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8.25.(주일) 다니엘10:9ampndash14&19-21 「큰 은총을 받은 사람아!」
오늘 다니엘이 환상을 보고 음성을 들었더니 잠이 들었습니다. 얼굴을 땅에 대고 깊이 잠들었다고 합니다. (청소년부에서 종종 보는 광경입니다.)
그 이유는 잘 알지 못하지만 너무 무서워서 잠들었을 수도 있고, 너무 두려워서 잠이 들었을 수도 있고, 내게 찾아오신 성육신 하기 이전의 예수님 같은 분을 보니 두려워서 혼미해서 잠이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부모님이 싸우실 때 저 상황과 나는 상관이 없어 하며 그 상황을 외면하기 위해 잠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다니엘을 잠든 채로 두지 않으시고 찾아가서 깨우십니다. '넌 여기서 잠들 사람이 아니다' 하시며 다가가서 깨우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은
1. 하나님께서 깨우시고, 깨닫게 하시고, 일어서게 하십니다. (10-11절)
Q. 나의 청소년기는 어땠나요?
Q. 내 옆에서 나를 흔들어 깨우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를 깨운 글귀나 사람이 있나요? 나는 또 누구를 깨워야 하나요?
Q. 잠들어 있던 나를 깨운 사건은 무엇인가요?
Q. 이 사건이 깨달아졌을 때 내가 두 발을 딛고 일어섰나요? 아니면 사건 앞에 다시 넘어졌나요?
2. 스스로 겸비하며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12-13절)
Q. 나의 기도 제목이 무엇입니까? 내가 정말 스스로 겸비하고 애통하며 기도할 것이 무엇입니까?
Q. 묻지 않고 내 스스로 결정하는 게 뭔가요? 내 결심과 내 결정이 내 자녀, 내 가정에게 오시는 예수님의 길을 가로막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3. 먼저 말씀을 보여주십니다. (20-21절)
Q. 아침에 일어나면 뭘 하나요? 말씀을 제일 먼저 펼치나요?
Q. 그리고 내가 아직도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이해되지도 않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기도제목
A
1. 일잘하기
2.소개팅잘하기
3. 기도와 큐티하기
B.
1.말씀과 기도 놓치지 않기
2.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를
3. 국시공부 기도하면서 갈 수 있기를
C.
1. 하루빨리 하나님 뜻하신 직장으로 보내주셨으면
2. 집에서 독립하고자 하는 소망이 큰데 작은것부터 실천해 나가도록
D.
1. 나의 출애굽 사건을 잘 묵상하는 한주 될 수 있도록
2. 직장 생활속 목장 나눔과 큐티 묵상에서 받은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3. 여자친구와의 신교제

P.S: 저희 목장 아웃리치 잘 갔다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풍성한 나눔과 그 은혜를 잊지 않고 간직하며 가봅시다 화이팅!!
흑수박인데요, 저희 목자형이 직접 재배하고 온거에요~ 야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