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은총을 받은 사람아!
김성우 목사님
다니엘 10장 9절 -14절, 19절-21절
9절 내가 그의 음성을 들었는데 그의 음성을 들을 때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깊이 잠들었느니라
10절 한 손이 있어 나를 어루만지기로 내가 떨었더니 그가 내 무릎과 손바닥이 땅에 닿게 일으키고
11절 내게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가 네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하더라 그가 내게 이 말을 한 후에 내가 떨며 일어서니
12절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 받았으므로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13절 그런데 바사 왕국의 군주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 왕국의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가장 높은 군주 중 하나인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 주므로
14절 이제 내가 마지막 날에 네 백성이 당할 일을 네게 깨닫게 하러 왔노라 이는 이 환상이 오랜 후의 일임이라 하더라
19절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 그가 이같이 내게 말하매 내가 곧 힘이 나서 이르되 내 주께서 나를 강건하게 하셨사오니 말씀하옵소서
20절 그가 이르되 내가 어찌하여 네게 왔는지 네가 아느냐 이제 내가 돌아가서 바사 군주와 싸우려니와 내가 나간 후에는 헬라의 군주가 이를 것이라
21절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으로 네게 보이리라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항할 자는 너희의 군주 미가엘뿐이니라
<김성우 목사님>
예 오늘 고3수능이 80일 남았습니다 상기 뿐만 아니라 공부해야하는데 큐티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큐티하는 시간을 다니엘처럼 총명을 부어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간증 가운데 고3임에도 불구하고 큐티하는 적용 은혜가 되었고 다른 고3 친구들도 큐티하세요 오늘은 청소년부 헌신예배로 드립니다. 이번주 토요일날 청소년 찬양 축제가 있습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이렇게 두번이나 말씀해주셨는데 강단 이라는 주제로 8월 31일 오후 5시 7층 탄설홀에서 청소년부 찬양 집회가 있습니다. 오면 다니엘 같은 지혜가 임할 줄 있습니다.
이번에 청소년들도 목자가 있습니다. 8월 31일 예비 목자들도 오시면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목자가 된것이 아닙니다. 함께 훈련 받아가며 예배받길 오시길 바랍니다.
담임목사님 세종한빛교회로 가계시는데 기도 많이해주시길 바랍니다. 성도님들 위해서 목사님위해서 팅크트립 갔던 모든 교회들 참석하는데 큰 은혜 부어주셔서 모든 세미나 가운데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찬양합니다.(왕이신 나의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 오늘 다니엘 10장 말씀앞에 섰습니다. 주님 이시간 말씀하여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은 청소년부 헌신예배이기 때문에 판교 고등부를 담당하는 제가 설교합니다. 우리가 지금 큐티를 하고 있는데 어제 본문부터 70년이라는 시간이 다차서 포로가 귀환이 되었는데
저는 치리가 끝나고 감옥에서 귀환한 김성우 목사라고 합니다. 3주전에 제주 아웃빕스를 갔다왔는데 어떤 친구가 저 목사님 알아요 라고 합니다. 어떻게 알았어라고 물어보니 엄마한테 들었다고 합니다.
엄마가 입살롬이라고 했습니다 ㅎㅎ 몇달전에 심방을 갔습니다. 판교 평원을 2년차 하고있는데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부엌에서 저를 처음 본 분들이 많죠 어떤 집사님이 권찰님에게 저분누구세요 라고 하니 김성우 목사님이라고 하니누구에요 라고 하니 입살롬이잖아 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그분이 바로 알더라고 저분이 그분이야 ㅋㅋㅋㅋ 맞습니다. 제가 그분입니다. ㅋㅋㅋㅋ 참 입이 싸서 하나님이 저를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 어우 비싸서 부담스러울것 같은데 싼맛에 사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껏 사용하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9절 좀 친숙합니다. 지금 다니엘이 잠을 자고 있습니다 고등부 친구들은 잠을 자고 있습니다. 저는 종종 보는 광경입니다. 다니엘이 잠에 들었다고 합니다. 강의 시작되면 잠을 자는 자녀들 내옆의 가족들을 보고 당신이 다니엘입니다. ㅋㅋㅋㅋ
오늘도 뭐 제음성을들으면서 주무신다면 그분이 다니엘이십니다. 9절에 보니 그냥잠든게 아니라 얼굴을 땅에 대고 깊이 잠들었다고하는데 이유가 나오지 않습니다. 환상을 보니 힘이 빠지고 얼굴 빛이 초최하게 변하고 망한 상한 모습으로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음성 이유는 알지 못하지만
너무 두려워서 잠이 들었을수도 있고 성육신 예수님 같은 보니 두려워서 혼미해서 잠이 들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저역시 청소년기 때 부모님이 싸우실때 누군가가 죽을것 같은 흐느끼는 소리 욕설 그것을 외면하기 위해서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잠든채로 하나님이 두지 않습니다.
오늘 10절에 보니 하나님이 찾아가서 깨우십니다. 넌 여기서 잠들 사람이 아니다 다가가서 깨우십니다. 하나님께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1.깨우시고 깨닫게 하시고 일어나게 하십니다.
한손이 다니엘을 어루어 만집니다. 다니엘이 떱니다. 그리괴 어떻습니까 내 무릎과 손바닥이 닫게 일으키십니다. 다니엘이 원문을 보면 깜짝 놀라는 원문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이손은 누구의 손일까? 어떤 학자는 예수님의 손 어떤 학자는 가브리엘 천사의 손 어떤 영적인 존재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성육신 하기전에 예수님일수도 가브리엘 천사일수도 우리가 알수 있는것은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알수 있는 것은 깨우고위해서 잠든 다니엘을 깨우기 위해 보내신것입니다. 떨었더니 라는 표현이 나오는것인데 내가 떨었더니 라고 나오는데 원문에 보면 흔들어 깨웠다고 합니다.어루어 만졌는데 일어나지 않으니 흔들어 깨웠다고 합니다. 다니엘이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이기에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의 특징은 내옆에 나를 깨우는 사람이있고 나를 깨우는 사건이 오게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한번 생각해볼것은 다니엘이 스스로 눈을 번쩍 뜬것이 아닙니다.
깨워야 일어납니다. 깨워야 일어나요 오늘아침에 내눈을 번쩍뜨고 일어나신 분이있나요?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우리는 스스로 일어날 수 없습니다. 누군가가 깨워줍니다. 어떤 법칙 우리 몸의 신호에 의해서 말입니다. 스스로 눈을 뜰수가 없습니다. 우리 청소년 아이들 스스로 눈을 뜰수가 없습니다. 깨워줘야 합니다. 간혹 스스로 눈을 뜨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저희 아내가 그런데요 자다가 코를 곱니다. 코를 골다가 그 코고는 소리에 놀라 깹니다. 깨어나면 저를 때려요 ㅋㅋ 이것도 스스로 깨어난 것 아니죠 그 소리 때문에 일어난 것 이지만 스스로 깰수 없습니다. 한 고등학생 아이를 심방했습니다. 이쁘고 학교생활 잘하는 것 같이 보였지만 정신과 약을 한번에 다 먹었습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잠들고싶어서 지금 내게 닥친상황감당하지 못한 큰일 잠들고 싶어서 수면제를 먹었다고합니다. 어떤아이는 학교에서 심각할정도의 놀림 성추행을 받고 자퇴했다고 합니다. 일어나면 술을 마신다고 합니다. 잠들고싶어서 그렇다고합니다. 감당하지 못하기에 술을 마시고 밤에 늦게 일어나서 sns를 하다가 잠들고 술을 마시고 잠들고 잠들고 밖에 나가지도 않고 자살시도를 많이해서 고층에서 일층으로 이사갔다고합니다.
한 친구는 내아버지가 친아버지가 아닌 걸 알았어요 알자마자 그 현실이 버거워서 도박에 빠졌다고 합니다. 회피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우리 주변에 잠든 친구들이 많습니다. 어제도 심방을 갔는데 설교를 준비를 해야하는데 설교 전해지기 전부터 잡혀있어서 갔는데 어머니가 목숨을 끊는 그 현장을 보고나서 불안이 왔습니다. 홀로있는것이 불안했습니다.
잠드는것이 힘들어서 분리불안 퇴행성 애착이 있어서 힘들어 하는 친구도 봤습니다. 눈만 뜨면 불안하다고 합니다. 감당하지 못할 상황 환경 속에서 나를 찾아오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눈을 감습니다. 우리친구들은 스스로 일어날 수 없어요 옆에서 흔들어 깨워야 합니다. 이사건을 통해 찾아온거라고 말해줘야 합니다. 여기서 이제 어루어만지다 라는 단어는
닿다 이어지다 라는 뜻입니다. 우리 예수님이 다니엘을 어떻게 깨웠나요? 일어나 소리친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나를 잠들게 한 사건때문에 찾아오시고 만지세요 닿다 이어지다 입니다. 예수님과 내가 이어진 것입니다. 내가 감당하지 못한 사건 나를 이어지게 찾아오셔서 예수님의 고난이 나와 닿는 예수님의 십자가가 닿는 오늘 내가 펼친 말씀이 나와 닿는 시간이고 고난이 축복입니다.
어떻게 깨어야 하냐 찾아가야 합니다. 그친구가 엄마가 떠날까봐 불안하다고 나눌때 뭐라고 해야하죠 큐티책 펴자가 아니라 나도 그랬다. 목사님은 엄마가 떠났다 나도 그랬다. 한사람의 고난가운데 내가 찾아가서 나도 그랬다. 내 아픔이 너의 아픔이다. 닿을때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 아픔이 어디로 닿나요 우리 예수님의 십자가로 닿는 것입니다. 우리청소년 친구들을 이렇게 깨어나게 해야합니다.
내가 네게 이르는말 나도 그랬다 아픔이 있다라고 하니 깨닫고 일어섭니다. 일어서 한다고 해서 일어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깨달으면 해석이 되면 일어섭니다. 깨달으고 닿아햐 하고 증거해야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이 흔들었습니다. 저를 고등부로 보내셨는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제대로 제 시절을 묵상해본적도 기억저편에 눈을 감고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버지가 감옥을 갔다온 시간이었고 어느날 어머니가 안계신거에요 술을 마시고 별의 별짓을 다하고 피하고 그래도 고등학생시절을 보낼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가 계셨기 때문이었고 어머니를 보면 좋았는데 고3때 어머니가 안계신거에요 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욕설과 술을 깨시고 어머니가 외도해서 심각하게 이렇게 때리고 폭행하고 해서 쫒아보냈다. 이사건에 대해 어머니에게 물어보니몇날 몇일을 맞고 빌었고 마지막에 나갔다고 합니다. 돌아오니 안계신거에요 눈을 감았습니다. 죽고싶어서 그래도 들었던 말씀이 있었습니다. 신학교에 갔습니다. 빨리 죽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을 통해서 예수님의 고난이 내 고난과 닿아진것이죠 누군가 나를 찾아오지 않았지만 예수님이 나를 찾아오시고 깨우시고 흔드시고 나의 고통이 너의 고통과 이어졌다. 이것을 깨달으니 사역을 할 수 있었습니다.
큐페 때 많은 친구들이 나오는데 우리 선생님이 나오는데 몇십명이 그친구들이 선생님 앞으로 나아가요 처음 본 친구들도 있는데 선생님앞에 나아가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깨우고 상황을 나누면 막 큐티해 이러는게 아닙니다. 나도 그랬다 나도 안다 우리 자녀도 그랬다. 하면서 그 친구들을 안으며 함께 울고 기도합니다 .함께울어주는것 우리아이들이 깨어납니다. 깨닫고 일어섭니다.
강단앞으로 나아가서 고백합니다. 이제 한존재 하나님 앞에 내게 주신 자유로 일어서는 것입니다. 청소년기에는 아이에서 어른으로 가는 경계입니다. 한사람의 독립된 인격체로 일어서야 하는 시기 청소년기입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우리아이들을 흔들어 깨워요 일어나라 무엇을 깨닫습니까 이고난은 잠든나를 위해 허락하신것이구나 이고난을 통해 예수님과 내가 이어지고 이 십자가가 내 십자가구나 내가 찾아오셨구나수많은 선생님들의 간증을 통해 듣고 일어서는 것입니다.티그리스강은 영혼세계와 물질 세계의 경계 경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다니엘이 두발을 딛고 일어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결정하여 일어나는 디사이더가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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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청소년기는 어떠했나요?
누군가 나를 깨우나요? 나를 깨운 글귀나 사람이 있나요?
잠들어 있던 나를 깨운사건은 무엇인가요?
사건이 깨달아져 일어섰나요?
사건 앞에 다시 넘어졌나요?
2. 스스로 겸비하며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깨닫고 일어서라 깨달으면 일어설수 밖에 없습니다. 다니엘이 깨닫기 위해 한가지 한 한 행동이 있습니다. 깨닫기 위해서 한 행동이 스스로 눈을 뜨고 공부를하고 했나요? 스스로 겸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스스로 겸비하기로 결심했다.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이 환상 이 사건을 깨닫기 위해서 겸비했다는 것인데 겸비 겸손하고 나를 낮추다 이런 뜻인데 이런 말을 원어를 보면 나를 괴롭게 하다는 뜻이고 학대하고 너무 내 비통함때문에 애통해하고 나의 비참함을 인지한 즉 내 죄가보여서 어떻게 할수 없을 정도로 애통한것입니다.
내가 비참한 죄인이구나 이것을 깨닫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 청소년 친구들이 큐페가면 4시간동안 회개기도하기에 일어설수 있습니다. 자기죄를 보고 슬퍼할 수 있는 사람. 다니엘이 왜 그렇게 슬퍼했을까요? 다니엘이 큰 죄를 지었나요? 다니엘이 큰 죄를 지었으면 찾아갈 수 없죠 왜 자기자신을 직면하면서 스스로 겸비하기로 결정하고 심지어 21일 금식기도를 하는데 유월절이 포함된 시간이었습니다. 온힘을 다해 기도를 하는 이유는 배경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다니엘은 고레스 3년이라고 나오는데 3년의 시기를 보면 포로가 이미 귀환하여 때가 찬 시간이었습니다. 다니엘은 지금 페르시아 당에 있는 것입니다. 귀환하고 들려온 소식은 너무 못지내는거에요 사람들이 집도 먹을것도 구할 처소도 없고 예배도 못드린다는 것이에요 스룹바벨이 1차로 돌아가서 성전을 지으려고 했는데 주변의 대적과 원수들로 인해 성전 건축이 중단되었다고 하는데 다니엘의 마음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자신 정말로 비참하게 지내는 마음 그 소식을 듣고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내가족 내 백성 동족을 살려달라고 불쌍히 여겨달라고나는 가지도 못합니다. 내돈을 쏟아붇지도 못하고 하는데 할수가 없는거에요 그 자신을 보면서 페르시아 땅 강가에서 기도할 수 밖에 없는거에요 이런 기도를 통해 깨달음을 주시고 응답을 주쉽니다. 저도 이제 이렇게 정말 마음이 가난해진 시간 있었는데 4주전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다고 했는데 괜찮은거에요 대화도 잘 되시고 일상생활에 아무 지장도 없고 제가 왔다고 호박전을 해주셨는데 어머니가 멍하게 서있다가 걷고 행동이 굼뜰뿐이지 그런데 호박전이 짠거에요 짠것도 그 먹으면서 저는 예전에 느끼지 못한 사랑을 느껴서 많이 울었습니다.
4주전에 소식이 들렸는데 새아버지가 무리하게 투자를 해서 큰 손실을 얻게 되고 빚에 대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서 어머니 명의로 된 아파트를 파고 이사갔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치매이니 도와드려야겠다 해서 이사가는 날이 쉬는날이여서 서울 외곽으로 가셨는데 제가 알던 어머니가 아닌거에요. 인부들이 왔다갔다 하고 새아버지는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어머니가 어쩔줄 몰라하면서 계신거에요 어머니를 모시고 커피숍으로 갔는데 차안에서 이상한 냄사게 나는거에요 어머니 뒤에 변이 묻어있는거에요 어머니가 굉장히 미인이고 갈끔하셨는데 마음이 아팠습니다. 권찰보고 빨리가서 기저귀라도 내가 갈아드리자 해서 마트에 가서기저귀를 가서 커피숍을 왔는데 뭔지 모르니까 제일 큰거 사서갔는데 보자마자 본인이 입는 기저귀라고 바지를 내리는데 당황했습니다. 말씀나누면서 대화를 나누는데 죽고싶다고 왜 죽고싶냐고 하니 새아버지가 힘들게 한다고 합니다. 정말 어머니하고 많은 대화를 하고 싶었어요 어머니가 무언가를 해본적이 없었는데 어머니한테 그말을 듣는데 어 눈물이 쏟아지는데 울 수가 없는거에요 아내한테 강해보이고 싶어서 ㅎㅎㅎㅎ 돌아와서 어머니 왜그러시냐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어머니 내가 그럼 모시겠다 우리집에 와서 계셔라 하면서..사실 저는 데릴사위 12년차입니다. ㅋㅋㅋㅋ 돌아와서 큐페기도를 하면서 겸비할 수 밖에 없는거에요
당장 돈이 있었으면 기도를 안했을거에요 아무것도 할수 없는거에요 내삶을 내팽겨치고 돌아갈수 없으니 스스로 겸비해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 책임져달라고 이제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사명감당할테니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하니 응답이 왔어요
이 응답 방해하는 것은 바사 왕국의 군주라고 합니다 페르시아를 다스리는 왕 세력 페르시아를 지배하는 힘이라는 것이죠 인본주의 힘을 추구하고 이시대의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는것 군주는 스스로 결정하고 생각하잖아요 그 결정이 페르시아의 가치관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입니다. 내기도를 막은 것은 어머니를 내가 모셔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 내가 판단하고 결정하는것 효니까 도리이니까 새아버지가 잘못하고 있기에 모셔야 하지 않나 이 생각으로 했던 짓거리가 있었는데 아버지와 어머니를 이혼시키는 것입니다. 도저히 살수가 없는 것 같은데 이 시대의 생각으로 살수 없다하면서 제가 이혼을 시켰습니다.
내생각 스스로 한 결단이 예수님이 오시는 길을 가로 막은 것입니다. 내스스로 이 시대에 맞게 공부를 잘하고 좋은대학에 가야하고 하나님처럼 되어야 하고 무엇이든지 잘해야하고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했던것들이 자녀에게 예수님이 오는 것을 막은 것입니다. 내가 데려와야지 결국 가정을 깨드릴려고 했습니다. 이런 생각들이 어머니와 새아버지에게 임하시는 예수의 길을 가로막는 바사군주입니다. 그 군주가 내안에 있습니다 내생각 내가 옳다 정말 하나님께 회개를 많이 했습니다. 할수가 없으니까 돈도 없고 집도 없으니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그냥 애통하면서 울었더니 하나님께서 제가 생각하지 못한 미가엘을 보내주셨어요
그날 주일 예배가 오후예배가 된것입니다. 어떻게 예배를 해야하는지 겸비하고 기도했더니 주일에 오후예배가 되고 아내가 0부 예배가 되고 어머니를 찾아갔어요 그렇게 하고 권찰이 찾아가서 교회를 갔는데 바로 아파트 5분거리에 있는데 그 교회가 큐티인을 쓰고잇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새아버지가 매주 데려오고 계시고 한번도 안바졌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미가엘을 보내주셨습니다. 누가 하나님 같은 분이냐 이것이 미가엘입니다. 내생각을 뛰어넘어 누가 하나님 같은 사람이냐 하나님이 하나님 같은 방식으로 일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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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스스로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열심과 결정이 내 자녀와 내 가족에게 오시는 예수님을 가로막고 있습니까?
3.먼저 말씀을 보여주십니다.
바사의 군주가 가면 헬라의 군주가 온다고합니다. 지식 지혜 문화 라고합니다. 바사군주가 오고 헬라군주가 오고 로마군주가 오고 합니다. 어떻게 분별합니까 그 해답이 21절에 있습니다.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 사건이 오기전에 군주가 오기전에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읽을때 거대한 가치관 세계관에 대항할 수 있는것 입니다. 말씀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이해할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군주가 오더라도 하나님을 선택하는 디사이더가 되는 것입니다. 먼저 읽어서 왜 이런 상황을 주셨는제 깨달음 어떤순간이 와도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얼마전에 편지를 준비하다가 아버지가 쓴글을 발견했습니다. 아버지가 준것도 아니에요 허름한 집에 책상에 편지를 놔둔 기억이 있는데 잃지 않고 던졌는데 먼저 글을 쓰신것이죠.
아버지가 이제 죽으려고 흥남부두가 고향 바다인데 저한테 편지를 써놓았는데 바사 군주 헬라군주를 보면서 아버지가 최선을 다하셨구나 온 힘을 다했구나 모든 것이 무너졌지만 살아내셨구나 이 마음이 깨달아졌습니다. 작년에 찾았는데 우연히 찾고 펑펑 울었습니다. 이것이 이해가 되니 해석이되고 해석이 되니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먼저 읽어야 합니다. 먼저 해석이 되고 깨닫게 되고 깨달으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자녀들이 일어날 수 있게 깨닫게 해줘야 합니다. 읽어줘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가서 일으키고 설때 하나님께서 별과 같이 빛나는 리더로 키워주실 수 있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아침에 일어나면 뭘 하나요?
말씀을 제일 먼저 펼칩니까?
내가 아직도 이해하고 싶지 않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은
깨우시고 깨닫게 하시고 일어나게 하십니다.
스스로 겸비하며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저 말씀을 보여주십니다.


어제 목자형이 무월식탁에서 맛있는 밥을 대접해주셧고 밥먹으면서 목장했습니다. 목자형 감사합니다 ㅎㅎ
기도제목
오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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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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