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왕하 12:17-21.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김양재 목사님.
무슨일을 하던 위기는 있기 마련. 그러나 사명이 분명하면 위기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러나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작은 위기 앞에서도 휘청일 수 밖에 없다.
오늘 요아스가 하사엘에게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어떻게 되었는지 보자.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1.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17 그 때에 아람 왕 하사엘이 올라와서 가드를 쳐서 점령하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오고자 하므로
* 그 때에 가 너무 중요 : 성전 수리 공사가 끝난 후부터 요아스가 죽기 직전까지의 시기.
17 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유다 방백들이 와서 왕에게 절하매 왕이 그들의 말을 듣고
18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겼으므로 그 죄로 말미암아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니라
_대하24:17-18
- 요아스는 하나님의 성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김. 바알의 짝 아세라. 하사엘이 그래서 쳐들어왔구나 알수 있음.
* Think! 요아스가 왜 그랬을까.
1) 여호야다가 죽은 때: 요아스 40년 통치 중 39년쯤 됐을 때. 여호야다가 살아있는 39년 동안에는 제대로 일을 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혼자 통치한 1년 동안은 갖은 죄를 다 범하다가 죽음. 39년 동안을 개혁하다가 도로백하기는 1년이면 충분했다. 하나님 나라를 진정 맛보지 못하고도 39년동안이나 개혁을 할 수도 있다. 39년 동안 개혁은 여호야다의 힘으로 옆에서 로봇처럼 한 일. 요아스에게 실질적 권한이 딱 주어지니 실체가 금방 드러났다. 요아스가 아무리 환경이 좋아서 왕이라도 찐고아 피해의식으로 인생에 별로 기쁨 없고 세속사적으로 '내가 왕인데 날마다 여호야다의 명령을 들어야되나?' 하며 간섭이라고 생각. 여호야다가 상사로 생각되어 주눅이 들어 말을 못하고 있다가 딱 죽으니 이 짧은 기간동안 하나님을 배반.
2) 유다의 방백들이 이교의 자극적인것으로 왕을 유혹. '왕이시여. 왕이 되어가지고 어떻게 그렇게 아무 재미도 못보고 살수가 있어요? 이제 고모부도 돌아가셨는데 마음껏 골프도 치고 룸쌀롱도 가고 하세요. 다윗도 여자가 여럿이었잖아요.' 워낙 눈치보고 자라서 남의 말을 잘 듣고 거절 잘 못하는 요아스는 '그럼 가볼까?' 가보니까 어떤 고난을 통과해서 왕이 된 사람이 아니라서 그냥 뿅 가버림. 전혀 알지 못하던 기쁨을 권세로 맛봄.
* 근데 하나님은 요아스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그를 돌이키시려고 선지자를 보내심. 특히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까지 보내서 마지막까지 경고하셨음.
19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선지자를 보내사 다시 여호와에게로 돌아오게 하려 하시매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경고하였으나 듣지 아니하니라
20 이에 하나님의 영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시키시매 그가 백성 앞에 높이 서서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형통하지 못하게 하느냐 하셨나니 너희가 여호와를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느니라 하나
21 무리가 함께 꾀하고 왕의 명령을 따라 그를 여호와의 전 뜰 안에서 돌로 쳐죽였더라
_대하24:19-21
- 스가랴가 '왕이여 그러시면 안돼요' 했을 때 그를 돌로 쳐 죽임.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_마23:35
- 스가랴는 예수님도 인정하시는 순교자.
* Think 어떻게 그렇게 유약했던 사람이 그렇게 악해졌을까? 요아스가 왜 그랬을까?
살았을 때 모두 여호야다 허락을 받아야 됨. 자기는 말씀이 안들리는데, 여호야다는 너무 존경 받음. 그 아들까지 너무 대단함. 요아스는 매사에 명령을 받아야 했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마자 스가랴를 죽임. '니 아버지하고 니가 나를 그렇게 가르치려하는데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 이새끼야 너도 한 번 당해봐라'
* 피해의식이 얼마나 컸는지... 피해의식이 있으면 나랏님도 못 구한다. 피해의식이 있는 사람은 자기가 돌로 쳐죽여야 한다. '니가 감히 나를 가르쳐? 나에게 명령을 해?'
[ 역대하 스가랴의 기도 ]
요아스 왕이 이와 같이 스가랴의 아버지 여호야다가 베푼 은혜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그의 아들을 죽이니 그가 죽을 때에 이르되 여호와는 감찰하시고 신원하여 주옵소서 하니라 _대하24:22
-이 기도를 응답하셔서 하사엘이 쳐들어옴. 스가랴의 기도응답. 이후에 요아스는 마태복음 예수님의 계보에서도 빠지게 됨. 스가랴를 죽인 그 때, 성전 수리를 교묘하게 했던 그때. 하나님은 아람 왕 하사엘을 사람의 매와 인생 채찍으로 요아스에게 보내셨다.
* 깊게 생각을 안하면 내가 열심히 성전수리하고 했는데 어쩌구 하냐구. 그니까 성전수리 큐티할 필요가 없다니까? 되는 일이 없어. 이렇게 되는 것. 앞 뒤를 다 종합한 결과 아람의 침공은 요아스가 아세라 목상을 섬기고 스가랴를 죽였기 때문. 내가 성전수리했는데 하사엘이 왜 쳐들어오냐가 아님/ 야곱케이스처럼. 내가 에서를 속였어요. 내가 야곱이에요. 그래야지 문제가 해석되고 하늘이 열린다. 요아스가 해석이 안되서 그런다. 이 세상에 누구도 미워할 사람이 없다. 그 사람들이 그러구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다.
* 해석이 안되는 사람은 돈으로 해결책을 내놓는다.
18 유다의 왕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 유다 왕 여호사밧과 여호람과 아하시야가 구별하여 드린 모든 성물과 자기가 구별하여 드린 성물과 여호와의 성전 곳간과 왕궁에 있는 금을 다 가져다가 아람 왕 하사엘에게 보냈더니 하사엘이 예루살렘에서 떠나갔더라
* 사람이 두려우니까 믿음의 조상들이 바친 성물을 하나님한테 묻지도 않고 하사엘에게 바침. 눈치백단 요아스. 하사엘의 목표가 땅이 아닌 돈이라는 걸 간파. 제일 쉽게 돈을 얻을 수 있었던 곳이 성전. 이 성전에는 성물이 있다! 어린시절을 보냈고, 성전수리도 싹 마친후라 성전 구조 잘 알았음.
* 모든 성물과 금을 보낸 결과: 하사엘이 예루살렘을 공격하지 않고 떠남. 아람군대라는 당면한 위기만 보면 이건 성공했음. 그러나 인생은 눈 앞의 것만 보면 안된다. 항상 멀리 봐야한다. 하나님의 성전을 수리하면서 하나님의 성물을 보관해야 되는데 평생의 수고를 스스로 헛것으로 만들어버렸다. 성물은 특별히 구분하여 하나님께 드린 특별한 예물. 구별(거룩)하여 드린 성물(거룩). 거룩한 예물을 자기것처럼 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거룩한 성물을 이방의 아람왕 하사엘에게 함부로 보내어 더럽혔다. 벌금내듯이, 곡물 바치듯, 뇌물 주듯.
* 무조건 막아야 돼. 의 마인드. 수고를 헛것으로 만드는 것은 눈 앞에 일어난 위기가 아니다. 내 평생의 수고를 헛것으로 만드는 것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거룩한 예물을 내 것처럼 여기고 함부로 버리는 것. 우리 인생에서 나에게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 드려진 성물. 우리의 돈과 시간은 물론 건강과 몸, 우리가 하는 일, 섬김, 관계, 생각, 계획, 비전. 모든 상황과 환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성물. 고백의 표시가 십일조.
* 결혼과 가정도 마찬가지. 힘든 배우자 자녀 부모도 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맡겨야 하는 성물중의 성물. 그런데 우리는 문제가 생기면 아내탓 남편 탓 자식탓 부모탓 환경탓 정치 탓 시댁탓 탓탓하면서 내 맘대로 처분하고 버리려 한다. 나를 힘들게 하는 모든 것을 내 뜻대로 가져다가 나로부터 멀리멀리 저 이방땅으로 보내버리면 내 문제와 위기가 끝날 거라고 생각할 때가 많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는 죄악.
* 성물을 보내는 것은 내맘대로 이혼하는 것. 내가 돈 더 잘벌어서 이혼해야 된다고 하는 것. 가정은 하나님의 성물이기때문에 역할이 있는 것. 남편 섬기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가장 잘 자라는 것. 능력대로 이혼하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것. 이혼은 존재 자체가 가해자가 되어서 아이들이 다 크면 아무리 잘해줬어도 친부모 찾는다. 외도해서, 때려서, 이혼. 애벌레가 나비가 되려고 하는데 그것을 잘라 버리는 것. 가위로 딱 자르면 나비가 봇된다. 성물은 조심스럽게 다뤄야하는데 내 맘대로 생각해서 버린다. 외도 폭력으로 주님 오실 길이 열려지는데, 애벌래가 조금있으면 나비가 되어 날아갈텐데... 때리고 마약하고 술먹고 이거보다 제일 무서운 죄가 예수 안믿는건데. 행위로 나타나는 죄때문에 예수를 버리는 것. 예수 믿으라고 역사가 일어났는데! 그걸 다 가위로 자르면 안된다. 우리 모든 힘든 식구들은 주님의 성물이다.
Q. 우리가 40년중에 39년이나 성품으로 교회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Q. 내 위기에서 듣기 싫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스가랴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Q.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 (부모 형제, 자녀, 이웃, 등)
Q. 이것만 있으면, 또는 이것만 없으면 위기가 끝날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Q.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임을 인정합니까?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2. 반역 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19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0 요아스의 신복들이 일어나 반역하여 실라로 내려가는 길 가의 밀로 궁에서 그를 죽였고
21 그를 쳐서 죽인 신복은 시므앗의 아들 요사갈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바드였더라
* 요아스는 어린시절도 드라마틱한데 죽음은 훨씬 더 충격적. 기장 가까이 있는 신복, 왕의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에 의해 죽음. 신복의 반역. 역대_더 자세히 나옴. 전쟁에 나갔다가 부상을 입고 온 요아스. 밀로 궁(지하벙커)에 머뭄. 유다왕에게 가장 안전한 장소. 하사엘에게 돈을 줘서 적은 물리쳤는데 가장 안전한 밀로궁에서 가장 신뢰하는 두 사람에 의해 죽임을 당함.
* 이혼하고 그러면 누구에게 어떻게 반역을 당할지 몰라. 또 결혼한다고 잘 살게 아니에요. 사람을 믿고 의지하면 뒤통수 가장 세게 맞는 반역 사건이 올 것. 안 줘야 될 돈을 주고 믿지 않아야 될 사람을 믿어서 죽는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차례로 올 일.
* 두 신복, 요사갈과 여호사바드. 모친이 각각 이방사람인 암몬과 모압여인. 자기를 가장 유익하게 해줄 스가랴는 돌로 쳐죽이고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할 이런 사람들을 신복으로 옆에 둠. 왜 그런가. 이세벨과의 불신결혼의 영향이 이렇게 3-4대를 내려가면서 저주를 가져오는 것. 그 때 산당 제사가 일상이었는데 불신결혼을 안했겠어요?
* 핍박받던 유대를 포로에서 귀환시켜준 고레스 왕처럼 로마의 압제에서 구해준 사람이 콘스탄틴 대제. 313년에 기독교 공인. 어머니가 믿는 히브리 여인. 퇴폐에 빠진 로마는 며느리로 히브리 여인들을 얻음. 그러나 그들은 권력있고 대단한 남편들을 변화시킬 수 없었음. 그래서 아이 낳아 인내해서 양육을 시켜서 결국 빛을 본 사람이 콘스탄틴 대제. 한 사람 양육을 잘 시켰더니 전세계가 기독교 믿게 됨. 기독교 공인. 아이들을 믿음으로 양육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어른들은 아무리 은혜를 받아도 개혁을 하기가 어렵니다. 가치관 바뀌는 것이 몇십년걸린다. 40년만에 큐티하니까 바뀌는데 40년 걸린다. 어른들은 너무 신경쓸게 많다. 100분의 1정도가 하나님나라. 아이들은 감동이 하나도 없으도 100으로 받아들인다. 목사님이 16년간 인도한 재수생 모임.
* 요아스 7살때부터 왕이 되다 보니까 고난을 통과한 링컨과는 달랐음.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어떻게 하면 고난을 경험시킬 수 있을까? 단기선교, 큐페 보내자. 인생에서 가장 고난일 것.
*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주신 것들을 가벼히 여기는 것은 전부 성물을 떠나보내는 죄악. 태아 죽이는 것, 거룩한 성도 삼아주심을 배반하는 일. 멈춰서 생각해야. 내가 하나님께 바쳐진 성물을 버린 일은 없는지. 내 생명 사명을 보내버리려고 한 일은 없는지. 어떤 억울한 반역도 해석이 되어서 해결이 되야 함. 언제나 문제는 내게 있음을 아는게 지혜. 세속사는 서열밖에 권력밖에 모름.
* 요아스. 그를 불쌍히 여겨야. 이해해야. 찐고아로서 피해의식의 결정판. 눈만뜬면 피해의식에 젖어있음/ 불신결혼하면 평생 말씀이 안들릴 수가 있다.
Q.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으십니까?
Q. 사람을 두려워해서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Q.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일이 있습니까?
Q. 무엇을(밀로) 또는 누구를(신복) 그렇게 믿었습니까?
Q. 나보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까?
* 사람을 의지하면 쓸데없는 돈을 다 버리고 안믿어야 될 사람을 믿게된다. 야망은 사망이고 사명은 생명. 사명의 일을 하면 생명이 접붙여진다. 야망공동체는 죽음이 있어서 자꾸 갈라지고 없어짐.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3. 그래도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 가십니다.
21 - 그는 다윗 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마샤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요아스가 다윗성에는 장사되었지만 왕들의 묘실에는 들어가지 못함. 왕들의 묘실에는 여호야다가 들어감. 죄가 크고 심판이 무겁지만 열왕기하에서는 드러내지 않고 평범하게 덮어주심. 요아스의 업적이 커서도 불쌍해서도 아님. 악을 잠시 덮어주시면서 그의 아들이 왕위를 이어가게 하시는 이유는 다윗의 후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시겠다고 하나님이 약속하셨기 때문. 우리들의 구원은 행위나 공로가 아님. 약속의 자녀는 등불이 악을 덮어주는게 있다.
* 다윗의 등불이 지금 요아스의 악을 덮는다. 콘스탄틴대제가 313년에 공인. 축첩엄벌, 십자가형 폐지, 검투 폐지, 주일 휴무 인정, 여자의 소유권 인정. 전세계적으로어마어마한 일을 했음. 그랬는데 65세에 죽으며 그 때에야 죄인임을 고백하고 세례받고 죽음. 세례도 안 받았는데 이런 일을 할 수 있었나? 엄마가 믿은 예수를 사랑하고 싶었는데 자기 힘으로는 안됨.
* 빈천한 자가 인격이 훌륭해서 남겨진게 아니라 빈천해서 남겨진것. 빈천하면 하나님 믿기가 쉽니다. 금그릇이면 믿기 어렵습니다. 요아스를 보면서 콘스탄틴 대제 생각. 진정 속마음이 변하지 않은 채로 열심히 개혁했지만 본색이 39년동안 안 드러날수 있었다. 개혁 잘했으니 더 기대하면 안된다. 개혁은 개혁 자체로 기뻐하고 끝나야. 뭔가 달라질거라고 생각하지 말자.
* 그치만 내가 성경을 읽고 기뻐하면서 우리 집안 식구가 아무리 안달라진다고 하더라도 이 세상을 기뻐하며 떠나야. 남편 자녀 아무도 안 변해도 기뻐하며 떠나는 그것이 개혁. 개혁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로마도 313년 걸림. 그러나 내가 죽은 뒤라도 달라질수 있다는 것을 믿고 가야.
* 오늘 내 삶에서 떼어내고 싶은 것, 버리고 싶은것, 멀리 멀리 보내고 싶은 것이 있더라도 보내면 안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성물이기 떄문에. 힘든 가정, 직장, 학교를 내 맘대로 떠나는 것은 하나님이 거룩하게 구별하신 성물을 함부로 떠나보내는 것. 피투성이가 되어도 살아만 있자. 교회에 붙어만 있자. 주님이 꼭 끌어안고 지키시며 회복시켜 주실 것. 우리가 거룩한 성물이고 성도이기 때문/ 여호야다도 다 알았을텐데 요아스를 안버림. 하나님 자체로 기뻐하다 갔음.
Q. 내가 택자임을 확신합니까?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확신합니까?
Q.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더욱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 할 성물은 무엇입니까? 개혁 자체로 기뻐합니까, 판단합니까?
* 우리의 성물을 대하는 태도. 장애아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 '니가 알아?' 의 이기적인 마음으로는 주의 성물을 버릴 수 밖에 없다. 이타적이어야. 부부간에 말씀이 없으면 장애아 낙태하고 다 이혼.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빈천한 환경이 됐기 때문에 성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인생이 되는 것/ 요아스도3-4대의 죄의 결과를 감당해야 했지만 등불도 내려옴.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는게 있었음. 그 사람의 서론, 본론, 결론을 생각하며 '구원의 확신이 없어서 그래. 아직 주님을 못 만났어' 해야. 남을 판단하면 안된다. 고만 평가하고 판단하자!
기도
그 때에 하사엘이 쳐들어왔습니다. 엄청난 위기가 왔는데, 이때라도 내 삶의 결론인 것을 인정해야 하는데, 모든 성물을 버리고 내가 하나님께 드려될 것들을 세상으로 다 보내고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내 모습을 불쌍히 여겨주시도록
성품이 아닌 믿음으로 해석하고 결정하게 해 주시도록
어떤 경우도 하나님의 성물인 것을 인정하고 버리지 않고 보내지 않게 해 주시도록
나에게 선물로 주신 우리 가정이 성물인 것을 알게 해 주시도록
우리가 사람을 분별하지 못하니 같이 가야 될 스가랴는 죽이고 나를 배반할 신복들을 같이 끼고있다가 가장 안전한 요새인 밀로궁에서 죽임을 당하는 일들을 우리가 겪는데, 사람을 분별하기 위해서 사명을 찾을 수 있도록
내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물이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결정하도록
이렇게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아도 맘대로 되지 않습니다. 하고싶어도 안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간다고 하시는 은혜가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 이 부분에 주님 내가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구속사를 이어가는 주인공이 되도록.
우리 아이들을 어려서부터 신앙교육 시킬 수 있도록
< 기도제목 >
M
1. 매일 말씀으로 살아내고 듣기싫은 스가랴의 말씀을 잘 듣도록
2. 목장식구들의 영육의 건강과 주일성수 목장예배 사수 할 수 있도록
3. 담임목사님 사역이 줄줄이 이어지는데 건강 지켜주시고 사역에도 기름부어주시고 말씀들리는 한 사람이 세워지도록 부교역자님에게도 동일한 은혜와 건강으로 지켜주시길
4.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모든 악법을 막아주시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B
1. 하나님의 귀한 성물인 영혼육을 주님께서 구별하여 지켜주시도록
2. 삶에 소망과 평안을 주시도록
3.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도록
4. 목장을 다시 함께할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도록
5. 진로와 재정을 열어주시도록
6. 가족 모두 주님 만나고 구원받도록
J
1. 하나님께 드려진 성물인 나를 세상에 보내지 않도록 매일 말씀과 기도 쉬지 않기
2. 엄마 건강 새 힘 주시고 암 재발 아니기를
3. 동생을 주님 만나주시도록
J
1. 상해준비에 차질없도록
2. 세상의 관계에 너무 많이 생각하게되는데 믿음의 마음으로 고요할수 잇고 담대할수 잇도록
3.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위해
J
1. 이제 직장에 입사한지 한달 되었는데 조금씩 동료들의 성향이나 나한테 텃세 부리면서 조롱하는 동료들이 약간씩 눈에 보이고 유독 특히 은근히 내 신경거슬리게 내 뒷담화 하는 동료로 인해 같이 일하기 싫어지는데 그런 직장동료에게도 무덤덤하게 신경쓰지 않고 내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2. 내가 잘못한 게 없는데 특히 김민정이라는 직장동료가 은근 나를 비꼬면서 조롱하는 건방지고 신경질적인 말투가 거슬리는데 자꾸만 내 더러운 성질대로 들이받고 싶고 나이도 나보다도 어린 그 동료 때문에 짜증이 나는데 내 마음 다스리고 그 동료를 대할 때 지혜를 주시도록
3. 우울증과 번아웃 상태라 직장도 매일 간신히 다녀오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예배사수와 목장사수가 중요한데 그럴 에너지조차 없는 지쳐있는 몸과 마음으로 힘든데 힘을 주시도록
4. 엄마의 싸이코 정신병적인 문제로 오랫동안 평생 시달리고 고통받아서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한주동안 독립하려고 계획했다가 포기했는데 독립을 반드시 이루어서 자유해지고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내 삶을 살 수 있도록
5. 영육의 강건함과 평안함 주시도록
I
1. 친구의 건강 회복 기도
2. 가족과 목장식구들 기도를 들어주시길
3. 앞으로도 교회 열심히 다니고 성실하게 살아가기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