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본문 : 열왕기하 12:17~21
설교 : 김양재 목사
우리나라가 광복 79주년을 맞이했어요. 세계에서 가장 약하고 가난한 나라에서 광복이 시작되었는데 10위권에 들어갔잖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살려주셨어요 왜일까요 우리에게 맡기신 특별한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 가정준수 등이 특별한 사명입니다.
아람의 침공위기를 막으려고 어리석은 일을 버립니다. 위기를 피해보려고 해서는 안될 일을 한 것입니다. 오늘은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해보겠습니다.
1.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1~16절 상황이후에 그때에 아람 왕 하사엘이 쳐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요아스가 산당들을 제거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여호야다는 확실한 연대는 아니지만 요아스 36년 그 정도 되는 시기에 죽은 것 같아요 그러면 39년 동안 여호야다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한마디도 안하다가 혼자통치한 기간에 온갖죄를 다 하고 죽었어요. 사실 여호야다의 힘으로 옆에서 로봇처럼 요아스가 통치한 것입니다. 요아스가 환경이 좋아서 왕이라도 이 사람은 말씀이 안들리니까 찐고아 피해의식으로 인생의 기쁨이 없어요. 왕이 되었어요 예수씨의 한 가운데서 구속사가 이해가 안되니까 내가 왕이 되었어도 날마다 여호야다의 명령을 들어야하나? 간섭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호야다가 워낙 존경을 받으니까 아무소리 못하는 것입니다. 여호야다가 죽으니까 이 짧은 기간에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 이것을 알고 주변에서 왕이시여 이제야 하는 말이지만 왕이되고 나서 아무재미도 못보고 살 수 있겠습니까 이제 여호야다가 죽었으니 마음대로 하시라고 요아스가 워낙 눈치보고 자라서 거절도 못하다가 한 번 가볼까? 하고 가보다가 뿅가버렸습니다. 전혀 알지 못했던 기쁨을 권세로 권력으로 맛본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를 돌이키시려고 선지자를 보냈어요. 오늘날 자신을 있게 해준 스가랴 까지 보내서 마지막으로 경고하셨어요 스가랴가 와서 왕이시어 그러면 안됩니다. 라고 합니다. 성전뜰안에서 돌로 쳐죽였습니다. 스가랴는 예수님도 인정하시는 순교자입니다. 요아스는 매사의 명령을 받아야해 모두 여호야다의 허락이 없이는 하지 못합니다. 성전수리를 하면서 여호야다를 제쳤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자마자 스가랴를 죽인 것은 내가 왕인데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 줄 아냐 피해의식은 나랏임도 어떨 수 없어요 요아스 왕이 스가랴를 쳐죽였다고 세속사가 안들리면 다 나의 원수고 내가 감히 왕인데 나를 가르쳐? 나에게 명령을 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스가랴를 죽은 다음에 그 징계로 하사엘이 쳐들어 온것입니다. 이것은 스가랴의 기도응답입니다. 마태복음 예수님의 계보에서도 요아스는 빠지게 됩니다. 조상의 죄가 3~4세대 간다는게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아람 왕 하사엘을 요아스에게 보내셨어요. 가드에서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건 60키로 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하루이틀이면 올라갑니다. 전쟁에서 예후도 막지못한 아람 군대가 쳐들어오는데 이제 나라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아스가 아세라 목장을 섬기고 스가랴를 죽였잖아요 그래서 쳐들어 온건데 내가 열심히 믿었는데 왜그래요 이럽니다. 요아스가 어려서부터 고아로 살아서 눈치가 100단입니다. 7살에 왕이되었기 때문에 눈치보면서 그 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위기의 순간에 하사엘이 무엇을 원하는지 간파했어요. 땅이 아니라 돈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성전에는 성물이 있어요. 자신이 구별하여 드린 성물, 백성들이 드린 성물도 있어요. 이 모든 성물을 하사엘에게 보냈어요. 결과는 예상대로 하사엘은 예루살렘을 공격하지 않고 떠났어요. 요아스는 내 생각이 맞았다라고 생각했어요. 여러분 당면하는 위기만 보면 안돼요. 항상 멀리봐야해요 성전에 모아둔 성물을 요아스가 가장 공을 드려 수고한 업적의 상징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성물을 하사엘에게 보내드렸어요. 성물은 특별히 구별하여하나님께 바친 예물입니다. 구별하여드린 성물 구별에도 거룩 성물에도 거룩이라는 것이 들어있죠 거룩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말이죠 그런데 요아스는 거룩한 예물을 자기 것처럼 써요. 이방의 아람왕 하사엘에게 성물을 보내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이 아람에게 공격을 받으면 자기가 쌓은 업적이 헛것이 된다고 요아스는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계산법은 틀렸습니다. 수고를 헛것으로 만드는 것은 눈앞의 위기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린 거룩한 예물을 버리는 것이 위기입니다. 우리 인생에서 하나님께 드린 모든 것은 성물입니다. 돈과시간, 관계 생각 환경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성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라고 하면서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죠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이 주님께 구별하여 드려 마땅한 선물입니다. 힘든배우자 자녀도 하나님께 구별하여 맡겨야하는 성물입니다. 우리는 성물인 것을 모르고 정치탓 시댁탓 탓탓탓 하면서 버리려고 합니다. 나로부터 멀리멀리 보내버리면 내 문제와 위기가 끝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져버리는 것입니다.
이 성물을 성물인데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는데 마음대로 버리는 것입니다. 주님이 오실길이 열리는데 애벌레가 산고의 고통을 통해서 나비가 되어서 날아갈건데 가위로 자르는 것입니다. 가장 큰 죄는 예수 안 믿는 것입니다. 나한테 필요한 것만 남기고 다른 것은 버립니다.
적용
우리가 40년중에 39년이다 성품으로 교회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내 위기에서 듣기 싫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스가랴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 (부모, 형제, 자녀, 이웃 등)
이것만 있으면, 또는 이것만 없으면 위기가 끝날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임을 인정합니까?
2. 반역 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요아스가 40년이나 통치하며 많은 일을 했겠죠 성경에 기록된일은 몇 개 안되는데 요아스의 죽음이 있습니다. 요아스의 어린시절도 드라마틱하죠 그런데 그의 죽음 더 충격적입니다. 그는 신복들의 반역에 죽었어요 신복은 왕 옆에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혔습니다. 군대 규모가 아람보다 유다가 더 컸어요 그런데도 이기지를 못하는 것은 요아스를 하나님이 아람군대를 통해 징벌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나옵니다. 요아스가 크게 다쳤어요 예루사렘에 피했겠죠 그런데 아람군대가 예루살렘을 공격하려오자 전쟁에 나갔다가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예루살렘도 언제 침공을 당할지 몰라요 왕은 밀로 궁이 지하벙커입니다. 완전 유다왕에게 가장 안전한 장소입니다. 그런데 하사엘에게 돈을 줘서 적은 다 물리쳤는데 밀로 궁에서 신복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몰라요 믿지 않아야 될 사람을 믿어서 반역을 당해서 죽습니다. 시므앗과 소멜이 아버지가 아니고 모친이라는 것입니다. 부친이 이스라엘 이었는데 모친이 여호와의 총에 들어오지 못하는 이방인입니다. 암몬과 모압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을 가장 유익하게 해줄 스가랴는 돌로 쳐죽이고 자신을 죽인 신복을 가장아끼는 신보를 곁에 둔것입니다.
아이들을 믿음으로 양육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어른들은 아무리 은혜를 받아도 개혁을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40년만에 큐티를 시작하면 바뀌는데 40년 걸립니다.
하나님이 우리 삶에 주신 것들을 함부로 여기는 것 특히 생명자체를 가볍게 여기는 것이 성물을 완전히 버리는 죄악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뒤통수 당하는 일이 생기면 화내지말고 멈춰서 생각해야합니다. 내가 하나님께 구별없이 버린 성물은 없는지 내 생명을 버리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어떤 억울한 반역도 해석되어야 합니다. 내 속에 있는 요아스를 생각해봐야합니다. 세속사는 권력밖에 모르잖아요. 내가 왜 여호야다 이야기를 들어야해 내가 아들놈 이야기까지 왜 들어야해 라는생각이 드니까 요아스를 불쌍힝 여겨야합니다. 여러분은 불신결혼하면 평생 말씀이 안 들릴 수 있습니다. 믿어지는 것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ek 되었으니까 믿어지는 것이 힘듭니다. 그러니까 요아스를 이해해야합니다. 요아스는 찐고아로 피해의식의 절정입니다.
적용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으십니까? 사람을 두려워해서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일이 있습니까? 무엇을 (밀로) 또는 누구를(신복) 그렇게 믿었습니까? 나보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까?
사람을 의지하면 쓸데없는 돈을 다 버리고 안믿어야 될 사람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목장에서 큐티하고 나누고 물어보는 것이 인생을 보증보험에 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이기 때문에 사명이 있으니까 생명이 있습니다. 사람이 100프로 죄인인데 그런 사명공동체가 있다면 어디있겠습니까 우리들교회를 부흥시키시는 것은 우리가 누군가를 도와주려고 하고 가정을 살리려고 하고 이런 것 밖에 없죠.
3. 그래도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 가십니다.
요아스 인생이 파란만장을 하고 진짜 반역을 일으켜 왕이 되었다가 신복에 의해서 죽음을 당한 비참한 인생으로 보입니다. 왕들의 묘실에는 여호야다 제사장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요아스가 생전에 제치려고 했던 여호야다는 왕들의 묘실에 묻혔지만 요아스는 묻히지 못했습니다. 악을 잠시 덮어주시면서 그의 아들이 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것은 다윗의 후손에게 등불을 비춰주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등불이 요아스의 악을 덮는 것입니다. 한쪽에서는 조상의 기도가 이어지고 한쪽에서는 조상의 죄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요아스가 39년동안 개혁을 했는데도 나중에 악을 행하고 죽은 것처럼 콘스탄틴 대제가 엄마가 믿은 예수를 믿어보려고 했는데 믿음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성경을 읽고 큐티를 하고 적용을 하면 뭔가 달리질거다 그러면 안돼요. 내가 성경을 읽고 기뻐하며 이 세상을 떠나야합니다. 아무도 안변해도 내가 기뻐하며 떠나는 것이 개혁입니다. 이것이 다윗의 등불이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윗의 등불이 떠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건이 왔을 때 넘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시간은 하나님께 속해있습니다. 39년동안이나 개헉하다가 사건이 와서 무너지면 성품으로 개혁하는 것입니다.
오늘 내 삶에서 떼어내고 싶은거 멀리 보내고 싶은 것이 있더라도 보내면 안돼요 우리모두 하나님의 성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내 잘난부분만 떼어서 구원하시고 하나님은 못난부분을 떼어서 보내시는 것이 아니잖아요 우리 전부를 천국까지 인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힘든 직장 학교를 떠나는 것이 내 삶을 떠나는 것입니다. 우상에게 갖다 바치는 것입니다. 내 삶을 버리고 싶은 그 마음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내 인생을 배신하는 것입니다. 피투성이가 되어도 살아만 있습니다. 주님이 꼭 끌어안고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적용
내가 택자임을 확신합니까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확신합니까?
여전히 더욱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할 성물은 무엇입니까 개혁 자체로 기뻐합니까 판단합니까?
우리의 모든 행위가 헛된 수소가 되면 안되잖아요 모두 성물이니까 수많은 성물지키는 나눔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A
- 아빠 업적 올라갈 수 있도록
- 이모부 교회 잘 찾을 수 있도록
- 막내동생 수험생활 잘할 수 있기를
- 말씀이 회복될 수 있기를 (큐티 1개 올리기)
- 수강신청 잘 하기를
- 일찍일어나고 일찍자기
- 신교제, 신결혼
B
- 이번주 큐티 한 번이상 하기
- 수요예배 틀어라도 놓기
- 다이어트에 힘 주시길
- 소변검사 재검 결과 잘 나오길
- 정신과 가는 적용하는 힘 주시길
- 가족들에게 사랑의 언어 쓰길
- 잘 분별해서 끊을거 잘 끊을 수 있도록
- 운전면허 기능 연습하는데 무사고로 잘 할 수 있기를
C
- 신교제, 신결혼
- 홈트 일주일에 세번 이상하기
- 큐티 책 펼치기
- 회사 mt비 면제게임에서 이길 수 있도록
D
- 이번주에 정신과가서 약 받기
- 졸전 8월31일까지 제출해야하는데 작업 하루에 1시간 이상하기
- 큐티 한 번올리고 그 이상하기
- 맥주 안먹기
E
- 먹는 입, 말하는 입 조심하도록
- 생활예배 드리기
- 7시에 일어나자 제발
- 목 디스크 통증 줄여주시길
- 인터넷 줄여주시길
- 먹토하지 않기
- 하나님의 성물 소중히 생각하기
F
- 내일 정신과가서 약 잘 받기
- 면접 잘보고오기
- 동생집으로 놀러가서 동생위해 기도하기
- 면접책 읽기
- 큐티매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