서
20 그가 이르되 내가 어찌하여 네게 왔는지 네가 아느냐 이제 내가 돌아가서 바사 군주와 싸우려니와 내가 나간 후에는 헬라의 군주가 이를 것이라
21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으로 네게 보이리라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항할 자는 너희의 군주 미가엘뿐이니라
청소년부 간증
- 하영이 : 동성결혼 토론대회에 반대입장으로 참여, 19:1의 싸움을 싸우게 되었다. 그들의 비아냥에 나는 동성애자들을 미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반대하는것이다. 동성애는 죄이기에 동성결혼은 허락하면 안된다. 주장하니 친구들은 나의 의견에 반대하며, 그떄 세상이 무섭게 느껴졌다. 요아스가 심복에게 죽임당한것처럼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저를 배신한것같아 눈물이 났습니다. 몇일두 반아이들이 저에게 동성애를 혐오하는 이상한 아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공공의 적으로 따돌림을 당해 너무 힘들었습니다. 2학년이 되어도 그 소문이 저를 따라 다녀 친구들이 저를 피했고, 친한 친구를 전도했는데, 전도했다는 이유만으로 저를 심하게 괴롭혔습니다. 그고난속에 저의 교만함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찌질한 친구들과 놀지 않았는데, 제가 찌질한 취급을 받고보니 이제는 그 아이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친구들에게 다가가 먼저 어울리고 장난치며 친해졌습니다.. 또 하나님을 몰라 저를 괴롭힌 친구가 저를 훈련시키는 도구로 쓰임받다 구원을 놓치지 않도록 끝까지 기도할것을 디싸이드하며(결정) 하나님 언약에 덮어주시길 기도합니다. 하사엘같은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더라도 끝까지 동성애는 죄라고 말하며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성물을 지켜내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힘들때 위로해주는 것은 우리들공동체 밖에 없음을 깨닫고, 공동체와 함께하니 많이 외롭지 않게되었습니다. 왕따라는 약재료로 힘든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 교만했던 저를 깨닫게 하시고, 공동체의 소중함을 분별하게 해주신 하나님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중고등학교 친구들 1부 2부 3부 모두 말씀으로 다르게 간증하고 있습니다.
- 전이룸 :이룸이는 지금도 호르몬제를 먹으면서 큐티하며 공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내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간증처럼 늘 큐티함으로 가고있다.
- 하영이 : 동성애는 이겨야해라는 생각또한 자기의라고 오늘 큐티하며 간증했습니다. 우리 청소년 친구 실력이 대단합니다.
청소년부에서 처음으로 찬양인도를 했습니다. (박수) 지금 1부,2부,3부를 앉아있다. 얼마나 힘들겠는습니까?
이 아이들이 우리들교회 미래이고, 청년부 여러분들이 우리들교회 미래입니다.
세종 목회자세미나, 김양재 목사님의 모든 사역에 중보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입살놈입니다.
입이싸니까 좋습니다. 입이 비싸면 하나님이 쓰시는데 부담스러울수있는데, 하나님이 언제든지 쓰실수 있는 사역자가 됐습니다.
오늘 다니엘이 환상을 보고 음성을 들었더니 깊이 잠이 들었습니다. 얼굴을 땅에 대고 깊이 잠들었다고 합니다. (청소년부에서 종종 보는 광경입니다.)
옆사람이 잠들엉 있다면 당신이 다니엘입니다.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이렇게 축복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잘 알지 못하지만 너무 무서워서, 두려워서, 떨려서 잠이 들었을 수도 있고, 감당하지못하는 큰 일을 보어주셔서 도무지 해석되지않으니 눈을 감아버린 것일수도 있습니다.
환상으로 내게 찾아오신 성육신하기 이전의 예수님 같은 분을 보니, 두려워서 혼미해서 잠이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부모님이 싸우실 때 저 상황과 나는 상관이 없어 하며 그 상황을 외면하기 위해 눈을 감고 잠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도 해석되지않아서 눈을 감아버린것같아요. 그런데 다니엘이 잠들어야할 존재가 아니기때문에 '넌 여기서 잠들 사람이 아니다' 하시며 어떤 존재가 와서 찾아와 깨우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은
1. 하나님께서 깨어나고, 깨닫고, 일어서게 하십니다.
(10-11절)
10 한 손이 있어 나를 어루만지기로 내가 떨었더니 그가 내 무릎과 손바닥이 땅에 닿게 일으키고
11 내게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가 네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하더라 그가 내게 이 말을 한 후에 내가 떨며 일어서니
10절의 한손은 천사 가브리엘, 성육신하기 이전의 예수님, 우리는 알 수 없는 영적인 존재라고도 말합니다. 우리가 알수있는 것은 그 한손은 하나님이 보내셨고, 다니엘을 깨우는 존재이고 그 한손은 다니엘을 어루만지십니다.
10절. 내가떨었기로 =일어나지 않는 다니엘을 흔들어 깨웠다는 뜻입니다.이렇게 깨우는 이유는 다니엘이 여기서 잠들면 안되는 존재이기때문입니다. 스스로 눈을떴다 하는 순간 잠에서 이미 깨어난것입니다. 다만 내가 깨어난 뒤에 알게 된것이기에, 우리는 스스로는 눈을 뜰 수 없습니다. 우리가 천국에서 눈을 뜰때도 누군가 흔들어 깨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깨어나는 사람은 저의 아내인데, 자면서 코를 심하게 골다가 자기 코고는 소리에 놀라 깨어나서, 자기를 깨웠다고 저를 때립니다. 이것도 스스로 깨어난것이 아닌, 외부에 소리와 힘에 의해서 깨어난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스스로 깨어날 수 없고, 잠들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눈을 뜰수 없기때문에 흔들어 깨우십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많이 잠들어있습니다. 청소년 아이를 심방 나눔.
예쁜친구가 자살시도를 했다고 합니다. '왜 그랬냐?' 물으니 '잠들고싶어서' 라고합니다. '왜 잠들고싶냐?' 물으니,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관계가 어려워서 이 환경과 환상이 너무 힘드니, 눈을 감아버리고 싶었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친구는 학교에서 심각할 정도의 성추행과 왕따를 당하고 견딜수 없어서, 자퇴한 후 아침에 일어나면 술을 마시고 그렇게 계속 잔다고 합니다. 그리고 밤에 일어나서 SNS를 잠깐 하다 잠들기를 반복한다고 합니다. 또 눈을 뜨면 술을 마시고, 아이가 몇 번의 자살시도를 해서 1층으로 이제 이사를 왔다고 합니다.
또 다른 아이는 얼마전에 내아버지가 친아버지가 아닌것을 알고, 어머니의 돈을 훔쳐 천만원대가 넘는 도박에 빠졌다고 합니다. 천만원이 넘는 돈을 도박으로 탕진하였는데, 끊어지지않고 있다고 합니다. 왜그렇습니까? 현실을 회피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이아이는 몇년전 어머니가 자살시도하는 것을 목격하고, 현실에서 눈을 감아버리고 엄마가 어디가지 않을까 불안해서 일상생활을 하지못했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떠나는 현실이 너무 버겁고 감당하기 어렵기때문입니다.
우리 청년목자들은 중고등부선생님, 주일학교 선생님들도 많으신데, 그런데 하나님은 오늘 눈을 감고있는 다니엘에게 찾아가 어루만지고, 깨우고, 깨닫게 하시고, 일으키십니다.
큐페에서 청년, 청소년들을 만나면 기도해, 금식해, 열심히해, 잊어,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해, 그렇게 말하십니까? 그렇게 인본적인 열심으로는 잠을 깰수없다.
9절 한손이 나를 어루만지기로. (=닫다 ,이어지다.)
그 아이는 어머니가 떠날까봐 불안하다는 친구에게, 목사님은 고등학교때 우리 어머니가 집을 나갔다. 말해주었습니다. 우리의 고통으로 그 아이들의 고통을 깨부수는 것입니다. 내가 겪은고난이 그 아이가 겪은 고난에 닫는 것, 이어지는 것입니다.
정말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나의 약함과 아픔을 나누니 닫게되고, 그 아이가 깨닫게 되고 일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딱 고3때 일이었습니다. 아버지가 감옥에 가시고, 어머니때문에 제가 삶을 버틸수있었는데, 그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술에 취해 계셨고, 술잔이 깨져있었고, 아버지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난장판이었는데, 그리고 아버지가 너희어머니가 외도해서 내가때려서 내보냈다고 자랑스럽게 하는 말을 듣고 저는 크게 분노했습니다. 그리고 이 현실을 제가 감당할수 없으니 눈을 감아버렸습니다.
실제로 자살시도까지하고 정말 죽고싶어서 신학교를 갔습니다. 죽고싶어서 신학교를 갔다고 하니 의아해하지만, 죽을수 있는 최고의 단기간의 루트중 선교사가 되면 빨리 죽을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제가 눈을감은 순간에 예수님께서 나를 흔들어깨우셨습니다. 나의 이 고난을 안다고 하셨다. 예수님이 내 삶에 찾아오신 이 사건이 해석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부모님이 아니었다면, 나는 결코 예수님을 믿지 않았을것입니다.
저의 자랑을 하자면 공부를 잘해서 이런 아버지, 어머니가 없었다면 예수님 안 믿었을것같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나의 고난과 이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신 순간, 예수님의 십자가가 나의 인생에 닫는 순간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아내가 네가 목사가된 것은 너를구원시키시려고 목사 만드신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의 고난이 나의 고난과 맞닿아 있는 것입니다. 정말 악하고 음란하게 산 나때문에 예수님이 죽어주셨구나.
그것을 깨닫기위해 큐티하고 말씀봐야합니다.
큐페때 우리친구들이 나와서,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자신의 고난을 나누면 '나도 그랬다. 나도 안다.' 체휼하며 선생님과 아이들의 아픔이 이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친구들의 아픔이 예수그리스도와 이어지게되는 것입니다.
11절. 11 내게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가 네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하더라 그가 내게 이 말을 한 후에 내가 떨며 일어서니
내삶의 현재가 해석이되니, 우리친구들이 일어서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눈을 감고싶은 환경이 있는 그때가 최고의 축복의 순간인것이다.
이 고난은 잠든 나를 깨닫게 하시기위한 고난이구나.이 고난을 통해서 예수님과 내가 이어졌다. 이 고난을 통해 예수님이 나를 일으켜 세우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나를 사랑하기 위해, 특별히 은총받게 하기위해서, 내게 허락하신 순간에 그 예수님의 십자가와 나의 고난이 이어지면 내가 일어설수 있는 것입니다.
청소년아이들중 잠든 아이들이 정말 많은데, 우리 청년여러분, 집사님들, 우리 청소년 아이들을 위해 기도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청소년때는 눈을 떠야하는 경계에 있고, 어른과 아이의 경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육적인 눈과 영적 눈의 경계에 있는 이때 눈을 감으면 안되고 떠야하고, 일어서야 합니다. 하나님은 일어선 이 한사람을 통해서 민족을 이끌어가신다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Q. 나의 청소년기는 어땠나요?
Q. 내 옆에서 나를 흔들어 깨우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를 깨운 글귀나 사람이 있나요? 나는 또 누구를 깨워야 하나요?
Q. 잠들어 있던 나를 깨운 사건은 무엇인가요?
Q. 이 사건이 깨달아졌을 때 내가 두 발을 딛고 일어섰나요? 아니면 사건 앞에 다시 넘어졌나요?
2. 스스로 겸비하여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12-13절)
12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 받았으므로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13 그런데 바사 왕국의 군주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 왕국의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가장 높은 군주 중 하나인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 주므로
깨닫기위해 다니엘이 한 한가지 행동이 있다.
12절. 다니엘이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했다.
겸비하게 하다 : 겸손하게 하다, 스스로 낮아지다. (원어의 뜻 : 스스로 고통스럽게하다. 애통하다.)
내스스로가 고통스러워하고 애통해하면서, 이 상황을 보고 하나님을 원망하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이 죄악을 보고 애통하며, 정말 하나님앞에 신음하며 내 옷을 찢고 마음을 찢을 때에 깨달아 진다는 것입니다.
그럼 다니엘이 무슨죄가 있는었겠습니까?
다니엘은 죄가 없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왜 이렇게 슬퍼했을까요?
이것은
다니엘 10장1절. 고레스왕 제삼년에 큰사건이었던, 1차포로귀환이 이루어졌데, 다니엘은 페르시아의 부유한 집에 그대로 남아 잘 살았고 있었습니다. 돌아간 포로들은 성벽무너지고 성문이 훼파되고 불탔다고 합니다. 힘들고 어렵게 살고있는데, 성벽조차 없어 침략당해 많은사람들이 죽고, 성전조차 없어 예배드릴수 없다는 말을 다니엘은 들었습니다. 내가족, 내자녀, 내친지인 나의 사랑하는 지체들이 고향으로 돌아갔는데 너무 비참하게 살고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다니엘은 옷을 찢으며 그들을 애통하게 여기며 하나님 살려달라고. 돌아가지 못한 자신의 죄 , 알지못하는 아픔을 보며, 하나님앞에 스스로 겸비하여, 결단하고, 결심하고 금식하며 회개기도를 합니다.
저도 어머니가 고등학교때 떠나가고나서 어머니와 대화한적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새아버지와 자녀 3명이 있어서 1년에 한두 번정도 아주 짧게 만났기때문입니다. 새아버지를 통해서 1년전 어머니가 치매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문자를 받고 너무 마음이 아팠는데, 그 뒤에 어머니를 찾아뵈니 너무 멀쩡하게 함께 큐티하고 기도도하셔서, 안일하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4주전 새아버지의 무리한 투자로 인해 어머니명의 집을 팔게되고 외각의 좁은 집으로 가게 되셨습니다.
4주전에 이사간다는 소식을 듣고 아내와하꼐 어머니 이사한곳으로 갔습니다.
너무 더운 날씨에 이사짐이 오가는데 긴팔. 헝클어진 머리로 땀을 흘리며 안절부절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모시고 커피숍으로 모시고 갔는데, 어머니의 옷에 대변이 묻어있는것을 보니 더욱 마음이 아팠습니다. 평소 저희 어머니는 미인이시고, 깔끔하시고, 잘 꾸미시 깨끗하셨는데, 그런 모습을 처음봤기에 같이 간 아내에게 빨리 화장실에서 씻겨 달라는 부탁을 하고, 슈퍼마켓에 기저기를 사갖고 왔는데, 기저기를 갈아입으시라고 드리니, 그 기저기는 내 기저기가 아니라며, 어머니는 커피숍에서 순간 바지를 내리셨고, 그 모습에 너무나 놀랐고, 마음이 아파 그 광경을 바라보며 눈을 감아버리고 싶었습니다.
또, 어머니가 새아버지가 너무 힘들게 하셔서 죽고싶다고 말씀을 하시니,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머니 왜 죽으려고하시냐? 묻고, 우리집에 와서 계시라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저는 데릴사위 12년의 환경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실수도 없었습니다.
그이야기를 들으신 김양재 목사님은 장모님과 어머니를 같이 모셔라. 라고 처방을 해주셨습니다.
어머니의 그모습을 보고 화장실가서 눈물흘린것 티안나게 펑펑 울고와서, 다음날 큐페기도회에서 우리어머니 살려달라고 또 펑펑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저도 다니엘처럼 스스로 겸비하고 옷을찢고, 뒤돌아보지 않고 이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부르지고, 주님께 어머니 궁휼히 여겨달라고, 불쌍히 여겨달라고 펑펑울며 부르짖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12절에 12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 받았으므로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네가 기도하는 첫날부터 미가엘이 다니엘이 말씀을 깨닫게 하는것을 도왔다고 합니다. 정말 이렇게 기도했더니 주일날 우리들교회는 원래 1-3부를 드리는데, 휘문판교 통합예배로 0부-5부가 추가되어, 소년부교사였던. 아내가 소년부예배를 드리지않게되니 0부 예배를 드리고 어머니께 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이사간 집에서 아내와 걸어서 5분거리교회가 있었는데, 놀랍게도 우리들교회 Think 목회세미나를 참석했고, 큐티인을 쓰고있고 있었다고 합니다. 교회가니 어머니께서 '새가족이에요. ' 하고 가장 앞자리에 앉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곤 '내아들이 우리들교회 목사다. 김양재 목사님이 계신곳이다.' 라고 계속 반복해서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모습을 보신 새아버지께서는 내 아내가 혼자 교회올 수 없으니 내가 매주 데려오겠다고 하며, 그후 4주간 교회에 나가고 계시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어떻습니까?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고, 옷을 찢고 회개하고, 기도한것밖에 없는데 하나님께서 미가엘을 붙여 주신것 입니다.
미 : 누구냐? /가: 능력 엘 : 하나님. 미가엘: 하나님과 같이 능력있는 분이 누구냐? 내경험, 내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경험, 하나님의 뜻대로 이뤄주십니다.
바사, 페르시아의 왕은 통치자 입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결단하고, 결정하는데 무엇으로 결정합니까? 페르시아 가치관으로 결정하고 이 세상의 인본적인 가치관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평등해야하니까 동성은 평등하게, 인권은 이 세상의 생각대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 바사왕국의 결정입니다.
제 생각에 내 어머니가 새아버지에게 구박받는 모습을 보니 어머니를 내가 빼와야겠다. 라는 효의 옳고그름의 생각이 들었고, 그생각은 내생각, 내판단으로, 어느누구도 틀렸다고 할수 없는 좋은가치의 생각이지만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내 뜻이고, 내연민인 것입니다. 이것은 어머니를 위한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내 생각대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내자녀를 저기멀리 유학보내고, 돈으로 힘으로 능력으로 더 잘해줄 수 있다 생각하는 것이 바사왕국의 가치관인것입니다.
내가 생각하고 결단하고 결정한것이, 예수그리스도의 오시는 길을 막는것이 바사왕국의 군주입니다.
정말 기도할때, 제가 바사왕국의 군주처럼 새아버지에게서 어머니를 빼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20대때에 평생 노숙자처럼 알콜중독으로 사시는 이 아바지는 가망이 없다며 내생각으로 판단하고 이혼시켰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예수그리스도가 가는길을 제가 막은 것입니다.
(적용질문)
Q. 나의 기도 제목이 무엇입니까? 내가 정말 스스로 겸비하고 애통하며 (회개)기도할 것이 무엇입니까?
Q. 묻지 않고 내 스스로 (옳다하며)결정하는 게 뭔가요? 내 결심과 내 결정이 내 자녀, 내 가정에게 오시는 예수님의 길을 가로막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3. 먼저 말씀을 보여주십니다.
(20-21절)
20 그가 이르되 내가 어찌하여 네게 왔는지 네가 아느냐 이제 내가 돌아가서 바사 군주와 싸우려니와 내가 나간 후에는 헬라의 군주가 이를 것이라
21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으로 네게 보이리라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항할 자는 너희의 군주 미가엘뿐이니라
군주는 그 시대의 정신을 의미합니다.
바사군주 : 강력한 힘,
헬라군주 :지혜, 지식,문화,
로마군주 :강력한 법
우리는 지금 바사제국에 살고 있기때문에 바사군주를 거스를수 있는 힘은 먼저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현상과 상황만보면 친아버지를 평생 원망했는데, 20대때 써주신 아버지의 편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이편지를 우연히 찾고 펑펑 울았습니다.
김성우 목사님 아버지의 편지
성우야 내 아들 사랑해.
나는 위대한 사람보다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
그러나 현실은 내가 감당하기 너무 힘들구나.
너희 어머니가 육체적 정신적 몹시 아프구나.
그사랑 힘들고 괴롭지만, 주님만 의지하고 살아가고 싶은데..
어제밤 흥남부두에 뛰어들까 몇번이나 망설였단다.
왜냐고? 나도 몰라.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세상 어느 누구도 나를 위로해주고 지켜주는 이가 없어서.
성우 어머니의 웃는얼굴과, 우리 가정의 평화를 위해 나는 노력하고 싶은데,
성우야 나는 뭘 어떻게.. 아..
평생 아버지를 미워하고, 분노했고, 내인생을 망쳤다 생각했는데, 아버지가 이 편지를 20대에 제 책상에 올려놓으셨는데 저는 보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이 글을 쓰고 고향 바닷가에 나가셨던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바사군주, 헬라군주인줄 알았는데, 아버지가 그때 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 하셨다는 것을 깨닫게되었습니다. 모든게 다 무너져 직장, 아내, 가정 다 무너졌을때, 죽을수도 있었는데 살아내셨구나. 이 글을 읽으니 이 마음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런데 이 편지를 읽고, 아버지가 이해가 됐습니다. 깨닫고 해석이 되어지니 일어서게 되고, 일어서게 되니 용서가 되고, 이제 그 아버지를 껴안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읽어야 합니다. 내 삶을 해석이 되고 깨닫게 되고, 깨달으면 일어설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먼저 읽을수 있도록 가르쳐야합니다.
정말 우리아이들이 일어서야 합니다. 이 아이들이 우리들교회의 미래이고, 우리나라의 미래이고 보석같은 아이들이기때문에 우리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먼저읽고,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가서 닫고 이어지고, 일으키고 설때, 하나님께 정말 우리아이들을 별과 같이 빛나는 다니엘로 이 시대의 리더로 키워주실줄 믿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고통과 나의 고통이 만나게 되고, 만난 이곳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통과 이어지게 됩니다.
내모든 환경,현실,현상 은 하나님이 나를 공격하는 것 같지만, 우리가 먼저 이 글(성경)을 읽을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죄인인 내 삶속에 예수그리스도로 오기 위해 이런 삶을 주셨 깨달을 수 있습니다.
청년들은 청소년 시기의 힘들었던 나를 찾아가서 위로하고 기도해주고,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이어지길.
모든 친구들이 맞다고 해도, 디사이더(decider-승자를 결정짓는 것 )는 다수결이 이나, 내가 결정하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결정해주시는대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Q. 아침에 일어나면 뭘 하나요? 말씀을 제일 먼저 펼치나요?
Q. 그리고 내가 아직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이해되지도 않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기도제목 >----------------------------------------------------------------------------------------------
1) 정현희♡
1. 신앙. 큐티 죽음을 기억하며, 이번주 큐티하고 목장에 2회이상 나누고싶어요. 주님~ 정말 묵상할수 있는 뇌와 지혜와 총명을 허락해주세요. 머리속이 잔뜩 안개가 껴있습니다.ㅠ.ㅠ
1-2. 부모님댁에서 요양중. 엄마가 저의 이슈로. 새로운 교회있는 지인들의 구설수에 오를까 불안해 그교회 다니기가 불편하다며, 저에게도 책임이 있는것 같다며 저를 탓하셨습니다. 목사님께 묻고 멈추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아무것도 하지않았는데, 저를 가스라이팅하며 가해자로 만드는 엄마의 말에 마음이 무너졌던 한 주였는데, 그럴수 밖에 없는 엄마의 체면 우상과 엄마가 살았던 시대와 환경, 어린 엄마의 상처를 이해하고, 내 죄와 우리 가족의 죄를 회개하며 늘 나를 겸비하며 나아갈수 있도록,
1-3.또한 구원을 위해 위사실들을 전혀모르고 있는 아빠에게도 알릴지 말지, 공동체에 묻고갈수 있도록.
정말 구원을 위해 고름을 짜내듯 고통이 따른다고 한다면, 주님이 선한 방법으로 인도해주시길.
1-4.사랑니 발치와 치과치료, 아빠의 위암 마지막 검진과 치료 등으로 몇 주 더 부모님댁에 있을 예정인데, 부모님과 관계를 구원을 놓고 생각하고, 어떠하든 있어야 할일로 알고 갈수있도록
2-1. 질병치료. 치료와 코로나 후유증(기억력이상, 집중력, 발열, 두통 등)이 계속 남아있어 사고가 안되고, 말을 버벅이고 큐티도 어려운데, 이 때를 다니엘처럼 말씀으로 회개하며 잘 보낼수있도록
2-2. 근골격계 질환 치료, 의사선생님들과 좋은만남 허락해주시고 약이 잘 맞을수 있도록.
2-3. 분노조절 치료, 상담도 약도 필요한 만큼 소화하고 흘려보낼 수 있도록
3-1. 전도. 부모님께서 믿음의 공동체(우리들교회)로 보내주실때까지, 내 죄보며, 인내할 수있도록
3-2. 전도. 다음주 월요일 전직장 상사분을 5년만에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김양재목사님 책을 선물로 들고 갈 예정입니다. 저녁을 먹으려고 합니다. 술을 거절하여 조롱당할지라도 잘 당하고, 복음의 씨를 잘 뿌리고 오고, 복음을 받는 그 마음이 곤고하여 잘 받을수 있도록.
4. 진로와 이사. (건설업) 진로가 정해져 이사갈 곳도 인도해 주시길. (지금 월세로 살고있는 집주인, 세입자분과 분쟁중에 있는데, 분노와 복수대신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할 때를 허락해주시고, 그들이 어떻게 나오든 옳고 그름을 내려놓고 분노하지 않도록
4-2 진로. 지원하는 분야가 계속 바뀌어서 이력서 쓰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주님. 들짐승같은 저에게 지혜와 총명을 허락해주세요. ㅜ.ㅜ
5. 사명. 양육. 두 명의 동반자를 10주동안 잘 섬기며,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체험하며 제가 더 많이 은혜받길 간절히 바랍니다. 은혜의 때 사단이 틈타지 않도록 지켜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
중보기도. 중보기도로 지켜주신 순찰자분들의 섬김 잊지않고, 중보자리에서 공동체와 지체들을 위해 중보로 섬길수 있도록 (유년부아이들과 가정/ 새생명을 주신 지체들-고은, 정현,주은/ 친오빠가정/ 상사분(제가 시집가면 교회 나오신다고 하심. 속히 오길)/ 셋째고모와 호준이/ 막내고모부가정/ 미영이)
6. 신결혼. 청년들 모두의 신교제, 신결혼, 영육의 후사 허락해주시도록
7-1. 계약. 토요일 전세계약이 잘마무리 됐는데, 남은 과정중 실수없이 준비하고 서로 배려하고 손해보는 적용을 해주신분들(기존세입자, 부동산사장님, 새로운 세입자)에게 겸손한 태도로 감사할 수 있도록.
7-2. 이번주 목요일 토지측량에 들어가는데, 20년 넘게 점유한 점유자와 분쟁이 일어나지 않고, 이후 과정도 공동체에 묻고 겸손한 태도로 사람들을 대하며 지혜롭게 협상할 수 있도록
7-3. 적용.전회사에서 못받은 비용을, 겸손하게 요청하며 법정관리로 받지못하더라도 복음의 값으로 치룰수 있도록
2) 김문학♡
1. 나의 주어진 자리와 환경에서 작은것부터 순종할수 있도록(가정,직장,교회,목장) 기도해주세요.
2. 교회와 목장안에서 만남의복을 주시고 좋은 배필 만나서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기도의 자리에서 나가서 기도할수있도록 (첫사랑 첫신앙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4. 아빠의 믿음이 회복되고 교회 다시 나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 회사가 바빠지길 기도해주세요. 바빠지면 일이 편한것도 있지만 말씀도 보고 기도도하고 찬양도 들을수 있어요.
6. 1대1양육 신청 했는데 좋은목자님 만나서 10주간 잘감당하고 은혜넘치는 시간이 될수있도록
7. 코로나 휴우증으로인해 무기력하고 어지럼증이 있습니다. 곧있으면 1:1양육인데 머리도 멍하고 무기력증에다가 1:1양육 잘 받고 감당할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지금 직장일도 그렇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어요 ㅠㅠ 지혜와 총명과 건강한 체력이 필요합니다 기도해주세요
8. 엄마가 코로나 걸리고 면연력이 약해지셔서 대상포진에 걸렸어요. 지금 입원해 있습니다. 대상포진 때문에 몸이 너무 아프고 잠도 못자고 또 코로나로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빨리 회복해서 퇴원 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3) 황정열♡
1. 부모님 구원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죽기전에 믿으시는게 아니라 건강하실때 믿으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아버지는 고집이 매우세고 남의 말을 잘안듣는 사람인데 설득을 통해서는 바뀔수가 없다고 느껴져요.
2. 하나님께 잘붙어 가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어쩔때는 걱정없다가도 어쩔때는 또 걱정을 많이 하고있어요. 미래에대한 걱정이 많이 들때 그런거같습니다. 부모님 건강걱정, 제 경제상황 걱정, 신교제 걱정, 그런데 말씀을 들으면 하나님께 순종하며 맡기고 살라고 하시는데 잘되지 않습니다. 일하는데 잘안될때 마음으로 기도하면 우연찮게 팀장님이 도와주시는 일이 있었는데 뭔가 하나님께서 이런 기도도 듣고계셨나 라는 생각이 들어 든든해지다가도 오늘은 또 경제적 상황때문에 불안감이 올라왔습니다.
3. 건강을 잘 챙길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식습관을 잘 못들여서 건강이 좀 안좋아졌다는 생각이 들어 내일 병원가서 검사를 받아보려고 하는데 갔다오더라도 식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4. 신교제 신결혼할 수있게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을 같이 잘 바라보며 잘붙어갈수있는 이성을 만날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4) 이상민♡
1.신앙 회복 2.주님안에서의 지혜
5) 허재희♡
1. 엄마의 상태와 컨디션이 안좋으신대, 영향받아 조금이라도 더 잠들어 있고 싶어져요.
주님이 저를 흔들어 깨우시며, 깨닫게 하시고, 일어설 수 있기를.
2. 겸비하여 하루 시작전 큐티하며 말씀안에서 한 주의 계획과 일정을 주님께 성물로 드릴 수 있기를.
3. 엄마와 나의 진로에 대한 열심과 결정이 예수님 오시는 길을 방해할 수 있음을 기억하며 하나님과 공동체에 묻고 정검받으며 나아갈 수 있기를.
4. 목장 중보와 엄마 영육 강건함과 구원, 오빠네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한 주 되기를.
5. 하나님이 정하신 신교제의 때까지 영육간 준비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